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에게 빨대 꽂고서 죽은이에게 덤터기

'손영미 소장이 횡령했다는' 양아들목사의 터무니없는 주장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0/06/20 [08:51]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길원옥 할머니가 30일 서울 마포구 연남동 평화의 우리집에서 재일 조선대학교 장학금과 김복동센터 건립을 위해 각각 5백만 원을 후원한 뒤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이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미향 의원의 국회 입성과 일본군 위안부 인권 운동을 어떻게든 막고자 미래통합당 ‘위안부 할머니 피해 진상규명 태스크포스 팀과 곽상도위원장, 그리고 보수언론들은 윤미향 의원을 공격하는 이용수할머니의 손을 들어줬는가 하면 정의기억연대 서울 마포구 쉼터 ‘평화의 우리집’ 손영미소장의 죽음까지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들었다. 하지만 최근 길원옥 할머니의 양아들이 매월 할머니로부터 돈을 찾아갔다는 증언들이 속속 나오면서 위안부 할머니들을 둘러싼 논란의 본질과 진실이 점점 드러나고 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길원옥 할머니의 양자 황선희 목사 부부가 고 손영미 ‘평화의 우리집’(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쉼터) 소장에 대해 ‘횡령’ 의혹 등을 제기하고 검찰도 수사에 나선 가운데, 길 할머니를 6~7년 동안 가까이서 돌봐왔던 쉼터 요양보호사들은 황목사가 길 할머니를 찾아 수시로 현금을 가져갔다고 증언했고 필요할 경우, 검찰에 나가 진술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길 할머니의 요양보호사 2명은 길할머니가 갓난아기 시절부터 키웠던 수양아들 황목사가 매달 60만원을 정기적으로 가져갔고, 주말마다 찾아와 할머니로부터 현금을 받아갔다고 증언했다. 이렇게 다달이 황목사가 챙겨간 돈은 총 100만~200만원 선에 이를 것이라고 추정했다. 

 

쉼터에서 6년간 일했던 한 요양보호사는 “할머니 주머니에 항상 수십만원이 있었는데 아드님이 오면 거의 다 주었고, 교통사고, 손주들의 어학연수 등 다양한 이유를 들어 수시로 돈을 받아 갔다고 설명했다. 

 

이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것은 황목사 부부가 최근 언론을 통해 “손소장이 길 할머니의 통장에서 뭉칫돈을 빼냈고 할머니를 ‘앵벌이’시켰다”는 주장이 터무니 없어서이다.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회계부정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서부지검은 쉼터 회계관리와 관련해 황목사 부부가 제기한 의혹도 수사 중이다. 

 

앞서 서부지검은 황목사 부부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길 할머니의 통장에서 인출된 현금의 사용처를 놓고 황목사 부부와 정의연 쪽의 주장이 엇갈리는 만큼 양쪽 진술의 신빙성이 수사의 방향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 요양보호사들은 “검찰에서 부르면 가서 적극 증언하겠다”고 말했다.

 

요양보호사들의 얘기를 종합해 볼때, 매달 18일 길 할머니가 일정 액수를 ‘현금으로 뽑아달라’고 하면 손소장이 정부와 서울시에서 길할머니의 통장에 보내온 보조금 300-350만원을 인출해 할머니에게 전달했다고 한다. 7년간 쉼터에서 일한 한 직원은 “손소장이 돈을 뽑아다 드리면 할머니께서 현금을 가지고 쓰셨다. 아들에게 용돈을 얼마 주셨는지, 어디 쓰셨는지 손소장이 기록할 상황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정의연과 쉼터의 ‘회계부정’ 의혹이 불거진 뒤 황목사는 2004년부터의 지출내역을 모두 달라고 요구하며 폭언을 이어갔다. 이에 손소장이 심각한 스트레스를 호소했다고 이들은 증언했다. 한 요양보호사는 “손소장이 하도 걱정하기에 ‘아드님이 가져간 돈들인데 어떻게 그걸 기록해놓겠나. 내가 뭐라고 할 테니 걱정 말라’고까지 말했었다”고 증언했다.

