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폐당들 연이어 희비극을 출품하고 있는 시정배들

권력욕에 환장한 인간추물들이 득실거리는 집합체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0/03/27 [08:05]

보수폐당들 연이어 희비극을 출품하고 있는 시정배들

권력욕에 환장한 인간추물들이 득실거리는 집합체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0/03/27 [08:05]

▲ 공천에 실패, 결국 무소속으로 출마를 선언한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4.15 총선이 20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국회의원 선거 출마자들의 민낯이 하나둘 드러나고 있다. 

 

북의 매체, <우리민족끼리> 역시 ‘시정배들이 출품한 희비극’이라는 의견기사를 통해 보수패당이 선거를 앞두고 연이어 희비극을 출품하고 있다고 논평했다. 

 

매체는 얼마전, 전략공천을 중단해달라면서 시대착오적인 ‘도끼 상소문’을 내놨던 미래통합당이 지난 20일에는 공천이 취소됐다는 이유로 당 최고위원이 유서를 써놓고 사라졌다 발견되는 생쇼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하루아침에 미래한국당의 대표가 바뀌기도 했고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미래통합당의 황교안 대표에 반기를 들고 무소속으로 출마해 정치계의 주목을 받으려 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도 주목했다.

 

<우리민족끼리>는 이런 희비극들이 빚어지는 이유는 “미래통합당이 출세와 공명, 권력욕에 환장한 인간추물들이 득실거리는 집합체”이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런 자들이 자기 밥줄이 끊길 위험에 처했을 때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란 얘기다. 정당한 댓가를 치르기보다 늘 공짜를 밝히는 이들은 국회의원이라는 먹이감을 어떻게든 착복하려 든다는 것이다.

 

그렇다보니 경선에조차 나가보지 못하고 물러나는 울분에  도끼도 들고 유서도 써보며 별의별짓을 다 해보는 것이라고 <우리민족끼리>는 해석했다.

 

매체는 “이들의 머리 속에는 오직 금뱃지뿐.”이라며 지금 남조선 각계층과 언론들은 국회 의원자리를 노린 보수패당 내의 너절한 난투극에 대해 ‘본심을 드러낸 밥그릇쟁탈전’, ‘민생은 안중에도 없고 금배지에만 눈먼 시정배들’, ‘불신과 갈등의 깊이를 또다시 확인시켜준 장면’이라며 비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보수패당 내에서 또 어떤 희비극이 나올지는 알 수 없지만, 공천 여부에 관계 없이 보수폐당은 민생이라곤 안중에 없는 권력 야심가임이 분명하다”고 지적했다.

 

본사 기자 

--------------------------------------------

다음은 <우리민족끼리> 기사의 전문이다. 

 

주체109(2020)년 3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시정배들이 《출품》한 희비극

 

 

선거철이 되여오니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희비극들을 련이어 《출품》하고있다.

 

얼마전에는 《전략공천》을 중단해달라며 조선봉건왕조시대에나 볼수 있었던 《도끼상소문》이 등장하더니 지난 20일에는 《미래통합당》의 최고위원이란자가 《공천》이 취소되자 유서를 써놓고 사라졌다가 발견되는 일이 벌어졌다. 또한 서슬푸른 칼날에 목이 잘리듯 하루아침에 《미래한국당》의 대표가 바뀌는가 하면 황교안에 반변하여 여봐란듯이 무소속출마로 정치계의 주목을 받으려는자들도 있다.

 

문제는 이런 희비극들을 왜 빚어내는가 하는것이다.

 

《미래통합당》으로 말하면 꿈에 나타난 돈도 찾아먹을 정도로 출세와 공명, 권력욕에 환장한 인간추물들이 득실거리는 집합체이다.

 

그러니 누가 자기 밥줄을 떼우고 가만있겠다고 하겠는가. 공짜라면 양재물도 마시는자들이 《국회》의원이라는 먹이감을 놓고 그냥 지켜볼리는 만무하다. 

 

따라서 《경기장》(《경선》)에 한번 나서보지도 못하고 물러나야만 하는 분통을 누를길 없어 도끼도 들고 유서도 써보며 별의별짓을 다 해보는것이다.

 

웃지 못할 희비극들을 련일 산생시키는 시정배들의 머리통에는 오직 《금빠찌》생각밖에 없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과 언론들은 《국회》의원자리를 노린 보수패당내의 너절한 란투극에 대해 《본심을 드러낸 <밥그릇쟁탈전>》, 《민생은 안중에도 없고 <금빠찌>에만 눈먼 시정배들》, 《불신과 갈등의 깊이를 또다시 확인시켜준 장면》 등으로 조소와 비난을 퍼붓고있다.

 

권력야심가들이 득실거리는 보수패당내에서 또 어떤 희비극이 나오겠는지.

 

명백한것은 보수패당에서 《공천》된자이나 못된자이나 누구라 할것없이 민생은 안중에 없는 권력야심가들이라는것이다.

 

최정찬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북 바로알기 TV
북 바로알기 TV - 4)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
메인사진
북 바로알기 TV - 4)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