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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어떻게 이 정세를 보고 있을까?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5/08/25 [10:52]

조선은 어떻게 이 정세를 보고 있을까?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5/08/25 [10:52]

조선은 어떻게 이 정세를 보고 있을까?

 

트럼프는 돈 버는 사업수단이 좋아 세계정세 속에서 어떻게 미국이 대처할 지에 대해 파악을 잘 하는 것 같다.

 

미국의 천문학적인 부채와 군사비 지출은 미국을 좌초시키고 있지만 반비례하여 미국의 패권적 리익은 상응하지 못하고 있다. 예전 잘 나갔던 미국은 아~~ 옛날이여다.

 

나토의 방식에서 러시아는 나토에 이기고 있다. 결국 우크라이나를 통한 대리전은 완전 실패작이다. 러시아는 해왔던 길을 가고 있고 트럼프는 발을 빼려 하고 나토는 자가당착에 빠진 모습이다.

 

조선은 어떻게 이 정세를 보고 있을까?

러시아는 비단 우크라이나 전쟁에만 몰두하는 것은 아니다. 브릭스의 세력화에만 치중하는 것도 아닌 것 같다. 러시아는 무엇을 전략적으로 계획하고 있을까? 또한 중국은?

아마도 조선은 러시아와 혈맹이 되었고 러시아의 전략적 계획에 함께 할 것이다. 중국과도 속내를 깊게 감추고 예술적인 외교를 지속해 나갈 것이다.

 

핵무력만 있는 것이 아닌 당과 국가와 군, 그리고 인민이 하나가 되어있는 조선에게는 사회주의 강국을 만들어 가면 된다. 시간은 조선편이니 말이다. 결국 미제국은 무릎을 꿇게 되어 있다.

 

이런 정세에서 대한민국은 철지난 민족대단결에 얽매여 비전향장기수 송환이나 읊어대고 있다. 물론 일부지만.........

 

조선이 계속 말해왔던 조선의 핵 인정과 대조선적대시 정책을 폐기하지 않는 한 조선과 한국이 만날 일은 없을 것이다.

 

조미대결이다.

조선이 평화를 말하면 아름답지만 식민지 대한민국은 평화를 말하지 말자.

미국의 관세 등 여타관계에 전전긍긍하면서 마치 조미대결의 당사자인 것처럼 말하지 말자.

 

민족통일을 말하면서 반미를 정면에서 말하지 않는 자들도 더 이상..........

 

                                                                                                 백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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