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지는 일반 상식을 연재하기로 하였다.
연재하는 글은 조선에서 널리 알려진 상식으로 우리 민족의 따듯한 생활의 슬기가 묻어나는 이야기이며 민족의 아름다운 생활 속에서 건강을 찾아 행복을 추구하였다.
이 글은 조선의 언론 매체에 소개된 것으로 우리 민족의 문화와 식생활 관습에서 유래된 이야기나 경험으로 얻어진 지혜로운 생활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연재된 상식의 내용과 관련된 모든 자료들은 하나의 민족이기에 가질 수 있는 생활 정서나 민족의 특성을 안고 있다.
그 동안 오랜 시간 헤어져 있어 자꾸 멀어질 것만 같은 하나 된 민족을 이루는 것은 우리가 먼저 마음을 열고 진실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다가서면서 민족의 이익을 우선시해야 할 것이다. 이 글은 열린 마음으로 조선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어 반드시 우리의 힘으로 하나의 민족을 이루어내야 한다.(편집부)
【상식】
골반변형을 자체로 검사하는 방법
원래 골반은 선천적으로 완전무결하지만 일상생활과정에 자세를 바로가지지 못하거나 식사섭생을 잘하지 못하는것으로 하여 골반변형이 오게 된다.
골반이 변형되였는가를 자체로 검사할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바로서서 몸을 앞으로 구부릴 때 허리아픔이 있는가.
-의자에 앉으면 저도 모르게 올방자를 트는가.
-걸을 때 무릎이 바깥쪽으로 구부러지고 자주 발이 걸쳐서 넘어지는가.
-피로감, 불면증, 입맛없기와 같은 증상이 있는가.
-허리아래부위가 비대칭인가.
-손으로 허리뒤를 만져볼 때 꿋꿋한가.
-다리의 긴장을 풀고 침대우에 반듯이 누웠을 때 량쪽복사뼈의 기울어진 각도가 일치한가.
-침대우에 반듯이 누웠을 때 허리와 침대면사이에 닭알크기의 물건을 놓을수 있는가.
이상의 검사항목을 가지고 골반이 변형되였는가를 어느 정도 확정할수 있다.하지만 보다 정확한 결과를 알려면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하는것이 좋다. <저작권자 ⓒ 프레스아리랑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삶과 문학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