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진중권이라는 괴물을 만들었는가

얄팍한 지명도와 '의사표현 자유’를 내세워 진보개혁진영에 온갖 분열공작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0/04/12 [12:25]

 

 

예로부터 인간의 복과 화는 그 사람의 세치 혀에서부터 나온다고 했다. 그런데 요즘 이같은 불문율을 보란듯이 유린하면서 세상을 어지럽히는 한 인물이 있다. 시도때도없이 온갖 잡음을 몰고다니는 진중권이라는 삐에로가 바로 그이다. 

 

입만 뻥끗하면 무차별적인 독설이 나오는 탓에 사람들은 이제 그의 다음번 목표는 누가될까 의아해 하고 있을 정도이다. 아니나다를까 이번에 또 다시 그가 그 가벼운 세치혀를 꺼내 들었다. 바로 임은정 검사를 향해서이다.

 

진중권은 SNS에서 임은정 울산지검 부장검사를 향해 직무유기·직권남용 등 내부고발 전력을 '사골'처럼 너무 자주 써먹는다며 비꼬았다.

 

"임은정 검사는 나중에 검사를 그만두면 변호사업 대신 설렁탕집을 하면 대박날 듯"이라며 “달랑 소뼈다구 하나를 우리고 또 우려 사골국물 1000인분을 내는 막강한 가성비를 낼 것"  "전국의 수천개의 체인점을 내 신선설농탕을 망하게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실제로 하신 일에 비해 과도하게 정의롭다"라며 딴지를 걸었다. 

 

얼핏들으면 가벼운 농담처럼 비춰질 표현방식이지만 이것이 과연 자신의 온몸을 바쳐 기득권 부패세력과의 타협을 거부하고 홀연히 검찰개혁 사회개혁을 실천적으로 요구하는 법조계의 양심을 향해 해야할 표현인가.

 

비단 임검사뿐만이 아니다. 조국법무장관 사안을 비롯해 자신이 무슨 판별사라도 되는냥 어디 닥치는대로 간섭하지 않는 분야가 없고 건드리지 않는 인물이 없다. 그의 시비대상은 주로 사회적 문제해결의 열쇠를 가진 주요인물들과 현정부를 비롯한 민주개혁 진영에 집중된다는 것이 특징이어서 묘한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것은 과연 우연의 소산일까. 

 

문제는 말같지도 않는 허튼 소리나 지껄여대는 그가 왜 이리 언론의 조명을 받는가하는 것이다. 얼핏보면 이 사회의 정신적 역량이 이 정도로 저급한가하는 의문이 들 정도이다. 그러나 그것은 오산이다. 한마디로 진중권의 부각은 의도된 사회적 장치이기 때문이다. 

 

진중권의 ‘놀음 부상’은 그저 우습게 취급하며 지나갈 사안이 아니다. 진중권은 ‘기획된 함정’이다. 수구부패 세력과 조중동 등 부패 언론들은 자신들이 차마 직접 말하지 못하는 의도를 진중권의 입을 통해 저돌적으로 관철시킨다. 자신의 말을 받아쓰기해주는 언론의 ‘호의’을 확인하면서 자신감을 보강한 이 자는 자신이 서커스에 동원된 원숭이 새끼같은 존재인지를 아는지 모르는지 갈수록 험악한 말을 지껄여댄다. 

 

소위 ‘미학자’로 포장된 진중권은 한마디로 그럴듯하게 말의 흉기화를 일상화한 인물이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갈수록 흉측한 말을 내뱉어 자신 스스로도 주워담을 수 없는 지경으로 치닫고 말았다. 본인이야 악담과 저주에 푹 빠져 아무 생각 없을테지만, 보통 사람들의 눈에 그는 거의 정신병자로 보일 정도이다.

 

진중권이 이처럼 온 몸을 던져 악역을 하는것이 단지 언론과 부패세력의 응원에서만일까. 전직 교수라는, 하던 일도 접고 전업으로 진보사안 저격수 역할을 하는 그의 뒷배경은 과연 무엇일까. 사회적 진보를 추구하는 많은 인물들을 그때 그때 공격하는 그 기저에는 어떤 배경이 있을까. 세간에서 그가 소위 ‘CIA의 전략자산’이라고 불리는 배경과 전혀 관련이 없을까 하는 의혹마저 불러 일으킨다.

