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SNS>비루한 재주꾼의 말로가 무엇이 될지 심히 궁금하구나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0/11/27 [06:35]

 

  © 프레스아리랑

 

 

<오늘의 SNS>비루한 재주꾼의 말로가 무엇이 될지 심히 궁금하구나 

 

천방지축(天方地軸)인 자가 시도 때도 없이 함부로 시끄럽게 떠들고 이걸 무슨 옥음(玉音)이라고 열심히 받아적는 이 나라 언론이 하도 같잖아 내 존엄한 위신을 생각해 그동안 입 다물고 있었다만 이렇게 수준 미달인 자를 끊임없이 무대에 올려 써먹는 자들이야말로 더 나쁘고, 이걸 열등감에 기초한 인정투쟁의 소산으로 즐겁게 자초하고 있는 당사자는 조만간 자신에게 어떤 일이 닥칠지 모르고 있으니 참으로 미련의 극치로다.

 

격이 되지 않는 자를 거론하는 것 자체가 입을 얼른 씻어야 할 어불성(語不成)이나 나이 든 어른이 그나마 안타까운 마음으로 배려해서 좋게 타일러도 좀체 싹수가 안될 종자(種子)라 아무래도 무섭게 혼구녕이 나야 겨우 세상이 어떤지 알까.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무슨 수법? 우리가 어렵게 이루어낸 시대를 정면으로 부정, 조롱하고 있다.  

 

문예적 미학을 갖춘 풍자의 피에로가 아니라 가난한 아이들 훔쳐다가 여기저기 떠돌이처럼 다니던 지저분한 곡마단에 남아 있는 재주가 다 털린 비루한 재주꾼의 말로가 무엇이 될지 심히 궁금하구나. 

 

김민웅/경희대 교수

문재인은 위선자 안티김민웅 20/11/27 [21:44] 수정 삭제
  문재인+추미애가 바라는 것은 여당(살아 있는 권력)에 칼 안 대는 侍女검찰!

“권력형 비리에 대해서 권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 그런 자세로 엄정하게 처리해 국민들 희망을 받으셨다. 그런 자세가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똑같은 자세가 되어야 한다. 우리 청와대든 또는 정부든 또는 집권여당이든 만에 하나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그 점에 대해서는 정말 엄정한 그런 자세로 임해주시기를 바란다. 그렇게 해야만 검찰의 정치적 중립에 대해서 국민들이 체감도 하게 되고, 그다음에 권력의 부패도 막을 수 있는 그런 길이라고 생각한다.” (문재인 ---> 윤석열)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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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지금 와서 생각하면 저 분들이 애초에 윤석열을 감찰총장에 임명한 것도 실은 보여주기용 '이벤트'에 불과했던 것 같습니다. 이 분도, 장관 배 째는 취향 가진 분이 좋아하시는 그 '스토리'를 갖고 있잖아요. 명대사도 있고.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충성한다면 깡패지, 그게 검사냐?" 그들에게는 정권을 멋있게 감싸줄 이런 새끈한 포장지가 필요했던 거죠. 그들이 윤석열에게 기대한 역할이 딱 그거였습니다. '포장지.'

그렇게 해주라라 기대하고 대통령도 "살아 있는 권력에도 칼을 대 달라."고 여유까지 부렸던 거죠. 그거, 그냥 칼 대는 시늉만 하라는 뜻이었는데, 윤석열 총장이 너무 고지식해서 그 말을 못 알아들은 거죠. 윤석열 총장이 애초에 대통령을 잘못 본 겁니다. 그 분 말에는 진정성이 있다고 착각한 거죠. 하긴, 나도 이 일 터지기 전까지는 얼마 그렇게 믿었으니까요. 다른 한편, 그쪽에서는 반대로 윤석열을 잘못 본 겁니다. 이 분, 무늬만 검사가 아니라 진짜 검사거든요. 그래서 뒤늦게 발등에 불이 떨어진 거죠.

PS.
아무튼 임종석씨, 수사 조신하게 잘 받으세요. 할 말 있으면 언론이 아니라 검사에게 하시구요.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다"구요? 국민은 당신을 지켜보고 있어요. 경찰이 도둑을 감시하는 거지, 도둑이 경찰을 감시하나?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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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이낙연, 이해찬, 이인영, 홍익표, 이재정에 청와대…. 전방위적 압박이죠. ‘항명’ 프레임 구축에 당·정·청 어벤저스(복수자)가 떴다. 검찰총장은 임기가 2년 보장돼 있어 물러나게 하려면 사실상 자진 사퇴시키는 수밖에 없다. (윤 총장이) 사퇴하도록 압박하려면 뭔가 꼬투리 잡을 게 필요하고, 그래서 '항명'이라고들 단체로 트집 잡고 나선 것이다. 야바위판에 가면 판 주위에 바람 잡는 사람들 있는데 이 분들, 그거 하는 거라 보면 된다. 하나의 시나리오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데, 이거 영락 없이 '배 째라고 하면 지긋이 째드리겠다'던 그분(양정철)의 행태를 빼닮았다. 당·정·청의 어벤저스들이 모두 나선 것을 보니, 돌아가는 상황이 급박하긴 한 모양이다. 윤석열 총장, 좌고우면할 것 없이 오직 나라를 위해 무소의 뿔처럼 밀고 나가세요.” (진중권)

“親文 양아치들, 개그를 하네요. 알아서 나가란 얘긴데 윤석열 총장, 절대 물러나면 안 됩니다. 수치스럽고 모욕스러워도 나라를 위해 참고 견뎌야 합니다. 손발이 묶여도 PK(부산·경남) 親文의 비리, 팔 수 있는 데까지 최대한 파헤쳐 주세요.”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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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도 위선자 안티김민웅 20/11/27 [21:46] 수정 삭제
  “나는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인 코링크라는 이름 자체를 이번에 알게 됐다. (妻의) 사모펀드 투자 사실을 전혀 몰랐다.” (조국)

“내 목표는 강남에 건물을 사는 것. 나 따라다녀봐. 길게 보고 앞으로 10년 벌어서 애들 독립시키고 남은 세월 잘 살고 싶다.” (정경심 ---> 동생)

“내가 걔(정경심 동생)도 끌고 와서 투자시켰어.” (정경심)
“많이 했어?” (조국)
“아니 조금만.” (정경심)

“글쎄 종소세(종합소득세)가 2200만원대가 나와서 세무사가 다시 확인 중. 폭망이야ㅠㅠ” (정경심)
“엄청 거액이네!” (조국)
“불로수입ㅠ 할말 없음.” (정경심)
“그러니 작년보다 재산총액이 늘었지. 그렇게 쓰고도.” (조국)
“ㅇㅇ. 융자를 받아야할 정도ㅠㅠ 부동산, 이자 배당수입의 약 30~40퍼(%)가 세금” (정경심)

“이번 기회에 아들도 5천(만원) 상속하면 어때?” (조국)
“그 사이에 청문회 나갈 일 없지?” (정경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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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님 잘 있죠? 우리 돈 잘 크고 있고요?” (정경심)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고요. (투자된 돈에 대한) 상황 설명도 드리고 조카분들 상속부분도 점검 한 번 해드릴게요.” (조범동)
“자산 운영에 대한 부분은 남편과 상의해 알려주겠다. 어제 학기 말이라 아직 말도 못 붙였다.” (정경심)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익률은 변함없구요.” (조범동)

“남편 때문에 주식을 백지신탁하거나 다 팔아야 한대. 어쩌지? 고민 좀 해봐. 그렇게 맘 쓰면서 고생했는데 안 팔래! 어디 묶어 둘 데 없나? 열받아! 안철수나 정몽준 이런 사람은 대주주인데 그걸 다 팔아야 한다니? 현실적으로 말이 안 되는데 안철수가 그래서 꼼수 부렸대.” (정경심)
“백지신탁할 수 있는 투자처를 찾아보세요.” (김경록)
‘남편한테 물어보고 할게.“ (정경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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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딸을 몰라볼 수 없는데,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세미나에서) 지금껏 딸을 보았다고 직접 언급하지 않는 이유가 있나요?” (검사)
“하아, (한숨 크게 내쉬고) 형사소송법 148조(증언거부권)에 따르겠습니다.” (조국)

★ 세미나에 불참한 딸을 보았다고 말하면 '위증'이 되니까 얼버무리는 것.

