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론> 윤석열 쿠데타의 배후를 주목해야

외세를 업은 수구 적폐세력의 정권교체공작이 본질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0/02/27 [01:49]

<시론> 윤석열 쿠데타의 배후를 주목해야

외세를 업은 수구 적폐세력의 정권교체공작이 본질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0/02/27 [01:49]

 

이흥노/ 미국 워싱턴 시민학교 이사

 

사실상, 조국 교수는 문재인 정권의 상징이라 해도 지나친 표현이 아니다. 법 집행이라는 양가죽을 뒤집어 쓰고 등장한 윤석열은 가장 먼저 조국을 매장 제거하는데 성공했다. 조국과 그의 가족에게 뒤집어쒸운 혐의가 모조리 가짜로 들통나기 시작하자 윤석열은 조국을 엮기 위해 청와대 참모진들에게 총구를 겨눴다. 

 

곧이어 그는 최고권력에 도전장을 내밀고 전면전에 들어갔다. 청와대는 그제서야 윤석열의 쿠테타라는 것을 비로소 실감, 절감하고 공포에 질리게 됐다. 윤석열의 도깨비굿판에 반문, 반북, 반통일, 친미, 친일, 수구, 적폐세력이 얼씨구 좋다고 일제히 뛰어올라 꼴사나운 곱사춤을 추고있다.

 

광화문광장과 청와대 앞에서 연일 태극기, 성조기, 이스라엘 깃발을 흔들고 시위하는 이명박근혜 적폐세력은 윤석열을 가리켜 최고권력에도 총구를 겨누는 영웅이라 칭한다. 박근혜에 버금가는 열열한 지지환호를 보낸다. 이상스럽게도 아베의 무역도발과 때를 같이해 윤석열 쿠테타가 개시됐다. 

 

동시에 돌연 토착왜구가 일제히 나타났다. 아베 총리는 지구상 미국의 일등 충견 (충복)이라는 건 어린애도 안다. 아베가 미국의 지지동의 없이 감히 독자적 무역도발을 감행했다고 보긴 어렵다. 대법원 판결이 구실이라고 알려졌지만, 실은 말못할 뭔가 큰 것을 노리고 있다고 봐야 맞을 것 같다.

 

한반도의 <분단>과 남북간 긴장 상태가 미일 양국의 국리를 위한 최상의 조건이라는 걸 부인할 사람은 없다. 상호 이해관계가 일치하는 두 나라가 남북밀착을 차단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으리라 짐작된다. 

 

다가오는 총선, 대선을 거쳐 친미 친일 수구보수세력에 의한 정권교체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하기로 뜻을 모았을 것이다. 적폐세력에겐 물심양면의 지원, 문 정권에겐 제재, 압박, 등의 고강도 압력이 가해지는 것으로 보인다. 아베는 경제적 수단으로 문정권을 흔들어대고, 미국은 ‘안보무임승차’라며 천문학적 돈을 강요하고 남북접촉을 원천 봉쇄하고 있다.  

 

미국의 ‘6.12조미공동선언’ 불이행은 미국내정치, 즉 호전광 네오콘의 저항 때문이라는 게 일반적 관측이다. 그런데 선언이행은 <분단> 해체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걸 우려해서 지연작전을 쓴다는 주장도 매우 설득력있는 이유 중 하나로 보인다.

 

‘9.19선언’에 따른 남북겨레의 비약적 밀착은 미일정권을 기절해 까무라치게 만들었을 게 분명하다. 얼마나 다급했으면 ‘통감부’라 불리는 ‘한미실무그룹’까지 급조했을까 말이다. 이후 미국의 태도는 돌변해 반문세력에겐 힘을 실어주고, 문 정권에겐 북녘이라는 말조차도 못하게 입을 틀어막았다. 한편, 문대통령을 ‘친북’으로 몰아가는 모습도 포착됐다.

 

해리스 미대사의 언행이 이를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그는 작년 여야의원들 앞에서 문대통령이 종북세력에 둘러쌓여 있다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고 한다. 또, 그는 작년 하순 볼튼 전 안보보좌관 방한시 자기 관저에서 나경원 당시 한국당 원내대표와의 만남을 주선한 바 있다. 

 

확실히 그는 금단의 선을 넘어섰다. 해리스가 일제시대 총독 행세를 한다고 추방돼야 한다며 빗발치는 항의규탄이 쏟아지고 있다. 때를 만난 듯, 자한당과 보수언론의 반문행패는 통제불능, 구제불능으로 변질되기 시작했다. 나경원 대표를 계승한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총선에서 승리하면 문 대통령을 탄핵하겠고 떠벌린다.

 

또, 공무원인 한 현직판사는 공개적으로 문 대통령 하야를 외치기도 했다. 이건 쓸개가 배 밖으로 튀어나온게 명명백백하다. 

 

이런 일련의 끔찍스런 작태가 출현하게 된 배경에는 외부의 지원 세력이 있어서라고 봐야 이해가 된다. 윤석열은 산적된 적폐들을 외면하고 오로지 문 정권 쑤시기만 해댄다. 총선부정에 검찰이 엄정하게 대처한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야권 몰락이면 정권의 불법선거 개입이라는 구실로 권력을 예리한 칼로 쑤시겠다는 신호로 봐야 옳다. 정부의 어려운 난국돌파에 윤석열이 적극 협력하려는 자세는 전혀 보이질 않고 되레 난국을 조성한다는 비판이 지배적이다.

 

윤석열은 외세를 업은 친미 친일 수구세력의 총선, 대선승리 공작에서 중추적 역할을 놀고 있다. 그의 무한질주광란을 끝장내는 게 너무 시급하다. 지금 절체절명의 과제가 이번 총선에서 토작왜구, 반북 반통일, 수구세력을 몽땅 퇴출시키는 일이다. 

