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SNS>"땅을 치고 후회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0/10/25 [02:23]

 

 

 

 

"땅을 치고 후회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문재인 대통령님께.
 
"대통령의 시간"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실기(失期)는 실기(失氣)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제는 너무나 많은 것들이 드러났습니다.
정치적 고려와 계산은 할수록 미궁에 빠질 겁니다.
결단과 이후 당찬 대응의 의지가 답입니다.
 
임명권자는 해임의 권한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이 자는 해임과 동시에 철저한 수사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무섭게 처리되어야 합니다.
국정 감사에서의 오만불손과 방자한 발언만으로도 
정리되어야 할 이유는 차고도 넘칩니다.
 
대통령의 위임권한을 공개적으로 능멸하는 자가 
어찌 그런 고위 공직에 있을 수 있습니까?
 
민주주의에 대한 기본윤리도 갖추지 못한 자를
검찰개혁의 주체로 세울 수 있을까요?
개혁대상에 불과한 자를.
 
"촛불혁명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혁명의 기세를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면 
반드시 반동의 힘에 하나씩 둑이 무너집니다.
 
이미 적지않게 허물어진 곳들이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촛불혁명의 정치적 지휘본부" 아닙니까?
역사가 맡긴 소임을 다하셔야 합니다.
시간은 누구도 막을 수 없게 자꾸 흐르고 있습니다.
 
함께 할 국민들은 도처에 있습니다.
신호탄이 쏘아올려지는 순간,
단일대오의 우렁찬 함성이 울릴 것입니다.
 
자칫 저 자의 무게가 더 커질 것이라는 우려는 
버리셔도 됩니다.
깡패를 지도자의 자리에 내줄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민주적 통제란
국민이 맡긴 힘을 강력하게 써야할 때는
기성의 법과 제도의 틀에 연연하지 말고 
쓰라는 뜻이 아닌가요?
 
김수영의 "육법전서와 혁명"이라는 시의 
한 대목입니다.
 
"기성 육법전서를 기준으로 하고
혁명을 바라는 자는 바보다....
혁명의 육법전서는 '혁명'밖에는 없으니까"
 
국가의 합법적 지휘체계를 교란하는 자를 
그대로 용납하게 되면
정부의 기능을 신뢰하고 따를 자
점점 줄어들 것이며
업신 여기는 자들이 늘어날 것입니다.
 
대통령님의 권위조차 위협받게 될 수 있습니다.
 
땅을 치고 후회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될 겁니다.
 
"결자해지(結者解之)"
 
이러다가 대통령에 대한 원성이 생길까 크게 걱정이 듭니다.
세월호의 진상조차 그 규명의 미래가 제대로 보이지 않은 터에 말입니다.
 
혁명의 육법전서는 '혁명'밖에는 없습니다.
우리는 그걸 절감하고 싶습니다.
 
앙시앙 레짐의 철저한 붕괴 없이는
혁명은 떠돌이 신세를 면치 못할 것이며
아직도 칼을 쥔자들이 
처참한 시대를 다시 열 수 있습니다.
 
이만큼 참으셨으니 
더는 인내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봅니다.
 
대통령은 법의 현실을 고민하는 법률가가 아니라
정치력을 발휘해야 할 지도자입니다.
 
법은 그 뒤를 따라갈 것입니다.
모든 혁명의 역사가 그랬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촛불혁명 정부입니다.
역사적 정체성이 분명합니다.
 
국민들이 손에 쥐어드린 "최고권력의 지휘봉"을
자신있게 휘둘러 주시기 바랍니다.
 
순간, 역사는 
전혀 다른 길로 들어서게 될 것입니다.
 
앙시앙 레짐의 패배와
혁명의 승리로.
 
절절하게 기다리겠습니다.
"대통령의 시간"을! 
 
김민웅/경희대학교 교수 
문재인은 위선자 안티김민웅 20/10/25 [13:05] 수정 삭제
  당신이 2002년 정몽준과 붙어먹었던 김민석(現 민주당 국회의원)의 親兄이니까
골수악질 대깨문인 것은 이해하노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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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추미애가 바라는 것은 여당(살아 있는 권력)에 칼 안 대는 侍女검찰!

