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뉴스통신진흥회 강기석 이사장이 보는 추-윤 갈등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0/11/22 [12:12]

   

사회]추미애-윤석열 '35분 첫 대면'..."검찰개혁 협조 당부" | YTN

 

 

 

[프레스아리랑=문홍주 기자] 최근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관훈토론회에 초청 되어 기자들의 질의에 답변하며 법무부 추미애 장관, 검찰청 윤석열 청장 거취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윤석열, 공직자로 합당한 처신해야" "정치해서 안될 사람 거취 선택해야" "정치적 중립 및 검찰권 남용 논란 불식 필요" "추미애, 윤석열 갈등은 검찰 개혁과정에서 벌어진 일" "추미애, 수사지휘 불가피, 스타일 아쉬워" "추미애, 윤석열 두 사람 싸움인 것처럼 비쳐 아쉽다"며 검찰개혁의 본질적 핵심을 꼬집었다.  

 

이에 뉴스통신진흥회 강기석 이사장이 법무부 추미애 장관의 검찰 개혁이 더디는 현실을 보며 다음과 같이 「추미애 송가」를 SNS 정보통신망에 올렸다.  

 

요즘 추미애 장관을 지켜 보노라면 온갖 생각이 다 떠오른다. 든든하다가도 불안하기도 하고 신이 나다가도 안쓰럽다. 뭘 좀 해 줘야 할 텐데, 주먹을 불끈 쥐다가도 해 줄 것이 하나도 없는 현실에 낙담하기도 한다.  

 

추미애 장관에 대한 공격이 가관이다. 조선중앙동아 종편이나 국민의힘당은 의례 그러려니 하지만 경향신문, 한겨레신문이나 더불어민주당 의원 일부의 일탈은 참으로 견디기가 어렵다. 며칠 전에는 한겨레신문 법조팀장이 쓴 글이 뼈를 때렸고 어제는 경향신문 대표 필진이 쓴 글이 골을 지른다.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법무부 추미애 장관, 검찰청 윤석열 청장 두 사람 다 잘못했으니 두 사람 다 책임지고 물러서면 좋겠다는 말이다.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총리, 이낙연 대표, 정성호 ‘동지’는 그렇게까지 노골적은 아니지만 윤석열의 안하무인 행태를 더 혹독히 비판해야 할 마당에 추미애 장관의 스타일을 문제 삼는다. 한 마디로 “점잖지 못하다”는 거다. 점잖지 못 하다고? 내가 보기엔 추미애 장관은 지금 초인적인 인내로 예의를 다 차리고 있는 거다.  

 

가짜 사실을 들고 나와 억지와 궤변으로 집요하게 공격해 대는 이들에 맞서 최대한 인내하고 자제하며 조리있게 설명하고 있는 거다. 주변에 돕는 이 드물어 홀로 분투하고 있는 거다. 평범한 이라면 지금쯤 주눅이 들어 고분고분해야 할 텐데 탁월한 이이기 때문에 소신을 지키고 끝까지 싸우고 있어 야비한 자들이 화를 내며 아우성치고 있고 비겁한 자들은 불편해하며 양비론으로 도망간 것일 뿐이다.  

 

그것은 온전히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청장이 대표하는 검찰 개혁 - 검찰 반개혁의 싸움을 추미애 장관 - 윤석열 청장 두 사람의 개인 간 대결로 격하해서 보는 착시현상에서 비롯된다. 정치를 해서는 안 되는 검사 윤석열 청장은 대권 꿈을 감추지 않은 채 여론조사를 즐기고 있고 정치인 추미애 장관은 검찰 개혁을 이루기까지는 어떠한 정치적 욕망도 내려놓겠다는 마당에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한가. 추미매 장관이 공격 받을 때마다 ‘검찰개혁’을 방패로 내세운다는 해석은 또 얼마나 옹졸한가.  

 

단언컨대 추미애 장관이 물러나면 더 이상 검찰개혁의 선봉장이 나오기 어렵지만 윤석열 청장이 그만 두더라도 윤석열 청장과 비슷한 이들은 얼마든지 더 나올 것이다. 윤석열 청장을 맞이하는 고위급 검사들의 저 존경심 가득한 눈길을 보라. 윤석열 청장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행복해 죽는 검사들의 저 미소를 보라.  

