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이 추장관 아들 논란에 목숨을 거는 이유

조중동이 던져준 뼈다귀, 물어뜯고 난리치는 형국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0/09/16 [16:42]

 

저들이 추장관 아들 논란에

목숨을 거는 이유는 무엇인가 

 

조국 전 장관을 낙마시키고자 정경심 교수에게 동양대 표창장 위조 혐의를 뒤집어씌워 70여회에 이르는 압수수색, 특수통 검찰 투입, 연인원 수천을 동원해 강압적인 인권유린 표적수사를 벌이며 지난 1년여간 검찰개혁의 발목을 잡던 적폐 세력들이, 이제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아들 서모씨의 군 특혜휴가 논란 만들기에 사활을 걸면서 검찰 개혁 방해의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다.

 

국회의 대정부질문 시간에 국민의힘 의원들은 나라 살림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한 생산적 질문은 하나도 없이, 오직 개인의 가정사에 대한 꼬투리를 잡느라 혈안이 되어 소중한 혈세와 기회비용을 낭비했다. 단지 정권 찬탈에만 혈안이 되어 해야할 일을 내팽개치고도 국회의원 월급을 따박따박 받아가는 국민의힘 의원들에 대한 분노로 국민들은 밤잠을 설칠 판이다. 

 

추미애 장관의 아들 서씨는 입대 1년 전, 무릎이 아파 수술을 했다. 입대 이후인 2017년에는 다른 한쪽 무릎마저 수술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21개월간 그는 육군 카투사로 복무하면서, 연가 28일·특별휴가 11일·병가 19일 등 모두 58일의 휴가를 썼는데 이 과정에서 특혜 논란이 불거졌다. 

 

아무리 엄마가 정치인이고 공인이라 하지만 이 정도라면 그는 현역 복무를 강행하지 말았어야 했다. <조선일보>를 포함한 많은 언론들은 '(추미애 아들이) 특혜를 받았기 때문에 불공정하다'는 식의 보도만 하고 있는데 진짜 불공정한 것은, '어머니의 사회적 지위' 때문에 군대에 가야 했다는 상황 그 자체다. 아픈 사람은 군대에 가면 안 된다. 

 

지금 추미애 장관의 아들을 문제삼고 나오는 국민의힘 의원들과 자녀들 가운데는 듣도 보도 못한 병명의 진단을 받아내며 군대를 기피했던 자들로 가득하다. 또한 엄청난 양의 마약을 미국으로부터 들고왔던 자, 음주운전을 하고 바꿔치기를 시도했던 자 등 똥뭍은 개가 겨뭍은 개 나무라는 경우가 차고도 넘친다. 

 

이런 것들에 비하면 추미애 장관의 아들은 상을 줘도 부족할 판이다. 정말 별 것도 아닌 군복무 기간 중의 휴가를 가지고 국회와 언론들은 몇 주째 공작을 펼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뉴스1>이라는 매체는 “추미애 아들 23일간 軍휴가와 4통의 전화..대한민국 발칵”이라는 자극적인 기사를 실었다. 요즘 소위 ‘언론’이라는 이름의 적폐 기레기 집단의 공작 방법은 처음에 일진인 조중동이 뼈다귀를 던져주면 <연합뉴스>, <뉴스1>, <머니투데이> 등 삼진들이 우르르 나와 환장하고 뼈다귀를 쫓아다니며 물어뜯고 난리를 치는 형국이다. 

 

깜도 되지 않는 의혹이 이처럼 전 국민의 스트레스가 될 정도로 큰 이슈가 된 것에 대해 네티즌들은 “규정에 맞게 휴가를 쓴 건데 뭐가 문제야?  일반 육군도 사유가 있으면 자기 휴가를 쓰는 것 아닌가. 그렇게 치면 중대장과 대대장에게 전화하는 요즘 엄마들 싹 다 걸리겠네.”, “누구의 아들딸이던 아프면 치료받게 하는 것이 당연하다. 모든 부모는 아픈 아들딸을 위해 민원실에 전화해 행정절차를 물을 권리가 있다. 진단서와 사망확인서 등의 근거를 제출할 수 있으면 병가던 휴가던 전화 등으로 근거가 마련된 휴가를 연장 신청할 수 있다. 디지털 시대에 직접 가서 서류를 제출하라니? 말이 되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결국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것은 추미애 장관과 그 아들이 아니라 당직 사병과 국민의힘 의원들, 그리고 작년 조국 장관 때처럼 기우제 기사를 쓰고 있는 언론들이다. 특히 언론들은 뉴스 기사를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대놓고 자신들의 희망사항을 거짓말로 날리는 생양아치 집단이 되어 가고 있다. 월급을 받는 이상, 뇌는 비뚤어졌어도 기사는 바로 써야 하거늘, 기사 작성 업무를 수행할 만한 능력도 의지도 없는 이들이 적폐들과의 조작 공작질로 바쁘다. 