“권력형 비리에 대해서 권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 그런 자세로 엄정하게 처리해 국민들 희망을 받으셨다. 그런 자세가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똑같은 자세가 되어야 한다. 우리 청와대든 또는 정부든 또는 집권여당이든 만에 하나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그 점에 대해서는 정말 엄정한 그런 자세로 임해주시기를 바란다. 그렇게 해야만 검찰의 정치적 중립에 대해서 국민들이 체감도 하게 되고, 그다음에 권력의 부패도 막을 수 있는 그런 길이라고 생각한다.” (문재인 ---> 윤석열)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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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지금 와서 생각하면 저 분들이 애초에 윤석열을 감찰총장에 임명한 것도 실은 보여주기용 '이벤트'에 불과했던 것 같습니다. 이 분도, 장관 배 째는 취향 가진 분이 좋아하시는 그 '스토리'를 갖고 있잖아요. 명대사도 있고.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충성한다면 깡패지, 그게 검사냐?" 그들에게는 정권을 멋있게 감싸줄 이런 새끈한 포장지가 필요했던 거죠. 그들이 윤석열에게 기대한 역할이 딱 그거였습니다. '포장지.'

그렇게 해주라라 기대하고 대통령도 "살아 있는 권력에도 칼을 대 달라."고 여유까지 부렸던 거죠. 그거, 그냥 칼 대는 시늉만 하라는 뜻이었는데, 윤석열 총장이 너무 고지식해서 그 말을 못 알아들은 거죠. 윤석열 총장이 애초에 대통령을 잘못 본 겁니다. 그 분 말에는 진정성이 있다고 착각한 거죠. 하긴, 나도 이 일 터지기 전까지는 얼마 그렇게 믿었으니까요. 다른 한편, 그쪽에서는 반대로 윤석열을 잘못 본 겁니다. 이 분, 무늬만 검사가 아니라 진짜 검사거든요. 그래서 뒤늦게 발등에 불이 떨어진 거죠.

PS.
아무튼 임종석씨, 수사 조신하게 잘 받으세요. 할 말 있으면 언론이 아니라 검사에게 하시구요.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다"구요? 국민은 당신을 지켜보고 있어요. 경찰이 도둑을 감시하는 거지, 도둑이 경찰을 감시하나?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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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도 위선자 안티김민웅 20/10/25 [13:07] 수정 삭제
  “나는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인 코링크라는 이름 자체를 이번에 알게 됐다. (妻의) 사모펀드 투자 사실을 전혀 몰랐다.” (조국)

“내 목표는 강남에 건물을 사는 것. 나 따라다녀봐. 길게 보고 앞으로 10년 벌어서 애들 독립시키고 남은 세월 잘 살고 싶다.” (정경심 ---> 동생)

“내가 걔(정경심 동생)도 끌고 와서 투자시켰어.” (정경심)
“많이 했어?” (조국)
“아니 조금만.” (정경심)

“글쎄 종소세(종합소득세)가 2200만원대가 나와서 세무사가 다시 확인 중. 폭망이야ㅠㅠ” (정경심)
“엄청 거액이네!” (조국)
“불로수입ㅠ 할말 없음.” (정경심)
“그러니 작년보다 재산총액이 늘었지. 그렇게 쓰고도.” (조국)
“ㅇㅇ. 융자를 받아야할 정도ㅠㅠ 부동산, 이자 배당수입의 약 30~40퍼(%)가 세금” (정경심)

“이번 기회에 아들도 5천(만원) 상속하면 어때?” (조국)
“그 사이에 청문회 나갈 일 없지?” (정경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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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님 잘 있죠? 우리 돈 잘 크고 있고요?” (정경심)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고요. (투자된 돈에 대한) 상황 설명도 드리고 조카분들 상속부분도 점검 한 번 해드릴게요.” (조범동)
“자산 운영에 대한 부분은 남편과 상의해 알려주겠다. 어제 학기 말이라 아직 말도 못 붙였다.” (정경심)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익률은 변함없구요.” (조범동)

“남편 때문에 주식을 백지신탁하거나 다 팔아야 한대. 어쩌지? 고민 좀 해봐. 그렇게 맘 쓰면서 고생했는데 안 팔래! 어디 묶어 둘 데 없나? 열받아! 안철수나 정몽준 이런 사람은 대주주인데 그걸 다 팔아야 한다니? 현실적으로 말이 안 되는데 안철수가 그래서 꼼수 부렸대.” (정경심)
“백지신탁할 수 있는 투자처를 찾아보세요.” (김경록)
‘남편한테 물어보고 할게.“ (정경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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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딸을 몰라볼 수 없는데,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세미나에서) 지금껏 딸을 보았다고 직접 언급하지 않는 이유가 있나요?” (검사)
“하아, (한숨 크게 내쉬고) 형사소송법 148조(증언거부권)에 따르겠습니다.” (조국)

★ 세미나에 불참한 딸을 보았다고 말하면 '위증'이 되니까 얼버무리는 것.

