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급만으로도 2차가해라면서 자기 입으로 설레발치는 김재련

새로운 정쟁 거리를 찾는 패악정치 구도의 한 면일 뿐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0/09/17 [07:45]

▲ 박원순 전 시장과 공무원 등산 행사에서 사진을 찍은 고소인. 박 시장은 손을 그냥 내리고 있는데 팔짱을 낀 것은 고소인이다. 이제 더 이상의 증거도 없는 김재련은 언론 인터뷰에 나와 서울시의 또다른 성폭행 사건에 대한 늑장대응을 이슈로 물갈이 하며 정치공작을 벌이고 있다.  

'성희롱 미투' 운운하며 공작정치를 하는 자들 

 은 과연 어느 쪽인가

 

/박승원 기자

 

전 서울시장 비서실 소속 인사기획비서관이었던 민경국씨가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고소인의 대리인인 김재련 변호사의 언론 인터뷰를 반박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려 김재련 변호사의 깨끗하지 못한 정치적 의도를 따박따박 검증했다. 

 

민 전 비서관은 15일 "밤새 고민하다가 쓴다"라며 "당신(김재련)에겐 5월 이후 ‘사건’ 의뢰인이었지만, 나에게는 동료(고소인)였기에 더욱 복잡한 감정이 든다. 언론에 대해 이야기해도 반영이 되지 않는다. 널리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글을 시작했다.

 

김재련 변호사는 11일 보도된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직장 내 성폭력이 일어나면 징계 절차가 개시될 때까지 가해자를 직위해제하고 대기발령을 내리는 게 통상적”이나 “서울시는 4월 사건을 인지하고도 가해자를 직위해제하지 않고 전보 발령하면서, 피해자와 가해자를 제대로 분리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4월 사건까지 문제가 있는 것처럼 호도돼 피해자가 고통스러워했고 서울시의 미온적인 대처까지 고려해 이 사실을 공개한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UPI>에서 잠깐 올렸다 내린 것을 제외하고는 언론에서 4월 성폭력 사건은 공식적으로 공개한 적이 없고 그동안 쉬쉬하는 분위기였다. 그런데 언급만 해도 2차가해라며 으름짱을 놓던 김 변호사 자신이 이 문제를 언론 인터뷰에서 공공연히 자기 입으로 떠들어대고 있으니 정신줄 놓은 최악의 변호사라는 비판을 벗어나기 어렵게 됐다. 

 

김 변호사가 이처럼 박시장과 직접적으로 관계가 없는 별개의 사건을 무리하게 뜬금없이 엮어내는 이유는 박원순 시장과 관련하여 더 이상 공개할 내용이나 증거도 없는데다가 일반 국민여론도 좋지 않고, 더 이상의 주장도 보도할 내용도 없어 침묵하고 있는 대다수 언론의 관심에 불을 붙여 ‘박원순 시장의 성추행 여부’에서 ‘서울시의 잘못’으로 정치적 공작을 하려는 ‘술수’에 다름 아니다.

 

이에 대해 민 전 비서관은 할 수 있는 적법한 조처를 다했다며 반박했다. 실제 고소인과 피소인은 “회사(서울시)에 이 문제를 알리지 말자”고 합의했기에 서울시에서 이 사건을 인지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던 것이다. 고소인이 4월 15일 경찰에 한 성폭행 신고를 서울시에서는 4월 20일이 되어서야 처음 인지했고 4월 22일 서울시 인사담당 비서관과 고소인이 첫번째 통화를 하게 됐다. 즉 언론이나 김재련 변호사의 주장처럼 서울시에서 늑장 대응을 한 것도 아니요, 은폐하려 한 것도 없다는 말이다. 서울시는 매뉴얼에 따라 피소인에 대해 우선 대기발령을 냈고 해당 통보를 받은 이후에는 직위해제하는 등,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했을 뿐이다.

 

서울시는 이제 미온적 태도를 접고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다. 김재련 변호사의 거짓주장에 대응하지 않는다면 서울시 공무원들이 몽땅 죄를 몽땅 뒤집어 쓸 판이기 때문이다. 