 

우리 겨레를 살리는 ‘자주’, 이 고상한 팻말을 높이 들고 외세의 간섭과 이에 기생하는 적폐무리들을 매정하게 솎아서 내쳐야 한다.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 아래 남북겨레가 교류협력을 시작하면 평화 번영의 길이 열리고 나의 소원, 우리의 소원, 민족의 소원은 기어코, 그리고 반드시 이뤄지리라 확신하고 또 확신한다.

프레스아리랑은 골수악질 노빠문빠 소굴! 안티이흥노 20/03/13 [23:12] 수정 삭제
  “권력형 비리에 대해서 권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 그런 자세로 엄정하게 처리해 국민들 희망을 받으셨다. 그런 자세가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똑같은 자세가 되어야 한다. 우리 청와대든 또는 정부든 또는 집권여당이든 만에 하나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그 점에 대해서는 정말 엄정한 그런 자세로 임해주시기를 바란다. 그렇게 해야만 검찰의 정치적 중립에 대해서 국민들이 체감도 하게 되고, 그다음에 권력의 부패도 막을 수 있는 그런 길이라고 생각한다.” (문재인 ---> 윤석열)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윤석열) ------------------------------------------------------------- [펌] 지금 와서 생각하면 저 분들이 애초에 윤석열을 감찰총장에 임명한 것도 실은 보여주기용 '이벤트'에 불과했던 것 같습니다. 이 분도, 장관 배 째는 취향 가진 분이 좋아하시는 그 '스토리'를 갖고 있잖아요. 명대사도 있고.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충성한다면 깡패지, 그게 검사냐?" 그들에게는 정권을 멋있게 감싸줄 이런 새끈한 포장지가 필요했던 거죠. 그들이 윤석열에게 기대한 역할이 딱 그거였습니다. '포장지.' 그렇게 해주라라 기대하고 대통령도 "살아 있는 권력에도 칼을 대 달라."고 여유까지 부렸던 거죠. 그거, 그냥 칼 대는 시늉만 하라는 뜻이었는데, 윤석열 총장이 너무 고지식해서 그 말을 못 알아들은 거죠. 윤석열 총장이 애초에 대통령을 잘못 본 겁니다. 그 분 말에는 진정성이 있다고 착각한 거죠. 하긴, 나도 이 일 터지기 전까지는 얼마 그렇게 믿었으니까요. 다른 한편, 그쪽에서는 반대로 윤석열을 잘못 본 겁니다. 이 분, 무늬만 검사가 아니라 진짜 검사거든요. 그래서 뒤늦게 발등에 줄(불)이 떨어진 거죠. PS. 아무튼 임종석씨, 수사 조신하게 잘 받으세요. 할 말 있으면 언론이 아니라 검사에게 하시구요.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다"구요? 국민은 당신을 지켜보고 있어요. 경찰이 도둑을 감시하는 거지, 도둑이 경찰을 감시하나? (진중권) -------------------------------------------------------------------------------------------------- 니놈의 썩은 동태눈깔에 형편없는 俗物 조국 정경심이 천사 같이 보인다요? 조국은 금수저 기득권 무늬만 껍데기 엉터리 사이비 나이롱 날라리 얼뜨기 짜가좌파. 강남 된장 먹물 캐비어 샴페인 리무진 캐딜락 구찌 샤넬 아르마니 살롱 위장좌파. 자칭 ‘자유주의자(자본주의자) 겸 사회주의자’는 언어유희(말장난). 미국 물 제법 먹은(留學),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과 유사한 친미개량주의 중도우파. 20~30대 남녀청년들에게 박탈감 상실감 소외감 위화감 좌절감 허탈감을 안긴 것만으로도 법률적 책임 이전에 도의적 책임을 지고 법무장관 임명을 사양했어야 正道. "능력 없으면 니네 부모를 원망해. 있는 우리 부모 가지고 감 놔라 배 놔라 하지 말고. 돈도 실력이야. 불만이면 종목을 갈아타야지. 남의 욕하기 바쁘니 아무리 다른 거 한들 어디 성공하겠니?" (정유라: 최순실 딸) 2014-12-03 ★ 문재앙의 ‘검찰개혁’이란 여당(살아 있는 권력)에 순종적인 ‘侍女검찰’ 만들기. ★ 曺國이 '유재수‘ 감찰 중단을 지시했던 이유는 집안끼리 절친했던 패거리 감싸기. ★ 曺國이 ‘祖國’인 것처럼 위선자를 ‘수호’하자는 광신문빠 년놈들은 구역질나게 더러운 인간쓰레기. ★ 문죄인 지지율을 반토막낸 일등공신이 조가놈임을 부인하는 대깨문 년놈들은 자기 자신마저 속이는 인간망종. ------------------------------------------------------------- 정경심 얼굴사진을 보니 사각턱의 호랑이 관상이더라. 안경 끼고 씩 웃는 모습은 더더욱 무섭더라. 곱상하게 생긴 남편을 쥐고 흔들 드센 성격 같더라. 돈毒이 오르고 물욕에 찌들어 理財를 상당히 밝히게 생겼더라. 서울문리대 영문과 학벌을 내세워 조국한테 먼저 구애했다더라. (3살 年上) 다행히(?) 대가리 똥물염색은 안 했더라. 원리원칙대로 左顧右眄 안 하는 윤석열 잘한다. 검찰개혁도 하고 조국 관련 수사도 하면 된다. 검찰개혁은 법무장관 아닌 대통령 하기 나름이다. 누가 법무장관이 되든 제대로 검찰개혁하면 된다. 조국 반대를 검찰개혁 반대로 사기치지 마라. 대쪽 같은 윤석열이야말로 ‘권력의 시녀’가 안 되려고 고군분투하고 있지 않나? 대깨문(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 년놈들은 노빠와 마찬가지로 논리고 뭐고 없더라. 어리바리 꺼벙이 문재앙 지지율 반토막 났던 것이 바로 민심이다. 2045년에나 흡수통일하겠다는 개소리는 민족통일 안 하겠다는 뜻이다. 反민족 反통일 만고역적 문가놈도 퇴임 후 이명박 박근혜 짝 날 수도 있다. ------------------------------------------------------------- JTBC 손석희가 앵커 자리에서 쫓겨났던 이유는 曺國에 관한 부정적 보도에 불만을 품은 無所不爲 문죄인이 참모들 시켜 홍석현에게 압력을 가했기 때문이라 카더라. ㅎㅎ ------------------------------------------------------------- 나는 ‘송철호 울산시장 만들기’ 작전을 문죄인이 몰랐을 리 없고 ‘깊이’ 간여했을 것으로 확신한다! 