"예. 형수님. 그 서류로 OO이가 합격하는데 도움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 (최강욱)
"예. 그 서류는 연고대를 위한 건데 어쩜 좋을지. 우리도 한 번 (술집 이름)에서 와인을 한 잔 하시죠! (정경심)

★ 조국 정경심이 표창장 경력증명서 위조하여 '父母찬스'를 적극 활용한 덕택에 조국 아들 딸은 합격하는 대신 누군가는 낙방했을 것.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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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씨, 한 가지만 합시다. 인턴 증명서가 진짜라고 주장하든지, 아니면 가짜지만 죄가 안 된다고 하든지. 말이 필요 없어요. 사무실에서 그 아이가 인턴하는 것을 목격한 직원을 증인으로 내세우세요. 실제로 인턴을 했다면, 최소한 사무실의 직원들은 봤을 거 아닙니까? 휴... 도둑이 경찰을 나무라니, 이놈의 세상, 망할 때가 됐나 봅니다. 그건 그렇고, 전두환 각하는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
“왜, 나만 갖고, 그래--.”
ps. “헌법상 평등은 불법의 평등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헌재 2016. 7. 28. 2014헌바372 참조).”
출전: 2016헌나1 대통령(박근혜)탄핵 심판 결정문
최강욱씨, 참고하세요.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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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태에 대하여) 민주당이 검찰개혁이란 대의에 집중하다 보니, 특히 청년들이 느꼈을 불공정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 좌절감은 깊이 헤아리지 못했다. 이 점 여당 대표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이 자리를 빌려 국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이해찬)

“조국 전 장관의 문제는 그를 장관으로 지명한 취지와는 상관없이 결과적으로 많은 국민들에 갈등을 주고 분열하게 한 것은 정말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시 한번 사과 말씀을 드린다.”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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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나 국힘당이나 그놈이 그년 안티김민웅 20/10/25 [13:11] 수정 삭제
  허위문서 날조도, 청탁(추미애)도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스캔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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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안티김민웅 20/10/25 [14:42] 수정 삭제
  당신은 父母찬스 조국+추미애가 검찰개혁(?) 적임자라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자기 자신마저 속이는 양심마비 인간쓰레기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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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친미개량주의 중도우파 수구꼴통! 인티김민웅 20/10/25 [14:46] 수정 삭제
  “9월 8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보낸 친서에서 “국무위원장님과 가족분들께서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정중히 인사했다. 그런 그가 9월 25일에는 조선의 최고지도부를 제거하는 참수작전을 격려했으니,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미국을 추종하여 부화뢰동하면서 참수작전능력을 대폭 증강하는 문재인 대통령은 북에게 대화를 제의해도 그것은 진정성이 없는 제의이며, 북의 경계심을 풀어놓게 만들려는 술책으로 보인다.“ (한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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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GDP는 북한의 50배가 넘고, 무역액은 북한의 400배를 넘습니다. 남북 간 체제경쟁은 이미 오래 전에 끝났습니다. 우리의 체제를 북한에 강요할 생각도 없습니다.” (문죄인)

몸통에 양키 빨대 꽂혀 피 빨리는 외자중독 매판경제 주제에...
쪽 팔리게도 자살률 OECD 1등 주제에...
전시작전지휘권 뺏긴 제국식민지 괴뢰국 주제에...
대량살상무기 왕창 사들이고 한미연합 북침훈련(김정은 참수작전)하는 주제에... ㅎㅎ

★ “나는 콩사탕이 싫어요” 했다는 이승복을 연상시키는 초딩 반공웅변 수준의 유치찬란한 똥개소리.