 

민 전 비서관은 김 변호사가 지난 성폭행 사건을 언급해 박시장의 명예를 또다시 훼손하고 있다는 참담함을 글에 담아냈다. 민 전 비서관은 과거에 고소인이 완전 상반된 발언을 했던 사실을 떠올리면서 이는 박 시장을 성추행으로 몰아간 사람으로 이해하기 어렵다는 주장이다. 

 

민 전 비서관은 올해 6월 후임자를 선정하며 고소인과 통화를 한 적이 있다면서 고소인이 “시장실 비서는 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을텐데, 그런 기회는 두루 갖는게 좋겠죠.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없으면 제가 갈 수 있습니다.”라고 발언했다고 증언해 “고소인이 비서실 근무를 원치 않았다”는 김재련 변호사의 일방적 주장을 저지했다. 

 

김재련 변호사는 또 고소인이 면접을 준비하면서 메르스 사태 등도 공부했다고 말해 고소인이 면접 제의에 적극적으로 응했고, 성실하게 준비했음을 스스로 증언했다. 비서실에 가기 싫은 사람이 그렇게도 열심히 면접준비를 했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그런 가운데 양희삼 카타콤 교회 목사는 이날 서울시 공무원 등산 행사에서 고소인이 박원순 시장의 어깨를 감싸고 손을 맞잡은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 사진을 보면 성추행을 당하고 있는 것은 고소인이 아니라 박원순 시장으로 보인다. 열린공감 TV가 공개한 박원순 시장 생일 날 고소인과 박시장이 시장실에서 함께 찍은 사진 역시 박시장이 성추행범이라는 고소인의 주장이 무색해진다. 두 사진 모두 팔짱을 끼고, 어깨에 손을 올리고, 손에 의도적으로 닿는 등 스킨십을 적극적으로 하는 쪽은 고소인이다. 사진상으로는 여성이 남성에게 “성추행 하는 것 같다”는 의견까지 나왔다. 세간에 고소인이 박원순 시장 비서 업무를 독점하려 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아니 땐 굴뚝에서 나온 말은 아닌 것 같다. 

 

박원순 시장에 대한 고소인의 고소는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될 가능성이 가장 크다. 김재련 변호사는 더이상 보여줄 증거가 없는 만큼 자극적 내용으로 여론의 관심을 끌고 여론 재판을 하려 할 것이다. 김재련과 한몸인 국민의힘과 적폐언론들은 국정감사, 보궐선거, 대선까지 박원순 전 시장의 명예를 더럽히며 당쟁으로 이용할 것이 눈앞에 훤하다. 즉 김재련 변호사가 고소인의 다른 성폭행 사건을 먼저 공개하면서 관심을 유도한 것은 이런 과정을 위한 정치적 행동일 뿐이다. 박원순 시장이 ‘성폭행 가해자’라는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황천길을 헤매지 않도록 민주시민들이 깨어 있어야 할 때이다. 

 

 

 

박원순은 피해자? 안티박승원 20/09/21 [23:23] 수정 삭제
  여비서는 가해자이고 박원순은 피해자라고라?
그럼 변호사 출신이 진실을 밝혀야지, 자살은 왜 한다요?
朴哥 유족이 업무용(not 개인용) 휴대폰 포렌식을 거부한 것은 뭐다요?
또 비서실 직원이 경찰조사 받을 때 거짓말탐지기 사용을 거부한 것은 뭐다요?
경찰이 피해자 조사 도중 청와대에 긴급 보고한 건 뭐여?
박원순이 피해자 조사 당일 밤 공관에서 대책회의를 열고 사과+사임을 논의한 건 또 뭐여?
그게 다 진실이 밝혀지는 게 두려운 도둑이 제 발 저리기 때문 아닌개벼?