"예. 형수님. 그 서류로 OO이가 합격하는데 도움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 (최강욱)
"예. 그 서류는 연고대를 위한 건데 어쩜 좋을지. 우리도 한 번 (술집 이름)에서 와인을 한 잔 하시죠! (정경심)

★ 조국+정경심이 표창장+경력증명서 위조하여 '父母찬스'를 적극 활용한 덕택에 조국 아들+딸은 합격하는 대신 누군가는 낙방했을 것. ㅠㅠ

★ 조국+정경심이 표창장+경력증명서 위조하여 '父母찬스'를 적극 활용한 덕택에 조국 딸은 합격하는 대신 누군가는 낙방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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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씨, 한 가지만 합시다. 인턴 증명서가 진짜라고 주장하든지, 아니면 가짜지만 죄가 안 된다고 하든지. 말이 필요 없어요. 사무실에서 그 아이가 인턴하는 것을 목격한 직원을 증인으로 내세우세요. 실제로 인턴을 했다면, 최소한 사무실의 직원들은 봤을 거 아닙니까? 휴... 도둑이 경찰을 나무라니, 이놈의 세상, 망할 때가 됐나 봅니다. 그건 그렇고, 전두환 각하는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
“왜, 나만 갖고, 그래--.”
ps. “헌법상 평등은 불법의 평등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헌재 2016. 7. 28. 2014헌바372 참조).”
출전: 2016헌나1 대통령(박근혜)탄핵 심판 결정문
최강욱씨, 참고하세요.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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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태에 대하여) 민주당이 검찰개혁이란 대의에 집중하다 보니, 특히 청년들이 느꼈을 불공정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 좌절감은 깊이 헤아리지 못했다. 이 점 여당 대표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이 자리를 빌려 국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이해찬)

“조국 전 장관의 문제는 그를 장관으로 지명한 취지와는 상관없이 결과적으로 많은 국민들에 갈등을 주고 분열하게 한 것은 정말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시 한번 사과 말씀을 드린다.”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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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도 위선자 안티김민웅 20/11/27 [21:47] 수정 삭제
  "혹시 (추미애) 장관님은 정부와 법무부의 방침에 순응하지 않거나 사건을 원하는 방향으로 처리하지 않는 검사들을 인사로 좌천시키거나 감찰 등 갖은 이유를 들어 사직하도록 압박하는 것을 검찰개혁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아닌지 감히 여쭈어보지 않을 수가 없다" (최재만: 춘천지검)

“검찰이 추미애+서재휘를 불기소한 것은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라는 격이다. 전화는 시켰지만 부당청탁은 아니라는 거냐? 이번 사건의 요점은 두 가지인데 첫째, 장관이 국민 앞에서 거짓말을 해도 해임되지 않는다. 둘째, 검찰개혁으로 그들이 노리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진중권)

“검찰 수사결과 본인이 보좌관에게 전화번호를 주고, 진행상황의 보고까지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즉, 청탁은 실제로 이루어졌던 것. 다만 검찰이 상관 눈치 보느라 그 짓을 위법으로 해석하지 않은 것뿐. 적반하장도 유분수.”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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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를 주고 보고를 받은 적은 있지만 지시한 적은 없었다.” (추미애)

그럼 뭐 하라고 전화번호를 알려주었다요?
추미애가 청탁을 했더라도 범죄까지는 아닌데, 시뻘건 거짓말을 수십 차례 반복하고도 “(반대파가) 합당한 사과가 없을 시 후속조치를 취하겠다” 공갈치는 것은 후안무치+적반하장의 극치랑께. ㅉㅉ

[펌] "전두환의 골목성명 이래 가장 뻔뻔한 입장문이다. 지금은 본인이 국회의원들, 나아가 국민에게 치명적인 거짓말을 한 것을 사과하고 해명할 시간이지 다른 데 책임을 돌릴 때가 아니다. 당직사병이 의혹을 제기한 내용은 법적으로 죄가 안 된다고 결론이 났을 뿐이지 대부분은 사실로 드러났다." (김한규: 前 서울변협 회장)

[펌] “추 장관이 수사 관련 자료가 공개되어 자신의 거짓말이 탄로가 나자, 사과는 커녕 국민과 언론을 향해 겁박까지 하고 나섰다. '방귀 낀 X이 성낸다'라는 말이 있다. ‘무책임한 세력이 사과하지 않으면 후속 조치하겠다’고 엄포를 놓다니 적반하장에 기가 찰 노릇이다. 국민 앞에서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했던 거짓말부터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후속 조치를 언급한 데 대해) 저희들이 하고 싶은 말이다. 추 장관이 했던 거짓말에 대해 합당한 사과가 없을 시, 국민과 함께 후속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다. 추 장관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왜 유독 문재인 정부의 법무부 장관들을 타겟으로 보수 야당과 보수 언론이 집요하게 정치적 공세를 펼치는 지'라고 했다. 당대 최고 권력자가 마치, 정치적 박해를 받고 있는 것처럼 '약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 저 분들의 가장 상투적인 수법인 '적폐세력의 저항' 프레임을 만들려고 한다. 정말 묻고 싶다. '도대체 왜? 문재인 정권의 법무부 장관은 모두 이 모양인가'. 제발 제대로 된 법무부 장관 좀 추천해 달라.” (장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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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다음은 추 장관의 27회 거짓말을 기록한 국회 속기록 발췌본이다. (조선일보) 2020-09-30

2020년 9월 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추미애 장관 거짓말 5회)

(1) 박형수 위원: 당시 추미애 장관의 보좌관이 이렇게 전화를 한 사실은 맞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런 사실이 있지 않고요.

(2) 박형수 위원: 지시했습니까, 장관님 그 당시에?

법무부장관 추미애: 보좌관이 뭐 하러 그런 사적인 일에 지시를 받고 하겠습니까?

(3) 박형수 위원: 장관님이 그렇게 전화하라고, 개인적인 일에다가 보좌관에게 부대에 전화하라고 시킨 것 그 자체가 직권남용죄가 될 있다고 생각합니다. 법률적인 제 생각이 틀렸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일반적으로라면 맞겠지요.

박형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러나 그런 사실은 없습니다.

박형수 위원: 예, 그런 사실 없다고 대답하셨습니다.

(4)유상범 위원: 보좌관이 전화해서 병가로 처리해달라는, 그러니까 ‘보좌관이라는 사람이 장교에게 전화해서 병가로 처리해달라는 요청을 한 사실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런 사실이 없다고 답을 하셨지요?’라고 물어봤잖아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보좌관에게 그런 사실을 시킨 바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럴 이유조차 없습니다.

(5)유상범 위원: 보좌관이 그렇게 전화한 사실이 없나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제가 보좌관에게 그런 전화를 시킨 사실이 없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2020년 9월 14일 국회 대정부질문(추미애 장관 거짓말 19회)

(6) 윤재옥 의원: 지난 9월 1일날 예결특위에서 보좌관이 군부대에 병가 처리해달라는 전화를 했느냐는 질문에 그런 사실 없다고 답변하셨지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렇습니다.

(7) 윤재옥 의원: 지금도 입장에 변화가 없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렇습니다.

(8) 윤재옥 의원: 그런데 지금 군부대 관계자들은 전화를 받았다고 녹취록에서 공개가 됐는데 그래도 입장에 변화가 없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러니까 신원식 의원님실의 녹취록은 군 관계자의 전문(전해들은 말)인 거지요. 전문의 전문이겠지요. 저는 그런 예결위에서의 질문을 처음 들은 것이고요. 제가 시킨 사실이 없고. (중략) 그래서 (9) 그런 보좌관의 전화를 제가 시킨 일이 없었다라는 말씀이고요.

(10) 윤재옥 의원: 지난 12월 인사청문회에서 장관님은 아들의 휴가 연장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렇습니다.

(11) 윤재옥 의원: 국방부 민원실이 아닌 다른 곳에 보좌진을 시켜서 민원을 제기한 사실도 없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제가 보좌진을 시킨 사실이 없습니다.

(12) 윤재옥 의원: 없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예.

(13)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것은 아들이 스스로 본인이 아프니까 아픈 진단서를 떼고 이메일로 또 본인 스스로가 병사용 진단서나 군에서 요구하는 그런 여러가지 서류들을 직접 보냈다고 하고 아들이 다 처리한 겁니다. 보좌관이 처리해준 것도 아니고요.

(14) 윤재옥 의원: 장관님, 백번을 양보해서 우리가 자식 귀하지 않은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렇지요? 같은 상황에서 부대 귀대 날 아마 대부분의 부모들은 애들이 아프다 해도 일단 데리고 부대로 가서 병가나 휴가 연장을 신청하지 전화 한 통으로 이렇게 해결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부모가 대한민국에 얼마나 되겠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아픈데 아들이 혼자서 진단서 끊고 그 증명을 다 했던 것이고요. 그 후에 추가로 병가는 안 된다고 해서 개인이 쓸 수 있는 휴가는 된다라는 허락을 받아 가지고 개인 휴가로 처리를 한 채로 여전히 아픈 채로 제대로 복귀를 한 것이고요.

(15) 박형수 의원: 장관님, 지난 9월 1일날 예결위에서 장관 보좌관이 부대에 전화한 사실이 있느냐 했는데 없다라고 답변을 하셨어요. 오늘도 그렇게 답변하셨습니다. 그렇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제가 보좌관에게 전화 걸라고 시킨 사실이 없다를 명확하게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16) 박형수 의원: 제 질문은 ‘보좌관이 아들 부대에 전화한 사실이 있습니까?’입니다.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것은 제가 알지 못합니다. 그렇게 물으셔도 제가 정확하게 답변드릴 수가 없습니다.

(17) 전주혜 의원: 아들 휴가와 관련한 어떠한 관여도 하지 않았다는 얘기지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관여할 필요가 없었지요. 아픈 아들…….

(18) 전주혜 의원: 그러면 그날 병가 연장 관련해서 혹시 별도로 보좌관이 군부대 관계자에게 연락한 사실 없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것은 제가 확신할 수는 없고요. 그것 때문에 조사를 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조사를 마치면 결론이 나지 않겠습니까?