 

요양보호사들은 길 할머니가 치매 등급을 받은 적도, 치매 진단을 받은 적도 없는데 언론이 길할머니를 ‘치매 노인’으로 묘사했다고도 말했다. 손소장의 장례기간에 수양아들 황목사가 “어머니가 (충격 때문에) 1분 단위로 실신하셨다”고 말한 인터뷰 내용을 보고 놀란 여성가족부 관계자가 쉼터에 연락했을 땐, 길 할머니가 전화를 바꿔 받아 “멀쩡한 사람을 왜 쓰러졌다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한다.

 

길 할머니는 지난 5월 하순 황목사를 호적에 올리는 일이 논의되자 또다른 수양딸 김아무개씨를 불러 1천만원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에도 “내가 정신이 멀쩡할 때 줘야겠다”는 할머니의 요청에 손소장이 현금을 뽑아왔다. 황목사와 달리 김씨는 성인이 된 뒤 길 할머니와 연을 맺은 사이로 수양딸 김씨는 영수증도 써뒀다. 요양보호사들은 “딸에게 돈을 준 사실을 아들이 알면 싫어할 거라고 손소장이 걱정한 기억이 난다. 아들이 입적하기 전에 수양딸을 챙겨주고 싶으셨던 것 같다”고 증언했다.

 

무엇보다 손소장과 길 할머니를 가까이에서 지켜봐온 요양보호사들은 손소장의 오랜 희생이 폄훼되는 데에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요양보호사의 증언에 따르면 “가족들이 명절에도 할머님들을 모셔가지 않고 할머님들도 쉼터에 계시고 싶어 해서 소장님은 명절에도 한번도 집에 가지 못했다. 황목사님도 소장님이 그렇게 지극정성으로 보살핀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다른 요양보소하는 “소장님이 진짜 고생 많이 했다. 할머니들 대소변도 직접 다 받았다. 나도 어머니 모시지만 그렇게 못한다”고 전했다.

 

정의연은 앞서 손소장 관련 의혹 보도에 대한 입장문을 내어 “‘일부’ 언론은 고인이 되신 쉼터 소장님과 길원옥 인권운동가, 정의기억연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를 당장 중단하라”고 요구한 바 있다. 

 

돈 쓸일이 별로 없는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지원되는 세금이 그동안 가족이나 수양딸 수양아들들에게 흘러가고 있었음이 이번에 만천하에 드러났다. 결국 이번 사태의 본질은 일부 언론들과 친일추종자들의 윤미향과 정의연 죽이기, 할머니들에게 빨대 꽂은 가짜가족들의 탐욕이 빚어낸 드라마였던 것이다. 

 

박승원/본사기자 

 

윤미향은 앵벌이 왕초 안티박승원 20/06/20 [21:35] 수정 삭제
  "명명백백한 회계부정 문제를 자꾸 진영문제, 친일·항일 문제로 몰고 가는지 무척 당황스럽다. (정의연을) 비호하는 측에서는 여러 이유를 대고 있는데 일고의 가치도 없다. 회계 부정을 방지하기 위해 지켜야 할 기본 원칙으로 Δ현금 거래를 하지 말 것 Δ차명계좌를 이용하지 말 것 Δ수입·지출을 누락하지 말 것인데 정의연은 이 세 가지 원칙 모두를 위반했고 정의연의 회계투명성을 입증하기 어렵다. 정의연에 회계처리 문제가 없다고 시민사회가 연대해 서명하고 있는데 지금은 사태 초창기인 만큼 이들이 어떤 실태를 파악하고 지지성명을 낸 것인지 당황스럽다. 정의연이 여성가족부나 언론 또는 책임 기관에 정산보고서를 제출하면 끝나는 일이므로 정의연은 명백한 위법사항에 대해 회계기준을 탓하거나 관행으로 치부해선 안된다." (김경율: 前 참여연대 집행위원장)

