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주민의 대다수가 노후에 야수처럼 변하는 자식들과 살지 않겠다고 주장"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0/08/10 [14:10]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최근 남조선에서 노인학대행위가 계속 우심해지고있다고 북의 인터넷매체 메아리가 6일자로 보도했다.

 

매체는 "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은 《사라지는 효도, 버림받는 로인》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남보다 못한 가족의 존재는 때로 로인의 삶에 굴레를 씌운다. 자식들에게 지속적으로 폭행을 당하고 돈을 뜯기는 로인은 그 누구의 방조나 보호도 받지 못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고 한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에 대해 남조선의 한 로인보호쎈터관계자는 지금 자식에게 버림을 받고 홀로 사는 로인수가 200만명을 가까이하고있으며 구타당하고 쫓겨나는 로인수는 부지기수이다,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에서 살고있는 한 할머니는 아들의 상습적인 폭행을 피해 지하 단칸세방에서 몰래 살고있다, 《얼른 죽어야 이 고통 끝나지.》, 이 말이 지금 로인들속에서 하나의 류행어로 되고있는 판국이라고 개탄하였다고 한다."고 한탄했다. 

 

매체는 이어 "현재 남조선에서는 개인의 안일과 향락만을 추구하는 썩어빠진 미국식 생활양식에 물젖은 자식들속에서 부모를 부양하는 조상전래의 도덕미풍이 완전히 사라져가고있으며 지어 자기를 낳아 키워준 부모를 학대하다 못해 살인하는 범죄행위도 서슴지 않고있다고 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남조선인권전문가들도 주민의 대다수가 로후에 야수처럼 변하는 자식과 함께 살지 않겠다고 주장하고있다,  로인들에게 있어서 가정은 따뜻한 보금자리가 아니라 하나의 감옥과도 같다고 하면서 개탄하고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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