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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철수와 자주통일을 위한 투쟁일지9

비행연습이 진행 중인 송탄미공군기지 감시활동과 기지촌 골목길 투어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2/11/27 [02:00]

미군철수와 자주통일을 위한 투쟁일지9

비행연습이 진행 중인 송탄미공군기지 감시활동과 기지촌 골목길 투어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2/11/27 [02:00]

비행연습이 진행 중인 송탄미공군기지 감시활동과 기지촌 골목길 투어

                                                                                              (2022.9.15)

 

송탄미군기지 활주로 종점인 하북 정자에서 만나 활주로를 보니, 하늘의 지휘소라는 공중조기경보기’ 1대와 화물기 1대가 대기 중인데, 조기경보기가가 상주하다 시피 하는 것은 미 전략자산의 한반도 전개와 미 공군의 작전역량 강화와 관련 있는 듯하다.

 

한미전쟁연습에 국군 화생방 특수임무단이 해양차단훈련과 화물검색훈련을 진행하는 등 미국의 주도하는 PSI(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북이 유엔결의를 위반한다며 북 화물선의 움직임을 평택의 미 정찰기들이 매일 추적하여 군사적 대응책을 모색하고 있다.

 

다음 주에는 미 항공모함이 한반도 해역에 들어서고 한미 간에는 전략자산을 들여오는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며 윤 정권은 이를 자랑 하고 있다.

 

F-16 전투기들도 아주 빠르게 날아 급상승하고, 기지 안에서는 사이렌 소리와 “exercise, exercise ...”등 훈련을 알리는 마이크 음이 들린다.

 

4차 산업혁명의 총아라고 할 AI를 이용하는 군사혁신 바람은 미 공군의 자율비행 무인 전투기 개발을 서두른다. 인공지능이 공중 전투능력을 학습하여 무인기를 운행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첨단의 6G 통신등도 필수이다.

 

우리는, 기지 정문 쪽의 쇼핑몰 인근 골목길을 돌아보았다. 어깨에 못 보던 마크를 단 미군들이 많이 보였다.

 

1950년대부터 성장한 신장동의 구석구석을 돌아보고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90년대 살았던 지역으로, 당시에는 저녁에는 사람들이 미어터지게 많았는데 지금은 한산하기 짝이 없다. 분식집과 아이스크림 집을 들르고 다음 주에 보기로 하였다.

 

                                                                                           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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