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최고수뇌부 금수산태양궁전 찾아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져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19/12/18 [02:40]

 

 

김정일위원장의 서거 8돐을 맞이하여 김정은조선로동당 위원장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고 로동신문이 보도했다.

 

신문은 17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8돐이 되는 이 시각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주체의 최고성지를 우러러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생축원의 인사를 드리고있다."고 소개하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고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고 전하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을 찾으시여 혁명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과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시며 주체혁명의 계승완성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고 소개했다.

 

신문은 "참가자들은 수령님과 장군님의 성스러운 한생이 빛나는 혁명의 붉은기를 더 높이 추켜드시고 존엄높은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강대한 힘을 세계만방에 떨치시며 이 땅우에 자력부흥, 자력번영의 장엄한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고 전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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