 

그것을 깨어있는 시민들은 다 안다. 그러니 조선중앙동아 종편 국민의힘이 아무리 추미애 장관을 몰아내려 선동을 해도, 경향신문, 한겨레신문이 아무리 둘 다 나쁘다며 두 사람 다 책임지라고 설레발을 쳐도 깨어 있는 시민들은 굳건히 추미애 장관을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다만 불안하고 안쓰럽고 미안한 마음으로...

문재인은 위선자 안티강기석 20/11/22 [22:04] 수정 삭제
  문재인+추미애가 바라는 것은 여당(살아 있는 권력)에 칼 안 대는 侍女검찰!

“권력형 비리에 대해서 권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 그런 자세로 엄정하게 처리해 국민들 희망을 받으셨다. 그런 자세가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똑같은 자세가 되어야 한다. 우리 청와대든 또는 정부든 또는 집권여당이든 만에 하나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그 점에 대해서는 정말 엄정한 그런 자세로 임해주시기를 바란다. 그렇게 해야만 검찰의 정치적 중립에 대해서 국민들이 체감도 하게 되고, 그다음에 권력의 부패도 막을 수 있는 그런 길이라고 생각한다.” (문재인 ---> 윤석열)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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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지금 와서 생각하면 저 분들이 애초에 윤석열을 감찰총장에 임명한 것도 실은 보여주기용 '이벤트'에 불과했던 것 같습니다. 이 분도, 장관 배 째는 취향 가진 분이 좋아하시는 그 '스토리'를 갖고 있잖아요. 명대사도 있고.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충성한다면 깡패지, 그게 검사냐?" 그들에게는 정권을 멋있게 감싸줄 이런 새끈한 포장지가 필요했던 거죠. 그들이 윤석열에게 기대한 역할이 딱 그거였습니다. '포장지.'

그렇게 해주라라 기대하고 대통령도 "살아 있는 권력에도 칼을 대 달라."고 여유까지 부렸던 거죠. 그거, 그냥 칼 대는 시늉만 하라는 뜻이었는데, 윤석열 총장이 너무 고지식해서 그 말을 못 알아들은 거죠. 윤석열 총장이 애초에 대통령을 잘못 본 겁니다. 그 분 말에는 진정성이 있다고 착각한 거죠. 하긴, 나도 이 일 터지기 전까지는 얼마 그렇게 믿었으니까요. 다른 한편, 그쪽에서는 반대로 윤석열을 잘못 본 겁니다. 이 분, 무늬만 검사가 아니라 진짜 검사거든요. 그래서 뒤늦게 발등에 불이 떨어진 거죠.

PS.
아무튼 임종석씨, 수사 조신하게 잘 받으세요. 할 말 있으면 언론이 아니라 검사에게 하시구요.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다"구요? 국민은 당신을 지켜보고 있어요. 경찰이 도둑을 감시하는 거지, 도둑이 경찰을 감시하나?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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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이낙연, 이해찬, 이인영, 홍익표, 이재정에 청와대…. 전방위적 압박이죠. ‘항명’ 프레임 구축에 당·정·청 어벤저스(복수자)가 떴다. 검찰총장은 임기가 2년 보장돼 있어 물러나게 하려면 사실상 자진 사퇴시키는 수밖에 없다. (윤 총장이) 사퇴하도록 압박하려면 뭔가 꼬투리 잡을 게 필요하고, 그래서 '항명'이라고들 단체로 트집 잡고 나선 것이다. 야바위판에 가면 판 주위에 바람 잡는 사람들 있는데 이 분들, 그거 하는 거라 보면 된다. 하나의 시나리오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데, 이거 영락 없이 '배 째라고 하면 지긋이 째드리겠다'던 그분(양정철)의 행태를 빼닮았다. 당·정·청의 어벤저스들이 모두 나선 것을 보니, 돌아가는 상황이 급박하긴 한 모양이다. 윤석열 총장, 좌고우면할 것 없이 오직 나라를 위해 무소의 뿔처럼 밀고 나가세요.” (진중권)

“親文 양아치들, 개그를 하네요. 알아서 나가란 얘긴데 윤석열 총장, 절대 물러나면 안 됩니다. 수치스럽고 모욕스러워도 나라를 위해 참고 견뎌야 합니다. 손발이 묶여도 PK(부산·경남) 親文의 비리, 팔 수 있는 데까지 최대한 파헤쳐 주세요.”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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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도 위선자 안티강기석 20/11/22 [22:05] 수정 삭제
  “나는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인 코링크라는 이름 자체를 이번에 알게 됐다. (妻의) 사모펀드 투자 사실을 전혀 몰랐다.” (조국)