“정의연은 이전부터 위안부 피해자 가족들이 모이는 걸 싫어했다. 본인들이 중심이 돼 가족들을 관리하면서 뭉치는 걸 막았다. 정의연이 30년 동안 고생한 것은 맞지만, 욕심이 지나쳤다. 회계 부정 의혹을 명명백백히 밝혀야 하고 정의연을 이끌었던 윤 의원도 책임을 져야 한다.” (황선희 목사: 길원옥 할머니 아들)

“더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이용하거나 고통스럽게 하지 말아야 한다. 반일도 중요하고 일본의 사과도 중요하지만, 피해 당사자인 위안부 어머니들은 모두 늙고 병들었으며 그나마 몇 분 남지 않았다. 더 늦기 전에 그분들에게 돌아가야 할 혜택을 중간에서 착복한 이들에 대해 심판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 (이민주 목사: 곽예남 할머니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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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은 불쌍한 위안부 할머니들을 앵벌이시켜 돈벌이한 장사꾼&사기꾼이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짱개가 먹었다.
윤미향 사태는 좌파&우파 싸움이 아니고 정의&불의 싸움이다.
황당한 진영논리로 사기치지 말라!
80~90대 할머니들을 여기저기 끌고 다니며 부려먹고 “배고프다”는데 “돈 없다‘고 굶긴 여자는 사람도 아니다.
기부금에 손을 못 댄다면 운영비를 쓸 수도 있고 자기 지갑을 열 수도 있지 않나?
된장찌개백반은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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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통합당이 윤미향을 비난할 자격은 없지만 그렇다고 尹哥가 깨끗한 건 아니다.
잘못한 게 없다면 왜 대구까지 내려가 사과하고 할머니한테 안아달라고 애걸복걸했나? ㅎㅎ

윤석열 검찰이 윤미향 비리를 밝혀내면 뭐라고 변명할지 궁금하다.
쥐눈이콩 네모쌍판은 조국+정경심보다 더 추악한 앵벌이 왕초 같아 보인다.
할머니가 배고프다는데 돈 없다고 굶긴 수전노라니 더욱 어처구니없다.
자기 지갑 열어 5,000원짜리 된장찌개백반도 사주기 아까웠나?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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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할머니가 국회의원 선거 출마하려 하면 스캔들이고 윤미향이 국회의원 선거 출마하면 로맨스?
윤미향 규탄하면 친일+극우?
조중동+통합당이 나쁘니까 윤미향은 좋다?
그것도 논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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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여성가족부가 위안부 피해자 지원·기념사원 심의위원회에 윤미향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정의기억연대(정의연·옛 정대협)이사들을 포함시켰던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여가부 사업을 심의하는 자리에 정의연 이사들이 ‘셀프심사’를 했던 것이다. 여가부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정대협·정의연에 총 16억1400만원을 지급했다. (조선일보) 2020-06-16

[너의 참모습]
이러니 여가부가 공개를 거부한거지!
하여간 이 더러운 인간잡종들의 말로가 어던지 보여줘야 한다!
16억원 받아서 더부러당에도 좀 주고, 청와대 애들도 좀 주고, 나도 집사고....
나머지는 민노총애들이랑 술 처먹고?

