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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철수와 자주 통일을 위한 투쟁일지(103)

자주와 통일을 앞당기는 송탄미공군기지 감시활동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3/06/02 [13:17]

미군 철수와 자주 통일을 위한 투쟁일지(103)

자주와 통일을 앞당기는 송탄미공군기지 감시활동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3/06/02 [13:17]

자주와 통일을 앞당기는 송탄미공군기지 감시활동

(202361일 목요일)

 

 

 

사진: 평택 평화의 파수꾼 제공                                                         © 프레스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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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미군기지띠잇기 준비를 하고 계시며, 강화도와 의정부에서 평화운동을 하시는 여성운동가 두 분과 장 목사님, 민중민주당 등이 참여하여 송탄미공군기지 활주로에서 감시활동을 시작하였다.

 

 

일이 북의 인공위성발사 대응을 공언하였기에 여러 사건들이 일어나는데, 송탄기지 활주로에도 보기 힘들었던 무기체계들이 목격되었다.

 

 

처음 보는 거대한 비행체 2대와 올해 들어서 감시활동 때마다 보게 되는 MC-130J(특수 작전기, 다목적기) 5대가 대기 중이고, OMNI 비정기 여객기 1, C-17 글로벌 마스터 수송기 1대외에 F-16전투기와 A-10기들이 목격되었다. ‘C-12 휴런소형 수송기도 이륙하여 남쪽으로 날아갔다.

 

 

거대한 비행체는 미 공군 Kc -135 스트라토탱커 즉, 공중급유기로 판단되고, 이 기지에서는 처음 목격되는 것이다. 비행체는 보잉 707을 개조하였는데, 보잉 707로는 조인트 스타즈라는 정찰기(지상 조기경보기)로도 개조하여 사용 중이고, 활주로와의 거리, 옅은 안개로 자세히 볼 수가 없어 처음에는 기종을 판단할 수 없었다.

 

 

해외에서 공중급유기와 MC-130J가 한반도에서의 모종의 군사적 목적으로 들어온 것으로 보인다. 특수 작전기는 HIMARS(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을 실고 다니거나, 특수전을 하는 부대를 지원하는 비행체이다.

 

 

우리가 감시를 마칠 즈음에는 아틀라스 에어” 1대도 착륙하였다. 주한미공군은 최근, Enduring PACE 훈련을 하였는데, 전시 중에도 통신 네트워크가 유지되도록 하는 훈련이라고 한다.

 

 

이외도 한미 공병의 연합훈련하고 있는데, 훈련을 목격한 여성운동가는 경기북부 연천과 포천 동두천의 나이 드신 어르신들은 올해 한미군대의 움직임이 처음 볼 정도로 훈련이 많다고 평한다 하였다.

 

어제도 여러분들과 평택미군기지를 돌아보니, 패트리어트 미사일 발사대 4대 정도와 레이더, 교전통제기 등 지원장비들이 훈련장에 거치된 것을 보게 되었고, 어제 평택 고덕지역에서 공군2미사일방어여단 기동방어훈련이 있었다고 국방일보가 보도하였다.

 

충남 천안에 본부인 여단은, ‘천궁지대공미사일을 전개하였다고 한다. 지역은, 송탄미공군기지 바로 옆으로 북의 미사일 공격에 대비하여 송탄미공군기지의 생존성을 높이는 것이 목적으로 보인다.

 

 

이것들은 과연 무엇을 하기 위한 것인가?

 

                                                                            필경(평택 평화의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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