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 윤석열 검찰개혁 저항 대선후보 인기 거품인가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0/11/0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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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아리랑=문해청 기자]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에서 2일 발표한 국내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국회 국정감사 이후 10% 정도 올라 17% 라고 국영방송 KBSTV에서 9시 뉴스로 방송했다. 

 
최근 계속 선두를 달리던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 21.5%와 경기도 이재명 지사 21.5%에 윤석열이 제법 추격하고 있는 듯한 모양세가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달 26∼30일 전국 성인 257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석열 총장에 대한 선호도가 전 월보다 6.7%포인트 오른 17.2%로 집계했다.
 
윤씨가 대권후보 선호도 조사에 이름을 올린 후 17% 는 최고치이다. 이낙연 대표, 이재명 지사는 각각 21.5%씩으로 공동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
 
허나 윤석열은 정치인도 아니고 정치검찰 구설수에 오르내리고 있으며 더구나 공개적으로 "정치할 생각이 없다"고 선언했다. 그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윤 총장의 대선 후보 여론조사 인기률이 치쏫고 있는 것을 혹자는 극우수구 언론과 유튜브 역할의 영향으로 보는 경향도 있다. 
 
이제 2022년 3월 대선까지 1년 4개월가량 남겨 둔 상태이다. 현재 이낙연 대표와 이재명 지사 ‘양강 구도’에 윤석열 총장이 캐스팅보드역할로 부각이 되고 있다.
 
추후 대선을 앞두고 다수 후보군에서 어떤 역할을 할 지, 일부 불특정 민심은 윤 총장의 가족의 고소고발문제가 정리 되지 않고 있어 의아해하며 고개를 가우뚱거리고 있다. 
 
이번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 조사 기준으로 더불어민주당 이 대표의 선호도는 연속 하락하였고, 이번 조사에서 처음으로 단독 1위에서 공동 1위가 되었으며, 경기도 이 지사는 비록 1위지만 처음으로 공동선두에 올라섰다.
 
이밖에 대선 후보 선호도를 보면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4.9%), 무소속 홍준표 의원(4.7%), 오세훈 전. 서울시장(3.6%),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3.3%), 법무부 추미애 장관(3.1%), 제주도 원희룡 지사(3.0%), 경남 김경수 지사(2.2%), 유승민 전. 의원(2.2%),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1.5%), 정의당 심상정 전. 대표(1.3%),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의원(1.0%) 순이다.
 
한편 차기 유권자 중 지지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6.1%, 모름 · 무응답은 2.2%이다. 여론조사전문기관의 세부 부문별 항목별로 보면 윤석열 총장 선호도는 지역, 연령, 성별, 이념성향, 직업 등을 떠나 골고루 상승했다는 평이다.
 
이를 다시 세분화해서 지역별로 보면 인천 · 경기(17.2%, 8.3%포인트↑), 연령대별로 보면 30대(15.4%, 8.7%포인트↑), 이념성향별로 보면 보수층(26.8%, 10.4%포인트↑), 직업별로 보면 자영업(22.3%. 9.2%포인트↑) 등 상승이다.
 
한편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 배철호 수석전문위원은 윤석열 총장의 약진을 “선호도 15%를 넘어서며 유권자에게 존재를 분명히 각인한 이른바 ‘문지방 효과’를 보였다”며 “윤 총장은 스스로 빛을 내는 발광체가 아니라 반사체 성격으로 규정했다. 
 
또한 이에 대해 동의하는 한 대학교수는 "윤 총장은 자기 능력과 자질보다 국정감사 발언, 법무부 추미애 장관에 대한 거부발언, 법무부와 검찰청의 갈등 이미지 등에 대한 거품 인기이다"고 분석했다.
 
이어 "현. 정부에서 단호한 결단을 내려 윤 총장 문제를 정리하지 못해 오히려 더불어민주당 여권이 검찰개혁에 역행하는 그에게 선호도를 높여 주는 형상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는 YTN 의뢰로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닷새간 전국 유권자 2,53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도 함께 발표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동반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는 이날 전주 대비 0.7%포인트 떨어진 44.9%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1.3%포인트 올라 50.9%였다. 민주당 지지도는 전주보다 0.3%포인트 내린 34.8%로 집계됐다.
 
두 조사의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1.9%포인트다. 이상 세부적인 내용은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마디로 뉴욕아리랑 20/11/10 [11:53] 수정 삭제
  70년이 넘도록 세뇌된 식민 궁민들의 현주소다 무뇌아 집단이자 좀비들세상 개같은 적폐검사가 대통되기바라는 인간이기를 거부하느것외에 어케 설명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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