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만호 비망록을 통해 폭로된 남조선 검찰의 비열함과 추악성

<메아리>, "검찰을 그대로 놔둘 경우 누구든 피해자 될수있어.."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0/06/05 [03:19]

▲ MBC에서 방송된 한만호비망록 관련 프로그램의 한 장면  © 프레스아리랑

 

 

북조선의 매체, <메아리>가 전 한신건영 한만호대표의 비망록을 통해 폭로된 남조선검찰의 비열함과 추악성에 대해 보도했다. 

 

한만호대표의 비망록에는 한명숙전총리 매장에 관한 적폐검찰의 진상이 적혀 있다. 

 

이 비망록에 따르면 한만호는 지난 2007년의 대통령선거때 미화80만달러의 불법정치자금을 한명숙전총리가 아니라 당시 한나라당소속 친박근혜파의원에게 넘겨줬었다고 2010년의 검찰조사에서 진술했었다. 

 

하지만 검찰은 이 진술을 깔아뭉개면서 한만호에게 한명숙의 유죄만 밝혀지면 빠른 시일안에 출소할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회유와 협박을 가했고 그 결과, 한만호로부터 거짓진술을 받아내는 데에 성공했다. 

 

이어 검찰은 한명숙을 법원에 기소한 후, 핵심증인인 한만호에게 매주 질의응답연습을 시키며 재판에 대비했다. 

 

한만호는 한명숙전총리가 구속되는것을 보고 ‘검찰의 개’가 된것에 대해 ‘자책감을 느꼈다.’고 비망록에서 실토했다.

 

<메아리>는 이에 대해 “가히 적폐검찰의 추악한 면모를 낱낱이 보여주는 특대형사건”이라면서 “법규를 바로 집행하도록 통제ㆍ감시하는것이 검찰의 역할이건만 남조선의 검찰은 생사람을 잡기 위해 없는 죄를 날조하며 ‘범죄시나리오창작’을 해왔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남조선 검찰은 생겨난 이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날조와 모략으로 점철된 역사를 갖고 있다”며 “박종철고문치사 및 은페조작사건, 부천경찰서성고문사건, 서울시공무원간첩증거조작사건이 모두 검찰의 입맛에 맞게 검찰이 가공 조작해낸 수많은 과거 사건들 중 일부일뿐”라고 열거했다. 

 

<메아리>는 남조선 검찰이 “말로는 정치적중립을 외치지만 실제로는 보수와 한통속이 되어 보수적폐세력의 눈밖에 난 정치적수들을 제거하려 수많은 사건들을 날조”해왔으며 “합법정당인 통합진보당을 종북몰이로 해산시켰고 전직 대통령에게 온갖 정치적, 인신적공격을 가해 자살로 몬 것 역시 검찰”이라며 “한명숙매장음모사건도 그러한 모략과 날조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메아리>는 “깊은 악의 뿌리를 갖고 있는 적폐검찰이야말로 남조선사회의 발전을 가로막아온 악성종양”인 만큼 “이제 더 방관하면 안된다.”면서 “무소불위의 칼자루를 마음대로 휘두르고 인권을 유린하는 적폐검찰을 그대로 둘 경우, 앞으로도 날조와 모략은 계속될것이고 누구라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고 경각의 목소리를 높였다.

 

본사 기자 

 


다음은 <메아리>에 실린 기사의 전문이다. 

 

주체109(2020)년 6월 3일 

낱낱이 드러난 적페검찰의 진상

 

얼마전 남조선에서 검찰이 전 총리 한명숙을 매장하려고 모략을 꾸민 사실이 폭로되여 민심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이번에 전 《한신건영》대표 한만호의 비망록을 통해 폭로된 검찰의 모략극은 그 비렬함과 추악성에 있어서 상상을 초월하는것이다.

 

비망록에 의하면 한만호는 2010년에 있은 검찰조사에서 지난 2007년의 《대통령》선거때 80만US$의 불법정치자금을 한명숙에게 준것이 아니라 당시 《한나라당》소속 친박근혜파의원에게 넘겨주었다고 진술하였다. 하지만 검찰은 이를 아예 깔아뭉개였으며 한만호에게 한명숙의 유죄만 밝혀지면 빠른 시일안에 출소할수 있게 도와주겠다고 갖은 회유와 협박을 가하여 거짓진술을 받아냈다. 그리고는 한명숙을 법원에 기소한 이후 재판에 대비하기 위해 핵심증인인 한만호에게 매주 질의응답련습을 시켰다. 한만호는 자기의 비망록에서 한명숙이 구속되는것을 보고 《자책감을 느꼈다.》, 《검찰의 개》가 되였다고 실토하였다.