(19) 전주혜 의원: 지시한 바 전혀 없으십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지시한 바 없습니다.

(20) 전주혜 의원: 국민들이 보고 있습니다. 지시한 바 없다고 약속하시는 거지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아니, 의원님께 약속을 할 필요는 없고 제가 지시하지 않았습니다.

전주혜 의원: 국민들이 보고 있습니다.

(21) 전주혜 의원: 휴가 신청을 언제 했는지 알고 계십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당연히 그 전에 했겠지요, 정상적으로. 안 했다면 그렇게 휴가가 이루어졌겠습니까?

(22) 전주혜 의원: 확인해본 적은 없으시지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여러분들께서 고발을 하셔서, 저는 정상적으로 처리됐다는 것을 믿고 있는 사람이고 제가 특별히 편법을 쓸 이유도 없는 것이고.

(23) 전주혜 의원: 지금 신청 시점을 여쭤봤습니다.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것은 수사하면 드러나겠지요. 제가 그것을 모릅니다, 사실.

(24) 전주혜 의원: 잘 모르신다는 거지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예.

2020년 9월 17일 국회 대정부질문(추미애 장관 거짓말 3회)

(25) 김상훈 의원: 세 차례에 걸쳐서 휴가가 연장될 때마다 의원실의 보좌관이 군 관계자에게 전화를 해서 부탁을 한 사실은 알고 있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제가 보도를 통해 알고 있고요.

(26) 최형두 의원: 장관님, 좀 전에 장관님 의원실 보좌관이 아들의 세 차례의 휴가 연장 관련해서 전화를 했다고 인정했지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모릅니다, 저는. 몇 차례인지…….

(27) 최형두 의원: 보좌관이 지금 한 행위는 부정 청탁 금지법에 따라서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도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무엇을 물으시는지 모르겠는데요, 일단 사실이 전제돼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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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이라면 정직해야 한다. 27번 거짓말을 했다면 스스로 물러나와서 법의 심판을 받는 것이 윗분에 누를 끼치지 않는 것이다. 그리 정직이 최상의 정책이라 일렀거늘. 춘향전 같으면 암행어사 출도시점이 아니겠는가! (문태욱) 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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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수사 결과는 그럴 줄 알았당께.
秋哥는 자기 자신마저 속이는 더러운 인간쓰레기 아닌개벼?
차라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시라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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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인간말짜가 9월초 국회에서 “보좌관이 뭐하러 그런 私的인 일에 지시를 받고 하겠나” 삿대질하더니 “기억이 안 나서 잘못 말했다” 꼬랑지 내리더라.
그래도 “지시를 안 했는데 보고는 받았다”고 여전히 발뺌하더라.

[펌]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아들 서모(27)씨의 휴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좌관에게 카투사 부대 지원장교의 전화번호를 넘긴 사실이 검찰 수사로 드러났다. 서씨의 휴가와 관련해 "보좌관에게 전화 걸라고 시킨 사실이 없다"고 공언하던 추 장관의 국회 답변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대목이다. 검찰은 이런 사실을 확인하고도 "장관이 청탁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결론을 내려, 면죄부를 주기 위한 부실 수사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한국일보) 2020-09-28

최순실과 그 딸
조국이와 조국이 각시와 그 딸
추미애와 그 아들
뭣이 다를까,,,,,,,,,,,,,,,,,,
진짜 웃기는 세상에 우린 살고있다,,,,,,,,,,,,,, (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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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아빠찬스를, 추미애는 엄마찬스를 떳떳이 행사했나?
힘 없고 가난한 서민들은 언감생심 꿈이나 꿀 수 있나?
특권층 두 인간이 법무부장관 자격+자질을 가졌나?
‘검찰개혁’이란 것도 살아 있는 권력에 칼을 대지 않는 시녀검찰+어용검찰 만들기 아닌가?
秋哥가 여당측 범죄자 년놈들을 수사하는 검사들을 뿔뿔이 흩뜨려 인사발령 내는 작태야말로 범죄은폐 아닌가? ㅎㅎ

★ 청탁(민원)이든, 허위문서 작성이든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스캔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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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웅의 추악한 정체? 안티김민웅 20/11/27 [21:51] 수정 삭제
  김민웅은 2002년 노무현에 배신 때리고 정몽준에 붙어먹었던
김민석(現 민주당 국회의원)의 親兄!

“가덕도노무현국제공항?????”
꾸하하하하하 꿀꿀꿀! (삶은 돼지대가리 웃음소리)
曺國(not 祖國 守護)이도 맛탱이가 갔구먼.
뇌물 먹고 쪽팔려 자살한 凡夫가 뭐 위대하다고?
차라리 진중권 말마따나 '문재인공항'이라 하시지.
윤석열을 3大 대선후보로 띄워준 인간은 醜미애 아닌가?
대깨문 패거리의 오만방자함은 天上天下 唯我獨尊! ㅎㅎ

“노무현과 문재인은 서민층 배신자”
노구라는 3억짜리 아파트 10억으로 올리고
문죄인은 10억짜리 아파트 20억으로 올렸더라.
일단 한 번 오른 집값은 도무지 떨어질 줄 모르더라.
서민들은 전세+월세도 덩달아 올라 피눈물을 흘리(었)더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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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칠푼보다 못한 문어벙 안티김민웅 20/11/27 [21:55] 수정 삭제
  최근 여론조사 결과
문죄인 지지율 40%, 반대율 48%.
축하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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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님 미안합니다” (서울대 게시판) 2020-11-27


두 집 살림한다고 채동욱 잘랐을 때 욕했었는데 이번에 사찰했다고 윤석열 찍어내는 거 보니 그건 욕할 것도 아니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미안합니다.

미르, K스포츠 만들어서 기업 돈 뜯는다고 욕했었는데 옵티머스, 프라임 보니 서민 돈 몇 조 뜯는 것보다 기업 돈 몇 천억 뜯어 쓰는 게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문체부 공무원 좌천시켰다고 욕했었는데 '원전 안 없애면 죽을래'라는 얘기했다는 거 보니 그래도 그건 정상적인 인사권의 범위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최순실 딸 이대 입학하게 압력 넣었다고 욕했었는데, 조국 아들딸 서류 위조하는 거 보니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그나마 성실히 노력해서 대학 간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위안부 합의했다고 욕했었는데 윤미향 하는 거 보니 그때 합의는 그나마 떼먹는 놈 없이 할머니들한테 직접 돈 전달해 줄 수 있는 나름 괜찮은 방법이었던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유승민 원내대표 찍어내는 거 보고 욕했었는데, 금태섭 찍어내고 당내에서 다른 의견 내면 매장 시키는 거 보니 그건 그래도 상식적인 정치였던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우병우 아들 운전병 시킨 이유가 코너링을 잘해서라고 해서 변명도 가지가지 하고 있네 욕했었는데 추미애 아들 보니 소설 쓰고 있네 안 하고 변명한 건 참 훌륭하고 성숙한 대처였던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최경환 부총리가 나와서 집사라 그럴 때 욕했었는데, 국민은 집 사지 말라고 하면서 집값, 전셋값은 계속 올리는 거 보니, 당시에 집 사란 건 서민을 위한 선견지명의 정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태블릿 나와서 사과 기자회견할 때 사퇴 안 하고 뭔 사과를 하고 있냐, 왜 기자 질문은 안 받냐고 욕했었는데 이제 와서 보니 나와서 사과라도 하는 건 정말 인품이 훌륭한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메르스 대처 잘못한다고 욕했었는데, 코로나로 난리 나고 독감백신 맞고 사람들 죽어나가는 거 보니 그때 그 정도로 끝낸 건 무난한 대처였던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서울 법대 교수 중에 정종섭을 장관 시켜서 허튼짓하는 것 보고 참 사람 보는 눈 없다고 욕했었는데, 조국이 장관 돼서 하는 짓을 보고 그나마 서울 법대 교수 중에 SNS는 안 하는 참 진중한 사람을 장관으로 발탁했구나 생각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윤창중 미국서 인턴 성추행해서 도망 왔을 때 욕했었는데,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 사건 터지고 피해호소인이라는 듣도 보도 못한 용어가 나오는 거 보고 기겁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윤석열 좌천시킨다고 욕했었는데, 추미애 이성윤이 하는 거 보니 정권에 대들었다고 한직에 인사발령하는 건 그냥 상식적인 인사 조치인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박근혜 정부가 최악의 정부라고 욕해서 미안합니다. 그때는 이렇게까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세상이 올 줄은 몰랐습니다.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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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쥐새끼는 자루박 20/11/28 [08:47] 수정 삭제
  히틀러도 모르고, 스탈린도 모르고 김일성도 아무것도 모르는 걸레가 째진 입이라고 아무렇게나 씨부리는구나. 이 쥐새끼 상판을 봐라! 얼마나 비루하게 생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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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추미애가 바라는 것????? 안티자루박 20/11/28 [14:09] 수정 삭제
  여당(살아 있는 권력)에 칼 안 대는 侍女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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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정지에 관한 법원의 판단과 상관 없이 12월 2일로 예정된 징계위에서는 '해임' 결정이 내려질 겁니다.
일단 해임은 어느 단위에선가(어딜까?) 이미 결정된 것이고, 추미애는 그 결정을 실행하는 데에 필요한 빌미를 사후적으로 마련한 것에 불과하지요.
이게 다 옛날 운동권 방식입니다.

