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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해외촛불행동 워싱턴 성명서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4/03/25 [20:40]

[성명] 해외촛불행동 워싱턴 성명서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4/03/25 [20:40]

호주촛불행동의 열정과 투쟁을 모범삼아

24일 워싱턴도 집회를 진행합니다.

해내외 촛불의 힘으로

윤석열정권 심판, 탄핵 종식 시킵시다.

 



[해외촛불행동 워싱턴 성명서]

 

해외촛불행동은 12개 나라 55개 지역에 살고있는 해외동포들의 활동 모임입니다.

해외촛불행동은 몸은 떠나 각 해외에 흩어져 살고 있지만 윤석열 정권 들어서

무너진 민주주의, 빼앗긴 힌반도의 평화 그리고 강탈당한 시민의 정부를 되찾기위해 쉼없이 외치고 또 외치고 있는 정의로운 해외시민들입니다.

 

오는 4월 총선은 매우 중요합니다. 윤 정권의 퇴진만이 대한민국을 살리는 유일한 길임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채상병 사건과 박종훈 대령에 대한 핍박의 가장 중요한 범죄 피의자인 도주대사 이종섭 사건, 민생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인위에만 몰빵하는 윤석열정권, 평화가 경제이고 평화가 민생인데 이를 무시하고 극단으로 가고있는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탄핵하고 종식시키는 길이 바로 민주주의와 평화와 민생과 법치를 제대로 살리는 길입니다.

이러한 대의에 모든 재외동포와 대한민국 시민이 함께 동참하기를 호소드립니다.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윤 정권의 남은 3년은 너무 길고 위험합니다.

촛불 시민 여러분 다시 일어섭시다. 윤석열 심판에 동의하는 모든 민주 시민이 하나가 되어

반드시 아번 총선을 통해

민심의 무서움을 민심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반드시 보여주길 바랍니다.

해내외 동포 우리 모두 하나되어 온갖 역경을 이겨내며 민주주의를 지켜온 촛불시민의 분명한 의지와 그 결정을 반드시 보여줍시다.

 

윤석열 심판이라는 4월 총선의 기쁜 소식을 기다리며

정의로운 대한민국 시민들과 열심히 연대하고 또 연대하며 투쟁 하겠습니다.

 

2024324

주미한국대사관 앞에서

해외촛불행동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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