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내부의 적, 검은 손 해당행위의 분열은 시민의 갑질이 아니다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0/09/1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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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상반기 4월 총선을 앞두고 코로나19  감염 확산 상황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문제로 대구광역시에 공개발언으로 항의하자 책임져야 할 시청 수장이 힘 없이 쓰러져 업혀 나가는 비웃음거리를 본 적이 있다.  그러나 당시 코로나19 상황에 시민의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했다는 평이 있었던 대구광역시의회 이진련 의원(교육위원회 소속)이 총선이후 관할 교육현장을 순회방문했었다. 
 
이때 이 의원은 업무시간 이후 사석에서 예전부터 알고 있던 비정규직 박씨에게 질의한 것을 그 당시 지역의 신문방송언론은 진상조사, 진상규명도 제대로 않고 이 의원이 갑질했다는 주장으로 여론몰이했다. 
 
이어  "현직 대구시의원이 자신을 비판하는 댓글을 남긴 비정규직 교직원이 근무하는 학교에 찾아가는 등 심리적 압박을 가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는 지역의 신문방송언론에 프레스아리랑(2020. 8. 12. 기사)은 반론을 펴며 "이진련 시의원 교육현장 갑질 주장 확대는 과오, 지역언론 신중해야" 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그 당시 대구광역시의회 이진련 의원은 업무차 현장을 찾았을 뿐, 압력을 가했다는 건 '허위 사실'이라고 해명했다." <영남일보 2020. 8. 7. 기사인용>
 
"시의원 비판 댓글 달았더니 일터로 찾아 와 압박"  <대구MBC방송국 2020. 8. 11. 뉴스데스크 인용>
 
위의 인용처럼 이진련 의원 교육현장 방문을 통해 발언한 것을 두고 해당 공무와 관계 없다며 의혹을 부풀려 보도한 신문방송언론이 편파보도를 했다는 오해 받지 않아야 한다. 또한 진실 공정 보도가 되도록 이 건의 기자회견 보도자료를 그대로 받아 쓰고 빼겨 쓰는  "갑질 논란 이진련 의원 제명해야"라는 형식을 취하는 기사제목은 검정과정을 거치지 않은 문제가 있는 보도로 보이며 최근 가짜뉴스 논란으로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올라가는 상황에 지역의 신문방송언론이 냉철하고 신중하며 진실 공정보도해야 한다고 경고하며 촉구하는 것이다. 
 
지난 9. 14. 이 날의 주된 기사제목을 보면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갑질 논란이냐, 아니면 민주당대구 내부 정치적 논란이인지 무엇인지 애매모호하다.  이 건을 갑질을 당한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한 쪽의 주장을 주된 내용으로 올린 지역의 신문방송언론을 보면 
 
대구MBC <"이진련 의원 제명해야"  민주당 윤리심판원 열어,  - 초략 -
 
민주당 대구는 이진련 의원 건으로 오늘 윤리심판원을 열었다.
 
이진련 의원은 자신에게 비판적 댓글을 단 A씨의 직장인 모 고등학교에 지난 7월 찾아가 갑질을 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인용, 
 
데일리대구경북뉴스 <이진련 의원 갑질논란 ‘갑질이냐’ VS ‘정치적 문제냐’ 갑질 당사자 이진련 의원 제명 요구, 대구고등학교 교무실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박씨는 “2020년 3월 이진련 의원이 출연한 유튜브에서 이진련 의원의 선거법 위반에 대한 본인의 댓글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난했다.”며 
 
 “또, 이에 그치지 않고 지난 7월 제가 근무하는 학교를 이진련 의원이 방문해 업무와 무관한 저를 소리내어 호명하며 ‘박씨 요즘도 댓글 단다며’, 교감선생님에게는 ‘박씨 노조가입했다던데’ 등 방문 목적과 무관한 언행을 보였다.”고 주장했다. - 중략 - 
 
이진련 의원은 “해당 학교를 찾은 건 코로나19 학교 점검 차원이었으며, 박 씨의 해당 발언만 녹음해서 공개한 행위는 사실 여부를 떠나 다른 의도가 있는 행동이다.”이라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박씨의 신분이 무기 계약직인 것을 감안하면 무언의 압박, 생계를 위협 당했다는 것에 의문을 가지며, 이 논란을 조직적 디스로 보고 당 내부의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 종략 - > 인용, 
 
뉴스1 <이진련 대구시의원 '갑질' 논란. 30대 교직원 "제명" 촉구, 박씨는 "제 상사 앞에서 노조 활동 여부를 묻는 것은 저를 압박하기 위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며
 
"이진련 시의원이 학교를 다녀간 뒤 실질적인 불이익은 없지만 문제가 있는 사람이란 오해를 받고 있다.  - 초략 -  
 
이진련 시의원과 박씨는 예전 시민단체 활동을 함께 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박씨 역시 한 때는 민주당 당원이었다가 지금은 탈당한 상태다.  - 중략 -  
 
대구경실련은 최근 성명을 내고 "학교 현장을 점검하면서 댓글 작성 등 교직원의 사생활에 해당되는 사안을 공개한 것은 시의원의 지위와 권한을 남용한 행위"라며(중략) 지적했다.  - 종략 - > 인용, 
 
영남일보 <갑질 논란' 이진련 대구시의원 제명해야" 피해 주장 시민 기자회견서 촉구, 박씨는 △ 시의회의 공개적인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 △ 대구시의회 내 갑질신고센터를 실치하고 상시 운영할 것 △ 이진련 의원을 윤리특위에 회부하고 제명할 것 등을 요구했다. - 중략 -
 