★ 역시나 경남고+경희대+특전사에서 바보(반공)교육 잘 받은 개또라이 범생이 새끼의 현실인식 수준은 뻔할 뻔字. ㅠㅠ

★ 電力생산(소비)量으로 비교한 GDP는 겨우(?) 10배 (국민소득은 5배) 차이인데 빈부격차는 하늘땅. 무역(수입+수출)을 아무리 많이 해도 ‘가마우지 경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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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우지 경제” (다음백과)

국제무역에서 한 나라의 경제가 다른 나라의 경제에 예속되어 있는 상황을 빗대어 이르는 말. 중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 몇몇 나라에서 가마우지를 이용하여 물고기를 낚는 어업에서 비롯되었다. 가마우지는 물에 잠수하여 물고기를 잡는 기술이 뛰어난 새인데, 어부는 목을 실로 묶은 가마우지가 강이나 호수 속에서 잡아 올린 물고기를 가로채어 물고기를 잡는다. 이와 같이 한 나라의 무역 수지가 실질적으로 다른 나라에 이롭게 되는 경우를 말한다.

가마우지를 이용해 물고기를 잡는 것과 같이 한 나라 경제의 이익이 다른 나라에게 주어지는 경제적 상황. 문헌에 의하면 일본의 경제평론가인 고무로 나오키(小室直樹)가 (1989)에서 쓴 용어라고 알려져 있다. 당시 급격한 수출 증가로 경제 성장을 이루던 한국 경제의 대부분이 일본에서 수입한 기술과 부품에 바탕을 두고 있어, 경제의 규모는 성장했으나 실익은 일본이 챙기고 있음을 비유로 설명한 용어이다.

가마우지는 사다새목 가마우지과에 속하는 작은 물새로, 물속에서 헤엄을 쳐서 물고기를 잡아먹기 때문에 중국과 일본 등에서는 어린 가마우지를 잡아 길들여 고기잡이용으로 사용했다. 물고기를 잡으면 바로 삼켜버리는 가마우지의 습성을 이용해 목을 실로 감아 물고기를 넘기지 못하게 한다. 물속에서 가마우지가 물고기를 물고 올라오면, 어부는 가마우지의 입에서 고기를 빼내고 다시 허기진 가마우지를 물속으로 들여보낸다.

이와 같이, 열심히 노력만 하고 정작 이익은 다른 나라에 주는 경제활동을 '가마우지 경제'라고 부른다. 가마우지型 경제는 부존자원과 원천기술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외국의 기술과 자원을 이용해 최종제품을 만들어 수출할 때 발생한다. 이 경우 수출의 규모가 증가하더라도, 원천기술과 자원을 수입한 비용과 상쇄하면 별로 이익도 없으며 기술의 축적도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경제 자체의 내실이 이루어지기 어렵다. 이 용어는 소재와 부품 등 기초과학과 원천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할 때에도 흔히 인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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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일본과 연합군사훈련을 원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일본과 동맹으로 힘을 합쳐 싸울 수 있나?” (트럼프)
“한국과 일본은 연합군사훈련을 할 수 있다. 일본 군대가 한국에 들어오면 한국 국민들에게 역사를 상기시킬 것이다.” (문재인)
“우리가 만약 북한과 전쟁을 하게 된다면 한국은 일본의 참전을 수용할 수 있나? (트럼프)
“우리는 그 문제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일본 자위대 병력이 한국 땅을 밟지 않는다면 한국과 일본은 하나가 돼서 싸울 수 있다.”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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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하이] 2020-06-22
또라이야? 일본이랑 같이 북한 상대로 싸우는데...우리나라땅 안밟고 어떻게 싸우냐?...
하여간 이번 정부는 전부다 쑈를 위한 쑈만하는것들...