 

이번에 아들에 대한 의혹을 이유로 또다시 법무부 장관을 낙마시킨다면 대한민국의 검찰개혁은 물건너 가고 말 것이다. 조국 전 장관 때와 같은 상황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언론의 횡포를 막아야 할 터이다. 

 

박승원 기자 

 

아직 검찰 수사가 끝나지 않았다 안티박승원 20/09/19 [13:22] 수정 삭제
  醜惡한 醜미애의 약점+급소+치부+아킬레스腱은

1. 부모 중 누가 국방부에 민원전화를 했는가? 아무도 안 했다는데...
2. 秋哥의 아들이 엄마 몰래 보좌관에게 전화해달라고 부탁했는가?

이성윤(경희법대) 검찰이 진실을 은폐하더라도 극우 조중동 기(자쓰)레기+기(자구)더기 새끼들이 악착같이 밝혀낼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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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의 뻔한 거짓말? 안티박승원 20/09/19 [13:29] 수정 삭제
  만일 추미애가 거짓말했다는 사실이 들통난다면 그것만으로도 사퇴해야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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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 사실은 서 일병이 휴가를 연장받는 과정에서 부모 중 하나가 국방부에 민원을 넣고, 보좌관이 세 차례 전화를 했다는 것이다. 아울러 통역병 선발 과정에도 민주당 출신 국방장관 정책보좌관의 로비가 있었다는 것도 사실로 밝혀졌다.” (진중권)

“서울동부지검 형사1부는 최근 추 장관 아들 서씨의 휴가 연장 과정에 추 장관이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 보좌관이었던 최모씨가 수 차례 전화 연락을 통해 개입한 것을 확인했다. 최씨는 추 장관과는 상관없이 서씨의 부탁을 받아 상급부대 간부에게 문의를 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머니투데이) 2020-09-16

“보좌관이 뭐 하러 그런 사적인 일에 (내) 지시를 받고 하겠습니까?” (추미애)
“국방부를 통해 제가 확인을 해봤는데 (추장관 보좌관이) 전화를 건 것은 사실인 것 같다.”(김남국: 민주당)

"메인 서버에 남아있는 민원실 기록에 대해선 이미 그 내용이나 전화 건 주체에 대해 감추기 힘든 상황 아닌가? 수사팀이 증거인멸이나 은닉 등의 의혹을 자초하는 일이 없으려면 제대로 수사해 결과를 내어놓는 수밖에 없다." (법조인)

★ 누구든동 군부대에 민원 넣을 수 있는데, 아무도 안그랬다고 발뺌하다가 나중에 거짓말이 들통나모 우짤랑고? 만일 秋哥 본인이 그랬거나 보좌관을 시킸다모 오리발 내민 책임을 져야겄제? ㅎㅎ

"추미애·이상직·윤미향 중 추와 이는 살리고 윤을 손절하기로 충견 검찰과 이미 입을 맞춘 모양이다. 그렇다고 나머지 둘은 무사할까? 아들 논란에 휩싸인 추 법무부 장관과 이스타항공 문제로 곤경에 처한 이상직 의원이 여론을 견디기 힘들 것이다. 죄질로 따지면 (이상직 의원은) 현정권 기준으론 악덕 기업주인데 문통과 가까워서 쉽게 버리진 못할 것이고, 그렇다고 문 대통령 보호하는 추를 버리자니 그것도 쉽진 (않을 듯하다). 참 난감하네~" (김현철: 김영삼 아들)