징계 사유가 정당하니 부당하니 따지는 것은 아무 의미 없습니다.
논리적으로 정당화가 안 된다는 것은 자기들도 잘 알아요.
윤석열을 자르지 않으면 자신들의 비리가 드러날 테니, 욕을 먹더라도 그냥 갈 수밖에 없는 거겠죠.
정치적으로 커다란 타격을 입을 게 빤한데도 마구 밀어붙이는 것은, 그만큼 사정이 급하다는 얘기일 겁니다.

징계위는 어차피 추미애의 수족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러니 심의는 '모스크바 재판'의 형식으로 이루어질 겁니다.
이미 판결은 위에서 내려졌고 거기서는 의결을 하는 형식을 갖추는 것에 불과합니다.
그래야 대통령에게 해임을 제청할 수 있으니까요.
굳이 이런 형식을 취하는 것은, 그런 절차마저 생략했다가는 퇴임 후에 직권남용으로 법적 책임을 지는 일을 당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드디어 자칭 촛불 대통령 문재인의 민낯이 드러나는 순간이 왔네요.
굿캅, 배드캅 역할 분담해서 착한 척 해왔지만, 이제 가면을 벗고 진짜 얼굴을 드러낼 때가 온 거죠.
두그두그두그 개봉박두.
아, 그를 해임하면서는 악어의 눈물을 연출하겠지요.
아마도 그는 대한민국 정치사에 무사퇴임을 최고의 국정목표로 삼아 취임한 최초의 대통령으로 기록될 겁니다.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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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 따로 없네 안티김민웅 20/11/28 [15:02] 수정 삭제
  원래 민주당 그런 사람들이잖아. 자기들이 하는 일은 모두
옳은데 총장이 수사하려니까 자기들이 하는 옳은 일을
수사하는가 하고 총장 찍어내기 위해 추미애 내세워
일년간 오직 그 일만 했잖아. 여론에 불리하면 검찰개혁내세워
개혁반대세력이라 몰아붙이고 참 치사한 사람들이라고 (삼별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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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안티김민웅 20/11/28 [18:49] 수정 삭제
  진짜 '사찰'이란 과거에 국정원이 반체제 인사들 '약점' 캐낸 것처럼 彼조사 대상자한테 불이익을 주려는 목적이랑께.
재판에 임해 공소유지 목적으로 담당 판사들 성향을 '관찰'하는 것은 '사찰'이 아니지라. ㅎㅎ

"재판에서 범죄가 입증되면 '정치보복'이 아니다." (박찬종)
문재인이 명심해야 할 경고 아닌개벼.
울산시장 선거개입 혐의가 농후하거던.
퇴임하자마자 김기현(前 울산시장, 現 국회의원)이 고소할거 같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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醜미애 직무정지 폭거 여론조사????? 안티자루박 20/11/28 [19:22] 수정 삭제
  반대 56.3%, 찬성 38.8%.
당근 날조된 거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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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추악한 정체? 안티김민웅 20/11/28 [20:58] 수정 삭제
  서울시장 한 다음 유엔사무총장 하려던 개꿈 꾸었던 정치 철새!
서울시장 한 다음 유엔사무총장 하려던 개꿈 꾸었던 정치 철새!
서울시장 한 다음 유엔사무총장 하려던 개꿈 꾸었던 정치 철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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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웅한테 묻는다 안티김민웅 20/11/29 [21:30] 수정 삭제
  민변, 참여연대, 경향신문, 한겨레가 대깨문 패거리에 등돌리니 속 쓰리냐?
자주시보, 프레스아리랑, 국민주권연대는 親文 어용단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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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이 저렇게 말하니 문재인이 윤석열만 해임하기도 곤란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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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검사는 제 발 저린 도둑! 안티김민웅 20/11/30 [13:56] 수정 삭제
  [펌] 이정화 법무부 감찰담당관실 파견 검사가 작성한 보고서에서 ‘직권남용 적용이 어렵다’는 부분이 삭제된 것은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수사의뢰가 이뤄진 후인 것으로 확인됐다. 윤 총장에게 유리한 내용의 보고서가 기록에 편철되면 향후 수사에 불리하게 작용할 것을 의식해 삭제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는 대목이다. 법무부에서는 보고서 내용이 임의로 삭제된 게 아니라는 취지로 해명하고 있다.

30일 국민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이 검사는 재판부 사찰 의혹과 관련해 직권남용죄가 성립되기 어렵다는 보고서를 작성한 후 기록에 넣었다. 이후 박은정 법무부 감찰담당관은 재판부 사찰 의혹과 관련한 직무상의무 위반 부분도 추가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 검사는 직무상의무 위반 부분과 관련해서는 ‘물의야기 법관 리스트’와 관련한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보고했다.

이 검사는 지난 24일 해당 리스트가 어떻게 재판부 문건에 들어가게 됐는지 확인을 시도했다. 하지만 문건 작성에 관여한 관계자에게 확인을 하려던 도중 갑자기 윤 총장 직무배제가 발표됐다는 것이다.

다음날 윤 총장에 대한 수사의뢰가 이뤄진 후 박 담당관은 이 검사에게 ‘수사의뢰 내용과 맞지 않으니 앞 부분에 검토한 직권남용죄 부분은 삭제하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별다른 이유 설명은 없었다고 한다. 이 검사는 지시에 따라 어쩔 수 없이 해당 내용이 삭제된 최종 보고서를 기록에 편철했다. (국민일보)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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醜미애의 진퇴양난? 안티김민웅 20/11/30 [15:13] 수정 삭제
  윤석열을 자르지 않으면 자신들의 비리가 드러날 테니, 욕을 먹더라도 그냥 갈 수밖에 없는 거겠죠. (진중권)
윤석열을 자르지 않으면 자신들의 비리가 드러날 테니, 욕을 먹더라도 그냥 갈 수밖에 없는 거겠죠. (진중권)
윤석열을 자르지 않으면 자신들의 비리가 드러날 테니, 욕을 먹더라도 그냥 갈 수밖에 없는 거겠죠.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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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법무연수원 교수들도 목소리 모아 "秋 법치주의 위배" (서울경제) 2020-11-30

법무연수원 검사교수들도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정지 및 징계청구 조치에 비판 목소리를 모았다.

윤철민(사법연수원 30기)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는 30일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법무연수원 소속 검사 교수들은 장관의 조치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며 ‘법무연수원 검사교수 일동’ 성명서를 올렸다.

성명서는 “검사교수들은 검찰개혁 취지에 공감하며, 검사 교육과 예비법조인 교육지원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오로지 법과 원칙에 따라 흔들림 없도록 할 것”이라면서 “그러나 이번 장관의 검찰총장 징계청구와 직무집행정지 처분은 법치주의에 위배되고,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하는 것이므로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이어 “장관께서는 총장에 대한 징계청구와 직무집행정지 처분을 철회해주실 것을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

법무연수원 검사교수는 진천 본원, 용인분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 소속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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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권후보 2등! 안티김민웅 20/11/30 [19:03] 수정 삭제
  [펌] "윤석열 지지율 최고치…차기 대권주자 2위로" (연합뉴스) 2020-11-30

리얼미터 조사…이낙연·윤석열·이재명 1%p 내 접전

리얼미터의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최고치를 기록하며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 이재명 경기지사와 어깨를 나란히 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3일부터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2천538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윤 총장에 대한 선호도는 19.8%로 나타났다.
선호도 조사에 이름을 올린 지난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달 조사(17.2%)보다 2.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대구·경북(9.6%p↑), 서울(3.9%p↑), 50대(4.7%p↑), 보수(3.5%p↑), 중도(2.9%p↑) 등에서 상승폭이 컸다.

이낙연 대표는 20.6%, 이재명 경기지사는 19.4%로 각각 1위, 3위를 차지했다.
전월과 비교해 이 대표는 0.9%포인트, 이 지사는 2.1%포인트 하락했다.
임기 반환점을 맞은 이 대표는 리얼미터 기준 대선주자 선호도가 7개월째 하락세다.

권역별로는 서울(17.9%)에서 8.3%포인트가 하락하며 10%대로 내려앉았다. 광주·전라(43.3%)에서도 2.5%포인트 하락했다. 대신 인천·경기, 부·울·경에서는 각각 3.3%포인트, 1.3%포인트 상승했다.
이 지사의 경우 대구·경북(5.6%p↓), 부울경(4.6%p↓), 60대(3.0%p↓), 보수(4.4%p↓), 진보(2.1%p↓)에서 하락했다.

리얼미터 배철호 수석전문위원은 "윤 총장의 지지율 상승에는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직무배제 조치가 주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며 "윤 총장이 현재 정권과 가장 명확한 대척점에서 반문정서를 상징하고 있는 '버팀목'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下略)

★ 윤석열을 3대 대권후보로 만든 일등공신은 醜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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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秋직속 법무부 과장들도 가세.."법치주의 훼손 우려" (연합뉴스) 2020-11-30

어제 저녁 모임서 서한 작성..차관 통해 秋에 전달 요구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직속인 법무부 과장들도 추 장관의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 청구와 직무 배제 명령에 반대하는 집단행동에 가세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 소속 과장 12명은 전날 저녁 긴급모임을 한 뒤 '장관께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의 서한을 작성했다.