그래서 윤석열이 임종석(前 비서실장) 윗線은 수사하지 않겠다고 ‘안심’시켰던 것이다. 문가놈 똘마니들이 왕초 모르게 감쪽같이 큰일을 저지를 수가 없다! ㅎㅎ ------------------------------------------------------------- 청와대 압수수색을 거부했던 어리버리 꺼벙이 문죄인은 제 발 저린 도둑놈. 송철호(現 울산시장)는 문재앙과 30년 이상 막역한 변호사 친구. 김기현(前 울산시장)은 지지율이 2배로 앞서다가 경찰수사가 시작되자 역전패. 선거 후 김기현 동생을 고발했던 건설업자는 사기죄로 징역 4년 법정구속. 참모들에게 下命수사시켰던 대통령의 불법적 지방선거 개입은 뻔할 뻔字. 同 건설업자한테 고발을 사주했던(?) 배후가 누구일지도 뻔할 뻔字. ㅎㅎ ------------------------------------------------------------- “저는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인 코링크라는 이름 자체를 이번에 알게 됐다. (妻의) 사모펀드 투자 사실을 전혀 몰랐다.” (조국) “내 목표는 강남에 건물을 사는 것. 나 따라다녀봐. 길게 보고 앞으로 10년 벌어서 애들 독립시키고 남은 세월 잘 살고 싶다.” (정경심 ---> 동생) “내가 걔(정경심 동생)도 끌고 와서 투자시켰어.” (정경심) “많이 했어?” (조국) “아니 조금만.” (정경심) “글쎄 종소세(종합소득세)가 2200만원대가 나와서 세무사가 다시 확인 중. 폭망이야ㅠㅠ” (정경심) “엄청 거액이네!” (조국) “불로수입ㅠ 할말 없음.” (정경심) “그러니 작년보다 재산총액이 늘었지. 그렇게 쓰고도.” (조국) “ㅇㅇ. 융자를 받아야할 정도ㅠㅠ 부동산, 이자 배당수입의 약 30~40퍼(%)가 세금” (정경심) “이번 기회에 아들도 5천(만원) 상속하면 어때?” (조국) “그 사이에 청문회 나갈 일 없지?” (정경심) ------------------------------------------------------------- “조카님 잘 있죠? 우리 돈 잘 크고 있고요?” (정경심)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고요. (투자된 돈에 대한) 상황 설명도 드리고 조카분들 상속부분도 점검 한 번 해드릴게요.” (조범동) “자산 운영에 대한 부분은 남편과 상의해 알려주겠다. 어제 학기 말이라 아직 말도 못 붙였다.” (정경심)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익률은 변함없구요.” (조범동) “남편 때문에 주식을 백지신탁하거나 다 팔아야 한대. 어쩌지? 고민 좀 해봐. 그렇게 맘 쓰면서 고생했는데 안 팔래! 어디 묶어 둘 데 없나? 열받아! 안철수나 정몽준 이런 사람은 대주주인데 그걸 다 팔아야 한다니? 현실적으로 말이 안 되는데 안철수가 그래서 꼼수 부렸대.” (정경심) “백지신탁할 수 있는 투자처를 찾아보세요.” (김경록) ‘남편한테 물어보고 할게.“ (정경심) ------------------------------------------------------------- “조국 왈, ‘우리 부부는 사모펀드가 뭔지 무얼 하는 건지도 모릅니다.’ 뒤로는 돈세고 있었슴 ㅋㅋㅋㅋ” (그린랜턴) “펀드에 투자 했으니 당연히 물어보지 운용사 실소유주라면 누구처럼 경영보고를 받지 그런걸 왜 물어 보니?” (유연주) ★ 유가년(놈?)은 사모펀드에 입금시킨 것이 ‘투자’가 아니고 5촌 조카한테 빌려준 ‘대여’였다는 정경심 조국의 허위 주장을 모르고 ‘투자’를 인정해버린 失言. ㅎㅎ “(‘조국 사태’와 관련해) 여당 대표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국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민주당이 검찰개혁이란 대의에 집중하다 보니, 특히 청년들이 느꼈을 불공정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 좌절감은 깊이 헤아리지 못했다.” (이해찬) ★ 정경심이 조범동에게 10억원을 맡긴 게 ‘투자’가 아니고 ‘대여’라는 거짓말은 삶은 소대가리도 仰天大笑할 일. ㅎㅎ ------------------------------------------------------------- 문꾸라지 = 문재인이 꾸미는 나라 지지합니다 이다문때 = 이렇게 다가진 문재인 때문에 못살아 문대가리 = 문재인 대통령 가는길 리스펙트 문슬람 = 문재인 슬기로운 사람 문베충 = 문재인 베스트 충성충성 달레반 = 달님 레전드갱신 반짝반짝 문죄인 = 문재인정부는 죄다 인물이 좋다 문일성 = 문재인 일 잘하고 성실한 대통령 문삼디 = 문재인 까면 삼대가 디진다 문대행 = 문재인이 대통령돼서 행복해 문재앙 = 문재인 재미있는 앙탈쟁이 문어탄 = 문재인지지율 어차피 탄탄해 대깨문 = 대단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대깨문 = 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 문디 = 문재인대통령세례명 디모테오 문빠 = 문재인에게 빠져든다 문프 = 프레지던트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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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 할매도 양심마비 개독노빠! 안티이인숙 20/03/13 [23:17] 수정 삭제