★ ‘카투사’는 미군 군복을 입고 제국 부대에 근무하는 식민지 군인으로 괴뢰군보다 편한 생활을 할 수 있어 너도나도 선망의 대상. 추미애 아들의 경우 특권층이 아니라면 못 받는 ‘특혜’를 누린 것은 사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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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의 아킬레스腱? 안티박승원 20/09/19 [23:11] 수정 삭제
  “검찰은 추 장관의 당시 보좌관이 3차례에 걸쳐 부대 관계자와 통화한 것이 '부모님 민원'으로 기록된 걸로 보고 있습니다. 보좌관 역시 검찰 조사에서 자신이 휴가 연장을 요청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채널 A) 2020-09-19

★ 핵심은 추미애가 보좌관한테 시켰는지 여부겄제? 秋哥 아들이 부탁했다는 건 거짓말 같구마. 選良 국회의원 부부가 쭈굴시럽게 직접 전화했을 리는 엄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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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보좌관의 진퇴양난 딜레마? 안티박승원 20/09/23 [16:34] 수정 삭제
  추미애가 시켰다고 할 수도 없고
서재휘가 부탁했다고 할 수도 없고
스스로 알아서 전화했다고 할 수도 없고
어찌 하오리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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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의 보좌관이 아들(徐一兵)의 부탁을 받고 여당대표 몰래 군부대에 전화했을까요?
한명숙의 보좌관이 국무총리 몰래 3억원 받아 韓哥 여동생에게 전세자금 1억원을 빌려주었을까요?
2년 징역 살았던 한명숙은 과연 명예회복을 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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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의 엄마찬스? 조국의 아빠찬스? 안티박승원 20/09/25 [22:27] 수정 삭제
  조국은 아빠찬스를, 추미애는 엄마찬스를 떳떳이 행사했나?
힘 없고 가난한 서민들은 언감생심 꿈이나 꿀 수 있나?
특권층 두 마리가 법무부장관 자격+자질을 가졌나?
‘검찰개혁’이란 것도 살아 있는 권력에 칼을 대지 않는 시녀검찰, 어용검찰 만들기 아닌가?
秋哥가 여당측 범죄자 년놈들을 수사하는 검사들을 뿔뿔이 흩뜨려 인사발령 내는 작태야말로 범죄은폐 아닌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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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형 비리에 대해서 권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 그런 자세로 엄정하게 처리해 국민들 희망을 받으셨다. 그런 자세가 살아 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똑같은 자세가 되어야 한다. 우리 청와대든 또는 정부든 또는 집권여당이든 만에 하나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그 점에 대해서는 정말 엄정한 그런 자세로 임해주시기를 바란다. 그렇게 해야만 검찰의 정치적 중립에 대해서 국민들이 체감도 하게 되고, 그다음에 권력의 부패도 막을 수 있는 그런 길이라고 생각한다.” (문재인 ---> 윤석열)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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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지금 와서 생각하면 저 분들이 애초에 윤석열을 감찰총장에 임명한 것도 실은 보여주기용 '이벤트'에 불과했던 것 같습니다. 이 분도, 장관 배 째는 취향 가진 분이 좋아하시는 그 '스토리'를 갖고 있잖아요. 명대사도 있고.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충성한다면 깡패지, 그게 검사냐?" 그들에게는 정권을 멋있게 감싸줄 이런 새끈한 포장지가 필요했던 거죠. 그들이 윤석열에게 기대한 역할이 딱 그거였습니다. '포장지.'

그렇게 해주라라 기대하고 대통령도 "살아 있는 권력에도 칼을 대 달라."고 여유까지 부렸던 거죠. 그거, 그냥 칼 대는 시늉만 하라는 뜻이었는데, 윤석열 총장이 너무 고지식해서 그 말을 못 알아들은 거죠. 윤석열 총장이 애초에 대통령을 잘못 본 겁니다. 그 분 말에는 진정성이 있다고 착각한 거죠. 하긴, 나도 이 일 터지기 전까지는 얼마 그렇게 믿었으니까요. 다른 한편, 그쪽에서는 반대로 윤석열을 잘못 본 겁니다. 이 분, 무늬만 검사가 아니라 진짜 검사거든요. 그래서 뒤늦게 발등에 불이 떨어진 거죠.