 

사회적 진보를 막아보려 안간힘을 쓰는 세력들에게 있어 진중권은 더없는 ‘보물’이다. 알아서 척척 자신들의 장애물들을 공격해주고 흠집을 내어 본질을 흐려놓으니 이 얼마나 기특한 충견으로 보이겠는가 말이다. 

 

이 사회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이런 각계 제2 제3의 진중권류 쓰레기들이 청산되어야 한다. ‘다양성’과 ‘의사표현의 자유’를 내세워 사회각계에서 온갖 행패를 부리고 사회를 혼란으로 내몰아가는 인간쓰레기들의 청소없이는 사회가 앞으로 나갈수가 없다. 어줍잖은 자유와 인권이라는 이름이래 사회의 참자유와 인권을 침해하는 목사와 기자 검사 부패정치인 등을 이대로 두고 선 참된 사회진보를 이룩할수가 없다. 그것에는 사회적 결의와 의지가 따라야 한다. 이런 자들을 언제까지 내버려 둘 것인가. 정상적인 사회라면 그는 변태적 새디즘을 통해 만족을 얻는 정신불구자로 다뤄져야 옳다.

 

진중권에게 경고한다. 더 이상 세상을 더럽히지 말라. 악의 편에 붙어 생명을 부지하는 것은 쉬운 일일런지 모르겠지만 그 댓가는 결코 만만치 않을 것이다. 그대가 기를쓰며 엄호하는 부패세력의 왕초 윤석열이 결국에는 어떻게 쓰러져가는지 보면서도 느끼지 못한다면, 그대앞에도 다른 길이란 있을 수 없을 것이다. 명심하라, 사필귀정이다.

 

박대명/본사기자

 

khj 20/04/13 [13:06] 수정 삭제
  와~ 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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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20/04/13 [20:1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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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박대명 20/04/14 [23:52] 수정 삭제
  “권력형 비리에 대해서 권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 그런 자세로 엄정하게 처리해 국민들 희망을 받으셨다. 그런 자세가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똑같은 자세가 되어야 한다. 우리 청와대든 또는 정부든 또는 집권여당이든 만에 하나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그 점에 대해서는 정말 엄정한 그런 자세로 임해주시기를 바란다. 그렇게 해야만 검찰의 정치적 중립에 대해서 국민들이 체감도 하게 되고, 그다음에 권력의 부패도 막을 수 있는 그런 길이라고 생각한다.” (문재인 ---> 윤석열)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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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지금 와서 생각하면 저 분들이 애초에 윤석열을 감찰총장에 임명한 것도 실은 보여주기용 '이벤트'에 불과했던 것 같습니다. 이 분도, 장관 배 째는 취향 가진 분이 좋아하시는 그 '스토리'를 갖고 있잖아요. 명대사도 있고.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충성한다면 깡패지, 그게 검사냐?" 그들에게는 정권을 멋있게 감싸줄 이런 새끈한 포장지가 필요했던 거죠. 그들이 윤석열에게 기대한 역할이 딱 그거였습니다. '포장지.'


그렇게 해주라라 기대하고 대통령도 "살아 있는 권력에도 칼을 대 달라."고 여유까지 부렸던 거죠. 그거, 그냥 칼 대는 시늉만 하라는 뜻이었는데, 윤석열 총장이 너무 고지식해서 그 말을 못 알아들은 거죠. 윤석열 총장이 애초에 대통령을 잘못 본 겁니다. 그 분 말에는 진정성이 있다고 착각한 거죠. 하긴, 나도 이 일 터지기 전까지는 얼마 그렇게 믿었으니까요. 다른 한편, 그쪽에서는 반대로 윤석열을 잘못 본 겁니다. 이 분, 무늬만 검사가 아니라 진짜 검사거든요. 그래서 뒤늦게 발등에 줄이 떨어진 거죠.


