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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철수와 자주 통일을 위한 투쟁일지(148)

자주와 통일을 앞당기는 송탄미공군기지(K-55) 감시활동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4/04/12 [03:38]

미군 철수와 자주 통일을 위한 투쟁일지(148)

자주와 통일을 앞당기는 송탄미공군기지(K-55) 감시활동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4/04/12 [03:38]

자주와 통일을 앞당기는 송탄미공군기지(K-55) 감시활동

(2024411일 목요일)

                                                                                                      사진: 평택파수꾼

 

 

미세먼지가 별로 없는 날이다. 도착하자마자, 굉음이 울리더니 고고도 정찰기 U-2S가 이륙하여 송탄시내 상공에서 회전하여 남서쪽으로 향하였다.

 

최근에도 많은 군사연습이 벌어지는 공군기지 활주로에는 아틀라스 화물기와 흰색의 보잉기로 이외 다른 표시가 별로 없는 비행체 그리고 미국 걸프스프림사가 제작하는 소형 항공기 2대정도가 대기 중이다. 얼마 후에 A-10 지상 공격기들이 이착륙을 연달아 하는데 아침 일찍부터 기동한 것으로 보였다.

 

전투준비태세 훈련(Combat Readiness Course)을 이 기지의 경비부대가 진행하는데, 2211월에는 한국 9공수특전여단과 함께 진행하였다. 훈련은, 기지에 침투한 병력을 제압하는 등으로 항공, 우주, 사이버 작전을 관할하는 주한 미 7공군의 제607항공작전센터(607th Air Operations Center)와 전투기 등의 안정적인 작전을 보장하는 것이다.

 

적봉리 일대를 돌아보고 한국작전사령부 정문을 지나는데 길을 사이로 두고 철조망으로 둘러치고, 육안으로는 출입구가 잘 확인할 수 없으나 국방색의 거대한 레이더돔 2개와 건물이 있는 비밀스러운 장소에 눈길이 갔으나 더 이상 알 길이 없다.

 

장등리 일대로 들어서는데, 기지 안에 미군들의 움직임들이 보이고 골프장에도 골프들을 치고 있었다. 새로 신축하는 탄약고 터에는 눈으로 대충 보아도 10만평을 넘을듯한 면적에 탄약고를 짓는 것으로 보이는데 수개월째 작업 중이며 회화리쪽 세월호에 이르니 진위천을 넘어 탄약고로 접하여 기지 안으로 차량이 드나들도록 고가도로 공사가 거의 완공되어 상판도 올라가 있었다.

 

다시 활주로에 돌아오니, F-16 두어 대가 착륙하고 한국공군의 C-235 수송기 한 대가 들어와 있음이 확인된다. 이 수송기는 가끔 목격되는 기체로 스페인과 인도네시아 합작으로 만들었다.

 

미 공군장관과 공군참모총장이 4월초부터 하와이 히캄기지와 오키나와 가데나 공군기지, 알레스카의 아일슨 공군기지를 같이 돌아보았다고. 태평양의 중심적인 기지인 Kadena의 전략적 위치는 일본의 방어와 자유롭고 개방적인 인도 태평양을 보장하는 중추적인 시설이므로 더욱 현대화 하고, 알레스카 기지는 미제국의 군사 목표를 지원하기 위해 전략적 항공력 투사를 제공하는 중요한 기지로 알래스카는 북미와 인도 태평양을 연결하는 전략적 연결 지점입니다.”라 하였다.

 

, 미국과 영국, 호주의 국방장관들은 회담하여 호주에 핵잠수함을 만들 인력 양성과제와 잠수함 운영 인력 등을 논의하였다.

 

                                                                            필경(평택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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