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은 가해자가 아니라 피해자이다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0/07/20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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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피해 주장은 과대피해망상증 환자를 동원해 여성평등을 앞에 내세운 적폐쓰레기들의 돌출 정치공작   

 

고소인의 비정상적 피해의식을 이용해 대상을 분열흠집내려는 정치적 의도를 가진 새빨간 정치쇼     

 

성폭력으로 살해된 여성 부모에게 사건무시, 언어폭력 등 2차가해를 가한 장본인 김재련의 '피해자 2차가해' 운운은 적반하장의 극치        

 

 

고 박원순 시장 사건의 전모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살펴보면 충격적인 면이 한두군데가 아니다.   

 

특히 박시장 인간사냥에 앞장선 변호사의 탈을 쓴 김재련의 충격적인 정체가 하나씩 밝혀지면서 대한민국이 이렇게 어수룩한 곳인가하는 한탄이 이어지고 있다.   

 

누구나 ‘당했다’고 공개하면 다 ‘피해자’가 되고 그에 동조하지 않으면 2차가해자들이 되는 세상, 그것이 지금 박원순 서울시장을 성추행범으로 몰아가는 의혹의 부류들과 그에 호응한 다수 기레기 언론들에 의해 강요되는 현실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갈수록 사건의 전모가 드러나면서 2차가해자는 박원순 전시장이 아닌 고발자와 그를 앞세운 김재련이라는 사실이 더욱 뚜렷해 지고 있다. 당연히 그 뒤에 적폐세력들과 조중동 기레기들의 응원이 뒷받침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더구나 김재련은 박근혜정권시 여성가족부 권익증진국장 재임시 등에서 성폭력 희생자 가족에 대한 폭언과 강압적인 태도로 스스로가 2차가해를 가한 인물이라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충격을 던지는동시에, 피해자가족에 의한 녹취록까지 공개되는 등 도저히 용서할수없는 위선적인 인물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특히 박근혜정권 위안부협상시 화해치유재단의 이사로 일한 것으로 드러나는 등 여성상대 성폭력의 최대피해자인 일본군 위안부 성노예 피해자 할머니들의 입장을 말살하고 쥐꼬리만큼 보상금을 주고 끝내자는 일본측 의사를 앞장에서 집행한 장본인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도무지 할말을 잃게 만드는 인물이 아닐수 없다.   

 

그런 그가 지금 다시 나타나 마치 누구의 성적 존엄성을 대변하는 대변자로 우뚝 다가온 것은 차라리 코미디극에 가까운 것이라는 지적이다.   

 

지금까지 드러난 그들이 제시한 근거들이란 터무니없이 자의적이고 함량미달이라는 것은 누구나가 느끼는 부분이다.   

 

그들은 대국민 기자회견을 통해 마치 엄청난 피해자인냥 자신들 스스로가 피해자임을 부풀려 강요하고, 제 3자 모두에게 고발인이라는 말조차 쓰지 못하고 피해자라는 용어만 쓰도록 강요하고 있다. 세상에 이런 억지도 있는가. 자신들의 주장만이 모두 옳다는 것 아닌가.   

 

그렇다면 그에 응당한 증거를 모두 내 놓아야 할 것 아닌가. 그러나 그들이 지금까지 찔끔 찔끔 보여준 ‘증거’라는 것은 어슬프기 짝이없고 그들의 진의를 의심하게 하는 것들 뿐이다. 성희롱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한 여성과 그를 대변한다는 김재련이 요란스레 제기한 대다수 증거들은 성희롱이라는 말을 가져다 붙이기조차 민망한 과장된 것들로 그 요란했던 주장들을 뒷받침할 만한 실체적인 그 무엇이 없다.   

 

이런 와중에 갈수록 모호했던 사건의 실체가 점차 드러나고 있다. 한마디로 용두사미, 더 나아가 한 유력 정치행정가를 매장시키기 위한 정치적 의도를 가진 공격이있다는 것이 갈수록 뚜렷해 지고있다.   

 

특히 피해자임을 자청한 당사자는 아예 나타나지도 않고 베일뒤에 숨겨놓고 있는 가운데, 변호인이라고 나선 김재련과 여성단체 일당들이 이 난장판을 주도하고 특정좌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어처구니 없는 모습이다.   

 

그 변호사라는 인물의 정체를 보면 그저 놀라울 뿐이다. 김재련은 바로 박근혜 사람으로 박사모와도 같은 정치성향을 가진 인물임이 갈수록 드러나고 있다. 특히 언론인인 그의 남편도 반언론적인 파렴치한으로 드러나는 등 이들이 과연 거창하게 이런 일을 벌일만한 자격이 있는지에 대한 강력한 의문에 직면하고 있다.   

 

이들이 주장하는 물적 증거라는 것은 거의다가 함량미달에다가 황당한 내용들이다. 함께 마라톤을 한 시장의 지인은 그 여자를 본적조차 없다고 증언했고, 그들은 새벽에 비서에게 함께 마라톤 가자고 한것 자체를 가지고 물고 늘어지고 있다. 잠깨우기라든가 갈아입을 옷 전달 등 일상적인 비서의 업무를 가지고 성희롱이라는 거창한 문제로 몰아간 것은 시민들로부터 조소를 자아낼 정도로 조악하기 짝이없는 주장 들이다.   

