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단일기사 조회건수 5만대 초과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0/03/16 [06:41]

 

  © 프레스아리랑



본사가 창간 6개월을 앞둔 시점에서 드디어 단일기사 접속건이 1만단위를 넘어섰다. 그동안 적게는 수백건에서 수천건을 오가던 기사접속자수는 3월14일을 기준으로 1만건을 넘어선뒤 15일현재 2만5천건을 초과한 상태이다. 그후 지속적으로 늘어나 4월30일 현재 5만3천017건에 육박하고 있다.

 

해당기사는 박승원기자가 쓴 "윤석열-신천지 수사엔 관심 없다. 문대통령 탄핵이 내 사명"이라는 제목의 기사로 본사는 지금까지 적폐검찰의 상징인 윤석열의 불법포악한 횡포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발보도해 온 바 있다. 

 

해당기사는 현재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전파되고 있다. 

 

해당기사는 3월16일 오후 1시현재 총 2만8천926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해당기사는 다시 3월17일 오전 11시 현재 총 30349건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4월19일 현재 4만8천여명(조회수 48,241회)에 육박했으며 4월30일 현재 5만3천017건에 달하고 있다.

 

이와함께 다수의 기사들에 대한 조회자수가 수백~수천건에서 많게는 1~2만여건을 상회하기 시작했다.

 

본사기자 

 

 

안티박승원 20/04/08 [16:16] 수정 삭제
  “권력형 비리에 대해서 권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 그런 자세로 엄정하게 처리해 국민들 희망을 받으셨다. 그런 자세가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똑같은 자세가 되어야 한다. 우리 청와대든 또는 정부든 또는 집권여당이든 만에 하나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그 점에 대해서는 정말 엄정한 그런 자세로 임해주시기를 바란다. 그렇게 해야만 검찰의 정치적 중립에 대해서 국민들이 체감도 하게 되고, 그다음에 권력의 부패도 막을 수 있는 그런 길이라고 생각한다.” (문재인 ---> 윤석열)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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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지금 와서 생각하면 저 분들이 애초에 윤석열을 감찰총장에 임명한 것도 실은 보여주기용 '이벤트'에 불과했던 것 같습니다. 이 분도, 장관 배 째는 취향 가진 분이 좋아하시는 그 '스토리'를 갖고 있잖아요. 명대사도 있고.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충성한다면 깡패지, 그게 검사냐?" 그들에게는 정권을 멋있게 감싸줄 이런 새끈한 포장지가 필요했던 거죠. 그들이 윤석열에게 기대한 역할이 딱 그거였습니다. '포장지.'


그렇게 해주라라 기대하고 대통령도 "살아 있는 권력에도 칼을 대 달라."고 여유까지 부렸던 거죠. 그거, 그냥 칼 대는 시늉만 하라는 뜻이었는데, 윤석열 총장이 너무 고지식해서 그 말을 못 알아들은 거죠. 윤석열 총장이 애초에 대통령을 잘못 본 겁니다. 그 분 말에는 진정성이 있다고 착각한 거죠. 하긴, 나도 이 일 터지기 전까지는 얼마 그렇게 믿었으니까요. 다른 한편, 그쪽에서는 반대로 윤석열을 잘못 본 겁니다. 이 분, 무늬만 검사가 아니라 진짜 검사거든요. 그래서 뒤늦게 발등에 줄(불)이 떨어진 거죠.


PS.
아무튼 임종석씨, 수사 조신하게 잘 받으세요. 할 말 있으면 언론이 아니라 검사에게 하시구요.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다"구요? 국민은 당신을 지켜보고 있어요. 경찰이 도둑을 감시하는 거지, 도둑이 경찰을 감시하나?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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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박승원 20/04/08 [16:25] 수정 삭제
  '서프라이즈'가 노사모 소굴이듯 '프레스아리랑'은 대깨문 소굴!
특히 '박승원'이란 인간쓰레기!


