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홍보비 낭비'는 터무니없는 거짓선동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0/07/2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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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청 기자 
 
이재명지사의 도정에 대해서는 도민 71%가 압도적으로 지지를 하니 다른걸로는 공격할 거리가 없나보다. 미통당 민주당내 민주의 탈을 쓴 가짜민주 당직자 똥파리 세력이 항상 들고나오는게 '경기도 홍보비' 이다.
 
" 이재명은 세금인 홍보비를 전국에서 가장 많이 쓰고 자기홍보하려고 세금을 퍼줘 언론사들을 매수했고 그래서 언론사들이 이재명을 띄워준다! " 처음부터 거짓정보로 일관된 문장이다.
 
이런 선전 선동에 흔들리지 않을 것이란 걸 잘 알지만 명확히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같아 다음과 같이 제기한다.
 
(1) 현재 경기도는 전임 민선 6기 남경필 지사 시절의 언론홍보비 84억으로 동결되어 이재명 지사 취임 후 3년간 유지되고 있다. 즉 전임지사 시절보다 언론홍보비를 한푼도 더 쓰지 않았다.
 
2020년 서울의 언론홍보비는 157억, 인천의 경우에 61억으로 모두 상승했다. 그러나 경기도만 84억으로 전임 도지사 시절과 전혀 변함이 없다.
 
(2) 전국 17개 광역단체들중에서 인구 1인당 언론홍보비는 1871원으로 15번째로 적다. 전국 평균이 3835원이다.
 
그들의 말대로 세금으로 걷어서 똑같은 언론홍보하는데 경기도는 1370만 도민들에게 세금걷어 언론홍보비로는 오히려 덜 쓰는 것이다. 제가 낸 세금에서 홍보비로 쓰인 돈은 다른지역 사람들이낸 세금 중 언론홍보비로 쓰인 돈의 겨우 2분의 1수준이다.
 
서울의 인구는 973만명으로 경기도 인구의 3분2가 겨우 넘는 정도지만 언론홍보비는 73억을 더 쓰고 있다.
 
(3) 총 예산대비 언론홍보비 비율은 0.1% 이다. 도민들의 세금을 걷어 언론홍보비로 다 쓰고 있다는 이성 잃은 사람들의 거짓선동은 명백한 헛소리이다.
 
전국 17개 광역단체들의 총 예산대비 언론홍보비 비율을 봤을때 경기도는 10번째 수준이다. 전국 평균에도 못미친다.
 
경기도 총 예산 23조, 경기도의 언론홍보인력, 언론홍보비등 모든 언론홍보예산이 248억으로 서울의 2분의 1 수준이다.
 
(4) 경기도는 인구 1370만, 31개 시.군에 면적도 엄청나게 넓다. 경기북부는 거의 시골이라 접근하기도 힘들다.
 
그리고 내놓는 정책들이 수도없이 많다. 정책만 내놓고 예산배정만 해놓고 기다리면 끝인가?
 
도민들이 어떤 정책들이 있는지 알고, 신청을 해야지 혜택을 줄 수 있다.  
 
공무원들이 경기도 모든 집들을 돌아다니며 재난기본소득을 설명하고 다녀야 하는가? 
 
경기도민 97.2%가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했다. 언론홍보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리고 언론홍보라는게,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홍보하는 것이 아니다.
 
이재명 이름석자 나온 언론홍보보다 철저히 정책위주, 경기도 도민의 민생위주이다.
 
만일 이재명 이름석자 찍고 이재명이 했다고 생색을 낸다면 사전선거운동으로 검찰의 표적이 될 것이다. 언론사가 그렇게 언론홍보를 내주지도 않을 것이다. 
  
단 한 명의 경기도민이라도 좋은정책이 있는지도 모르고 넘어가서는 안된다. 그런데 오히려 지라시 수준으로 선전 선동하니 먹힐리가 있을까. 
 
그러니까 시도민을 살리는 민생 정책 행정 집행이 탁상공론으로 공허한 헛발질로 맨날 백전백패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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