“내 목표는 강남에 건물을 사는 것. 나 따라다녀봐. 길게 보고 앞으로 10년 벌어서 애들 독립시키고 남은 세월 잘 살고 싶다.” (정경심 ---> 동생)

“내가 걔(정경심 동생)도 끌고 와서 투자시켰어.” (정경심)
“많이 했어?” (조국)
“아니 조금만.” (정경심)

“글쎄 종소세(종합소득세)가 2200만원대가 나와서 세무사가 다시 확인 중. 폭망이야ㅠㅠ” (정경심)
“엄청 거액이네!” (조국)
“불로수입ㅠ 할말 없음.” (정경심)
“그러니 작년보다 재산총액이 늘었지. 그렇게 쓰고도.” (조국)
“ㅇㅇ. 융자를 받아야할 정도ㅠㅠ 부동산, 이자 배당수입의 약 30~40퍼(%)가 세금” (정경심)

“이번 기회에 아들도 5천(만원) 상속하면 어때?” (조국)
“그 사이에 청문회 나갈 일 없지?” (정경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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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님 잘 있죠? 우리 돈 잘 크고 있고요?” (정경심)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고요. (투자된 돈에 대한) 상황 설명도 드리고 조카분들 상속부분도 점검 한 번 해드릴게요.” (조범동)
“자산 운영에 대한 부분은 남편과 상의해 알려주겠다. 어제 학기 말이라 아직 말도 못 붙였다.” (정경심)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익률은 변함없구요.” (조범동)

“남편 때문에 주식을 백지신탁하거나 다 팔아야 한대. 어쩌지? 고민 좀 해봐. 그렇게 맘 쓰면서 고생했는데 안 팔래! 어디 묶어 둘 데 없나? 열받아! 안철수나 정몽준 이런 사람은 대주주인데 그걸 다 팔아야 한다니? 현실적으로 말이 안 되는데 안철수가 그래서 꼼수 부렸대.” (정경심)
“백지신탁할 수 있는 투자처를 찾아보세요.” (김경록)
‘남편한테 물어보고 할게.“ (정경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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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딸을 몰라볼 수 없는데,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세미나에서) 지금껏 딸을 보았다고 직접 언급하지 않는 이유가 있나요?” (검사)
“하아, (한숨 크게 내쉬고) 형사소송법 148조(증언거부권)에 따르겠습니다.” (조국)

★ 세미나에 불참한 딸을 보았다고 말하면 '위증'이 되니까 얼버무리는 것.

"예. 형수님. 그 서류로 OO이가 합격하는데 도움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 (최강욱)
"예. 그 서류는 연고대를 위한 건데 어쩜 좋을지. 우리도 한 번 (술집 이름)에서 와인을 한 잔 하시죠! (정경심)

★ 조국+정경심이 표창장+경력증명서 위조하여 '父母찬스'를 적극 활용한 덕택에 조국 아들+딸은 합격하는 대신 누군가는 낙방했을 것. ㅠㅠ

★ 조국+정경심이 표창장+경력증명서 위조하여 '父母찬스'를 적극 활용한 덕택에 조국 딸은 합격하는 대신 누군가는 낙방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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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씨, 한 가지만 합시다. 인턴 증명서가 진짜라고 주장하든지, 아니면 가짜지만 죄가 안 된다고 하든지. 말이 필요 없어요. 사무실에서 그 아이가 인턴하는 것을 목격한 직원을 증인으로 내세우세요. 실제로 인턴을 했다면, 최소한 사무실의 직원들은 봤을 거 아닙니까? 휴... 도둑이 경찰을 나무라니, 이놈의 세상, 망할 때가 됐나 봅니다. 그건 그렇고, 전두환 각하는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
“왜, 나만 갖고, 그래--.”
ps. “헌법상 평등은 불법의 평등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헌재 2016. 7. 28. 2014헌바372 참조).”
출전: 2016헌나1 대통령(박근혜)탄핵 심판 결정문
최강욱씨, 참고하세요.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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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태에 대하여) 민주당이 검찰개혁이란 대의에 집중하다 보니, 특히 청년들이 느꼈을 불공정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 좌절감은 깊이 헤아리지 못했다. 이 점 여당 대표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이 자리를 빌려 국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이해찬)