  짜가좌파 친미개량주의 중도우파 노구라가 공짜(20조원)로 지어준 평택 험프리스 기지(US Army Garrison)는 '굳건한' 한미동맹의 상징. 면적 444만평 (여의도 5.5배)에 상주인구 45000명. 활주로 철도 병원 은행 야구장 농구장 수영장 골프장 우체국 영화관 아파트 쇼핑센터 초중고등학교... 완비. 고급스러운 뷔페식당의 식대는 고작 5.4달러(6500원). 평택시 신장동 씹고개(숯고개=松炭)엔 양갈보 집창촌. ㅠㅠ ------------------------------------------------------------- 노구라 암살자는 누구여? 2002년 대선 후원금 30억 낸 이건희? 뇌무현이 BBK(김경준) 사건 덮어준 이명박? 평택미군기지 공짜로 지어 바친 부시 또는 오바마? 한 마리만 골라 잡으시랑께. 노구라의 평택북침기지에 침묵(긍정)하는 개독노빠년이 친북반미 양심논객 행세하면서 "반성한다"니 웃기는 짜장 아닌개벼? 양심마비 왈왈구찌 니년은 자기 자신마저 속이는 인간쓰레기여. 과연 종교=미신 허구 위선 아편 맞당께. ㅎㅎ 예수 왈, “God is love.”라고라? 자기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고 공갈치는 하나님(하느님)이 무슨 얼어죽을 사랑이다요? 기독교(천주교)는 ‘사랑의 종교’가 아니고 ‘증오의 종교’랑께. ‘십자군전쟁’ 보면 몰러? 차라리 이슬람교 불교가 양반이지라. 단군상이 우상이라고 목을 자르는 개독교인은 인간말짜 아닌개벼? 예수상 십자가는 우상 아니다요? ㅎㅎ ------------------------------------------------------------- 뇌물 먹고 자살한 멍텅구리 푼수때기 노구라는 절대다수 국민이 간절히 요구했던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85%) 및 황우석 줄기세포 연구재개(88%)를 거부했던 파렴치 만고역적! “노무현의 수뢰는 생계형 비리다." (조기숙) "대가성이 없어서 형사처벌 대상이 아니다." (문재인) “유서를 보면 문장을 다듬을 정도로 머리 속에 꽤 오랫동안 품고 계셨다는 걸 알 수 있다. 그걸 우리가 까마득히 몰랐다는 것이 진짜 가슴 아팠다.” (문재인) “잘못한 기 있으모 용서를 빌고 살아야제, 와 죽노?” (이일순: 자갈치 아지매) “노 전 대통령이 그렇게 가신 것은 지극히 그분다운 방식이었다고 생각한다. 제가 내린 잠정적인 결론은 '당신 스타일로 삶을 마감하셨다. 그것을 인정해드리자'였다.” (유시민) ★ 돈을 받긴 받았네? ㅎㅎ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은 돈을 받아 정치하는 데 많이 사용했는데, 노무현 전 대통령은 개인적 사익이나 가족의 이익을 위해서 뇌물 받은 것이다. 전·노 전직 대통령 돈의 성격보다 더 나쁘다. 아들 집 사주고 투자하는 데 썼으니,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보다 더 나쁘다. 그 사람은 자기 정치하다가 자기 성깔에 못이겨 그렇게 가신 분이다. 노무현전 대통령을 ‘뇌물 먹고 자살한 사람’이라고 한 것은 '막말'이 아닌 '팩트'이다.” (홍준표) "노 대통령 부인 권양숙 씨와 아들이 박연차 씨로부터 수백만 불 금품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뒤 부부싸움 끝에 권 씨는 가출을 하고 그날 밤 혼자 남은 노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 이것이 이명박 대통령 책임이란 말인가?" (정진석) ★ 내는 권양숙 김수경(우리들병원장 이상호 前妻) 사이의 엄청난 비밀도 알고 있니라. ㅎㅎ ---------------------------------------------------------------------------- (노회찬 자살 관련) 미국 삼성을 건드리지 마라? 그럼 배후는 트럼프 이재용이란 개소리다요? 유서도 노구라와 마찬가지로 날조된 가짜이겠지라? 뺑덕아범 진보꼴통 노회찬은 반드시 죽여야만 했던 거물급 반체제 정치인이 아니랑께. 무늬만 껍데기 사이비 나이롱 날라리 얼뜨기 이중인격자 기회주의자 회색분자 위장좌파로서 北核에 반대하고 주한미군을 묵인하는 반북친미 수구꼴통이었잖여? 트럼프(폼페이오)는 노회찬이 누군지도 몰랐을 텐데... 노구라 노회찬보다 더 친북반미 했던 김대중이 2009년 自然死(病死)한 건 뭐다요? 미치광이 돌팔이 점쟁이 ‘분석관’ 도사 새끼는 광신노빠답게 80대 중반의 노인한테 약물을 투여해서 (하루빨리) 죽였다는 궤변을 농했었지라. ㅎㅎ 드루킹이 삼성의 사주를 받아 만든 4000만원 함정에 빠졌다고 해도 자업자득 아닌개벼. 삼성X파일 사건도 노회찬의 의원직 상실로 happy하게 끝났는데 5년 지나 이재용이 다시 살해 보복을 했다는 건 語不成說이랑께. 니년이 트럼프한테 편지 쓴 정성으로 문죄인한테도 노구라 노회찬 암살 타살 진상규명 국청원을 해보지라? 죽었다는 유병언(세월호 선주)이 중동에서 활보하고 있다꼬? 꾸하하하하하 꿀꿀꿀! (삶은 돼지대가리 웃음소리) 시신 부검 안하모 무조건 의문사로 몰아치는 ‘음모론자’ 년도 가히 정신병자 수준이구마. 니년은 용인정신병원에서도 포기했다 카더라. 죽어야 고칠 병이라 카더라. 시절이 하 수상타 봉께 별별 미친년이 다 나오는구마. ㅠㅠ ★ 노구라도 그렇고, 떳떳치 못한 이유로 자살하는 정치인을 핍박받은 순국선열 애국지사 대접하는 괴상한 풍토가 개韓美국이더라. ㅎㅎ ★ 가족이 죽었을 때 몸에 칼을 대면 두 번 죽이는 것 같다며 부검을 거부하는 경우가 많지라. 火葬을 반대하는 이유도 비슷하고... ㅠㅠ ============================================================= 노뽕교 교주님 같은 니년의 추종자가 무척 많은데... 노구라 노회찬 유족들은 무서워서 침묵하고 있는 거여? 남편 아비가 억울하게 살해되었는데도? 세월호 침몰도 박칠푼의 ‘직무유기’ 아닌 ‘기획연출’이었겠지라? 공무원이 수요일에 출근도 안하고 느긋하게 보톡스 주사 맞고 있었다요? 만일 그것이 박가년 음모였다면 상황전개를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았을 텐데... 