PS.
아무튼 임종석씨, 수사 조신하게 잘 받으세요. 할 말 있으면 언론이 아니라 검사에게 하시구요.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다"구요? 국민은 당신을 지켜보고 있어요. 경찰이 도둑을 감시하는 거지, 도둑이 경찰을 감시하나?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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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증언 거부? 안티박승원 20/09/26 [22:57] 수정 삭제
  “아버지가 딸을 몰라볼 수 없는데,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세미나에서) 지금껏 딸을 보았다고 직접 언급하지 않는 이유가 있나요?” (검사)

“하아, (한숨 크게 내쉬고) 형사소송법 148조(증언거부권)에 따르겠습니다.” (조국)

★ 세미나에 불참한 딸을 보았다고 말하면 '위증'이 되니까 얼버무리는 것.

★ 추미애의 남편+보좌관에게 청탁(민원?)전화 여부를 안 물어봤다는 ‘오리발’과 흡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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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아리랑의 정체? 안티박승원 20/09/27 [22:27] 수정 삭제
  자주시보와 유사한 친문 어용매체.
자주시보 대표 故 이창기는 광신노빠.
문죄인은 노구라 아바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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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기 개소리]

"이제는 우리 한국(제국식민지)의 경제력, 기술력도 만만치 않게 발전하지 않았나?"
"노무현은 한미FTA, 미국쇠고기 수입, 평택미군기지 건설, 황우석특허 미국상납, 다민족 피섞기에 책임없다."
"북한이 천안함을 약하게, 미국핵잠을 강하게 때렸다."
"북한은 UFO 제작기술을 갖고 있다."
"광명성2호는 화성까지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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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는 안 했는데 보고는 받았다? 안티박승원 20/09/28 [21:02] 수정 삭제
  검찰수사 결과는 그럴 줄 알았당께.
秋哥는 자기 자신마저 속이는 더러운 인간쓰레기 아닌개벼?
차라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시라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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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말짜가 9월초 국회에서 “보좌관이 뭐하러 그런 私的인 일에 지시를 받고 하겠나” 삿대질하더니 “기억이 안 나서 위증(?)했다”고 꼬랑지를 내리더라.
그래도 “지시를 안 했는데 보고는 받았다”고 여전히 발뺌하더라.

[펌]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아들 서모(27)씨의 휴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좌관에게 카투사 부대 지원장교의 전화번호를 넘긴 사실이 검찰 수사로 드러났다. 서씨의 휴가와 관련해 "보좌관에게 전화 걸라고 시킨 사실이 없다"고 공언하던 추 장관의 국회 답변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대목이다. 검찰은 이런 사실을 확인하고도 "장관이 청탁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결론을 내려, 면죄부를 주기 위한 부실 수사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한국일보)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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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아빠찬스를, 추미애는 엄마찬스를 떳떳이 행사했나?
힘 없고 가난한 서민들은 언감생심 꿈이나 꿀 수 있나?
특권층 두 인간이 법무부장관 자격+자질을 가졌나?
‘검찰개혁’이란 것도 살아 있는 권력에 칼을 대지 않는 시녀검찰+어용검찰 만들기 아닌가?
秋哥가 여당측 범죄자 년놈들을 수사하는 검사들을 뿔뿔이 흩뜨려 인사발령 내는 작태야말로 범죄은폐 아닌가? ㅎㅎ

★ 청탁(민원)이든, 허위문서 작성이든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스캔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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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탁은 범죄가 아니지만 27번의 거짓말은? 안티박승원 20/09/30 [21:43] 수정 삭제
  추미애가 청탁을 했더라도 범죄까지는 아닌데, 시뻘건 거짓말을 수십 차례 반복하고도 “(반대파가) 합당한 사과가 없을 시 후속조치를 취하겠다” 공갈치는 것은 후안무치+적반하장의 극치! ㅎㅎ

[펌] "전두환의 골목성명 이래 가장 뻔뻔한 입장문이다. 지금은 본인이 국회의원들, 나아가 국민에게 치명적인 거짓말을 한 것을 사과하고 해명할 시간이지 다른 데 책임을 돌릴 때가 아니다. 당직사병이 의혹을 제기한 내용은 법적으로 죄가 안 된다고 결론이 났을 뿐이지 대부분은 사실로 드러났다." (김한규: 前 서울변협 회장)