“조국 전 장관의 문제는 그를 장관으로 지명한 취지와는 상관없이 결과적으로 많은 국민들에 갈등을 주고 분열하게 한 것은 정말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시 한번 사과 말씀을 드린다.”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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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도 위선자 안티강기석 20/11/22 [22:07] 수정 삭제
  "혹시 (추미애) 장관님은 정부와 법무부의 방침에 순응하지 않거나 사건을 원하는 방향으로 처리하지 않는 검사들을 인사로 좌천시키거나 감찰 등 갖은 이유를 들어 사직하도록 압박하는 것을 검찰개혁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아닌지 감히 여쭈어보지 않을 수가 없다" (최재만: 춘천지검)

“검찰이 추미애+서재휘를 불기소한 것은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라는 격이다. 전화는 시켰지만 부당청탁은 아니라는 거냐? 이번 사건의 요점은 두 가지인데 첫째, 장관이 국민 앞에서 거짓말을 해도 해임되지 않는다. 둘째, 검찰개혁으로 그들이 노리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진중권)

“검찰 수사결과 본인이 보좌관에게 전화번호를 주고, 진행상황의 보고까지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즉, 청탁은 실제로 이루어졌던 것. 다만 검찰이 상관 눈치 보느라 그 짓을 위법으로 해석하지 않은 것뿐. 적반하장도 유분수.”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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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를 주고 보고를 받은 적은 있지만 지시한 적은 없었다.” (추미애)

그럼 뭐 하라고 전화번호를 알려주었다요?
추미애가 청탁을 했더라도 범죄까지는 아닌데, 시뻘건 거짓말을 수십 차례 반복하고도 “(반대파가) 합당한 사과가 없을 시 후속조치를 취하겠다” 공갈치는 것은 후안무치+적반하장의 극치랑께. ㅉㅉ

[펌] "전두환의 골목성명 이래 가장 뻔뻔한 입장문이다. 지금은 본인이 국회의원들, 나아가 국민에게 치명적인 거짓말을 한 것을 사과하고 해명할 시간이지 다른 데 책임을 돌릴 때가 아니다. 당직사병이 의혹을 제기한 내용은 법적으로 죄가 안 된다고 결론이 났을 뿐이지 대부분은 사실로 드러났다." (김한규: 前 서울변협 회장)

[펌] “추 장관이 수사 관련 자료가 공개되어 자신의 거짓말이 탄로가 나자, 사과는 커녕 국민과 언론을 향해 겁박까지 하고 나섰다. '방귀 낀 X이 성낸다'라는 말이 있다. ‘무책임한 세력이 사과하지 않으면 후속 조치하겠다’고 엄포를 놓다니 적반하장에 기가 찰 노릇이다. 국민 앞에서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했던 거짓말부터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후속 조치를 언급한 데 대해) 저희들이 하고 싶은 말이다. 추 장관이 했던 거짓말에 대해 합당한 사과가 없을 시, 국민과 함께 후속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다. 추 장관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왜 유독 문재인 정부의 법무부 장관들을 타겟으로 보수 야당과 보수 언론이 집요하게 정치적 공세를 펼치는 지'라고 했다. 당대 최고 권력자가 마치, 정치적 박해를 받고 있는 것처럼 '약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 저 분들의 가장 상투적인 수법인 '적폐세력의 저항' 프레임을 만들려고 한다. 정말 묻고 싶다. '도대체 왜? 문재인 정권의 법무부 장관은 모두 이 모양인가'. 제발 제대로 된 법무부 장관 좀 추천해 달라.” (장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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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다음은 추 장관의 27회 거짓말을 기록한 국회 속기록 발췌본이다. (조선일보) 2020-09-30

2020년 9월 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추미애 장관 거짓말 5회)

(1) 박형수 위원: 당시 추미애 장관의 보좌관이 이렇게 전화를 한 사실은 맞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런 사실이 있지 않고요.

(2) 박형수 위원: 지시했습니까, 장관님 그 당시에?

법무부장관 추미애: 보좌관이 뭐 하러 그런 사적인 일에 지시를 받고 하겠습니까?

(3) 박형수 위원: 장관님이 그렇게 전화하라고, 개인적인 일에다가 보좌관에게 부대에 전화하라고 시킨 것 그 자체가 직권남용죄가 될 있다고 생각합니다. 법률적인 제 생각이 틀렸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일반적으로라면 맞겠지요.