문슬람 = 문재인 슬기로운 사람

문베충 = 문재인 베스트 충성충성

달레반 = 달님 레전드갱신 반짝반짝

문죄인 = 문재인정부는 죄다 인물이 좋다

문일성 = 문재인 일 잘하고 성실한 대통령

문삼디 = 문재인 까면 삼대가 디진다

문대행 = 문재인이 대통령돼서 행복해

문재앙 = 문재인 재미있는 앙탈쟁이

문디 = 문재인대통령세례명 디모테오

문빠 = 문재인에게 빠져든다

문프 = 프레지던트 문재인

문꾸라지 = 문재인이 꾸미는 나라 지지합니다

이다문때 = 이렇게 다가진 문재인 때문에 못살아

문대가리 = 문재인 대통령 가는길 리스펙트

문어탄 = 문재인지지율 어차피 탄탄해

대깨문 = 대단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대깨문 = 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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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놈(박승원)의 썩은 동태눈깔에 조국 정경심이 천사 같이 보인다요?
조국은 금수저 기득권 무늬만 껍데기 엉터리 사이비 나이롱 날라리 얼뜨기 짜가좌파.
강남 된장 먹물 캐비어 샴페인 리무진 캐딜락 구찌 샤넬 아르마니 살롱 위장좌파.
자칭 ‘자유주의자(자본주의자) 겸 사회주의자’는 언어유희(말장난).
미국 물 제법 먹은(留學),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과 유사한 친미개량주의 중도우파.
20~30대 남녀청년들에게 박탈감 상실감 소외감 위화감 좌절감 허탈감을 안긴 것만으로도 법률적 책임 이전에 도의적 책임을 지고 법무장관 임명을 사양했어야 正道.


"능력 없으면 니네 부모를 원망해. 있는 우리 부모 가지고 감 놔라 배 놔라 하지 말고. 돈도 실력이야. 불만이면 종목을 갈아타야지. 남의 욕하기 바쁘니 아무리 다른 거 한들 어디 성공하겠니?" (정유라: 최순실 딸) 2014-12-03


★ 曺國이 ‘祖國’인 것처럼 위선자를 ‘수호’하자는 광신문빠 년놈들은 구역질나게 더러운 인간쓰레기.


★ 문죄인 지지율을 반토막낸 일등공신이 조가놈임을 부인하는 대깨문 년놈들은 자기 자신마저 속이는 인간망종.


정경심 얼굴사진을 보니 사각턱의 호랑이 관상이더라.
안경 끼고 씩 웃는 모습은 더더욱 무섭더라.
곱상하게 생긴 남편을 쥐고 흔들 드센 성격 같더라.
돈毒이 오르고 물욕에 찌들어 理財를 상당히 밝히게 생겼더라.
서울문리대 영문과 학벌을 내세워 조국한테 먼저 구애했다더라. (3살 年上)
다행히(?) 대가리 똥물염색은 안 했더라.


원리원칙대로 좌고우면 안 하는 윤석열 잘한다.
검찰개혁도 하고 조국 관련 수사도 하면 된다.
검찰개혁은 법무장관 아닌 대통령 하기 나름이다.
누가 법무장관이 되든 제대로 검찰개혁하면 된다.
조국 반대를 검찰개혁 반대로 사기치지 마라.
대쪽 같은 윤석열이야말로 ‘권력의 시녀’가 안 되려고 고군분투하고 있지 않나?
대깨문(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 년놈들은 노빠와 마찬가지로 논리고 뭐고 없더라. 어리바리 꺼벙이 문재앙 지지율 반토막 났던 것이 바로 민심이다.
2045년에나 흡수통일하겠다는 개소리는 민족통일 안 하겠다는 뜻이다.
反민족 反통일 만고역적 문가놈도 퇴임 후 이명박 박근혜 짝 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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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김민웅 20/04/08 [16:40] 수정 삭제
  '윤석열 죽이기'에 광분하는 김민웅의 정체는 총선이 끝난 뒤 밝히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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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웅의 추악한 정체? 안티김민웅 20/04/18 [23:11] 수정 삭제
  김민웅은 이번에 영등포 을구에서 당선된 김민석(민주당)의 親兄. 김민석은 2002년 노무현에 배신 때리고 정몽준과 붙었던 정치철새. 당시 김민웅은 동생의 경거망동을 비판하기는커녕 비호했던 양심불량 인간쓰레기. 이번에 윤석열을 까댄 것도 문재인한테 잘 보이기 위한 추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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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포청천 프로윤석열 20/04/20 [23:00] 수정 삭제
  “추미애, 이낙연, 이해찬, 이인영, 홍익표, 이재정에 청와대…. 전방위적 압박이죠. ‘항명’ 프레임 구축에 당·정·청 어벤저스(복수자)가 떴다. 검찰총장은 임기가 2년 보장돼 있어 물러나게 하려면 사실상 자진 사퇴시키는 수밖에 없다. (윤 총장이) 사퇴하도록 압박하려면 뭔가 꼬투리 잡을 게 필요하고, 그래서 '항명'이라고들 단체로 트집 잡고 나선 것이다. 야바위판에 가면 판 주위에 바람 잡는 사람들 있는데 이 분들, 그거 하는 거라 보면 된다. 하나의 시나리오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데, 이거 영락 없이 '배 째라고 하면 지긋이 째드리겠다'던 그분(양정철)의 행태를 빼닮았다. 당·정·청의 어벤저스들이 모두 나선 것을 보니, 돌아가는 상황이 급박하긴 한 모양이다. 윤석열 총장, 좌고우면할 것 없이 오직 나라를 위해 무소의 뿔처럼 밀고 나가세요.” (진중권)