[펌] “추 장관이 수사 관련 자료가 공개되어 자신의 거짓말이 탄로가 나자, 사과는 커녕 국민과 언론을 향해 겁박까지 하고 나섰다. '방귀 낀 X이 성낸다'라는 말이 있다. ‘무책임한 세력이 사과하지 않으면 후속 조치하겠다’고 엄포를 놓다니 적반하장에 기가 찰 노릇이다. 국민 앞에서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했던 거짓말부터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후속 조치를 언급한 데 대해) 저희들이 하고 싶은 말이다. 추 장관이 했던 거짓말에 대해 합당한 사과가 없을 시, 국민과 함께 후속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다. 추 장관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왜 유독 문재인 정부의 법무부 장관들을 타겟으로 보수 야당과 보수 언론이 집요하게 정치적 공세를 펼치는 지'라고 했다. 당대 최고 권력자가 마치, 정치적 박해를 받고 있는 것처럼 '약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 저 분들의 가장 상투적인 수법인 '적폐세력의 저항' 프레임을 만들려고 한다. 정말 묻고 싶다. '도대체 왜? 문재인 정권의 법무부 장관은 모두 이 모양인가'. 제발 제대로 된 법무부 장관 좀 추천해 달라.” (장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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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다음은 추 장관의 27회 거짓말을 기록한 국회 속기록 발췌본이다. (조선일보) 2020-09-30

2020년 9월 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추미애 장관 거짓말 5회)

(1) 박형수 위원 당시 추미애 장관의 보좌관이 이렇게 전화를 한 사실은 맞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런 사실이 있지 않고요.

(2) 박형수 위원 지시했습니까, 장관님 그 당시에?

법무부장관 추미애 보좌관이 뭐 하러 그런 사적인 일에 지시를 받고 하겠습니까?

(3) 박형수 위원 장관님이 그렇게 전화하라고, 개인적인 일에다가 보좌관에게 부대에 전화하라고 시킨 것 그 자체가 직권남용죄가 될 있다고 생각합니다. 법률적인 제 생각이 틀렸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일반적으로라면 맞겠지요.

박형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러나 그런 사실은 없습니다.

박형수 위원 예, 그런 사실 없다고 대답하셨습니다.

(4)유상범 위원 보좌관이 전화해서 병가로 처리해달라는, 그러니까 ‘보좌관이라는 사람이 장교에게 전화해서 병가로 처리해달라는 요청을 한 사실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런 사실이 없다고 답을 하셨지요?’라고 물어봤잖아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보좌관에게 그런 사실을 시킨 바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럴 이유조차 없습니다.

(5)유상범 위원 보좌관이 그렇게 전화한 사실이 없나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제가 보좌관에게 그런 전화를 시킨 사실이 없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2020년 9월 14일 국회 대정부질문(추미애 장관 거짓말 19회)

(6) 윤재옥 의원 지난 9월 1일날 예결특위에서 보좌관이 군부대에 병가 처리해달라는 전화를 했느냐는 질문에 그런 사실 없다고 답변하셨지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렇습니다.

(7) 윤재옥 의원 지금도 입장에 변화가 없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렇습니다.

(8) 윤재옥 의원 그런데 지금 군부대 관계자들은 전화를 받았다고 녹취록에서 공개가 됐는데 그래도 입장에 변화가 없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러니까 신원식 의원님실의 녹취록은 군 관계자의 전문(전해들은 말)인 거지요. 전문의 전문이겠지요. 저는 그런 예결위에서의 질문을 처음 들은 것이고요. 제가 시킨 사실이 없고. (중략) 그래서 (9) 그런 보좌관의 전화를 제가 시킨 일이 없었다라는 말씀이고요.

(10) 윤재옥 의원 지난 12월 인사청문회에서 장관님은 아들의 휴가 연장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렇습니다.

(11) 윤재옥 의원 국방부 민원실이 아닌 다른 곳에 보좌진을 시켜서 민원을 제기한 사실도 없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제가 보좌진을 시킨 사실이 없습니다.

(12) 윤재옥 의원 없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예.