박형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러나 그런 사실은 없습니다.

박형수 위원: 예, 그런 사실 없다고 대답하셨습니다.

(4)유상범 위원: 보좌관이 전화해서 병가로 처리해달라는, 그러니까 ‘보좌관이라는 사람이 장교에게 전화해서 병가로 처리해달라는 요청을 한 사실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런 사실이 없다고 답을 하셨지요?’라고 물어봤잖아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보좌관에게 그런 사실을 시킨 바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럴 이유조차 없습니다.

(5)유상범 위원: 보좌관이 그렇게 전화한 사실이 없나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제가 보좌관에게 그런 전화를 시킨 사실이 없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2020년 9월 14일 국회 대정부질문(추미애 장관 거짓말 19회)

(6) 윤재옥 의원: 지난 9월 1일날 예결특위에서 보좌관이 군부대에 병가 처리해달라는 전화를 했느냐는 질문에 그런 사실 없다고 답변하셨지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렇습니다.

(7) 윤재옥 의원: 지금도 입장에 변화가 없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렇습니다.

(8) 윤재옥 의원: 그런데 지금 군부대 관계자들은 전화를 받았다고 녹취록에서 공개가 됐는데 그래도 입장에 변화가 없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러니까 신원식 의원님실의 녹취록은 군 관계자의 전문(전해들은 말)인 거지요. 전문의 전문이겠지요. 저는 그런 예결위에서의 질문을 처음 들은 것이고요. 제가 시킨 사실이 없고. (중략) 그래서 (9) 그런 보좌관의 전화를 제가 시킨 일이 없었다라는 말씀이고요.

(10) 윤재옥 의원: 지난 12월 인사청문회에서 장관님은 아들의 휴가 연장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렇습니다.

(11) 윤재옥 의원: 국방부 민원실이 아닌 다른 곳에 보좌진을 시켜서 민원을 제기한 사실도 없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제가 보좌진을 시킨 사실이 없습니다.

(12) 윤재옥 의원: 없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예.

(13)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것은 아들이 스스로 본인이 아프니까 아픈 진단서를 떼고 이메일로 또 본인 스스로가 병사용 진단서나 군에서 요구하는 그런 여러가지 서류들을 직접 보냈다고 하고 아들이 다 처리한 겁니다. 보좌관이 처리해준 것도 아니고요.

(14) 윤재옥 의원: 장관님, 백번을 양보해서 우리가 자식 귀하지 않은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렇지요? 같은 상황에서 부대 귀대 날 아마 대부분의 부모들은 애들이 아프다 해도 일단 데리고 부대로 가서 병가나 휴가 연장을 신청하지 전화 한 통으로 이렇게 해결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부모가 대한민국에 얼마나 되겠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아픈데 아들이 혼자서 진단서 끊고 그 증명을 다 했던 것이고요. 그 후에 추가로 병가는 안 된다고 해서 개인이 쓸 수 있는 휴가는 된다라는 허락을 받아 가지고 개인 휴가로 처리를 한 채로 여전히 아픈 채로 제대로 복귀를 한 것이고요.

(15) 박형수 의원: 장관님, 지난 9월 1일날 예결위에서 장관 보좌관이 부대에 전화한 사실이 있느냐 했는데 없다라고 답변을 하셨어요. 오늘도 그렇게 답변하셨습니다. 그렇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제가 보좌관에게 전화 걸라고 시킨 사실이 없다를 명확하게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16) 박형수 의원: 제 질문은 ‘보좌관이 아들 부대에 전화한 사실이 있습니까?’입니다.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것은 제가 알지 못합니다. 그렇게 물으셔도 제가 정확하게 답변드릴 수가 없습니다.

(17) 전주혜 의원: 아들 휴가와 관련한 어떠한 관여도 하지 않았다는 얘기지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관여할 필요가 없었지요. 아픈 아들…….

(18) 전주혜 의원: 그러면 그날 병가 연장 관련해서 혹시 별도로 보좌관이 군부대 관계자에게 연락한 사실 없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것은 제가 확신할 수는 없고요. 그것 때문에 조사를 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조사를 마치면 결론이 나지 않겠습니까?

(19) 전주혜 의원: 지시한 바 전혀 없으십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지시한 바 없습니다.