“親文 양아치들, 개그를 하네요. 알아서 나가란 얘긴데 윤석열 총장, 절대 물러나면 안 됩니다. 수치스럽고 모욕스러워도 나라를 위해 참고 견뎌야 합니다. 손발이 묶여도 PK(부산·경남) 親文의 비리, 팔 수 있는 데까지 최대한 파헤쳐 주세요.”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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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이 큰일났다! 프로진중권 20/04/24 [23:00] 수정 삭제
  "최강욱씨, 한 가지만 합시다.
인턴 증명서가 진짜라고 주장하든지, 아니면 가짜지만 죄가 안 된다고 하든지.
말이 필요 없어요.
사무실에서 그 아이가 인턴하는 것을 목격한 직원을 증인으로 내세우세요.
실제로 인턴을 했다면, 최소한 사무실의 직원들은 봤을 거 아닙니까?
휴... 도둑이 경찰을 나무라니, 이놈의 세상, 망할 때가 됐나 봅니다.
그건 그렇고, 전두환 각하는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
“왜, 나만 갖고, 그래--.”

ps. “헌법상 평등은 불법의 평등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헌재 2016. 7. 28. 2014헌바372 참조).”
출전: 2016헌나1 대통령(박근혜)탄핵 심판 결정문
최강욱씨, 참고하세요.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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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인상 더럽더라 안티본사기자 20/04/25 [22:44] 수정 삭제
  [펌] "조국 아들 인턴 증명서는 뇌물" 검찰, 최강욱 고발건 형사부 배당 (조선일보) 2020-04-24

검찰이 조국 전 법무장관 아들에게 인턴 증명서를 허위로 발급해준 혐의를 받는 최강욱 열린민주당 당선인의 사건을 형사부에 배당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시민단체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법세련)가 최 당선인을 뇌물공여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형사 1부(부장검사 정진웅)에 배당했다.

법세련은 22일 최 당선인을 검찰에 고발하며 “그는 공직기강 비서관에 임명되기 위해 당시 민정수석이던 조 전 장관에게 허위 인턴 증명서라는 뇌물을 공여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 당선인은 조 전 장관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로부터 법무법인에서 인턴을 했다는 내용의 증명서가 첨부된 이메일을 받았다”며 “이를 출력해 인장을 날인한 뒤 ‘그 서류로 합격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고 말했다.

최 당선인은 인턴 증명서를 발급해준 다음해인 2018년 9월 민정수석실 공직기강 비서관에 임명됐다. 이에 법세련은 “최 당선인이 묵시적으로 비서관 자리를 청탁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법세련은 최 당선인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도 고발한 바 있다. 최 당선인은 지난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편지와 녹취록상 채널A 기자 발언 요지’라는 제목으로 “이철 대표님, 사실이 아니라도 좋다. 당신이 살려면 유시민에게 돈을 줬다고 해라. 그러면 그걸로 끝이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하지만 10일 공개된 녹취록 전문에는 이러한 내용이 없었고, 법세련은 최 당선인이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검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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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名 기사에서 이름을 감춘 박가놈? 안티박승원 20/04/28 [16:00] 수정 삭제
  처음에는 '박대명'이라고 밝히더니 '본사기자'로 슬쩍 바꿨네?

도둑놈이 제 발 저려서 그런가? 조회수 5만 넘으면 뭐 해? 쪽 팔릴 뿐인데...

하기야 무뎁뽀 대깨문 떨거지의 양심불량 수준이 어디로 갈까?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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