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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조선혁명선언 11 청년학생들에게
"오세훈 한동훈은 청년들 毒이 될 것 숭미 성조기 극우세력 창궐 더 극성 평화위기 젊은이들 전쟁터 내몰 수도 장래 더 불확실...나라의 미래도 불안"
2030세대들이 2026 지방선거에서 국힘 당 후보에 대거 투표했다는 분석이다. 대구는 말할 것도 없고, 서울에서도 20대 남성들의 75%이상이 국힘당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왔다. 이른바 '개딸'로 불린 2030여성들도 서서히 극우화에 스며들 것이란 우려조차 나온다.
젊은이들의 극우화가 심각하다. 취업, 결혼, 주택문제 등 미래에 대한 불확실이 원인이지만 가장 큰 이유는 민주당의 위선이라고 한다. 민주당 역시 기득권이 며, 그들의 위선적 행위나 정책이 싫다는 것이다. 이해가 된다. 이 점은 민주당이 뼈저리게 반성해야 한다.
윤석열 한동훈의 거짓 위선은 잊었나
하지만 젊은이들, 특히 20대 남성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그대들 눈엔 윤석열과 한동훈에 의해 상당부분 조작되고 무리 하게 기소됐던 조국 가족과 이재명 사법 문제와 민주당의 실책만 보이고, 윤석열 과 한동훈, 국힘당 무리의 거짓과 사악한 위선들은 보이지 않는가?
윤석열이 누구인가? 노상원 수첩이 적 나라하게 말하고 있지 않나. HID 특수 부대를 동원해 야당 인사들과 정적들 을 제거하려 했던 일, 민주시민과 인사 들을 체포해 배에 태운 후 바다에 수장 시키려 한 일, 이런 일련의 일들을 북한 소행으로 선전하여 전쟁으로 이어지게 하려 한 일, 수많은 주검과 軍전사자 시신을 담을 영현백 수만 개를 준비한 일들...판사 지귀연이 이런 기획을 실체 가 없다느니, 추상적이라느니 가볍게 처리했지만 윤을 풀어주고 싶은 지귀연 말을 어찌 믿겠는가?
한동훈이 누구인가? 윤석열 정권의 제 2인자였던 자다. 자기 딸의 입시비리 의혹도 만만찮으면서 조국과 그 가족을 무리하게 도륙한 자다. 이재명을 죽이 려 온갖 압박을 가하다가 목에 칼까지 들이 댄 살인미수 사태 유발자다. 자기 치부가 들어 있을 핸드폰 비번은 끝내 까지 않고 버틴 자다. 그러면서 이재명 과 조국에게 온갖 언설로 깐죽이며 법 의 칼춤을 추던 자다. 이런 건 위선이 아닌가?
군대 안갔다 온 윤석열이 선제타격을 입에 담고, 전쟁을 일으키려 한 건 젊은 이들을 전쟁터로 보내겠다는 것이었다. 곧 청년들에 대한 적대행위다. 그런 윤 석열이 불법계엄이후 한남동 공관 앞에 모인 지지자 청년을 끌어안고 청년 위 하는 척, 청년을 걱정하는 말을 한 것은 위선이 아닌가?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의 배후 신세계 정용진 회장을 보자. 이 자는 '멸콩'이란 해시태그로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 1등 공신역할을 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 자도 軍 면제자다. 몸무게를 103킬로 그램으로 불려 1킬로 차이로 군대를 빠 졌다. 그런 후 몸무게를 정상으로 돌렸다. 이런 자가 멸공을 말하며 탱크데이를 유 발한 것은 위선 중 위선아닌가? 멸공을 외치며 북진 흡수통일 도모하다가 전쟁 나면 총도 안쏴본 이 자가 앞장 서 싸울 것인가?
판을 크게 읽어야...정의감 회복도 절실
젊은이들은 판을 크게, 원대하게 보길 바란다. 오세훈을 살리고 한동훈을 살 린 건 전광훈 전한길 모스탄 애니챈 등 성조기 들고 광화문을 장악한 숭미 극우세력 창궐을 이끄는 것이다. 숭미 극우세력 창궐은 미셸 스틸 박이라는 미국 충견을 주한미국 대사로 영접하 는 것이 된다. 미셸 스틸 박은 이재명 대통령을 압박, 대한민국 자주외교와 자주국방(군작전권 회수)을 교란시킬 게 뻔하다.
곧 미증유의 한반도 평화위기를 불러 자칫 젊은 여러분들을 전쟁터로 내몰 게 된다. 청년취업, 결혼, 주택 등 젊은 이 미래는 더 멀어지고 만다. 목숨을 부지하느냐 마느냐의 생명문제 앞에 직면할 수 있다.
오늘날 꽉 막힌 청년들 삶의 문제는 오히려 남북을 꽉 막고 있는 분단의 벽 을 뚫고 북방으로 나아갈 때 돌파구를 열 수 있다. 그런 비전과 상상력을 갖길 바란다. 청년들의 敵은 조국과 민주당 의 위선, 이재명의 사법문제가 아니라 우리민족 북방의 길을 막고 있는 극우 세력과 그 배후 미제국주의인 것이다.
오세훈과 한동훈이 살았다. 청년들의 적이 돌아왔다고 보면 된다. 대한민국 미래와 역사발전의 적들은 국힘당 윤 어게인 세력들과 함께 아직 시퍼렇게 살아있다.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은 정권재창출을 장담할 수 없는 이 상황 을 매우 쓴 약으로 삼아야 한다.
나라의 미래인 청년들도 원대한 각도 에서 똥과 된장을 구분하는 지혜와 안 목을 더 키워야 한다. 온 겨레가 하나 되어 북방대륙으로 개척해 갈 비전과 함께 무엇보다 일제시기 6.10항쟁, 이승만 시기 4.19혁명, 박정희 유신 반대투쟁, 광주 5.18항쟁, 전두환 타 도 6월항쟁 등 청년학생 특유의 역동 과 정의감의 DNA를 회복해야 한다.
2026. 6.6. 김문보
---------------------------------------------- <AI에게 물었더니>
2026 지방선거 서울시장 지지 출구조사 로 보면, 서울의 20·30대 전체는 오세훈 후보를 더 많이 지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향신문 +1 <서울시장 선거> 방송 3사(KBS·MBC·SBS) 출구조사
-경향신문 보도 참조 성별로 나누어 보면 차이가 컸다. 20대 남성: 오세훈 75.3%, 정원오 20.6% 20대 여성: 정원오 48.5%, 오세훈 41.4% 즉, 20대 남성은 오세훈 후보에게 매우 강 하게 쏠렸고, 20대 여성은 정원오 후보를 더 많이 지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리하면 2030 전체 → 오세훈 우세 20대 남성 → 오세훈 압도적 우세 20대 여성 → 정원오 우세 40·50대 → 정원오 우세 출구조사에서 나타난 흐름입니다.
* 국힘당과 한동훈 지지는 극우 지지, 극우 지지는 남북대결과 미•일 종속을 심화시켜 한반도 주권과 전쟁위기를 고조시킨다. 이는 곧 대한민국 청년의 위기인 것이다.
* 毒(독)을 敵(적)으로 읽어도 무방.
-------------------------------------------- * 新조선혁명선언은 단재 신채호 선생의 조선혁명선언 정신을 계승합니다. <저작권자 ⓒ 프레스아리랑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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