(20) 전주혜 의원: 국민들이 보고 있습니다. 지시한 바 없다고 약속하시는 거지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아니, 의원님께 약속을 할 필요는 없고 제가 지시하지 않았습니다.

전주혜 의원: 국민들이 보고 있습니다.

(21) 전주혜 의원: 휴가 신청을 언제 했는지 알고 계십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당연히 그 전에 했겠지요, 정상적으로. 안 했다면 그렇게 휴가가 이루어졌겠습니까?

(22) 전주혜 의원: 확인해본 적은 없으시지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여러분들께서 고발을 하셔서, 저는 정상적으로 처리됐다는 것을 믿고 있는 사람이고 제가 특별히 편법을 쓸 이유도 없는 것이고.

(23) 전주혜 의원: 지금 신청 시점을 여쭤봤습니다.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것은 수사하면 드러나겠지요. 제가 그것을 모릅니다, 사실.

(24) 전주혜 의원: 잘 모르신다는 거지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예.

2020년 9월 17일 국회 대정부질문(추미애 장관 거짓말 3회)

(25) 김상훈 의원: 세 차례에 걸쳐서 휴가가 연장될 때마다 의원실의 보좌관이 군 관계자에게 전화를 해서 부탁을 한 사실은 알고 있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제가 보도를 통해 알고 있고요.

(26) 최형두 의원: 장관님, 좀 전에 장관님 의원실 보좌관이 아들의 세 차례의 휴가 연장 관련해서 전화를 했다고 인정했지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모릅니다, 저는. 몇 차례인지…….

(27) 최형두 의원: 보좌관이 지금 한 행위는 부정 청탁 금지법에 따라서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도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무엇을 물으시는지 모르겠는데요, 일단 사실이 전제돼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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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이라면 정직해야 한다. 27번 거짓말을 했다면 스스로 물러나와서 법의 심판을 받는 것이 윗분에 누를 끼치지 않는 것이다. 그리 정직이 최상의 정책이라 일렀거늘. 춘향전 같으면 암행어사 출도시점이 아니겠는가! (문태욱) 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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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수사 결과는 그럴 줄 알았당께.
秋哥는 자기 자신마저 속이는 더러운 인간쓰레기 아닌개벼?
차라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시라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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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인간말짜가 9월초 국회에서 “보좌관이 뭐하러 그런 私的인 일에 지시를 받고 하겠나” 삿대질하더니 “기억이 안 나서 잘못 말했다” 꼬랑지 내리더라.
그래도 “지시를 안 했는데 보고는 받았다”고 여전히 발뺌하더라.

[펌]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아들 서모(27)씨의 휴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좌관에게 카투사 부대 지원장교의 전화번호를 넘긴 사실이 검찰 수사로 드러났다. 서씨의 휴가와 관련해 "보좌관에게 전화 걸라고 시킨 사실이 없다"고 공언하던 추 장관의 국회 답변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대목이다. 검찰은 이런 사실을 확인하고도 "장관이 청탁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결론을 내려, 면죄부를 주기 위한 부실 수사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한국일보) 2020-09-28

최순실과 그 딸
조국이와 조국이 각시와 그 딸
추미애와 그 아들
뭣이 다를까,,,,,,,,,,,,,,,,,,
진짜 웃기는 세상에 우린 살고있다,,,,,,,,,,,,,, (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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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아빠찬스를, 추미애는 엄마찬스를 떳떳이 행사했나?
힘 없고 가난한 서민들은 언감생심 꿈이나 꿀 수 있나?
특권층 두 인간이 법무부장관 자격+자질을 가졌나?
‘검찰개혁’이란 것도 살아 있는 권력에 칼을 대지 않는 시녀검찰+어용검찰 만들기 아닌가?
秋哥가 여당측 범죄자 년놈들을 수사하는 검사들을 뿔뿔이 흩뜨려 인사발령 내는 작태야말로 범죄은폐 아닌가? ㅎㅎ

★ 청탁(민원)이든, 허위문서 작성이든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스캔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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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과 문재인은 오십보백보 안티문홍주 20/11/22 [22:10] 수정 삭제
  “가덕도노무현국제공항?????”

