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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CGTN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중동 방문으로 기대되는 사항"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2/12/09 [17:09]

[PRNewswire] CGTN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중동 방문으로 기대되는 사항"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2/12/09 [17:09]

[PRNewswire] CGTN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중동 방문으로 기대되는 사항"

(베이징 2022년 12월 9일 PRNewswire=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Salman bin Abdulaziz Al Saud 국왕의 초청으로 이달 7일부터 10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 중이다. 시 주석은 리야드에서 열리는 제1회 중국·아랍 국가 정상회의(China-Arab States Summit)와 중국·걸프협력이사회(GCC) 서밋(China-Gulf Cooperation Council (GCC) Summit)에 참석할 예정이다.

12월 초에 발표된 보고서에서, 중국 외교부는 이번 정상회의가 획기적인 행사라고 설명했다. 양국 정상은 양국 관계의 강화를 추진하고, 글로벌 거버넌스, 개발, 안보 및 기타 중요한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강화하면서 앞으로의 협력을 계획할 기회를 갖게 될 전망이다.

'새로운 시대의 중국 아랍 간 협력(China-Arab Cooperation in the New Era)'이라는 제목의 이 보고서는 빠르게 성장하는 양국의 무역 관계 및 인적 교류뿐만 아니라 상호 지원과 핵심 문제에 대한 공동의 약속을 강조한다.

중국은 여전히 아랍 국가의 최대 교역국이다. 2021년 중국-아랍 국가 간 교역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한 3천300억 달러를 기록했다.

시 주석은 지난해 열린 제5회 중국·아랍 국가 박람회(China-Arab States Expo)의 축하 서한에서 "중국은 아랍국가들과 일대일로 이니셔티브(BRI)에서 수준 높은 협력을 공동으로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중국과 아랍국가들 사이의 우호 관계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돈독해짐에 따라, 시 주석은 "최근 수년간 중국과 아랍 국가들은 전략적 조정과 행동의 시너지를 계속 강화해 왔으며, 일대일로의 공동 구축에서 결실을 보고 있다"고 전했다.

상생 협력

이달 5일에는 China Media Group(CMG)과 사우디아라비아 미디어부(Ministry of Media of Saudi Arabia)가 공동 주최한 2022년 중국·아랍 미디어 협력 포럼(Chinese-Arab Media Cooperation Forum)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 포럼에는 중국과 아랍 22개국의 정부 관료, 언론기관 대표, 학자를 비롯해 150명 이상의 게스트가 참석했다.

중국은 수년에 걸쳐 태양광, 풍력 및 수력 에너지를 포함한 재생에너지 개발에서 아랍 국가와의 협력을 확대해 왔다. 이들은 함께 중국·아랍 청정에너지 훈련센터와 중국·이집트 재생에너지연구소(Chinese-Egyptian Renewable Energy Laboratory)를 설립하고, 카타르의 800MW급 Al Kharsaah 태양광 발전소와 이집트 Benban 태양광 단지의 186MW급 태양광 발전소 등과 같은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현재 중국은 아랍 20개국 및 아랍 연맹과 일대일로 협력 협정을 체결한 상태다. 양측은 에너지, 인프라 및 기타 분야에서 200건 이상의 대규모 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이로 인한 혜택은 약 20억 명에게 돌아간 것으로 분석된다.

이슬라마바드 정책연구소(Islamabad Policy Research Institute, IPRI)의 전 보조 연구원인 Hannan Hussain은 CGTN의 오피니언란에서 "새로운 시대의 중국-아랍 협력은 전체 공동체를 미래의 다각적인 발전으로 인도하는 강력한 비전"이라고 밝혔다.

https://news.cgtn.com/news/2022-12-07/Xi-visits-the-Middle-East-What-to-be-expected-1fzKCd4aPuw/index.html

출처: CGTN

[편집자 주]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끝)

출처 : PRNewswire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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