犯罪心理學上... ㅎㅎ ------------------------------------------------------------- 뭐, 그렇게 복잡한 사건도 아니랑께. 배고픈 類似좌파 정치인이 푼돈 받아먹고 쪽 팔려서 자살한 거여. 일말의 양심은 남아 있었겠지라. 거창한 의미를 부여할 사안도 아니다요. ㅎㅎ ============================================================= 노구라의 평택 미군기지 공짜건설에 침묵하는 니년이 친북반미 애국자여? 쟁점에 대해 찍소리 못 하는 니년이 실력 있는 자주진영 양심논객이여? ㅎㅎ 니년의 썩은 동태눈깔에 로저스가 산타클로스 할배로 보인다요? 잘해야 간호전문학교 나왔을 무지렁이 친북좌파가 별 수 있간디? 워낙 깡무식해서 똥인지 된장인지 분간 못하는 건 당연하당께. 악질 자본가놈이 북조선 사회주의를 호평할 리가 없잖여? ㅎㅎ [4/10] 反이인숙새끼 IP 219.255.208.88 작성일 2017년12월10일 18시22분 노구라가 공짜건설한 평택 북침기지에 침묵하는 니년이 아무리 열변을 토해도 공허하게 들린당께. ㅎㅎ [5/10] 反간호부새끼 IP 219.255.208.88 작성일 2017년12월10일 18시54분 노구라가 제국에 맞서 독립투쟁 벌였다가 (퇴임 후에) 암살당한 식민지 노예라고라? 자기 자신마저 속이는 더러운 개독쟁이 인간쓰레기년! ㅎㅎ [6/10] 反이인숙새끼 IP 219.255.208.88 작성일 2017년12월10일 19시44분 “진정 문재인을 위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을 때 질타하고 바른길을 가게끔 쓴말을 해주는 것이 진정 그를 위하는 일이 아니겠는가?” (이인숙) 니년은 뇌무현이 15조원 들여 평택 미군기지를 공짜로 지어주기로 결정했을 때 무얼 했다요? 主君이 엉뚱한 짓을 하면 목에 칼이 들어오더라도 “아니 되옵니다!” 해야 忠臣 아닌개벼? ㅎㅎ. [7/10] 反간호부새끼 IP 219.255.208.88 작성일 2017년12월10일 19시45분 [침묵] IP 176.144.247.65 작성일 2017년9월10일 00시47분 자고로 친노분자들 중에는 제대로 된 자들 단 한명도 없다. 그들은 지식이 부족하거나 양심이 마비되었거나 컴플렉스를 앓거나 둔재이거나 알바일 가능성이 많다. 아니면 먹고 살기 위해 알면서도 회색분자 짓하거나, 철학도 없고 줏대도 없는 파렴치한 들이 무뇌빠들이다. [8/10] 反이인숙새끼 IP 219.255.208.88 작성일 2017년12월10일 21시20분 내한테서 온갖 수모를 당하고도 찍소리 몬하는 노뽕교 광신도년아 니년이 노구라 틀(프레임)에 갇힌 限 세상만사를 지(제)대로 몬 본다꼬. 니년이 뇌물현 망령에 사로잡힌 限 내를 절대로 몬 이긴다카이. 알겄나? ㅎㅎ [9/10] 反간호부새끼 IP 219.255.208.88 작성일 2017년12월10일 21시26분 니년이 북침기지 반대한다면 노구라 까야 이치에 맞잖여? 을사보호조약 반대한다면 이완용 까야 상식 아닌개벼? 이완용은 친일매국노인데 뇌무현은 반미애국자다요? 니년이 인텔리는 아니지만 言行一致 知行合一 해야지라. ㅎㅎ [뇌무현 어록] "올 때는 머리로만 미국을 좋아했는데 와서 보니 가슴으로 좋아하게 됐다." "6.25 때 미국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나는 정치범수용소에 가 있을 것이다." ------------------------------------------------------------------------------------------- "평택 미군기지에 대해서는 말 안하겠다." (티무르) "평택미군기지 공짜건설에 반대하면 종북첩질이다." (리브라) "평택미군기지 공짜건설에 반대하면 종북첩질이라고 말한 적 없다." “(노까의) 종북은 첩질이다." 미안.. 수정할게.. 노까의 종북은 위선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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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은 친미개량주의 중도우파 (짜가좌파) 안티문재인 20/03/13 [23:19] 수정 삭제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 새끼는 노구라 취임직후 全각료가 반대했던 ‘대북송금특검’에 ‘나홀로 찬성’ 했던 반북친미 매국역적! ㅎㅎ [무명씨] IP 119.200.247.94 작성일 2018년7월18일 00시42분 그 사람(문재인)은 당초부터 통일은 급하지 않다고 말했다. 다만 조선의 핵무기개발과 사회발전을 부러워하면서 궁여지책으로 적당히 억제하고 남한의 안전과 평화만 추구하며 현상을 유지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확신한다. 이승만 박정희정권의 국보법 그물 아래서 오랜기간 비뚤어진 교육을 받아온 시대를 거치며 그 사람은 청년시절을 전두환 휘하의 공수특전단에서 멸공통일에 열성을 쏟으며 미국을 생명의 은인으로 숭상하고 있으며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판단된다. ------------------------------------------------------------- [문죄인 개소리] “(남북대화 成事에) 트럼프 대통령의 功이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 감사를 표하고 싶다. 나의 (강경한) 대북 修辭와 태도가 없었다면 지금 남북은 대화를 하고 있지 못했을 것이다. 