--------------------------------------------------------------------------------------

니놈은 위안부 할머니 앵벌이 왕초 윤미향도 비호하겄제?
팥죽 잘 먹게 생긴 쥐눈+사각턱 쌍판의 貧相이 돈깨나 밝히게 생깄더마.
유죄판결 나더라도 금배지는 계속 달고잡을 꺼로. ㅉㅉ

"윤미향 의원의 기소를 당은 송구스럽고 무겁게 받아들인다. 윤 의원에 대해 당직과 당원권을 정지한다. 앞으로 당은 법원의 판단에 따라 (윤 의원에 대해) 조치할 것이다." (민주당 대변인)

★ 국회의원은 형사재판에서 집행유예 포함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의원직 상실. 1심에서 무죄 받을 확률은 3.5%. 윤미향은 국회의원 오래 해먹으려고 3심까지 갈 듯. ㅎㅎ

--------------------------------------------------------------------------------------

"자수한다. 팔짱을 끼는 방법으로 성인 남성 두 분을 동시에 추행했다. 페미니스트인 내가 추행했다고 말했으니 추행이다." (진혜원: 검사)

★ 진哥가 팔짱을 끼었다고 박哥가 거부감을 느꼈다면 추행이다. 아무리 성범죄자를 두둔해도 적절치 못한 비유로 피해자를 조롱하는 암컷이 ‘검사’라니 지능 수준이 의심스럽다. 어찌 엉큼한 好色시장이 여비서 몸에 손대는 것과 같을 수 있나? 당신(진혜원)은 박원순을 異性으로 느끼고 팔짱을 끼었나? ㅎㅎ

“옆에 두 남자가 싫다는 언급 안했으면 성추행이 아니란거 평범한 나도 압니다. 검사가 (그)것도 모르나 봐요?” (연가)
 
추천하기0
박원순이 살아 있다면? 안티박승원 20/09/21 [23:29] 수정 삭제
  안희정처럼 3년 징역형은 받았을거여.
고소인이 저 사진 갖고 성추행이라고 하지는 않았니라.
박가놈이 성적 수치심을 느끼지 않았을 거니까.
도대체 니놈 몇 살? ㅎㅎ
 
추천하기0
여비서가 시장을 성추행? 안티박승원 20/09/22 [21:59] 수정 삭제
  당시 비서실 직원들은 피해자의 곤경을 몰랐고 보직변경 요청도 안 받았다고 오리발 내미는데...
아래의 上司 문자 메시지는 뭐다요? ㅎㅎ

“1월에 원하는 곳으로 꼭 보내주도록 하겠다. 마음 추스르시고 화이팅. 이번엔 꼭 탈출하실 수 있기를”

-------------------------------------------------------------

박원순이 성추행하지 않았다는 증거랍시고, 여비서가 시장의 팔짱을 낀 사진을 내거는 작태가 가증스럽다.
박가놈이 성적 수치심을 느껴야 여자의 남자 성추행 아닌가?
반대의 경우는 시장의 추근거림에 여비서가 반발했으니까 성추행이 되는 것이다.
겉으로 다정한 모습이라고 속으로도 반드시 그렇지는 않았을 터이다.
신문잡지에 ‘잉꼬부부’로 나오는 유명인사들의 眞面目이 상당히 다른 것처럼...
서울시청 단체등산 모임에는 의무적으로 참가하여 비서로서 시장과 사진 찍었을 것이고...
남친이 따로 있다는 처녀가 아비뻘 되는 영감탱이의 주책을 즐겼을 리도 없다.
腕力이 약한 여자가 남자에게 성추행 또는 성폭행하는 사례는 거의 없다.
암컷은 수컷을 유혹할망정, 和姦은 해도 强姦은 불가능하다. ㅎㅎ
 
추천하기0
증거는 무궁무진 안티박승원 20/09/22 [22:08] 수정 삭제
  이제 더 이상의 증거도 없는 김재련?????

증거는 업무용 휴대폰에 다 들어 있고 미리 따로 포렌식을 해두었기 때문에
경찰+검찰이 은폐+축소하면 터뜨릴 것 같어.
가해자 측에서 포렌식 금지 요청을 한 건 도둑이 제 발 저리기 때문 아닌개벼? ㅎㅎ
 
추천하기0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북 바로알기 눈뜨라TV>
북 바로알기 TV - 4)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
메인사진
북 바로알기 TV - 4)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