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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일반 상식을 연재하기로 하였다.
연재하는 글은 북(조선)에서 널리 알려진 상식으로 우리 민족의 따듯한 생활의 슬기가 묻어나는 이야기이며 민족의 아름다운 생활 속에서 건강을 찾아 행복을 추구하였다.
이 글은 북(조선)의 언론 매체에 소개된 것으로 우리 민족의 문화와 식생활 관습에서 유래된 이야기나 경험으로 얻어진 지혜로운 생활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연재된 상식의 내용과 관련된 모든 자료들은 하나의 민족이기에 가질 수 있는 생활 정서나 민족의 특성을 안고 있다.
그 동안 오랜 시간 헤어져 있어 자꾸 멀어질 것만 같은 하나 된 민족을 이루는 것은 우리가 먼저 마음을 열고 진실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다가서면서 민족의 이익을 우선시해야 할 것이다. 이 글은 열린 마음으로 북(조선)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어 반드시 우리의 힘으로 하나의 민족을 이루어내야 한다.(편집부)
[상식]
스트레스해소법 몇가지
생활의 흐름속에서 누구든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경우가 있다.
전문가들은 스트레스가 지속적으로 작용하면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될수록 기분전환에 마음을 써야 한다고 보고있다.
기분전환이라고 할 때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간헐성스트레스로 전환시키는것을 말한다.
- 향기를 맡는다.
경한 스트레스를 느꼈을 때 좋은 냄새를 맡으면 효과가 있다.특히 꽃향기와 나무향기가 좋다.
식물계통의 향기는 사람의 마음을 부드럽게 안정시켜주는 작용을 한다.
- 차를 마시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어떤 사색을 하거나 지속적으로 긴장해있을 때 차를 한잔 마시면 긴장이 해소된다.
- 가벼운 운동을 한다.
몸을 움직이면 정신적피로, 울적한 기분이 없어진다.
따라서 업간체조를 비롯한 체육을 하는것이 좋다.
하지만 무리한 운동, 승부를 겨루는 체육은 적당치 않다.
- 마늘을 먹는다.
마늘은 건강에 좋다.마늘을 생채로 얇게 썰어 끓는 국에 넣어 인차 먹는것은 스트레스해소법의 하나이다.마늘남새볶음도 좋다.
- 음악이나 문학예술작품을 감상한다.
이상의 여러가지 기분전환방법중에서 자기가 좋아하는것, 즐거운것을 적중한 때 해보는것이 좋다.
스트레스를 없애는데 효과적이라고 하여 자기에게 맞지 않는것을 무리하게, 억지로 한다면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저작권자 ⓒ 프레스아리랑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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