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입>다시금 드러난 적폐세력들의 《상부상조》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0/10/30 [03:08]

 

보수세력과 검찰을 비롯한 적폐세력들이야말로 저들의 정치적야욕을 실현하고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추악한 짓도 서슴지 않는 무서운 음모군들, 파렴치한들이며, 민생은 아랑곳없이 저들의 더러운 목적실현에 혈안이 되어 날뛰고있는 이러한 적페세력들을 청산하지 않는다면 남조선에서 앞으로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특대형모략날조극이 계속 산생되여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고 북의 매체가 지적했다.

 

다음은 북의 매체 <메아리>에 실린 글의 전문이다.

 

다시금 드러난 적페세력들의 《상부상조》
 

 

최근 남조선에서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던 대형금융사기사건의 전말이 드러났다. 사건의 주범이라는자가 옥중편지를 통해 이번 사건은 보수세력과 검찰이 현 당국과 여당을 수세에 몰아넣기 위해 고안해낸 음모였다고 진술한것이다. 역시 보수세력과 검찰은 불가분리의 한통속, 한족속이 틀림이 없다는것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금까지 보수세력과 검찰이 한몸통이 되여 서로 상부상조해왔다는것은 비밀이 아니다. 지난 시기 보수세력은 합법적정당의 해산과 전직 《대통령》 모해 등 저들의 정치적적수를 제거하는데 검찰을 리용하여왔으며 그 대가로 검찰세력에게 무제한한 특권을 안겨주군 하였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검찰은 보수세력의 《총선》지원을 위해 《울산시장선거개입의혹사건》을 《청와대선거개입사건》으로 만들어놓고는 현 《정권》과 관련된 내용을 의도적으로 보수세력과 언론들에 흘리며 여당에 불리한 형세를 만들어갔었다. 검찰의 이러한 행태는 《검찰개혁법안페지》를 《1호공약》으로 내든 보수세력과 손을 맞잡아야 저들의 기득권을 유지할수 있다는 속타산에서 출발한것이였다.

 

이번에 드러난 대형금융사기사건도 이와 다를바 없다.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세력과 검찰세력은 이번 대형금융사기사건을 날조함으로써 현 당국과 여당의 임기말 통치력에 통구멍을 내고 민심의 반《정부》, 반여감정을 폭발시켜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야망을 실현하며 궁극에는 현 당국이 추진시키고있는 검찰개혁을 파탄시키려고 한것이다.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보수세력과 검찰을 비롯한 적페세력들이야말로 저들의 정치적야욕을 실현하고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추악한 짓도 서슴지 않는 무서운 음모군들, 파렴치한들이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알수 있다.

 

민생은 아랑곳없이 저들의 더러운 목적실현에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는 이러한 적페세력들을 청산하지 않는다면 남조선에서 앞으로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특대형모략날조극이 계속 산생되여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남조선인민들이 보수와 검찰을 비롯한 적페세력들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을 한시도 중단없이 끝장을 볼 때까지 줄기차게 벌려야 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리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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