이들은 이 문건에서 "일련의 조치들이 검찰의 정치적 중립과 법치주의를 훼손할 우려가 있다는 지적에 깊이 공감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음 달 2일 열릴 예정인 윤 총장 징계위를 중단하거나 연기해달라"며 "총장에 대한 감찰과 징계 과정이 통상의 절차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검찰 내부뿐이 아니라 사회 각계에서 제기되고 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여 달라"고 했다.

이어 "징계위를 예정대로 진행해야 한다면 그 구성을 최대한 공정하게 해 달라"며 "위원 중 `법무부 장관이 지명하는 검사 2명'에 검찰국장이 포함돼 있다면 이를 재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밖에 ▲ 윤 총장 감찰·징계 청구·직무 집행정지 과정에서 이견을 표출한 검사의 직무배제 여부와 경위 ▲ `판사 사찰' 의혹 관련 감찰 착수와 진행 과정 ▲ 대검 감찰부의 압수수색에 법무부 관여 여부 등의 진상도 확인해달라고 요구했다.

이 문건에는 박윤석 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등 12명이 서명했으며 김태훈 검찰과장 등은 빠졌다. 해당 문건은 고기영 법무부 차관을 통해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법무부 검찰국 소속 검사들은 심재철 검찰국장을 찾아가 총장 직무배제를 재고해달라며 항의한 바 있다. 검찰국 소속의 한 검사는 윤 총장 징계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연가 휴가를 내고 현재 출근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법무부 감찰담당관실에 파견됐던 이정화 대전지검 검사(연수원 36기)는 전날 "윤 총장에 대한 혐의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으나 삭제됐다"고 주장하는 글을 내부 통신망에 올리기도 했다.

이 글에는 200개가 넘는 지지 응원 댓글이 달렸다. 이 검사는 주말 사이 원 소속인 대전지검으로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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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사태의 본질? 안티프레스아리랑 20/11/30 [21:47] 수정 삭제
  "정부 의사에 반하는 수사를 했단 이유로 정부가 검찰총장과 불편해져서 쫓아내고자 한 것"
"정부 의사에 반하는 수사를 했단 이유로 정부가 검찰총장과 불편해져서 쫓아내고자 한 것"
"정부 의사에 반하는 수사를 했단 이유로 정부가 검찰총장과 불편해져서 쫓아내고자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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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감찰위 잘했다! 안티김민웅 20/12/01 [21:00] 수정 삭제
  법원과 감찰위에서 醜미애 完敗!
징계위에서 윤석열을 해임(면직)한다면 錦上添花!
모양새가 말씀이 아니니까.
醜哥와 윤석열의 동반사퇴는 語不成說!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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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이 조기 폐쇄를 결정한 월성原電 감사 직전 문건 444개를 폐기한 담당 공무원을 수사하는 것은 검찰의 임무!
“무엇을 숨기려고 이렇게까지?” (김근식: 국힘당)
원전 폐쇄로 누군가가 得 보았을 것은 뻔할 뻔字!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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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추미애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법무부장관이 뭐 대단한 자리라고, 일개 장관이 혼자서 저렇게 폭주 못 합니다. 추미애의 똘끼는 동시에 권력의 의지입니다. 어느 단위에선가 이미 결정이 내려졌고, 운동권식 어법으로 말하면 '오더'가 떨어진 겁니다. 이낙연이 바람잡이 노릇이나 하잖아요. 그들에 비하면 여당의 대표마저 엑스트라에 불과하죠.

사실 검찰총장은 식물로 전락했고, 검찰은 자기들 사람으로 완전히 장악한 상태에서 굳이 정치적 부담을 무릅써가면서까지 직무를 정지시킬 필요는 없지요. 그런데도 저렇게 무리를 하는 것을 보면 무슨 일 때문인지 지금 크게 불안해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며칠 전 월성원전 사건이 결정적인 것으로 보인다고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슬슬 기사들이 나오네요.

어느 간 큰 공무원이 감방에 갈 각오를 하고 한밤에 444개의 자료를 삭제하는 것을 혼자서 할 수 있겠습니까? 일단 다음날 감사에 들어간다는 정보를 실행자에게 전달한 사람이 있을 겁니다. 그는 물론 감사원의 움직임을 손바닥 보듯이 들여다 볼만한 위치에 있는 사람, 아울러 실행자에게 그런 위법한 일을 해도 덮어주겠다고 약속할 만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겠죠.

그래서 구속영장을 막으려는 것이겠지요. 구속된 상태에서 조사를 받을 경우 줄줄이 윗선을 불지도 모르니까요. 실행자가 구속되는 순간 수사의 칼끝은 당연히 청와대를 향할 겁니다. 그를 보호하기 위해 당정청이 다 들러붙은 것을 보면, 청와대에서도 꽤 높은 사람인 것 같아요. 게다가 대통령의 말 한 마디에서 벌어진 일이라, 그들로서는 예민할 수밖에 없겠지요.

울산시장선거개입 사건과 비슷한 유형의 사건입니다. 추미애가 절차고 뭐고 다 무시하고 총장의 직무를 정지시키고, 그 모든 비판과 반발에도 불구하고 그의 징계를 관철시키려 하는 것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될 급박한 사정이 있다는 얘기겠지요. 대통령도 상황의 심각함을 알기에, 이를 대충 묵인하고 그들이 하는 대로 그냥 얹혀가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어느 단위에선가 결정은 이미 내려졌고, 나머지는 다 요식행위입니다.”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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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검사의 시뻘건 거짓말? 안티김민웅 20/12/01 [21:17] 수정 삭제
  [펌] "이정화 법무부 감찰담당관실 검사는 박 담당관의 삭제 지시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박은정 담당관은 “삭제 지시를 하지 않았다”고 부인했으나 이 검사가 박 담당관의 면전에서 “(삭제) 지시하셨습니다”고 못 박은 것이다." (중앙일보)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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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의 진퇴양난? 안티김민웅 20/12/01 [21:55] 수정 삭제
  [펌] 막상 징계위에서 윤 총장 해임 같은 중징계 결정이 나오지 않으면 그것도 청와대로서는 곤혹스럽지만, 해임 결정이 나온다 해도 윤 총장이 불복할 경우 사태가 마무리되는 것도 아닙니다.
때문에 이런 점들을 고려해서 문 대통령이 징계위 전에 정치적 결단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정치권에서 나오지만, 지금까지 대통령의 자세를 미뤄볼 때 그럴지는 미지수입니다. (SBS)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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事必歸正 안티김민웅 20/12/02 [11:54] 수정 삭제
  (박은정에 대하여)

“법을 집행하는 자들이 윗선에 불법을 지시받고도 따르는 자들은 법을 집행할 자격이 없다. 검사로서 자격미달 ᆢ그런 자들이 무슨 검찰개혁한다구 검사로 몸담구 있는겨 ᆢ (쿨한인생: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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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과 감찰위에서 醜미애 完敗!
징계위에서 윤석열을 해임(면직)한다면 錦上添花!
모양새가 말씀이 아니니까.
醜哥와 윤석열의 동반사퇴는 語不成說!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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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지지율 24.5%, 오차범위 내 1위..이낙연 22.5%, 이재명 19.1%” (데일리안) 2020-12-02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실시한 12월 첫째 주 정례조사에 따르면, 문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전주 보다 1.2%p 내린 40.5%(매우잘함28.0%, 잘하는 편12.5%)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전주(54.1%)와 0.2%p 차인 54.3%(매우잘못 14.2%, 잘못하는 편 40.1%)로,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전주12.4%p에서 13.8%p로 벌어졌다.” (데일리안) 2020-12-02

“내일 이후는 더 30%대로 내려가고 이제 돌이킬 수없는 내리막 길이 볼보듯 뻔한 것 같다. 이 정부와 대깨문들 스스로 오만에서 자초한 것이다. 자고로 쓴소리 멀리하고 단소리만 즐기는 정권 결과는 뻔하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다. 촛불 들어 세운 정권 어이가 없다. (또하나의동행)

”문통은 대통령이 되지 말았어야 하는 사람입니다. 본인이 뭔 짓을 하는지 모르는데 어찌 나라를 이끌 수 있을까요?“ (알짜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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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는 추미애, 피해자는 윤석열, 목격자는 전국민이다. 추미애는 단독범이 아니고 뒷배가 돼 추미애의 무도한 칼춤을 방조한 자가 바로 공범 문재인이다. 추미애가 윤석열을 찍어내면 문재인은 정권의 비리를 덮을 수 있기 때문이며 결국 문재인과 추미애는 '범죄공동체'이다." (박민식: 국힘당)

“왜 동반사퇴임? 추미애가 문재인의 사주를 받고 발광한 사건에 왜 윤총장이 사퇴를 하나?” (들내: 네티즌)