 

그렇다면 대체 이들의 성감수성 인지도는 일반의 그것과는 왜 다르다는 말이 아닌가.   

수많은 시민들이 지금 이해하지 못하고 박시장이 억울하게 당하고 세상에 환멸을 느껴 생을 정리했다는 감을 떨치지 못하고 있다. 광화문 추도식장을 가득메운 인파가 그것을 잘 말해준다.   

 

그것이 부담스러웠는지 이들 고소인 무리들은 악랄할정도로까지 스스로를 정당화하려 무리수를 두면서 국민적 반감까지 불러 일으키는 실정이다. 특히 유가족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영결식날까지 망자를 비난하는 기자회견을 강행한 행위등은 이들이 순수한 목적이 아니라 망자를 음해하고 공격하기 위한 적의로 가득차 있음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재련과 고소인이 국가인권위의 조사를 거부한 것과 함께 서울시에서 공식적으로 하려는 조사까지 거부한 것은 이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의심케 한다. 자가당착의 극치를 이루는 것이 아닐수 없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들은 권위있는 객관적 조사에는 관심이 없고 자신들이 일방적으로 늘어놓는 기자회견 따위로만 믿어달라는 말이 아닌가. 아니면 자신이 없어서 이제 손을 떼려는 수순으로 밖에느는 보이질 않는다. 떳떳하다면 왜 권위있는 기관의 조사마저 기피한다는 말인가.   

 

이들이 꼬리를 내리는 듯한 쪽으로 방향을 잡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들은 애초 이 정도로까지 사건이 비화될 줄은 몰랐을 것이다. 그저 일단 걸어놓고 보자는 식으로 나가려다 시장의 극단적인 선택애 따라 이제 자신들의 정체마저 도마위에 오르는 상황에서 당황한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이들은  끝내 사과하지 않을 것이다. 남의 눈에 티끌은 보아도 자기 눈의 대들보는 못 본다는 듯이 나아갈 부류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드러난 상황을 보면 체계적인 가해자는 이들이지 결코 박시장이 아니다. 이들의 박원순 시장에 대한 인격타살과 전방위적 공격은 범죄음모 행각에 다름아니다.  

 

평생을 여성과 약자들을 위해 한 평생을 보내고, 자신의 모든 것을 내 놓은 이를 그렇게 사지로 떠 밀고, 이제와서 상황이 심각하게 되자 이들은 슬슬 꽁무니를 빼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재련 일당이 박시장을 공격한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민주진영과 나아가 현정계 구도에 대한 균열이라는 결과는 뻔한 이치이다. 온갖 수구 반민주 기레기들이 달려들어 소위 민주인사들의 겉과 속이 다른 ‘이중성’을 드러내려고 미친듯이 달려들지 않았던가.   

 

 

지금 언론 검찰 미통당 등 적폐들에 의한 대 민주진영 파괴공작은 도를 넘어선 전방위적으로 진행되어오고 있다. 정권을 ‘탈취’당한 적폐 잔당들은 오매불망 정권탈취를 꿈꾸며 각종 의혹과 논란을 증폭시키며 민주화의 결과물을 되돌리기 위해 혈안이되어 움직이고 있다. 박시장이 생존했을 경우 시장이 검찰에 불려가 겪게 될 수모를 보지 않아도 뻔한 것이다.    

 

이들 적폐 찌거기들은 과거 박정희 전두환식 민주인사 탄압이 불가능해지자 음지에 숨어서 교묘한 방식으로 온갖 음흉한 공작들을 저지르고 있다. 조국 전장관 지명자에대한 공격이 그렇고,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한 공격이 그렇고, 채널A 기자 이동재를 동원한 윤석열 조폭검찰의 민주진영에 대한 공격이 그렇고, 정신대 대책위 윤미향 국회의원에 대한 공격이 바로 그것이다. 이번에도 기레기 박근혜잔당 검찰 등 적폐 3총사가 연합해 또다시 <박원순 잡기>에 들어갔을 것은 불을보듯 뻔한 이치이다.   

 

이 모든 현상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교묘한 수단을 통해 정적들과 민주세력에 돌이킬수 없는 흠집을 내고 정권을 탈취하겠다는 적폐세력들의 전면적인 공격의 한 형태인 것이다. 바로 박근혜 잔당들의 대대적인 민주세력 선전포고인 것이다. 그러나 이들의 추악한 정치행각은 반드시 심판을 받고야 말 것이다. 

 

박대명/ 본사기자 

                                            

 

 

한국에는 이런 참기자가 없네요 20/07/20 [13:48] 수정 삭제
  공작미투의 전모를 잘 알고 계시네요. 지난 4월 있었던 서울시장 비서실 성폭행 사건의 피해자가 이번 고소인이며 그 고소인이 김재련에게 상담을 받던 중 내뱉은 여비서의 고충을 김재련이 성추행으로 확대해 정치적이용하기로 결심하고 고소했는데 자존심 강한 박시장이 자살해버리자 급 당황해 여성단체 찾아가 도움요청하고 기레기 동원해 언플하고 미통당이 동조하고 있는 형국이죠. 그러나 성추행의 증거 하나도 제시 못하고 있는 지금 의심의 눈초리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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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어린 보도 감사합니다 라이덴 20/07/20 [16:04] 수정 삭제
  이런게 기사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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