꾸하하하하하 꿀꿀꿀! (삶은 돼지대가리 웃음소리)
曺國(not 祖國 守護)이도 맛탱이가 갔구먼.
뇌물 먹고 쪽팔려 자살한 凡夫가 뭐 위대하다고?
차라리 진중권 말마따나 '문재인공항'이라 하시지.
윤석열을 3大 대선후보로 띄워준 인간은 醜미애 아닌가?
대깨문 패거리의 오만방자함은 天上天下 唯我獨尊!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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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과 문재인은 서민층 배신자”

노구라는 3억짜리 아파트 10억으로 올리고
문죄인은 10억짜리 아파트 20억으로 올렸더라.
일단 한 번 오른 집값은 도무지 떨어질 줄 모르더라.
서민들은 전세+월세도 덩달아 올라 피눈물을 흘리(었)더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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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의 윤석열 업무정지 폭거는 문죄인이 묵인방조 안티강기석 20/11/25 [20:42] 수정 삭제
  (한 번 더)

문재인+추미애가 바라는 것은 여당(살아 있는 권력)에 칼 안 대는 侍女검찰!
문재인+추미애가 바라는 것은 여당(살아 있는 권력)에 칼 안 대는 侍女검찰!
문재인+추미애가 바라는 것은 여당(살아 있는 권력)에 칼 안 대는 侍女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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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석은 醜미애 따까리 안티강기석 20/11/26 [22:02] 수정 삭제
  경향신문, 한겨레, 참여연대, 경실련, 변협도 추미애한테 등 돌렸더라.
여론조사는 추미애 폭거 찬성 38.8%, 반대 56.3%더라.
축하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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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통신진흥회'는 親정부 어용단체 안티문홍주 20/11/26 [22:06] 수정 삭제
  (냉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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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칠푼보다 못한 문어벙 안티강기석 20/11/27 [21:58] 수정 삭제
  최근 여론조사 결과
문죄인 지지율 40%, 반대율 48%.
축하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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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님 미안합니다” (서울대 게시판) 2020-11-27


두 집 살림한다고 채동욱 잘랐을 때 욕했었는데 이번에 사찰했다고 윤석열 찍어내는 거 보니 그건 욕할 것도 아니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미안합니다.

미르, K스포츠 만들어서 기업 돈 뜯는다고 욕했었는데 옵티머스, 프라임 보니 서민 돈 몇 조 뜯는 것보다 기업 돈 몇 천억 뜯어 쓰는 게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문체부 공무원 좌천시켰다고 욕했었는데 '원전 안 없애면 죽을래'라는 얘기했다는 거 보니 그래도 그건 정상적인 인사권의 범위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최순실 딸 이대 입학하게 압력 넣었다고 욕했었는데, 조국 아들딸 서류 위조하는 거 보니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그나마 성실히 노력해서 대학 간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위안부 합의했다고 욕했었는데 윤미향 하는 거 보니 그때 합의는 그나마 떼먹는 놈 없이 할머니들한테 직접 돈 전달해 줄 수 있는 나름 괜찮은 방법이었던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유승민 원내대표 찍어내는 거 보고 욕했었는데, 금태섭 찍어내고 당내에서 다른 의견 내면 매장 시키는 거 보니 그건 그래도 상식적인 정치였던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우병우 아들 운전병 시킨 이유가 코너링을 잘해서라고 해서 변명도 가지가지 하고 있네 욕했었는데 추미애 아들 보니 소설 쓰고 있네 안 하고 변명한 건 참 훌륭하고 성숙한 대처였던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최경환 부총리가 나와서 집사라 그럴 때 욕했었는데, 국민은 집 사지 말라고 하면서 집값, 전셋값은 계속 올리는 거 보니, 당시에 집 사란 건 서민을 위한 선견지명의 정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태블릿 나와서 사과 기자회견할 때 사퇴 안 하고 뭔 사과를 하고 있냐, 왜 기자 질문은 안 받냐고 욕했었는데 이제 와서 보니 나와서 사과라도 하는 건 정말 인품이 훌륭한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메르스 대처 잘못한다고 욕했었는데, 코로나로 난리 나고 독감백신 맞고 사람들 죽어나가는 거 보니 그때 그 정도로 끝낸 건 무난한 대처였던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서울 법대 교수 중에 정종섭을 장관 시켜서 허튼짓하는 것 보고 참 사람 보는 눈 없다고 욕했었는데, 조국이 장관 돼서 하는 짓을 보고 그나마 서울 법대 교수 중에 SNS는 안 하는 참 진중한 사람을 장관으로 발탁했구나 생각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윤창중 미국서 인턴 성추행해서 도망 왔을 때 욕했었는데,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 사건 터지고 피해호소인이라는 듣도 보도 못한 용어가 나오는 거 보고 기겁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윤석열 좌천시킨다고 욕했었는데, 추미애 이성윤이 하는 거 보니 정권에 대들었다고 한직에 인사발령하는 건 그냥 상식적인 인사 조치인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박근혜 정부가 최악의 정부라고 욕해서 미안합니다. 그때는 이렇게까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세상이 올 줄은 몰랐습니다.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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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추미애는 찰떡궁합! 안티강기석 20/11/28 [14:35] 수정 삭제
  직무정지에 관한 법원의 판단과 상관 없이 12월 2일로 예정된 징계위에서는 '해임' 결정이 내려질 겁니다.
일단 해임은 어느 단위에선가(어딜까?) 이미 결정된 것이고, 추미애는 그 결정을 실행하는 데에 필요한 빌미를 사후적으로 마련한 것에 불과하지요.
이게 다 옛날 운동권 방식입니다.