[shar****]
수상한 점이 너무 많음. // 재산 8억? // 부부 합쳐서 연봉 5000만원. // 5천만원으로 신문사 운영하고 시민활동하고 딸 피아노 가르치면서 재산 8억을 모았다고? // 심지어 그 와중에 적금만 2억 가까이 들었다는데... // 적금으로 135만원 예금해야 3년만에 1억 모음. // 유학생에게 장학금 주지도 않는 UC대학에서 장학금 받았다고? // 2018년에 받은 보상금으로 2016년에 유학 보냈다고? // 3억 5천 주택을 7억 5천에 사서 올해에 4억에 팔았다고? // 억울하면 기부금 받은 통장내역 까면 되는데 그건 절대 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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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82010]
윤미향도 처음엔 순수하게 시작했겠지요
그러다가 콩고물 주워 먹다보니
초심을 잃으면서 점점 골륨처럼 변해갔겠죠

[James Choi]
미친 잡것들 92세 위안부 할머니의 울부짖음이 증거다
어떤 미친 것이 집 사는데 현금 주고 사고 쉼터는 누구의 쉼터냐
지 애비가 그걸 왜 관리하며, 지 개인계좌로 모금을 하고
부부합산 연봉 5천만원에 유학 보내고 현금으로 집사냐?
이게 진영논리로 갈 문제냐
대깨문 쓰렉색기들아 문죄인과 함께 이북으로 가라
썩을 것들아 편들 걸 들어라 개 잡것들

[천수경]
난 진보성향자다
그런데 윤미향이 그간 정의연 활동은 지지한다.
그러나 가련한 할머니들을 등에 업고 사리사욕을 챙겼다면 정말 용서할 수 없는 일이다.
진보, 보수를 떠나 회계가 불투명한 것은 검찰 조사가 끝나봐야 알겠지만 윤미향의 잘못이다.
빨리 입장을 밝히고 떳떳하지 못하면 국회의원직 반납하고 반성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미적미적으로 국회의원직 욕심을 부린다면 검찰이 바보고 국민이 바보냐?

[딸바보]
국민들이 바보냐!
이건 사퇴가 아니고 구속감이다
국민세금을 본인 개인돈 마냥 펑펑 쓰는데 구속이 아니면
그 봉급으로 딸내미 무슨 수로 유학 보내나?
유학이 한 두푼 드는 줄 아세요!
지금 밝혀진 것 말고 몇십억 될 것같다
검찰에서 원리원칙대로 수사하세요
진보보수 떠나 원리원칙대로 하면 국민에게 박수 받습니다

[다시봄]
무조건 감싸는 건 아니라 보고요
윤미향씨도 의혹을 밝히세요
그래서 민주당엔 한치의 의혹도 없는 사람만 남아주세요
힘들게 여기까지 왔습니다
청정하고 공정한 나라 후세에 물려줍시다

[분노조절잘해]
위안부 피해 할머니 이용해서 등쳐먹고 공금 횡령한 범죄자 집단은 두둔하고,
오히려 할머니를 욕하는 정신나간 개돼지들은 대체 뭐냐?

[차칸사람]
글쓴이 김봄은 윤미향의 공금 횡령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는 것 같네요.
이 사건의 핵심은 도둑질입니다.
도둑질을 하기 위해서 많은 돈은 후원받고 수많은 소녀상을 만들고, 사업을 확장한 것이죠.
이 범죄를 감춘다면 당신도 범죄자입니다.

[Mr]
윤미향과 민주당은 국민앞에 사죄해야 할 시간이 반드시 올 것이다.
사태의 본질은 윤미향이 위안부 피해자를 앞세워 반일 팔이하며 정치적 금전적 수익은 다 취하고
피해자 할머니들의 의견과 지원은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위안부 피해자를 이젠 당에 위협이 된다고 하루아침에 개인적 영달을 위한 정치가로 매도하는 건 정말 하지 말아야 할 짓이다.

[오을이]
돈 앞에서는 부모형제도 없다더니 윤가가 그렇네. 사람나고 돈 낳지 돈 나고 사람 낳냐?
윤미향이는 대국민사과를 하고 국회의원 자리에서 내려와서 법의 심판을 받아라.