“많은 국민들이 이 과정을 보고 있거든요. 며칠 전까지만 해도 여권이 기세등등해서 ‘윤석열 물러나라’라고 했어요. 아니, 처음에 유보적 입장을 취했던 정세균 총리마저도 추미애는 잘못한 거 없고 윤석열이 잘못했다는 식으로 얘기하셨거든요. 그런 상황 속에서 갑자기 지금 와서 뭐 감찰위랑 법원에서 본인들에게 불리한 입장이 나오고 물살이 좀 바뀌는 것 같으니까 인터넷에서 게임하다 보면 제일 안 좋은, 기분 나쁜 상황이 뭐냐면 가만히 있다가 질 것 같으니까 ‘야, 우리 비긴 거로 하자’ 이런 거거든요. 아니면 ‘동맹 맺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갑자기. 그때까지 막 신나게 욕하다가. 저는 지금 딱 그 꼴이다. 지금 와서 갑자기 비긴 걸로 해 달라고 하면 누가 만족하겠어요.
윤석열 총장 같은 경우에는 본인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이제 싸워야 될 판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 시점에서 사실 여권에서 동반사퇴 얘기하는 건 오히려 야권에서는 장기화되는 거 우려해서 한 달 전쯤부터 동반사퇴라든지 대통령이 결단해라라는 말을 했어요. 그 뒤 아까 말했던 것처럼 당 대표와 총리가 사실상 추미 장관에 대한 신임을 주는 모양새로 얘기해 놓고는 지금 와서 법원에 집행정지 처분 나오고 나니까 ‘미안한데 우리 비긴 거로 하자’? 이거는 국민들이 보기에 책임정치도 아니고요. 진짜 부끄러운 겁니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진짜.” (이준석: 국힘당)

“추다르크는 자진 사퇴해야 정답인것 같다.” (케이제이: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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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이 조기 폐쇄를 결정한 월성原電 감사 직전 문건 444개를 폐기한 담당 공무원을 수사하는 것은 검찰의 임무!
“무엇을 숨기려고 이렇게까지?” (김근식: 국힘당)
원전 폐쇄로 누군가가 得 보았을 것은 뻔할 뻔字!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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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찰'이란 과거에 국정원이 반체제 인사들 '약점' 캐낸 것처럼 彼조사 대상자한테 불이익을 주려는 목적이랑께.
재판에 임해 공소유지 목적으로 담당 판사들 성향을 '관찰'하는 것은 '사찰'이 아니지라. ㅎㅎ

"재판에서 범죄가 입증되면 '정치보복'이 아니다." (박찬종)
문재인이 명심해야 할 경고 아닌개벼.
울산시장 선거개입 혐의가 농후하거던.
퇴임하자마자 김기현(前 울산시장, 現 국회의원)이 고소할거 같어. ㅎㅎ

원래 민주당 그런 사람들이잖아.
자기들이 하는 일은 모두 옳은데 총장이 수사하려니까
자기들이 하는 옳은 일을 수사하는가? 하고
총장 찍어내기 위해 추미애 내세워 일년간 오직 그 일만 했잖아.
여론에 불리하면 검찰개혁 내세워 개혁반대세력이라 몰아붙이고
참 치사한 사람들이라고 (삼별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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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 비리 덮으려는 문죄인 안티김민웅 20/12/03 [12:04] 수정 삭제
  [펌]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천5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은 전주보다 6.4%포인트 하락한 37.4%였다. 리얼미터 조사에서 국정지지도가 40% 밑으로 떨어진 것은 현 정부 출범 이후 처음이다. 이전 최저치인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거취 논란 당시인 작년 10월의 41.4%보다도 4%포인트나 낮다. 부정평가는 5.1%포인트 상승한 57.3%로, 정부 출범 후 최고치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31.2%, 민주당 28.9%로 지난 8월2주 이후 근 4개월 만에 지지율이 역전됐다. 각각 전주보다 3.3%포인트 오르고, 5.2%포인트가 떨어진 결과다. 특히 국민의힘이 30%대, 민주당이 20%대를 기록한 것 모두 이번 정부에서 처음이다. (연합뉴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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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장관의 윤석열 총장에 대한 징계 청구, 직무배제 건으로 나라가 많이 시끄럽다. 지금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모습은 오히려 검찰개혁을 어렵게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들게 한다. 검찰개혁의 핵심은 공정한 검찰권의 행사이고, 이를 위해서는 정치권력으로부터의 독립이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김해영: 민주당)

"문 대통령의 레임덕이 시작됐다. 문 대통령의 권력남용의 정점에는 '배드덕' 추미애가 있다. 본인이 배드덕이 된 줄도 모르고 이제는 '크레이지덕'이 돼 설치니 국민의힘은 참으로 '추미애 복'이 있는 정당이라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정원석: 국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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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찍어내기의 발단????? 안티김민웅 20/12/03 [12:54] 수정 삭제
  문재인의 '울산 시장선거 개입' 및 '월성원전 강제폐쇄'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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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40% 철벽마저..지지세 악화일로에 곤혹스러운 靑 (연합뉴스) 2020-12-03

(前略) 추 장관과 윤 총장의 충돌을 수습할 방안이 마땅치 않다는 점에서 문 대통령의 고민은 더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동반사퇴 카드는 추 장관과 윤 총장 모두 사퇴 의사가 없는 듯한 행보를 보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분위기다.
결국 징계위를 통해 윤 총장의 거취를 정리하는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이지만, 징계위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불확실할뿐더러 해임 결정이 내려져도 윤 총장이 소송전으로 응수하며 진흙탕 싸움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특히 소송전이 될 경우 징계안을 재가한 문 대통령이 직접 윤 총장과 충돌하는 모양새가 연출되면서 정권에는 상당한 부담이 가해질 수 있다.
일각에서는 문 대통령이 결국 인적 쇄신 카드를 꺼내 들 수밖에 없다는 얘기도 나온다.
추 장관을 교체하고 이를 통해 윤 총장의 거취를 압박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추 장관을 넘어 청와대 비서실이나 내각 전반에 걸친 대폭의 인사교체 역시 생각해볼 수 있다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다만 추 장관이 이날 "소임을 접을 수 없다"며 사퇴설을 일축했다는 점, 검찰개혁을 지휘해 온 추 장관을 경질할 경우 친문(친문재인) 핵심 지지층의 반발이 예상된다는 점 등에서 섣불리 인적 쇄신을 하기도 어렵다는 의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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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은 노구라 아바타(붕어빵)! 안티김민웅 20/12/03 [13:50] 수정 삭제
  “과거 18년 유신 철권통치도 김영삼 총재를 우격다짐으로 국회에서 제명했다가 끝장난 것을 기억하시는가?
추미애(법무부 장관) 선에서 끊어보려고 했는데 그게 잘 안 되나 보죠?
피를 안 묻혀보려고 했는데 세상일이 단지 권력만 쥐었다고 당신 뜻대로만 되지 않죠?
노무현(전 대통령)이 왜 당신한테 정치하지 말라고 했는지 이제야 무슨 소리인지 좀 알겠다.
제 작은 소견이지만, 만약 당신이 윤석열 검찰총장을 해임하는, 결정적인 우를 범하는 순간부터 세상은 당신 뜻과는 달리 상당히 다른 세상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당신 덕분에 윤 총장이 다음 대선 1위 후보로 일약 등극한 거 아시는가?
이제부터 정말 상상할 수 없는 불행하고 비참한 미래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음을 분명히 기억하고 각오하시라.” (김현철: 김영삼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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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지율 폭락! 안티김민웅 20/12/03 [19:11] 수정 삭제
  [펌] 문대통령 지지율, 4개 여론조사기관 합동조사서도 최저치 (연합뉴스) 2020-12-03

문재인 대통령 지지도가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또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11월 30일∼지난 2일 만 18세 이상 1천4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 결과 문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2주 전보다 2%포인트 떨어진 44%로 나타났다.
이는 이들 4개 기관이 합동으로 전국지표조사(NBS)를 시작한 지난 7월 2주차 이후 최저치다.
부정 평가는 49%로, 부정 평가가 긍정을 앞지른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4%, 국민의힘 22%, 정의당 7% 순이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을 직무 배제하고 징계 절차에 들어간 것에 대해 '잘못한 일'이라는 응답은 50%에 달했다. '잘한 일'은 30%였고 '모름·무응답'은 20%를 기록했다.
'추미애-윤석열 갈등'과 관련해서는 '추 장관 책임이 더 크다'는 응답이 38%로 '윤 총장 책임이 더 크다'(18%)의 2배를 넘었다.
검찰개혁 추진 방향에 대한 평가에서는 '검찰 길들이기로 변질되는 등 당초 취지와 달라진 것 같다'는 의견이 55%, '권력기관 개혁이라는 당초 취지에 맞게 진행되는 것 같다'는 의견이 28%로 나타났다.

한편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에서는 이재명 경기지사가 20%,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19%, 윤석열 검찰총장이 1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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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웅의 정체? 안티김민웅 20/12/03 [21:18] 수정 삭제
  '천국'을 파는 장사꾼&사기꾼 개독먹사.
종교=미신+허구+위선+아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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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의 윤석렬 제거공작은 실패로....징계라는 사법농단을 할 경우? (YK) 2020-12-03

이제 무식한 秋를 대리인으로 내세워 권력형, 청와대가 직접 관련된 부정비리를 윤총장이 캐려고 하자 이를 막기 위해 총장 제거라는 반 민주주의를 저지를고 있는 문구라정권.........
다시 예전의 군사파쇼 반 민주주의로 흘러가는가?
만약에 윤총장에 대한 징계를 가할 경우 反민주주의 국민에 대한 도전으로 보고 전 국민의 정건 퇴진운동으로 가할 것이다.
내로남불 反국민적인 윤 총장 징계, 사법 농단을 하지마라.....