내가 관여하지 않았다면 남북한이 올림픽 이야기를 할 수 있겠느냐?” "한국의 촛불혁명은 미국이 한국에 이식해준 민주주의가 활짝 꽃을 피운 것으로 생각하는데, 미국이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점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 "(흥남철수) 당시 피난민들 속에 나의 부모도 있었다." "미국용사들이 없었더라면 나의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다." "저의 뿌리는 한미동맹의 역사 속에 있다." “장진호의 미군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이다.” “사드 배치 결정은 국익의 관점에서 볼 때 득보다 실이 더 많다고 판단되므로 재검토하고 공론화할 것을 요청한다.” (오락) "사드 문제의 해법은 차기 정부가 강구해야 하지만, 한미 간 이미 합의가 이루어진 것을 쉽게 취소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가락) "우리의 민주주의는 북한 미사일보다 백배 천배 강하다." "안보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북한에 대해 압도적인 힘의 우위를 달성해야 한다."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 "주한미군의 역할은 통일 후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 "북한에 분명하게 경고한다. 그동안 우리는 인내할 만큼 인내했다.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다. 북한의 어떤 도발도 용납하지 않겠다. 김정은 정권이 자멸의 길로 가지 말 것을 엄중하게 또 분명하게 경고한다." "한반도에서 또다시 참화가 벌어진다면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안위를 걸고 저부터 총을 들고 나설 것입니다." “굳건한 한미동맹으로 전쟁을 막겠다." "북한은 핵과 미사일을 고집하다 결국 고립에 이은 궤멸의 길로 갈 것인지 핵을 포기하고 평화와 번영의 길로 갈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조선반도의 평화, 번영, 통일을 실현하자고 8천만 민족에게 호소하였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에 대해서만 말할 뿐, 한반도의 통일에 대해서는 전혀 말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근본적인 차이입니다.” (한호석)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통일이라는 말 자체를 꺼내지 않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만 그런 게 아니라, 이전에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도 평화와 번영은 말하면서도 통일이라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한호석) “그렇다면 문재인 대통령은 왜 통일이라는 말을 회피하는 걸까요? 그 까닭은 한반도에 건설될 자주통일국가 안에는 주한미국군도 없을 것이고, 따라서 한미동맹도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호석) “문재인 대통령은 한반도가 통일된 이후에도 주한미국군이 남아있을 것이고 따라서 한미동맹도 존치될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만, 그것은 해가 서쪽에서 뜰 것이라는 허무맹랑한 주장과 다를 바 없습니다. 주한미국군이 남아있고, 한미동맹이 존치되는 한, 한반도의 통일은 고사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도 실현될 수 없습니다.” (한호석) ------------------------------------------------------------- “내가 보기에는 문재인정부가 정세를 보는데 아주 둔감한 것 같다. 이들은 정세를 읽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까지 하는 것을 보면 앞으로도 신통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한호석) “지금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 것은, 판문점 선언에 서명한 한 쪽 당사자인 문재인 정부가 그 선언을 과연 끝까지 충실히 이행할 수 있을까 하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한반도 정세발전이 아직은 시작단계에 있기 때문에 문재인 정부는 정세발전에 적응하고 있지만, 한반도 정세발전이 본격화되어 평화체제가 구축되고, 주한미국군이 철수하고, 한미동맹이 해체되면 문재인 정부는 그런 급격한 정세발전에 적응하지 못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체제를 수립하기 위해 주한미국군을 철수하려는 판인데, 문재인 정부는 주한미국군 철수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자기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 정치이념적 한계 때문에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하는 역사적 임무를 완수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한반도가 통일된 이후에도 주한미국군이 주둔해야 하고, 한미동맹이 유지되어야 한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이제는 버려야 합니다. 문재인 정부가 정세격변징후를 제대로 파악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이 주한미국군 철수를 단행하기 전에 한미동맹의존을 청산하고 자주권을 확립하는 용단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한호석) [2/4] 反종북참수 IP 219.255.208.67 작성일 2019년9월8일 14시50분 나는 북조선이 잘 산다꼬 말한 적이 엄따. 