[Seung yub Shin]
할머니 배후에 누가 있건 없건 윤미향이 기부금을 허튼데 쓴 사실은 변하지 않는데 대깨들은 왜 본질을 흐리려 드나? 곽상도가 곁에서 사실을 알려줘서 불만인거냐? 도둑넘이 사기꾼의 실체를 폭로하면 그건 거짓으로 되는거야? 떳떳했음 바로 세부내역 끘겠지. 할머님들을 위해 씌어야 할 돈에 사심을 담아 지 사리사욕을 채운 윤미향이는 위안부 문제 전체를 일본넘들에게 우스게 꺼리로 던져 준 꼴이다. 어디 떼먹을 돈이 없어서 위안부 할머니들 기금을 손대나 사죄하고 사퇴해라 대깨들은 그만 감싸고.-

[무명]
아마 윤미향 사건은 그냥 넘어갈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수십년된 진보세력의 부정부패가 만천하에 드러나면
대한민국의 진보 세력 자체가 무너지는 일이 생긴다.
지금 벌어지는 진보세력의 윤미향 감싸기를 보면 결사적이다.
보수세력과 다를 바 없는 부정부패의 흔적들을 일방적으로 감싸고 도는거 보면
역시 반미하면서 자식들 미국에 보내는 진보세력의 민낯을 보는거 같다.
말로만 반미지 사리사욕 앞에서는 오로지 탐욕만이 진리라는 것을
대한민국의 진보세력이 잘 보여주고 있다.
진보니 보수니 돈 앞에서는 다 동료이자 친구다.

[희망]
윤미항 주식회사를 위해
감성팔이에 이용당한
위안부 할머니들께
한국민으로서
부끄럽기 그지없습니다.
정말 역겹네요.

[princeps]
사퇴가 정답인 거 같은데...

[소나무]
석고대죄가 우선이다!!

[그냥]
와 뻔뻔하다...
라디오 인터뷰에서 분명히 아파트 팔아서 구매했다고 자신있게 애기했다...
영수증도 다 챙겼다고...
그리고 오후에는 적금 깨고,,,지인에게 빌렸다고 하고...
지금와서 나는 경매에 관여하지 안았다고...
지금 국민들을 바보로 아냐...
증말 해도 너무한다...이건 아니지...

[도연]
(윤미향의) 저 웃음 정말 소름끼치다 못해 마녀네
할머니 이용해 돈과 권력 재산 다 가지니 좋아서 죽네

[젠틀맨]
이런 게 니들이 말하는
정의 공정 투명이구만~~?????
뻔뻔하기 그지없는 철면피들.....
기회만 되면 세치 뱀의 혓바닥마냥
날름거리는 악의 축~~!!!!!!!!!!

[lewis]
우리들이 정말 알지 못했던 일들을 기자회견을 통하여 말씀해주신 이용수 할머니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
저는 정신대와 위안부가 같은 것인 줄 알았는데 다르다는 것을 기자회견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이용수 할머니 힘내세요.

[이정희]
이용수 할머니를 욕하지 마라
정의연 기부금, 후원금 사용내역을 밝히라는데 웬 노망?!
나쁜 놈들
노망이라면 오히려 윤미향이 노망이지
편들어도 더럽게 펀드네
자기집 산 돈도 어떤 돈인지도 모르고 자기 딸 유학자금이 어디서 생긴지도 설명 못하는 윤미향이 머저리나 노망 아니냐?!
더 정확히 설명하지 못하는 돈이기 때문에 둘러대는지도 모르지만
누구더러 감히 노망이라고 떠벌이냐?!
대구할매
그래 대구할매가 여기에 뭔 상관?!
대구할매이기 전에 일본 위안부피해 할머니시다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를 더는 욕보이지 마라
할머니를 두번 울리지 마라
할머니는 팩트를 가지고 이야기하셨다
나쁜 사람들
집권당 지지한다고 잘못된 것도 감싸는 게 진정한 지지가 아니다