민주, 진보층이 박그네 국정농단으로 들어서 정권이라 대부분의 국민들은 민주적인 공정한 시스템으로의 개혁을 이루어질 줄 알았다. 하지만 우리의 바람과는 반대로 문구라정권 취임초부터 저 북한 바라기 보여주기 쇼쇼쇼 만을 남발.......무능한 사이비 민주 진보의 가짜로 국민을 지속적으로 속이고 있다.
주기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성폭력........결국엔 서울시장의 자살....부산시장의 시장 퇴출의 결과를 가져오는 성폭력당으로서의 위엄을 우리 국민에게 보여 주었다.

갖은 정권의 부정부패가 실시간 이어졌고.............
권력형 부정부패........이것을 잡으려는 윤석렬.........결과는 윤삭렬 제거작전....이것이 원인이다.

- 문재인 정권과 관련 있는 드루킹 여론조작
- 라임, 옵타머스 횡령 사기사건
- 문재인 정부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 월성 원전 조기폐기...조작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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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수 칼럼]

문재인, 추미애 兔失狗烹하고 윤석열 징계 포기가 답 (데일리안) 2020-12-03

속셈 들킨 공작, 가짜 검찰개혁 밀어붙이면 그 결과 예측불허
평검사 전원과 秋 측근들 반기에 법원 결정으로 치명타 맞았다

'문재인 정권의 무너지는 소리가 들린다.

사실상 모든 검사들이 들고 일어나자 법무부장관 추미애와 그녀의 忠僕 서울중앙지검장 이성윤 편에 섰던 간부들이 돌아섰다. 정권의 배가 기울고 있음을 직감한 것이다. 여기에 법무부 외부 감찰위원들과 호남 출신의 진보 성향 판사가 검찰총장 윤석열 직무정지는 위법, 부당하다는 결론으로 정권에 결정타를 날렸다.

이제 국민들은 추미애가 왜 윤석열을 자르려 하는지, 그녀와 정권이 입만 열면 말하는 `검찰개혁'의 속셈이 무엇인지 다 알게 됐다. 그리고 추미애 뒤에 숨어서 윤석열을 제거하는 작전을 진짜로 지휘하는 사람은 대통령 문재인이란 사실도 명확해졌다. 그는 새 법무차관에 자신의 측근 이용구를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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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문죄인의 胸心? 안티김민웅 20/12/05 [13:40] 수정 삭제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 왈, “징계절차 정당성 중요”?
추미애 똘마니들의 결론이 뻔한 요식행위를 따른다는 것은
모든 책임은 秋哥한테 돌린채 자기 손에 피 안 묻히고
윤석열을 죽이겠다는 속셈 아닌가?
文哥는 퇴임 후 ‘울산 시장선거’ 및 ‘월성원전 폐쇄’ 개입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될 운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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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과 김민웅의 공통점? 안티최재영 20/12/05 [13:46] 수정 삭제
  '천국'을 파는 사기꾼 개독먹사!
종교=미신+허구+위선+아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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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哥가 '프레스아리랑' 대표인 듯.
경영난으로 문죄인 정권의 후원금에 굶주린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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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유시민은 위선자 안티김민웅 20/12/05 [18:32] 수정 삭제
  (경) 산업부 국장급 공무원 2명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 발부 (축)

“어휴 대깨문들아 정신 좀 차려라.” (와이러스: 네티즌)
“왜 자료를 삭제하고 국민을 속인가요???” (전테영: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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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절친이었던 조국 교수를 비롯해 유시민 이사장 등 친문 인사들과의 사이는 완전히 단절된 건가?” (경향신문)

“사실 조국 사태 벌어지던 초기에 이미 끝났다. 처음엔 나도 조국이 청문회 들어갈 때 격려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그런데 청문회 날 가짜라는 게 얼굴에 딱 보이더라. 그런 사람을 옹호하는 유시민 이사장에 대해서도 ‘미쳤다’고 했고. 이젠 그쪽과는 완전히 사이가 끝난 거지.”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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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도 서울대 출신 안티김민웅 20/12/06 [21:28] 수정 삭제
  [펌] 윤석열 '자랑스러운 서울대 동문' 투표서 압도적 1위..89% (뉴스1) 2020-12-06

2위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 3위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하반기 부끄러운 동문상 1위

서울대 온라인 커뮤니티 '스누라이프'에서 진행 중인 '2020 하반기 자랑스러운 동문 투표'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4일 한 작성자에 의해 시작된 이번 투표는 1명당 3명까지 투표할 수 있으며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6일 오후 7시를 기준으로 1280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1위는 법학과를 졸업한 윤석열 검찰총장으로 1146표(89%)를 받았다.
2위는 경제학과 출신의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423표·33%), 3위는 법학과 출신의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349표·27%)이다.
미학과 출신의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289표·22%)와 의학과 출신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249표·19%)는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에 오른 후보는 모두 16명이다.
이낙연 민주당 대표(15표·1%), 조국 전 법무부 장관(25표·1%),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15표·1%) 등 여권인사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작성자는 "뉴스 빅데이터 분석시스템인 빅카인즈를 활용해 올해 7월 1일~11월 30일 사이에 많이 언급된 동문을 후보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투표를 진행한 게시글 작성자는 자신이 '2019년 상반기 부끄러운 동문상' '2020년 상반기 부끄러운 동문상'을 각각 진행했다고 밝혔다.
앞선 두 투표 결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86.9%(2019년 상반기 부끄러운 동문상), 90%(2020년 하반기 부끄러운 동문상) 1위를 각각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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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웅아, 머리 나쁜 서울대생들 거의 모두 '일베충'이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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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벙은 경제깡통 안티김민웅 20/12/06 [21:31] 수정 삭제
  [펌] “소득상위 10~30% 가구 순자산, 작년보다 2.1억 증가
우리금융경영연구소 대상자 4천명 설문 결과..순자산 6.5억
금융자산 중 예적금 비중↓ 주식 비중↑” (연합뉴스) 2020-12-06

"역대 최악의 초양극화 시대가 펼쳐졌다. 실물경기는 안 좋은데 부동산 쳐올리기로 돈풀기로 결국 자산 가진 사람들만 더 부자가 되고 자산이 없는 사람들은 자산의 접근성이 오히려 떨어져 버리고 심지어 화폐가치까지 떨어져 버린 상황. 대체 문재앙과 운동권 똘마니들, 그리고 문빠들은 이 상황을 어찌 책임질 것인가!" (유무상생: 네티즌)

“문재인 대통령 각하, 감사합니다. 김현미 잘 둬서 집값 엄청...” (king: 네티즌)

“딱 집값이네” (이영권: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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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心의 所在? 안티김민웅 20/12/07 [10:29] 수정 삭제
  [펌] 秋·尹 갈등 해법은?.."추 장관만 사퇴 44.3% vs 윤 총장만 사퇴 30.8%" (YTN) 2020-12-07

“오랫동안 지속된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총장 간 갈등 국면에서 추미애 장관에 대한 책임이 더 크다는 인식이 반영된 결과로 보입니다.” (배철호: 리얼미터 수석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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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성 더러운 개독먹사 민웅아, 당근 엉터리 여론조사이겠지?
醜미애가 윤석열보다 1.5배 인기 없다는 결과는 날조되었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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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正義구현전국사제단’도 不義 편! 안티천주쟁이 20/12/07 [15:21] 수정 삭제
  ‘천주교正義구현전국사제단’이 윤석열 배척 성명을 내었다고?
문재앙(세례명; 디모테오)이 천주쟁이라서 팔을 안으로 굽히는 거잖아?
문죄인의 원전폐쇄 밀어붙이기에 부정적인 ‘월성원전 평가보고서’의 삭제가 ‘正義’냐?
대깨문들이 윤석열을 혐오하는 것은 탐관오리가 임꺽정 일지매 홍길동 미워하는 것과 붕어빵!
윤석열은 韓國版 ‘포청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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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찍어내기 명분이라고 우기는 '검찰개혁'은 핑계!
권력(여당) 비리에 칼 못대게 하려는 교활하고 치사한 꼼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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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판에 철판 깐 문죄인 안티김민웅 20/12/07 [19:09] 수정 삭제
  “지금의 혼란이 오래가지 않고 민주주의와 개혁을 위한 마지막 진통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문재인)

“추 장관을 내세워 온갖 무리한 수단을 총동원해 윤 총장을 쫓아내려던 대통령과 오늘 저 말을 태연히 내뱉는 대통령은 과연 동일인이 맞는가? 살아있는 권력의 불법을 수사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던 대통령과 권력기관의 정치적 중립을 말하는 대통령은 과연 동일인이 맞는가? 헌법 1조 2항 주권재민을 말하며 국민 위에 군림하는 권력기관은 없도록 하겠다는 대통령과 자기들 마음대로 공수처장을 임명하려고 공수처법을 또 뜯어고치려는 대통령은 과연 동일인이 맞는가? 우리는 지금 지킬앤하이드 뮤지컬을 보고 있는 건가? 유체이탈도 이 정도면 심각한 중증의 환각 상태이다.” (유승민)