[별똥별] 2020-06-23
뭔 개소리인지 도통 이해가 안감

★ 볼턴이 비록 극우꼴통이지만 거짓말을 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백악관 방명록에 ‘대韓美국’이라고 썼던 ‘치매’ 초기증상의 문재앙은 골수악질 친미친일 매국역적의 馬脚+本色을 유감없이 드러내었다. 촛불부대 대깨문 새끼들도 대부분 바보(반공)교육 잘 받은 그놈이 그년의 반북친미 개또라이 종자이다. 한성+날카로운송곳 새끼들이 간절히(?) 바라는 촛불부대 오합지졸 연놈들의 반미투쟁은 緣木求魚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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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배치 결정은 국익의 관점에서 볼 때 득보다 실이 더 많다고 판단되므로 재검토하고 공론화할 것을 요청한다.” (오락)
"사드 문제의 해법은 차기 정부가 강구해야 하지만, 한미 간 이미 합의가 이루어진 것을 쉽게 취소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가락)

“문재인 정부는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담보해줄 귀중한 민족의 보검은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고 남조선 땅을 핵 불바다에 잠글 침략자의 ’싸드‘는 보배덩이처럼 그러안은 妄動이 그 얼마나 천추에 씻지 못할 매국배족적 범죄인가에 대해 머지않아 뼈저린 후회 속에 깨닫게 될 것이다.” (DPRK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2017-09-14

"우리가 보유한 원자탄, 수소탄, 대륙간탄도로켓을 비롯한 모든 최첨단 전략무기는 철두철미 미국을 겨냥한 것이지 우리 동족을 겨냥한 것이 아니다. 중국과 러시아를 겨냥한 것도 아니다." (리선권) 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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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바리 꺼벙이 문재앙은 노구라 취임직후 全각료가 반대했던 ‘대북송금특검’에 ‘나홀로 찬성’하고
2017년 9월 6일 푸틴에게 러시아 원유의 북조선 공급 중단을 요청했으며
2019년 광복절 기념사에서 2045년까지 26년 더 민족통일 안 하겠다고 妄言했던 반북친미 매국역적!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늦어도 2045년 광복 100주년에는 평화와 통일로 하나된 나라(One Korea)로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고 약속합니다.” (2019-08-15)

[무명씨] IP 119.200.247.94 작성일 2018년7월18일 00시42분
그 사람(문재인)은 당초부터 통일은 급하지 않다고 말했다.
다만 조선의 핵무기개발과 사회발전을 부러워하면서 궁여지책으로 적당히 억제하고
남한의 안전과 평화만 추구하며 현상을 유지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확신한다.
이승만 박정희정권의 국보법 그물 아래서 오랜기간 비뚤어진 교육을 받아온 시대를 거치며 그 사람은 청년시절을 전두환 휘하의 공수특전단에서 멸공통일에 열성을 쏟으며 미국을 생명의 은인으로 숭상하고 있으며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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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고양이 개소리]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
"주한미군의 역할은 통일 후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

"한국의 촛불혁명은 미국이 한국에 이식해준 민주주의가 활짝 꽃을 피운 것으로 생각하는데, 미국이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점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
"우리의 민주주의(자본주의)는 북한 미사일보다 백배 천배 강하다."

"(흥남철수) 당시 피난민들 속에 나의 부모도 있었다."
"미국용사들이 없었더라면 나의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다."
"저의 뿌리는 한미동맹의 역사 속에 있다."
“장진호의 미군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이다.”

“존경하는 장진호 용사와 후손 여러분. 67년 전, 자유와 인권을 향한 빅토리 호의 항해는 앞으로도 계속돼야 합니다. 저 또한 기꺼이 그 길에 동참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굳게 손잡고 가겠습니다. 위대한 한미동맹의 토대 위에서 북핵 폐기와 한반도 평화, 나아가 동북아 평화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문재인) 2017-06-28

"북한에 분명하게 경고한다. 그동안 우리는 인내할 만큼 인내했다.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다. 북한의 어떤 도발도 용납하지 않겠다. 김정은 정권이 자멸의 길로 가지 말 것을 엄중하게 또 분명하게 경고한다."
"한반도에서 또다시 참화가 벌어진다면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안위를 걸고 저부터 총을 들고 나설 것입니다."
“굳건한 한미동맹으로 전쟁을 막겠다."
”북한은 핵과 미사일을 고집하다 결국 고립에 이은 궤멸의 길로 갈 것인지 핵을 포기하고 평화와 번영의 길로 갈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피로 맺어진 한미동맹은 지금 더 공고해지고 있다.”
“밤하늘 별빛처럼 한미동맹은 66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빛난다.”
“한미동맹은 더욱 위대해질 것이다. 한반도 평화와 공동번영을 향한 담대한 여정에 여러분들과 함께하겠다. We go together(우리는 함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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