 

적페검찰의 추악한 면모를 다시금 낱낱이 보여주는 또 하나의 특대형사건이라고 할수 있다. 명색이 검찰이라는것이 법규를 바로 집행하도록 통제하고 감시하는것이 아니라 생사람을 잡기 위해 없는 죄를 날조하며 《범죄씨나리오창작》을 해온것이다.

 

돌이켜보면 남조선에 검찰이 생겨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전력사를 하나로 관통하고있는것은 날조와 모략뿐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지난 시기 검찰이 저들의 입맛에 맞게 가공해낸 수많은 사건들이 그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박종철고문치사 및 은페조작사건, 부천경찰서성고문사건, 서울시공무원간첩증거조작사건 등 검찰이 조작해낸 수많은 사건들은 이루 다 헤아릴수 없을 정도이다. 말로는 《정치적중립》을 표방하는 검찰이 실지로는 보수와 한몸통이 되여 보수적페세력의 눈밖에 난 정치적적수들을 제거하기 위해 날조해낸 사건들은 또 얼마인가. 합법적정당인 통합진보당에 《종북》의 감투를 씌워 해산되게 만든것도 검찰이였으며 전직 《대통령》에게 온갖 정치적, 인신적공격을 가해 자살에로의 길을 택하지 않으면 안되게 한것도 다름아닌 검찰이였다. 이번에 밝혀진 《한명숙매장음모사건》도 그러한 모략과 날조의 연장선상에 있는것이다.

 

현실이 보여주고있듯이 깊고도 깊은 악의 뿌리를 가지고있는 적페검찰의 존재야말로 남조선사회의 발전을 가로막아온 악성종양이다.

 

이제 더는 방관시해서는 안될 일이다. 무소불위의 칼자루를 마음대로 휘두르며 인권을 유린하고 온갖 전횡을 일삼고있는 적페검찰을 그대로 둔다면 새라새로운 날조와 모략은 앞으로도 계속될것이며 남조선인민들 누구나가 그 피해자로 될것임은 너무도 명백하다.

 

리상록

 

한명숙 유죄의 빼박물증? 안티본사기자 20/06/06 [22:08] 수정 삭제
  [펌] “재조사 이유로 내세운 것은 고(故) 한만호씨의 비망록이다. 한 전 총리는 2007년 건설업자 한씨로부터 9억원을 받은 혐의로 2010년 기소돼 1심 무죄, 2심 유죄로 엇갈리다 2015년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이 확정됐다. 한 전 총리 동생의 전세자금으로 사용된 한씨 수표 1억원이 유죄의 결정적 증거였다. 문제의 옥중 비망록은 검찰의 강압과 회유로 한 전 총리에게 돈을 줬다고 허위진술을 했다는 내용인데 재판 과정에서 제출돼 신빙성이 낮은 것으로 판정받았다. 그런데도 최근 친여 매체가 비망록을 보도하자 여당이 새로운 증거인 양 호들갑을 떨고 있다. 정녕 한 전 총리가 억울하다면 본인이 새로운 증거를 확보해 재심을 청구하면 될 일이다. 그러나 이 비망록은 이미 사법적 판단을 받은 것이라 재심 사유조차 되기 어렵다.” (국민일보) 2020-05-25

★ 깡무식한 당신은 一事不再理原則 몰러? ㅎㅎ

당신의 썩은 동태눈깔에, 여비서와 여동생이 전세자금 문제로 1억원을 주고받았는데 한명숙이 전혀 몰랐다는 것, 한만호가 (무슨 덕을 보겠다고?) 총리 몰래 비서에게 3억원을 빌려주었다는 것, 문재인이 대법원 판결에 불복하기는커녕 추징금(8억8천300만원) 모금을 제안했다는 것이 정상적으로 보인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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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민주당이 숨기는 한명숙 유죄 증거

한만호 씨가 직접 법정에서 제기한 주장을 민주당은 이제 비망록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증거로 활용하려 하지만, 민주당은 간과한 게 있다. 치열했던 당시 재판이다. 사법부가 한 전 총리에게 유죄를 확정한 건 한만호 씨의 검찰 진술(금품 공여 진술)에 신뢰성를 부여했기 때문만이 아니다. 민주당이 거론하지 않은 다른 유죄의 증거들이 검찰과 변호인의 공방을 통해 재판에서 윤곽이 그려졌고, 사실의 조각을 맞춰나갔다.

