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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일반 상식을 연재하기로 하였다.
연재하는 글은 북(조선)에서 널리 알려진 상식으로 우리 민족의 따듯한 생활의 슬기가 묻어나는 이야기이며 민족의 아름다운 생활 속에서 건강을 찾아 행복을 추구하였다.
이 글은 북(조선)의 언론 매체에 소개된 것으로 우리 민족의 문화와 식생활 관습에서 유래된 이야기나 경험으로 얻어진 지혜로운 생활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연재된 상식의 내용과 관련된 모든 자료들은 하나의 민족이기에 가질 수 있는 생활 정서나 민족의 특성을 안고 있다.
그 동안 오랜 시간 헤어져 있어 자꾸 멀어질 것만 같은 하나 된 민족을 이루는 것은 우리가 먼저 마음을 열고 진실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다가서면서 민족의 이익을 우선시해야 할 것이다. 이 글은 열린 마음으로 북(조선)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어 반드시 우리의 힘으로 하나의 민족을 이루어내야 한다.(편집부)
[상식]
건강에 좋은 아침달리기
운동은 몸을 튼튼하게 하고 건강을 보호하는 좋은 방법의 하나이다.
일부 사람들은 삼복철에는 서늘한 곳에서 움직이지 않는것이 건강에 좋은것으로 보고있다.
물론 여름에는 격렬한 운동은 하지 않는것이 좋다.
삼복철아침에 달리기운동을 하면 인체의 여러 계통의 작용이 좋아지고 페활량이 커지며 심장, 뇌혈관질병의 발생이 감소된다.신진대사가 촉진되고 지방질이 전환되여 비만증을 막는데도 좋을뿐 아니라 머리속에 잡생각이 없어져 대뇌겉질의 피로가 회복된다.
달리기는 인체의 면역을 높이는데서 아주 좋다.
달리기를 하여 땀을 인위적으로 흘리면 몸안에 발암물질이 배출되므로 암을 예방하는 작용을 한다.자료에 의하면 더위로 흘리는 땀과 달리기를 하여 흘리는 땀의 조성은 일정하게 차이가 있다고 한다.
실례로 더위로 하여 흘리는 땀속에는 염분이 많지만 달리기를 하여 흘리는 땀속에는 수분이 상대적으로 많다.
달리기를 할 때 요령은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이고 두다리는 약간 구부리며 몸의 중력중심을 앞에 두고 속도는 1분동안에 80~120보정도가 좋다.달리는 시간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30분정도 하는것이 좋다.비가 오거나 바람이 세게 부는 날에는 실내에서 제자리달리기를 1분동안에 70~90보정도로 진행하면 좋다. <저작권자 ⓒ 프레스아리랑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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