[나무]
고인(손영미)의 명복을 빕니다. 윤미향씨 누구의 탓도 아닙니다. 오로지 당신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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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 데 또 깐 윤미향 (일조풍월)

김복동 할머니 등은
해방전 일본군의 성욕 위안부를 하다가
해방후 윤미향의 물욕 위안부를 하다 돌아가셨다
일본군 위안부는 몇년이였지만
윤미향 위안부는 30여년이였다

일본군은 사랑타령하며 위안부에게 성욕을 풀지는 않았을 것이다
윤미향은 사랑타령하며 위안부에게 물욕을 한없이 풀었다
할머니들은 윤미향의 사랑타령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돈이 있는곳에 네 마음도 있다”

50억대 이상의 자본을 가지고 있는 정의(?)연은 이상할 만큼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야박했다
그분들 때문에 축적된 자본인데 그분들에게 쓰는 돈은 겨자씨만큼 적었다
기부금과 지원금을 그렇게 파렴치하게 횡령하려면 할머니들의 입을 막기 위해서라도
대내외적으로 생색낼 정도의 돈을 그분들에게 투자를 하는 게 상식이다

그런데, 윤미향은 왜 이렇게 그분들에게 야박했을까?
윤미향의 내면에는 화냥년과 위안부라는 兩心이 공존하고 있었다고 짐작된다
북쪽 오랑캐에게 당하고 고향으로 돌아온 여인들을 환향녀라고 했다
그러한 여인들에 대한 경멸과 적의를 드러낸 것이 화냥년이 아닌가 생각된다
위안부 할머니들은 조센징 숫놈의 이중성을 알기 때문에 조용히 살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윤미향 등은 사랑타령을 하며 그분들을 유혹했다
돈도 벌고 정치적으로 이용하기 위하여 자신들을 기만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윤미향은 자신들을 억울하게 피해를 본 가녀린 여성으로 대해주는 것 같았다
여자로서의 수치심도 모두 접어버리고 위안부 증언을 했다

그러나, 윤미향이 그분들을 위하여 지출한 돈은 화냥년 수준이였다
이용수 할머니(가짜인지 진짜인지는 접어두고)가 분통이 터지고 억울하다는 것은
그분이 믿었던 윤미향조차 자신들을 화냥년 취급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안 것이다

“돈이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다”

그분들을 위하여 지출된 겨자씨만한 사랑을 확인한 것이다
윤미향의 내면은 일본군과 다를 게 없다,
일본군에게 위안부는 성욕의 대상일 뿐이였듯이
윤미향에게 위안부는 물욕의 대상일 뿐이였다

이미 수십년 전부터 알만한 사람들은 이러한 기초 상식을 모두들 알고 있었지만
윤미향의 사랑타령에 콩깍지가 씌운 할머니들은 미처 몰랐을 수도 있다
윤미향은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일본군보다 수만배는 심각한 상처를 입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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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국회의원 당선자에 대한 의혹이 이제 더이상 해명과 방어로 끝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저도 정의기억연대에 소액을 후원했던 사람으로서 사태 초기에는 윤 당선자를 옹호하는 입장이었지만, 더 이상 그럴 수 없는 문제들이 자꾸 드러나고 있다. 물론 지금도 저는 윤 당선자가 공금 횡령 등의 불법을 저질렀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공적 단체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후원금 및 보조금 사용과 관련해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던 것은 분명해 보이고 그가 어느 정도까지 책임을 져야 하는지의 여부만 남아 있는 것 같다. 저는 윤 당선자가 본인도 인정한 일부 문제들에 대한 도의적인 책임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해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당사자가 정말 억울하다고 생각한다면 민주당이 즉시 진상조사단을 꾸려서 의혹의 진위와 책임의 크기를 가려 결정하는 것이 마땅하다.” (김영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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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결과 국민의 70%가 윤미향 사퇴에 찬성하더라. (오마이뉴스)
반대는 겨우 20%더라. (모름 10%)
엔간히 돈 밝히는 윤미향도 머잖아 조국 짝 나겠더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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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윤미향에 1억준 시누이 부부, 5년전 "돈없어 전세 뺀다" (중앙일보) 2020-06-05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2017년 주택 매각 대금 1억 1500만 원을 건넨 시누이(윤 의원 남편 여동생) 부부가 2012년에 전세금 6000만 원이 부족해 평수를 줄여가며 이사한 것으로 4일 확인됐다. 이는 시누이 남편이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글에 나타나 있다. 미래통합당은 “시누이 부부의 당시 경제 사정을 고려하면 매각된 주택의 명의만 시누이로 돼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며 차명보유 의혹을 거듭 제기했다.

