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장의 사진> 그린시티 구미 ?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19/08/22 [05:38]

 

  ▲  © 이범주 




<그린시티 구미>...

경상북도 구미시의 한 공원에 설치된 돌 조형물의 구호이다.

아예 영어를 나랏말처럼 쓰고 있다.

<푸른도시 구미>라고하면 얼마나 자연스럽고 듣기에 편한가.

일제가 가장 먼저 한 일이 언어말살 정책이었는데, 지금은 온 나라 곳곳이 영어로 뒤덮혀 있다. 그야말로 신천황국에 대한 자발적인 충성숭배의식이 아닐수 없다.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볼만하다.


- 저러고 싶을까?

- 똥을 쳐 발라야

- 븅신꼴깝들하네요

- 언뜻보면 구린시티로 보여요

- 양키문화에 오염되서 저도 그린시티가 익숙합니다. 죄송합니다

- 구미(선산)이 어쩌다 저토록 천박해졌는지...

- 해괴망측하도다

- 그러게 말입니다. 
   언어사대주의가 뼈속깊이 각인되어있는 나라, 한문 일제잔재 일어, 지금은 영어

- 돌이 아깝습니다

- 나라 거덜낸 양놈 사대주의

- 혈세약탈 미국놈한테 바치다보니 혓바닥이 돌아간듯...


사진제공: 이범주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