PS.
아무튼 임종석씨, 수사 조신하게 잘 받으세요. 할 말 있으면 언론이 아니라 검사에게 하시구요.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다"구요? 국민은 당신을 지켜보고 있어요. 경찰이 도둑을 감시하는 거지, 도둑이 경찰을 감시하나?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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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진중권 20/04/14 [23:54] 수정 삭제
  “추미애, 이낙연, 이해찬, 이인영, 홍익표, 이재정에 청와대…. 전방위적 압박이죠. ‘항명’ 프레임 구축에 당·정·청 어벤저스(복수자)가 떴다. 검찰총장은 임기가 2년 보장돼 있어 물러나게 하려면 사실상 자진 사퇴시키는 수밖에 없다. (윤 총장이) 사퇴하도록 압박하려면 뭔가 꼬투리 잡을 게 필요하고, 그래서 '항명'이라고들 단체로 트집 잡고 나선 것이다. 야바위판에 가면 판 주위에 바람 잡는 사람들 있는데 이 분들, 그거 하는 거라 보면 된다. 하나의 시나리오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데, 이거 영락 없이 '배 째라고 하면 지긋이 째드리겠다'던 그분(양정철)의 행태를 빼닮았다. 당·정·청의 어벤저스들이 모두 나선 것을 보니, 돌아가는 상황이 급박하긴 한 모양이다. 윤석열 총장, 좌고우면할 것 없이 오직 나라를 위해 무소의 뿔처럼 밀고 나가세요.” (진중권)

“親文 양아치들, 개그를 하네요. 알아서 나가란 얘긴데 윤석열 총장, 절대 물러나면 안 됩니다. 수치스럽고 모욕스러워도 나라를 위해 참고 견뎌야 합니다. 손발이 묶여도 PK(부산·경남) 親文의 비리, 팔 수 있는 데까지 최대한 파헤쳐 주세요.”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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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금수저 기득권 무늬만+껍데기+엉터리+사이비+나이롱+날라리+얼뜨기 짜가좌파.
강남+된장+먹물+캐비어+샴페인+리무진+캐딜락+구찌+샤넬+아르마니+살롱 위장좌파.
자칭 ‘자유주의자(자본주의자) 겸 사회주의자’는 언어유희(말장난).
미국 물 제법 먹은(留學),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과 유사한 친미개량주의 중도우파.
20~30대 남녀청년들에게 박탈감+상실감+소외감+위화감+좌절감+허탈감을 안긴 것만으로도 법률적 책임 이전에 도의적 책임을 지고 법무장관 임명을 사양했어야 正道.

"능력 없으면 니네 부모를 원망해. 있는 우리 부모 가지고 감 놔라 배 놔라 하지 말고. 돈도 실력이야. 불만이면 종목을 갈아타야지. 남의 욕하기 바쁘니 아무리 다른 거 한들 어디 성공하겠니?" (정유라: 최순실 딸) 201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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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원칙대로 행동하며 좌고우면(左顧右眄) 안 하는 윤석열 잘한다.
검찰개혁도 하고 조국 관련 수사도 하면 된다.
검찰개혁은 법무장관 아닌 대통령 하기 나름이다.
누가 법무장관이 되든 제대로 검찰개혁하면 된다.
조국 반대를 검찰개혁 반대로 사기치지 마라.
조가놈은 검찰개혁을 밀어붙일 도덕적 권위를 상실했다.
대쪽 같은 윤석열이야말로 ‘권력의 시녀’가 안 되려고 고군분투하고 있지 않나?
윤석열이 조국 관련 수사를 하는 것은 적폐세력 편들 목적이 결코 아니다.
대깨문(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 년놈들은 노빠와 마찬가지로 논리고 뭐고 없다.
어리바리 꺼벙이 문재앙 지지율이 반토막 났었던 게 바로 민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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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유시민 20/04/14 [23:58] 수정 삭제
  "검찰에서 그걸 압수해 가서 장난을 칠 경우에 대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정경심이) 동양대에 있는 컴퓨터와 집에 있는 컴퓨터를 다 복제하려고 반출한 거예요." (유시민)


"하드디스크 변경 기록은 모두 보존돼 증거 조작은 불가능하다." (검찰)


"세상에 듣도 보도 못한 궤변이다. 검찰을 범죄집단 취급한다. 자신의 페이스북에 검찰을 증거 조작하는 범죄집단 취급하는 유시민은 정신줄을 놓고 있다” (하태경)