그냥 먹고 산다고 했을 뿐이다. 주택 학교 병원 직장 걱정 안 하고 사는기 오데고? 직장 다니기보다 장마당에서 돈 벌겠다꼬 해도 안 말린다 카더라. ㅎㅎ "햇볕정책을 계승해 인프라를 깔고 북한을 시장경제로 끌고 나온다? 북한엔 시장 문화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장사하는 것처럼 보일 뿐이다. 개인이 아닌 집단과 집단이 경쟁하는 정도다. 다들 북한을 너무 모른다. 절대 북한은 망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 북한은 정통성이 흔들려야 붕괴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북한 같은 체제에서는 경제난 때문에 망한 나라는 어디에도 없다.” (박한식) ------------------------------------------------------------- 두번째 사진의 남자는 양키 간첩선 푸에블로호 나포작전에 참여했던 老兵. 24번째 사진의 아줌마는 서울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에 내놔도 손색 엄꺼따. ㅎㅎ [3/4] 反eks IP 219.255.208.67 작성일 2019년9월8일 15시42분 윗 사진들에서 대가리 똥물염색한 인간은 문재앙 딱 한 마리 뿐이구마? 그랑께 친美매국노가 미국 백악관 방명록에 '대한美국'이라꼬 썼겄제. ㅎㅎ [4/4] 反반북꼴통 IP 219.255.208.67 작성일 2019년9월8일 15시59분 내가 현재 읽고 있는 책은 "평양에서 서울로 카톡을 띄우다'(최재영 목사)라꼬. '평양의 시간은 서울의 시간과 함께 흐른다'(진천규 기자)는 벌써 보았는데... 작년 가을 문죄인도 방북하기 전에 읽었다 카더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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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웅은 누구? 안티김민웅 20/03/13 [23:26] 수정 삭제
  ★ 더러운 쌍판에 철판 깐 대깨문 연놈들이 윤석열을 증오하는 이유는 진실을 파헤치기 때문이다. 다른 이유는 없다! ㅎㅎ ★ 윤석열이 ‘총선 뒤엎기’ 쿠데타를 획책한다고 중상모략하는 김민웅(경희대 교수)은 김민석의 親兄. 김민석(민주당원)은 20년 전 새천년민주당 국회의원 하며 서울시장 유엔사무총장 개꿈을 꾸다가 2002년 대선 때 갑자기 정몽준한테 붙었던 정치철새로서, 4.15총선에 영등포 을구 출마 예정. 물론 김민웅은 당시 동생의 ‘변절’을 열렬히 옹호. 학자적 양심으로 꾸짖을 줄 알았는데... ㅎㅎ ---------------------------------------------------------------------------------------------------- [펌] “문재인은 노무현을 어떻게 배신했나?” (진중권) '검찰개혁'이라는 게 구호만 남았습니다. 2011년 MB 정부 때 문재인이 조국 데려다가 검찰개혁에 관한 토크 콘서트를 한 적 있죠? 거기서 그는 검찰개혁이 필요한 이유로 검찰의 정치화를 꼽습니다. 그 동안 검찰이 (1) 살아있는 권력의 잘못에는 칼을 대지 않고 (2) 정치적 반대자에게는 가혹한 보복수사를 하며, 이때 (3) 피의사실 공표로 피의자의 인권을 침해해 왔다는 것입니다. 사실 '검찰개혁'이라는 공약의 바탕을 이루는 것은 노무현 전대통령의 죽음에서 비롯된 트라우마일 겁니다. 그 지지자들에게 '검찰개혁'은 정치적 기획의 차원을 넘어, 이 집단적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심리적 기획이기도 하지요. 그 어떤 사안보다도 강렬한 정서적 부하가 걸려 있다 보니, 논의 자체가 이성(logos)보다는 격정(pathos)에 좌우되어온 느낌입니다. 자, 당시 문재인 자신이 제시했던 검찰개혁의 명분들을 하나씩 살펴봅시다. (1) '살아 있는 권력에 칼을 대지 않는다.' 자, 지금 살아있는 권력에 손을 못 대게 하는 게 누구죠? 검찰이 아니라 문재인 정부입니다. 수사도 못하게 하고, 기소도 못하게 하고, 심지어 '공'소장까지 '공'개 못하게 막습니다. 수사하던 검사들은 좌천시켰고, 수사팀은 해체시켰습니다. (2) '정치적 반대자에게 가혹한 수사를 한다.' 전 정권에 대한 수사는 문재인 정권에서도 가혹했습니다. 그래서 이명박, 양승태가 감옥에 갔죠. 둘은 죄가 있어서 그랬다 칩시다. 사법농단으로 기소됐던 유해용 연구관, 쿠데타 문건 기무사 장교들, 채용비리 최경환, 권성동, 김성태, 모두 무죄판결 받았습니다. 이들에 대해선 왜 검찰이 무리한 수사를 했다고 비난하지 않죠? (3) '피의사실공표로 피의자 인권을 침해했다.' 이 정권 아래서도 피의사실공표는 버젓이 이루어졌습니다. 위의 언급한 모든 사건에서 피의사실은 물론이고 그때그때 세세한 수사상황까지 모두 언론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그때 여기에 이의를 제기한 문빠 좀비, 한 개체라도 있었던가요? 조국-정경심 조사받기 전까지 문재인 정권 하에서 피의사실 공표가 제약을 받은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이렇게 문재인 정권은 검찰개혁의 명분을 모조리 배신했습니다. 이게 '개혁'인가요? 이 정권 하에서도 검찰은 죽은 권력에는 날카로운 칼을 대고 피의사실도 공표했지만, 산 권력에는 제대로 칼을 들이댈 수 없었습니다. 입으로는 '검찰개혁'한다고 떠들면서 몸으로는 자신들이 내세운 명분들을 빠짐없이 배반해 온 것이 문재인 정권입니다. 이게 과연 노무현 대통령이 원하던 세상일까요? 노무현 대통령의 꿈을 이루고 그의 한을 푼다는 명분으로 이들이 무슨 짓을 했을까요? 실제로는 참여정부에서 도입한 제도나 성취를 무로 되돌리는 일만 골라서 해왔습니다. 