징계 사유가 정당하니 부당하니 따지는 것은 아무 의미 없습니다.
논리적으로 정당화가 안 된다는 것은 자기들도 잘 알아요.
윤석열을 자르지 않으면 자신들의 비리가 드러날 테니, 욕을 먹더라도 그냥 갈 수밖에 없는 거겠죠.
정치적으로 커다란 타격을 입을 게 빤한데도 마구 밀어붙이는 것은, 그만큼 사정이 급하다는 얘기일 겁니다.

징계위는 어차피 추미애의 수족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러니 심의는 '모스크바 재판'의 형식으로 이루어질 겁니다.
이미 판결은 위에서 내려졌고 거기서는 의결을 하는 형식을 갖추는 것에 불과합니다.
그래야 대통령에게 해임을 제청할 수 있으니까요.
굳이 이런 형식을 취하는 것은, 그런 절차마저 생략했다가는 퇴임 후에 직권남용으로 법적 책임을 지는 일을 당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드디어 자칭 촛불 대통령 문재인의 민낯이 드러나는 순간이 왔네요.
굿캅, 배드캅 역할 분담해서 착한 척 해왔지만, 이제 가면을 벗고 진짜 얼굴을 드러낼 때가 온 거죠.
두그두그두그 개봉박두.
아, 그를 해임하면서는 악어의 눈물을 연출하겠지요.
아마도 그는 대한민국 정치사에 무사퇴임을 최고의 국정목표로 삼아 취임한 최초의 대통령으로 기록될 겁니다.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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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검사는 제 발 저린 도둑! 안티강기석 20/11/30 [14:01] 수정 삭제
  [펌] 이정화 법무부 감찰담당관실 파견 검사가 작성한 보고서에서 ‘직권남용 적용이 어렵다’는 부분이 삭제된 것은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수사의뢰가 이뤄진 후인 것으로 확인됐다. 윤 총장에게 유리한 내용의 보고서가 기록에 편철되면 향후 수사에 불리하게 작용할 것을 의식해 삭제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는 대목이다. 법무부에서는 보고서 내용이 임의로 삭제된 게 아니라는 취지로 해명하고 있다.

30일 국민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이 검사는 재판부 사찰 의혹과 관련해 직권남용죄가 성립되기 어렵다는 보고서를 작성한 후 기록에 넣었다. 이후 박은정 법무부 감찰담당관은 재판부 사찰 의혹과 관련한 직무상의무 위반 부분도 추가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 검사는 직무상의무 위반 부분과 관련해서는 ‘물의야기 법관 리스트’와 관련한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보고했다.

이 검사는 지난 24일 해당 리스트가 어떻게 재판부 문건에 들어가게 됐는지 확인을 시도했다. 하지만 문건 작성에 관여한 관계자에게 확인을 하려던 도중 갑자기 윤 총장 직무배제가 발표됐다는 것이다.

다음날 윤 총장에 대한 수사의뢰가 이뤄진 후 박 담당관은 이 검사에게 ‘수사의뢰 내용과 맞지 않으니 앞 부분에 검토한 직권남용죄 부분은 삭제하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별다른 이유 설명은 없었다고 한다. 이 검사는 지시에 따라 어쩔 수 없이 해당 내용이 삭제된 최종 보고서를 기록에 편철했다. (국민일보)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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