"증거 반출을 증거인멸이 아니고 증거보존용이라는 말은 법조 경력 20여 년에 처음 들어본다. 논리적이지도, 지성적이지도, 현실적이지도 않은 억지를 피우는 것이다. 수사주체가 증거를 조작할 것이라고 피의자가 판단해 미리 증거를 빼돌린다는 말에 말문이 막힌다. 국정농단, 사법농단, 적폐청산 그 온갖 칼부림이 일어났을 때 그 검찰도 모두 증거를 조작한 것은 아닌지 살펴봐야하는데 그땐 아무 말이 없었다." (김태규: 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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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은 과거 JTBC의 ‘썰전’ 프로에서 극우꼴통 전원책에 맞서 진보좌파 행세를 했으나 본색은 수구꼴통.
惡名높은 유(시민)심(상정)노(회찬)조(준호)의 一圓으로 통진당 정의당 분열의 원흉.
마르크스의 불평등(?) 사회주의는 자유를 억압하는 독재라고 폄하.
제주 4.3사건은 남로당 때문이라고 본질을 왜곡.
‘腦無현 친위대장’ 별명의 골수악질 광신노빠.
유시민의 아비(유태우)가 일제시대에 ‘역사’ 선생질했다고 거짓말했으나 실은 천황 제국주의를 찬양 교육했던 ‘訓導’, 즉 오늘날의 ‘반공도덕’ 교사.
차기 대통령 후보 깜냥도 안 되는 촉새 날라리. (차라리 극우꼴통 황교안이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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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촉새 개소리]

“한국의 진보세력들이 북한 체제를 비판하지 않은 것이 '그것도 괜찮은 체제'라고 생각해 비판을 안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대북송금 특검은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의 관계에 대한 문제다. 김 대통령의 햇볕정책을 훼손하지 않고 계승하기 위한 (노 대통령의) 정치적 결단이었다.”
“노 전 대통령이 그렇게 가신 것은 지극히 그분다운 방식이었다고 생각한다. 제가 내린 잠정적인 결론은 '당신 스타일로 삶을 마감하셨다. 그것을 인정해드리자'였다.”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는 시장경제 아니다.”
"분양원가 공개는 부작용이 크다. 원가연동제가 도입되면 분양가가 20% 가량 떨어질 것이다." (실제 원가연동제 도입했으나 이후 부동산 가격 폭등)
“한나라당이 집권해도 나라 망하지 않는다.”
"새만금에 골프장 100개 짓겠다."
"한미FTA는 하루빨리 이번 국회 회기 내에 비준 처리해야 한다. 국정조사도 할 이유가 없다."
"나중에 기존 정책을 수정하거나, 다른 당 후보의 공약을 수용하더라도 지지자들은 나에게 배신했다고 말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라."
"지지자와 지도자가 뜻이 다를 때는 지도자의 결정을 따라야 한다. 이것이 나의 조직운영의 대원칙이다."
"조건이 달라지면 공직자가 말 바꾸는 건 당연하다. 말 안 바꾸는 사람은 공직을 할 자격이 없다."
"(미국산 쇠고기가) 광우병 위험이 있습니다. 있는데 너무 과장하는 것도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만약 미국산 소고기가 그렇게 위험하다면 미국에 있는 교민들한테 소고기 못 먹게 해야 되구요, 미국 관광가는 분들, 출장 가는 사람 다 못 먹게 해야 됩니다. 저도 미국에 출장 가서 잘 먹고 오고, 기자 분들도 먹고 오시고, 시민단체 분들도 다 먹고 오십니다. 냉정하게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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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놈은 보건복지부 장관 하면서 노구라의 지시에 따라 황우석의 연구재개를 불허. ㅎㅎ

“유시민 형은 옳은 말도 어찌 그리 싸가지 없이 하는지 모르겠다.” (김영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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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문꼴통 규탄! 안티박대명 20/04/18 [23:20] 수정 삭제
  문슬람 = 문재인 슬기로운 사람
문베충 = 문재인 베스트 충성충성
달레반 = 달님 레전드갱신 반짝반짝
문죄인 = 문재인정부는 죄다 인물이 좋다
문일성 = 문재인 일 잘하고 성실한 대통령
문삼디 = 문재인 까면 삼대가 디진다
문대행 = 문재인이 대통령돼서 행복해
문재앙 = 문재인 재미있는 앙탈쟁이
문디 = 문재인대통령세례명 디모테오
문빠 = 문재인에게 빠져든다
문프 = 프레지던트 문재인
문꾸라지 = 문재인이 꾸미는 나라 지지합니다
이다문때 = 이렇게 다가진 문재인 때문에 못살아
문대가리 = 문재인 대통령 가는길 리스펙트
문어탄 = 문재인지지율 어차피 탄탄해
대깨문 = 대단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대깨문 = 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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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 새끼는
노구라 취임직후 全각료가 반대했던 ‘대북송금특검’에
‘나홀로 찬성’ 했던 반북친미 매국역적! ㅎㅎ