이진련 의원은 박씨의 주장은 정치적 흠집 내기라고 주장했다. 그는 "전후 사정을 모두 밝힐 수는 없지만, 갑질이라고 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라며 "비판의 여지를 준 것은 잘못이지만, 해당 발언만 녹음해서 공개한 행위 등이 의도적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고 했다.> 인용, 
 
대구신문 <“갑질 논란 이진련 시의원 제명해야” 
이번 갑질 논란은 지난 7월 27일 이진련 의원이 A씨가 근무 중인 대구의 한 고교를 찾아가면서 불거졌다. 
앞선 지난 3월 27일 A씨는 이 의원이 출연하는 유튜브 한 동영상에 이 의원 선거법 위반과 관련한 내용이 담긴 댓글을 단 바 있다.  - 초략 -
 
이진련 의원은 ‘요즘도 댓글을 쓰냐’ 등을 A씨에 묻고, 학교 관계자에게 A씨의 노조 활동 여부에 대해 질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 중략 -
 
이에따라 민주당 대구시당은 14일 윤리심판원을 열고 이진련 의원 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진련 대구시의원은 이번 논란과 관련해 “갑질 프레임 씌우기이자 정치적인 흠집 내기”라며 “일부 발언만 녹음해서 공개한 행위 등이 의도적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인용 등이다.
 
그런데 2020. 9. 14. 자 지역의 신문방송언론 그리고 특정 시민사회단체의 무모한 "갑질" 주장을 보면 정말 지역사회의 약자를 보호하고 옹호하기 위한 것인지? 지역 수구보수들의 눈치를 보는 것인지? 아니면 민주당대구 내부의 적, 검은 손의 해당행위 모략을 갑질의 거짓 탈로 기만하는 것인지? 아니면 특정인 이진련 의원을 낙마시키려는 음흉한 의도가 숨겨진 민주당대구 정당 분열을 도모하는 계파간의 갈등인지 알 수 없다. 
 
그러나 "갑질"을 주장하는 이 문제는 왠지 도로교통법 상 간단한 <주차위반> 문제를 도로교통법 상 <음주운전> <뺑소니사망사고>로 둔갑시켜 중범죄자로 여론몰이해 구속을 통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하는 것처럼 무슨 구린 냄새가 풍긴다는 것이다. 
 
아무튼 갈수록 미심쩍은 의구심은 깊어가고 비상식적 주장에 의혹을 제기하며 지역의 신문방송언론에 재차 편파보도가 되지 않도록 경고하며 다시 한 번 진실 공정보도를 축구하는 것이다. 
 
한편 이진련 의원은 이 건에 대하여 "갑질"은 박씨의 일방적 주장이고 공식업무가 끝나고 비공식적인 자리에서 이야기한 것을 무슨 영문인지? 일방적 주장을 하며 마치 무슨 대단한  "갑질"인 양 확대 재생산하는 것은 더 큰 문제이고 잘못이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일반시민 흉내내기하지만 박씨의 부인은 민주당 대의원이다.  이번 "갑질" 건이 마치 민주당 정당하고 상관없는 척, 모르는 척할 수 있겠지만 참으로 씁쓸하다. 
 
그리고 제대로 된 사실조사 진상규명 없이 시민사회단체가 나가도 너무 나갔다.  냉철하고 객관적이지 않는 막나가는 주장을 해서는 않된다며 강조했다. 
 
이진련 의원은 끝으로 '어쩌다 민주당대구가 이렇게까지 되었나? 정말 한심하다 못해 너무 부끄럽고 송구스럽다'며 안타까운 심경을 밝혔다. 
 
과거 민주당 JN지역에서 대의원대회를 무산 시키고 사고지역당으로 만들려는 패거리에 의한 집단폭행사건이 일어났다. 그 당시 상해를 당한 노씨는 몸과 마음을 많이 상처를 당했고 그 당시 집단폭행사건이 지금 이 건에 대한 [청원] 동의로 "갑질"을 거론하며 공격하는 주변 인물의 연관성과 무관하지 않다
 
결국 이 건의 본질과 핵심은 민주당대구 내부의 적이 총질하고 배후의 검은 손이 해당행위하는 분열이고 평범한 무기계약 비정규직 시민에게 "갑질"을 하는 것으로 여론몰이하는 것은 정말 아니라는 것이다.  결코 아닌 건 아닌 것이다. 
 
당사자들은 이 건을 계기로 다시 한 번 자신을 성찰하고 반성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문해청 기자]  
이진련의원님 응원합니다 블루몬 20/09/17 [07:54] 수정 삭제
  이진련의원님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추천하기2
기자분 맞으세요? 벙커 20/09/16 [16:49] 수정 삭제
  기사 내용이란게 다른기사 붙여놓기 자기생각 어필하기..... 기사 입니까 논설입니까? 개안적인 사견을 피력하는게 기사입니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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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없이 인용만 하고 뇌피셜로 글을 쓸거면 일기장에 적는게 나을듯. 대구 20/09/16 [16:51] 수정 삭제
  어차피 내용을 다 알고 있으리라 생각하고 묻겠습니다. 업무를 마무리 하고 찾아가서는 왜 전혀 상관없는 '노조하는거 아시나요?' 하고 묻고, 인사하고 나가는 자리에서 '댓글 열심히 달아라' 라고 한 이유는 뭐랍니까? 그리고 도로교통법에 비교를 하셨는데 주차위반은 법규를 잘 지킨것인가요? 애시당초 이 문제를 저렇게 비교한것도 어이없네요. 그리고 민주당 내부의 검은 손이라고 두리뭉실하게 글을 쓰지말고 알고 있으면 자신있으면 누군지 밝히세요. 못 밝힌다면 단순히 면피용으로 비호 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위에 기사는 지극히 감정이 담겨져 있는데 이런식으로 기사 쓰지 마시고 제대로 취재를 하고 기사를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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