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위원장 서거8돐 즈음해 세계전역에서 추모행사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어버이장군님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19/12/17 [02:21]

 

▲  우리민족끼리 화면   © 프레스아리랑



12월 17일 김정일위원장의 서거 8돐을 맞아 북전역과 해외동포사회 남녘사회 등에서 추모하는 행사가 열렸다. 

 

북매체 <메아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8돐에 즈음하여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영상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어버이장군님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였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주체조선의 태양이시며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장군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으며 절세위인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천만년 길이 빛내여갈 맹세로 가슴 불태웠다."고 전했다. 다음은 매체가 전한 추모분위기이다.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으로 사람들의 물결이 끝없이 굽이쳐흘렀다.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열화같은 그리움과 영생축원의 마음을 안고 광장에 들어선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만수대언덕을 비롯한 공화국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그들의 얼굴마다에는 우리 인민이 대대손손 복락을 누릴수 있는 부강번영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태양민족의 존엄과 영광을 온 누리에 떨쳐갈 충정의 맹세가 어려있었다.

 

한편 공화국 각지에서 회고모임과 회고음악회가 열리였다.

 

또한 각지 근로단체조직들에서 맹세모임,결의모임들이 있었다.

 

각지에서 진행된 행사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 천만군민의 혁명적의지를 뚜렷이 보여주었다.

 

한편 미국을 비롯한 남녘과 해외동포사회 각지와 해외 단체들에서도 추모행사가 잇따랐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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