미래통합당 ‘위안부 할머니 피해 진상규명 태스크포스(TF)’ 위원장인 곽상도 의원은 이같은 의혹을 뒷받침하는 시누이 남편 최모씨의 글을 확인했다고 4일 말했다. 최씨가 2012년 6월 15일 이삿짐을 정리하면서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다. 최씨는 “(집주인이) 전세금 6000만 원을 올려 달라고 해서 평수 줄여 이사하는 중”이라며 “2년마다 이래야 하나”라고 경제적 고충을 토로했다. 이날 시누이 부부는 원래 살던 집보다 평수가 줄어든 서울 신도림의 한 아파트(전세)로 이사했다.

그런데 시누이 부부는 1년 뒤인 2013년 9월 돌연 5000만 원을 내고 경남 함양의 단독주택을 샀다. 4년 뒤인 2017년 6월에는 이 주택을 팔고 매각 대금 1억1500만 원을 윤 의원 부부에게 건넸다. 그해 윤 의원의 남편 김삼석씨는 8500만 원으로 함양 지역의 다른 빌라를 매입했고, 잔금 3000만 원은 윤 의원의 계좌로 입금했다.

최씨는 매각 대금을 윤 의원 부부에게 건넨 뒤에도 경제 형편을 암시하는 글을 종종 올렸다. 최씨는 2018년 “이사 중이다. 내 집이 있으면 참 좋겠다 싶다”며 “자본주의 한국, 결코 만만치 않구나 하는 자괴감도 가끔 든다”고 페이스북에 썼다. 2014년 8월에는 아내 명의였던 함양 주택 사진을 올리며 “경남 함양의 장인 어른댁”이라고도 했다.

통합당은 “전세금 6000만 원이 모자라 이사까지 갔던 시누이 부부가 무슨 돈으로 함양 주택을 매입한 것이냐”며 해명을 요구했다. 곽상도 의원은 “시누이 부부의 경제 사정과, 매각 대금이 윤 의원 부부에게 넘어간 비정상적인 과정을 고려하면 윤 의원 부부가 주택을 차명으로 보유했다는 의혹이 짙어진다”며 “본인과 가족 명의의 주택을 전부 현금으로 매입했는데, 자금의 출처를 하루 빨리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윤 의원은 5월 말 기자회견에서 남편 명의의 빌라에 대해 “시부모님이 시누이 명의 함양 주택에 사시다가 시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2017년 1억1000만 원(실제 1억1500만 원)에 팔았다”며 “시어머니가 혼자 살기 편한 함양 시내 빌라를 남편 명의로 8500만 원에 매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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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미는 노무현 붕어빵 안티박승원 20/06/20 [21:44] 수정 삭제
  노무현이 자살했다고 수뢰사실이 허위가 아니다!
손영미가 결백한데 그냥 小心해서 자살한 것인가?
정의연의 회계자료를 100% 공개하면 진실은 밝혀진다.

(한 번 더)

"정의연이 여성가족부나 언론 또는 책임 기관에 정산보고서를 제출하면 끝나는 일이므로 정의연은 명백한 위법사항에 대해 회계기준을 탓하거나 관행으로 치부해선 안된다." (김경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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