★ 월성원전 경제성 평가보고서 무단삭제가 범법행위 아니라는 문가놈의 궤변에 어이 상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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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4~5일 실시한 서울시민 대상 주요 현안조사에 따르면, `추·윤 사태` 장기화에 따른 문재인 대통령의 선택으로 `추 장관을 해임하고 윤 총장은 재신임해야 한다`는 응답이 39.9%로 가장 높았다. `둘 다 경질해야 한다`와 `윤 총장을 해임하고 추 장관은 재신임해야 한다`는 응답은 각각 25.9%, 21.7%였다. 12.5%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또 `추·윤 사태`의 책임을 묻는 질문에는 `추 장관에게 있다`는 응답이 31.8%로 윤 총장(29.2%)보다 오차범위 내에서 높게 나타났다. `문 대통령 책임`이란 응답은 25.3%, `잘 모르겠다`는 11.7%, `기타` 2%로 각각 나타났다. (이데일리) 2020-12-07

★ 책임은 추 + 문 = 31.8 + 25.3 = 57.1%로 운석열의 2배! ㅎㅎ

“진짜 입進步 입正義, 저 내로남불 가짜들 어찌할꼬
노통을 열렬히 지지했던 내가 너희들로 민주당 손절했다
대학시절부터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투쟁 속에~~ 노래 부르며 운동했는데” (샤인머스탱: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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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韓國版 포청천 안티개독먹사 20/12/08 [10:35] 수정 삭제
  '윤석열을 지켜라' 해임반대 국민청원 나흘만에 15만 돌파 (머니투데이)

윤석열 찍어내기를 ‘검찰개혁’이라고 사기치는 대깨문 인간말짜들아
문죄인 원전폐쇄 강행을 위한 월성원전 평가보고서 삭제 수사가 범죄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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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 + ‘우리민족끼리’의 주제넘는 내정간섭? 안티김민웅 20/12/08 [15:16] 수정 삭제
  DPRK의 관영매체 ‘메아리’ + ‘우리민족끼리’가 윤석열한테 원색적 비난을 퍼붓는데...
이는 敵(국힘당)의 敵(민주당)은 동무(친구)라는 단순무식한 논리(?)의 횡포.
국힘당 원내대표 주호영조차 윤석열한테 “정치 안 하겠다”고 약속하라는 판에
오지랖 넓게 ROK 국내문제에 개입하는 주제넘고 오만방자한 추태!
추미애 윤석열의 싸움은 左右 문제가 아니라 正義 不義 문제!
문재인의 ‘검찰개혁’은 여당(살아 있는 권력) 비리에 칼 안 대는 侍女검찰 만들기.
각종 여론조사에서도 대부분 문가놈한테 불리하게 나오는 것이 진정한 民心.
침묵이 필요한 때, 문가놈이 반북친미 매국역적이라는 진실을 외면한 채 엉뚱하게 편드는
‘메아리’ + ‘우리민족끼리’ 論陣의 현실인식 수준이 한심하다 못해 불쌍.
북녘에도 검찰개혁과 윤석열 축출이 별개 事案임을 부정하는 양심마비 언론이 있다는 사실에 경악+실망. ㅠㅠ

★ 그나마 ‘로동신문’이 윤석열에 대해 가타부타 거론 안 하는 것이 불행 중 다행?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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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형 비리에 대해서 권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 그런 자세로 엄정하게 처리해 국민들 희망을 받으셨다. 그런 자세가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똑같은 자세가 되어야 한다. 우리 청와대든 또는 정부든 또는 집권여당이든 만에 하나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그 점에 대해서는 정말 엄정한 그런 자세로 임해주시기를 바란다. 그렇게 해야만 검찰의 정치적 중립에 대해서 국민들이 체감도 하게 되고, 그다음에 권력의 부패도 막을 수 있는 그런 길이라고 생각한다.” (문재인 ---> 윤석열)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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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지금 와서 생각하면 저 분들이 애초에 윤석열을 감찰총장에 임명한 것도 실은 보여주기용 '이벤트'에 불과했던 것 같습니다. 이 분도, 장관 배 째는 취향 가진 분이 좋아하시는 그 '스토리'를 갖고 있잖아요. 명대사도 있고.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충성한다면 깡패지, 그게 검사냐?" 그들에게는 정권을 멋있게 감싸줄 이런 새끈한 포장지가 필요했던 거죠. 그들이 윤석열에게 기대한 역할이 딱 그거였습니다. '포장지.'

그렇게 해주라라 기대하고 대통령도 "살아 있는 권력에도 칼을 대 달라."고 여유까지 부렸던 거죠. 그거, 그냥 칼 대는 시늉만 하라는 뜻이었는데, 윤석열 총장이 너무 고지식해서 그 말을 못 알아들은 거죠. 윤석열 총장이 애초에 대통령을 잘못 본 겁니다. 그 분 말에는 진정성이 있다고 착각한 거죠. 하긴, 나도 이 일 터지기 전까지는 얼마 그렇게 믿었으니까요. 다른 한편, 그쪽에서는 반대로 윤석열을 잘못 본 겁니다. 이 분, 무늬만 검사가 아니라 진짜 검사거든요. 그래서 뒤늦게 발등에 불이 떨어진 거죠.

PS.
아무튼 임종석씨, 수사 조신하게 잘 받으세요. 할 말 있으면 언론이 아니라 검사에게 하시구요.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다"구요? 국민은 당신을 지켜보고 있어요. 경찰이 도둑을 감시하는 거지, 도둑이 경찰을 감시하나?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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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이낙연, 이해찬, 이인영, 홍익표, 이재정에 청와대…. 전방위적 압박이죠. ‘항명’ 프레임 구축에 당·정·청 어벤저스(복수자)가 떴다. 검찰총장은 임기가 2년 보장돼 있어 물러나게 하려면 사실상 자진 사퇴시키는 수밖에 없다. (윤 총장이) 사퇴하도록 압박하려면 뭔가 꼬투리 잡을 게 필요하고, 그래서 '항명'이라고들 단체로 트집 잡고 나선 것이다. 야바위판에 가면 판 주위에 바람 잡는 사람들 있는데 이 분들, 그거 하는 거라 보면 된다. 하나의 시나리오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데, 이거 영락 없이 '배 째라고 하면 지긋이 째드리겠다'던 그분(양정철)의 행태를 빼닮았다. 당·정·청의 어벤저스들이 모두 나선 것을 보니, 돌아가는 상황이 급박하긴 한 모양이다. 윤석열 총장, 좌고우면할 것 없이 오직 나라를 위해 무소의 뿔처럼 밀고 나가세요.” (진중권)

“親文 양아치들, 개그를 하네요. 알아서 나가란 얘긴데 윤석열 총장, 절대 물러나면 안 됩니다. 수치스럽고 모욕스러워도 나라를 위해 참고 견뎌야 합니다. 손발이 묶여도 PK(부산·경남) 親文의 비리, 팔 수 있는 데까지 최대한 파헤쳐 주세요.”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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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 개소리]

"한국의 촛불혁명은 미국이 한국에 이식해준 민주주의가 활짝 꽃을 피운 것으로 생각하는데, 미국이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점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

"(흥남철수) 당시 피난민들 속에 나의 부모도 있었다."
"미국용사들이 없었더라면 나의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다."
"저의 뿌리는 한미동맹의 역사 속에 있다."
“장진호의 미군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이다.”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
"주한미군의 역할은 통일 후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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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名氏] IP 119.200.247.94 작성일 2018년7월18일 00시42분

그 사람(문죄인)은 당초부터 통일은 급하지 않다고 말했다
다만 조선의 핵무기개발과 사회발전을 부러워하면서 궁여지책으로 적당히 억제하고
남한의 안전과 평화만 추구하며 현상을 유지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확신한다
이승만 박정희정권의 국보법그물아래서 오랜기간 비뚤어진 교육을 받아온 시대를 거치며 그 사람은 청년시절을 전두환 휘하의 공수특전단에서 멸공통일에 열성을 쏟으며 미국을 생명의 은인으로 숭상하고 있으며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판단된다.

★ 양키군대와 북침훈련(김정은 참수작전)하고 대량살상무기를 왕창 사들이는 친미매국노 문죄인 편을 들다니 ‘메아리’ + ‘우리민족끼리’의 思想이 의심스러울 지경!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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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 윤석열 축출? 안티김민웅개독먹사 20/12/09 [17:41] 수정 삭제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는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5~7일 전국 성인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윤석열 검찰총장이 28.2%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이재명 경기지사(21.3%), 이낙연 민주당 대표(18.0%) 순이다. 윤 총장은 직전 조사(11월 10일)보다 3.5%포인트 오르면서 2위인 이 지사와의 격차를 6.9%포인트로 따돌렸다. 이는 오차범위(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밖이다.” (동아일보) 2020-12-09

각종 단체가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것은 옳지만 윤석열 해임을 강요하는 것은 틀렸다!
각종 단체가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것은 옳지만 윤석열 해임을 강요하는 것은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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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 참모들의 지령에 따른 월성원전 평가자료 무단삭제 사건 수사가 잘못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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