예를 들어 '법무부 장관이 검사의 보직을 제청할 때 검찰총장의 의견을 청취한다.'는 규정(검찰청법 제34조 제1항). 이는 참여정부 때에 명문화한 조항인데, 추미애 장관이 일방적으로 무력화시켜 버렸습니다. 또 국회의 요청에 따라 중요한 사건의 공소장을 국회에 제출하도록 한 '국회증언감정법'의 규정. 이는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해 참여정부 시절에 도입되어, 참여정부 사법개혁의 대표적 업적으로 꼽혀왔던 조항입니다. 그런데 이 역시 추미애 장관이 독단적으로 무시해 버렸습니다. 참모들이 반대하는데도 "내가 책임을 지겠다."며 비공개 방침을 밀어붙였다고 합니다. 참여정부의 업적은 수직적 커뮤니케이션을 '네트워크'(network)의 수평적 커뮤니케이션으로 바꾸어 놓은 데에 있습니다. 대통령이 계급장 떼고 평검사들과 맞장토론도 벌였었지요. 그런데 추미애 장관은 총장 의견을 듣는 절차를 생략했고, 대통령은 둘 사이에 '위계'를 정해줬습니다. 마치 서열이 필요한 늑대무리에서처럼. 참여정부가 표방하던 수평적 소통을 다시 동물의 왕국으로 되돌린 거죠. 노무현 정부가 '참여정부'를 표방한 것은 수평적 소통으로 연결된 시민들의 참여 위에 서 있는 정부가 되고 싶었기 때문이겠죠. 그런데 시민의 참여에 필수적인 것이 바로 '정보'입니다. 뭘 알아야 '참여'도 할 거 아닙니까? 참여정부에서 공소장을 공개하게 한 것은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런데 문재인 정권은 노무현 정권이 국민에게 준 그 권리를 다시 빼앗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당연히 국민의 '참여'를 막기 위해서입니다. 추미애가 공개를 거부한 그것은 다가올 총선에서 유권자들이 특정정당을 지지할지, 혹은 심판할지 결정하는 데에 꼭 필요한 정보입니다. 그래서 저렇게 기를 쓰고 정권에서 공개를 막는 거겠죠. 노대통령은 민주주의가 "깨어있는 시민"의 참여로만 가능하다고 했죠. 그런데 문재인 정권은 그 "깨어있는 시민"을 두려워합니다. 문재인 지지자들을 보세요. 선동가들이 프로그래밍 한 매트릭스에 갇혀 잠을 자고 있죠. 자기들이 '깨어있다'고 잠꼬대 하다가 권력이 신호를 주면 몽유병이 걸린 듯 잠결에 우르르 서초동으로 몰려가죠? 저게 노무현 대통령이 말한 "깨어있는 시민"의 모습입니까? "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이라 되뇌는 좀비들. 이 정권은 대통령이 "양념"이라 부르는, 이 좀비들의 폭력적 행동 위에 서있습니다. 문재인은 노무현이 아닙니다. 두 분은 애초에 지적 수준과 윤리적 지반이 다릅니다. 문재인 정권은 노무현 정권이 아닙니다. 노무현 정권을 계승한 정권이라 할 수도 없습니다. 두 정권은 아예 차원이 다릅니다. 철학과 이념이 서로 상반됩니다. 문재인은 노무현을 배반했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노무현 정신을 배반했습니다. 철저히, 아주 철저히. ------------------------------------------------------------- [펌] “추미애의 3대 닭짓” (진중권) 1. 노무현 대통령 탄핵을 주도한 것 2. 당대표 되자 전두환에게 문안인사 가려 한 것 3. 이번에 공소장 공개를 막은 것 이 분이 아스트랄(환상적)한 데가 있어요. 결정적 대목마다 일반인의 상식으로 이해하기 힘든 일을 하거든요.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어디 손바닥으로 가려질 하늘입니까? 그래도 최소한 며칠은 갈 줄 알았는데 겨우 하루도 못 넘기네요. 공소장 보니 왜 감추려 했는지 알겠네요. 몇몇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청와대 기구 전체가 '친구찬스' 만들어 주는 일에 조직적으로 가담했습니다. 총지휘는 물론 임종석이 했을 테구요. 법을 수호하여 법치국가를 만드는 게 법무부 장관의 임무 아닌가요? 그런데 법무부장관이 몸소 법을 무시하는 모범을 보입니다. 이 분이 무시한 법을 봅시다. "제4조(공무상 비밀에 관한 증언ㆍ서류등의 제출) ① 국회로부터 공무원 또는 공무원이었던 사람이 증언의 요구를 받거나, 국가기관이 서류 등의 제출을 요구받은 경우에 증언할 사실이나 제출할 서류 등의 내용이 직무상 비밀에 속한다는 이유로 증언이나 서류등의 제출을 거부할 수 없다." 여기서 예외가 되는 경우는 "군사ㆍ외교ㆍ대북 관계의 국가기밀에 관한 사항으로서 그 발표로 말미암아 국가안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이 명백"할 때뿐인데, 각하친구 시장 만들기 프로젝트는 여기에 해당되지 않지요. 아무튼 법무부장관이 법을 어겼으니, 국회에서는 법에서 정한 대로 이에 관련해 합당한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이 법률의 2018년 4월 17일 개정안은 이렇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제4조의 2 (서류 등의 제출 거부 등에 대한 조치요구) 국회는 제2조에 따라 서류 등의 제출을 요구받은 국가기관이 제4조 제1항 단서에 해당하지 아니함에도 이를 거부하거나 거짓으로 제출한 때에는 본회의 또는 해당 위원회의 의결로 주무부장관에 대하여 본회의 또는 위원회에 출석하여 해명하도록 하거나, 관계자에 대한 징계 등 필요한 조치를 요구할 수 있다." 일단 주무장관인 추미애씨가 국회에 나와서 자신의 위법을 공식적으로 해명해야 합니다. 아울러 "관계자에 대한 징계"를 해야 하는데 그 관계자가 본인이거든요. 본인 입으로 "내가 책임지겠다"고 했으니, 분식점 물처럼 징계도 셀프. 정세균 총리에게 본인의 파면을 요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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