(13)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것은 아들이 스스로 본인이 아프니까 아픈 진단서를 떼고 이메일로 또 본인 스스로가 병사용 진단서나 군에서 요구하는 그런 여러가지 서류들을 직접 보냈다고 하고 아들이 다 처리한 겁니다. 보좌관이 처리해준 것도 아니고요.

(14) 윤재옥 의원 장관님, 백번을 양보해서 우리가 자식 귀하지 않은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렇지요? 같은 상황에서 부대 귀대 날 아마 대부분의 부모들은 애들이 아프다 해도 일단 데리고 부대로 가서 병가나 휴가 연장을 신청하지 전화 한 통으로 이렇게 해결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부모가 대한민국에 얼마나 되겠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아픈데 아들이 혼자서 진단서 끊고 그 증명을 다 했던 것이고요. 그 후에 추가로 병가는 안 된다고 해서 개인이 쓸 수 있는 휴가는 된다라는 허락을 받아 가지고 개인 휴가로 처리를 한 채로 여전히 아픈 채로 제대로 복귀를 한 것이고요.

(15) 박형수 의원 장관님, 지난 9월 1일날 예결위에서 장관 보좌관이 부대에 전화한 사실이 있느냐 했는데 없다라고 답변을 하셨어요. 오늘도 그렇게 답변하셨습니다. 그렇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제가 보좌관에게 전화 걸라고 시킨 사실이 없다를 명확하게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16) 박형수 의원 제 질문은 ‘보좌관이 아들 부대에 전화한 사실이 있습니까?’입니다.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것은 제가 알지 못합니다. 그렇게 물으셔도 제가 정확하게 답변드릴 수가 없습니다.

(17) 전주혜 의원 아들 휴가와 관련한 어떠한 관여도 하지 않았다는 얘기지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관여할 필요가 없었지요. 아픈 아들…….

(18) 전주혜 의원 그러면 그날 병가 연장 관련해서 혹시 별도로 보좌관이 군부대 관계자에게 연락한 사실 없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것은 제가 확신할 수는 없고요. 그것 때문에 조사를 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조사를 마치면 결론이 나지 않겠습니까?

(19) 전주혜 의원 지시한 바 전혀 없으십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지시한 바 없습니다.

(20) 전주혜 의원 국민들이 보고 있습니다. 지시한 바 없다고 약속하시는 거지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아니, 의원님께 약속을 할 필요는 없고 제가 지시하지 않았습니다.

전주혜 의원 국민들이 보고 있습니다.

(21) 전주혜 의원 휴가 신청을 언제 했는지 알고 계십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당연히 그 전에 했겠지요, 정상적으로. 안 했다면 그렇게 휴가가 이루어졌겠습니까?

(22) 전주혜 의원 확인해본 적은 없으시지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여러분들께서 고발을 하셔서, 저는 정상적으로 처리됐다는 것을 믿고 있는 사람이고 제가 특별히 편법을 쓸 이유도 없는 것이고.

(23) 전주혜 의원 지금 신청 시점을 여쭤봤습니다.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것은 수사하면 드러나겠지요. 제가 그것을 모릅니다, 사실.

(24) 전주혜 의원 잘 모르신다는 거지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예.

2020년 9월 17일 국회 대정부질문(추미애 장관 거짓말 3회)

(25) 김상훈 의원 세 차례에 걸쳐서 휴가가 연장될 때마다 의원실의 보좌관이 군 관계자에게 전화를 해서 부탁을 한 사실은 알고 있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제가 보도를 통해 알고 있고요.

(26) 최형두 의원 장관님, 좀 전에 장관님 의원실 보좌관이 아들의 세 차례의 휴가 연장 관련해서 전화를 했다고 인정했지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모릅니다, 저는. 몇 차례인지…….

(27) 최형두 의원 보좌관이 지금 한 행위는 부정 청탁 금지법에 따라서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도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무엇을 물으시는지 모르겠는데요, 일단 사실이 전제돼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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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이라면 정직해야 한다. 27번 거짓말을 했다면 스스로 물러나와서 법의 심판을 받는 것이 윗분에 누를 끼치지 않는 것이다. 그리 정직이 최상의 정책이라 일렀거늘. 춘향전 같으면 암행어사 출도시점이 아니겠는가! (문태욱) 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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