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웅 광복회 회장 창간축사> 통일은 항일독립운동을 했던 남과 북의 양심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광복회 김원웅 회장 본지와 창간기념 LA현지 단독회견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19/09/28 [07:48]

 

 

▲     ©프레스아리랑

 

 

▲ 광복회 김원웅 회장 본지와 LA 회견장면   © 프레스아리랑

 

 

 

 

<창간축사> 통일은 항일독립운동을 했던 남과 북의 양심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김원웅 광복회 회장이 27일(현지시간) 프레스아리랑과 LA현지에서 장시간에 걸친 회견을 통해 자신의 민족문제와 통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원웅 광복회 회장은 이 회견 말미에서 프레스아리랑에 대한 기대를 담아 독자들에 대한 친필 휘호를 남기면서 "통일과 역사의 발전을 위한 발걸음은 아무도 못 막는다." "내가 열 발자욱을 가다 쓰러지면 후배들이 다시 뒤를 이어 간다는 자세를 가지면 결국에가서 우리는 승리한다"고 호소했다.  

 

김원웅 회장의 민족애가 깃들여진 창간기념회견 전문을 소개하기전에 그의 프레스아리랑 창간에 따른 독자들에 대한 축사를 우선 게재하고, 그와의 대담전문을 연이어 게재할 예정이다. 

 

프레스아리랑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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