△ 한만호 씨가 건넨 수표 1억 원이 한명숙 전 총리 동생의 계좌로 꽂힌 금융 거래 내역 △ 한 씨의 지시로 불법 정치자금을 조성한 경리부장의 정 모 씨의 진술 (*정 씨는 법정에서 한만호 씨가 한 전 총리에게 건넬 돈을 준비시킬 땐 매번 '은팔치 차고 안 차고는 너하기 나름'이라고 주의를 줬다고 진술) △ '한', '의원', '한 의원' 등으로 금품 전달 내역이 적힌 채권 회수 목록과 장부 △ 검찰 수사 시작 전 이미 한명숙 전 총리 측에 금전 반환을 요구한 접견 내용 △ 회사가 어려워진 후 한만호 씨가 입원한 당일(08년 2월 27일) 한 씨 부친의 전화를 받고 한명숙 전 총리가 병문안을 온 사실 △ 바로 다음 날 2억 원이 한만호 씨에게 반환된 사실 △ 반환 직후 한 전 총리와 한만호씨가 통화한 사실 등이 있다.

이 외 한명숙 전 총리와 한만호씨의 금전거래가 이뤄질 친분이 충분하다는 증거들도 다수 재판에서 드러났다. △ 검찰 수사 착수 6년 전인 2004년 시세보다 싼 값에 한 전 총리에게 사무실을 임대해 준 사실 △ 한만호 씨, 한 씨 부친이 한 전 총리와 식사를 하며 넥타이를 선물받은 사실 △ 한 씨가 한 전 총리 집에 방문해 인테리어 공사를 해준 사실 △ 한 전 총리의 초대로 한 씨가 총리 공관에서 대형 건설사 대표들과 오찬을 한 사실 △ 한 전 총리 대선 경선 때 한 씨가 한신건영 소유 버스를 무상 제공한 사실(한신건영 직원들도 지원) 등이 대표적이다.

이 외에 다양한 방식으로 진실을 찾기 위한 공방이 벌어졌다. 한만호 씨와 한 전 총리에게 건넬 돈을 마련했다는 경리부장의 대질도, 로비스트(5억여 원 사용처 공방)로 지목된 김 씨, 박 씨와의 대질도 법정에서 이뤄졌다. 당시 법정에서 지켜본 신문에서 한만호 씨는 정 씨, 김 씨, 박 씨의 증언에 반박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고, 대질조사 후 진술이 바뀌는 등 일관된 주장을 하지도 않았다. 또 법원이 남다른 증명력을 인정하며 한 전 총리 유죄의 유력한 증거로 삼은 채권 회수 목록 등 장부에 적힌 다른 은행 직원도 알선수재로 유죄가 확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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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진중권 "법무장관까지 나서서 한명숙 비호...어용언론 통해 세계 날조하는 데 도가 텄다” (펜앤드마이크) 2020-05-20

집권 여당 더불어민주당과 추미애 법무부 장관 등이 한명숙 전 총리의 뇌물수수 사건 재조사를 촉구하고 있는 가운데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20일 "법무부 장관까지 나서서 한명숙 전 총리를 비호하고 나섰다. 이 사람들, 어용언론 통해 세계를 날조하는 데에는 도가 텄다"고 비판했다.

진중권 전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같이 말한 뒤 "그 비망록은 이미 재판에 증거물로 제시되어 법정에서 검증을 거친 것"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법원에서 3억에 대해서는 대법관 전원의 만장일치로 유죄가 인정됐다"고 했다.

진 전 교수가 언급한 '비방록'은 최근 일부 매체가 보도한 '한명숙 전 총리에게 뇌물을 줬다는 진술은 검찰에 회유에 따른 것'이라는 고(故) 한만호 씨의 주장이다. 이후 민주당을 위시한 좌파 진영에선 한 전 총리 뇌물사건 자체를 재조사하자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

진 전 교수는 이에 "이의가 있다면, 당정이 나설 일이 아니라 한 전 총리 자신이 새로운 증거와 함께 법원에 재심을 신청하면 된다"며 "그리고 국민들 앞에 왜 한만호의 1억짜리 수표가 그와 아무 관계가 없는 (한 전 총리) 동생의 전세대금으로 사용됐는지 해명하면 그만"이라고 했다.

한편 한 전 총리는 한신건영 대표였던 고 한만호씨로부터 9억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2015년 대법원에서 징역 2년형이 확정됐다. 한 전 총리 측은 "여비서가 개인적으로 빌린 돈"이라고 주장했지만, 재판 과정에서 수표 1억원이 한 전 총리 동생 전세금으로 쓰인 사실 등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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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은 이부영처럼 타락한 민주투사 안티한명숙 20/06/06 [22:11] 수정 삭제
  2010년 서울시장 선거에서 한명숙이 오세훈에 4000표차로 패배한 것은 뺑덕아범 노회찬(당시 진보신당)이 끝까지 사퇴하지 않고 14만표를 얻었기 때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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