[무명씨] IP 119.200.247.94 작성일 2018년7월18일 00시42분
그 사람(문재인)은 당초부터 통일은 급하지 않다고 말했다.
다만 조선의 핵무기개발과 사회발전을 부러워하면서 궁여지책으로 적당히 억제하고
남한의 안전과 평화만 추구하며 현상을 유지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확신한다.
이승만 박정희정권의 국보법 그물 아래서 오랜기간 비뚤어진 교육을 받아온 시대를 거치며 그 사람은 청년시절을 전두환 휘하의 공수특전단에서 멸공통일에 열성을 쏟으며 미국을 생명의 은인으로 숭상하고 있으며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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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 개소리]

“(남북대화 成事에) 트럼프 대통령의 功이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 감사를 표하고 싶다. 나의 (강경한) 대북 修辭와 태도가 없었다면 지금 남북은 대화를 하고 있지 못했을 것이다. 내가 관여하지 않았다면 남북한이 올림픽 이야기를 할 수 있겠느냐?”

"한국의 촛불혁명은 미국이 한국에 이식해준 민주주의가 활짝 꽃을 피운 것으로 생각하는데, 미국이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점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

"(흥남철수) 당시 피난민들 속에 나의 부모도 있었다."
"미국용사들이 없었더라면 나의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다."
"저의 뿌리는 한미동맹의 역사 속에 있다."
“장진호의 미군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이다.”

“사드 배치 결정은 국익의 관점에서 볼 때 득보다 실이 더 많다고 판단되므로 재검토하고 공론화할 것을 요청한다.” (오락)
"사드 문제의 해법은 차기 정부가 강구해야 하지만, 한미 간 이미 합의가 이루어진 것을 쉽게 취소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가락)

"우리의 민주주의는 북한 미사일보다 백배 천배 강하다."
"안보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북한에 대해 압도적인 힘의 우위를 달성해야 한다."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
"주한미군의 역할은 통일 후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

"북한에 분명하게 경고한다. 그동안 우리는 인내할 만큼 인내했다.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다. 북한의 어떤 도발도 용납하지 않겠다. 김정은 정권이 자멸의 길로 가지 말 것을 엄중하게 또 분명하게 경고한다."
"한반도에서 또다시 참화가 벌어진다면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안위를 걸고 저부터 총을 들고 나설 것입니다."
“굳건한 한미동맹으로 전쟁을 막겠다."
"북한은 핵과 미사일을 고집하다 결국 고립에 이은 궤멸의 길로 갈 것인지 핵을 포기하고 평화와 번영의 길로 갈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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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조선반도의 평화, 번영, 통일을 실현하자고 8천만 민족에게 호소하였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에 대해서만 말할 뿐, 한반도의 통일에 대해서는 전혀 말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근본적인 차이입니다.” (한호석)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통일이라는 말 자체를 꺼내지 않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만 그런 게 아니라, 이전에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도 평화와 번영은 말하면서도 통일이라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한호석)

“그렇다면 문재인 대통령은 왜 통일이라는 말을 회피하는 걸까요? 그 까닭은 한반도에 건설될 자주통일국가 안에는 주한미국군도 없을 것이고, 따라서 한미동맹도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호석)

“문재인 대통령은 한반도가 통일된 이후에도 주한미국군이 남아있을 것이고 따라서 한미동맹도 존치될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만, 그것은 해가 서쪽에서 뜰 것이라는 허무맹랑한 주장과 다를 바 없습니다. 주한미국군이 남아있고, 한미동맹이 존치되는 한, 한반도의 통일은 고사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도 실현될 수 없습니다.” (한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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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에는 문재인정부가 정세를 보는데 아주 둔감한 것 같다. 이들은 정세를 읽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까지 하는 것을 보면 앞으로도 신통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한호석)

“지금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 것은, 판문점 선언에 서명한 한 쪽 당사자인 문재인 정부가 그 선언을 과연 끝까지 충실히 이행할 수 있을까 하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한반도 정세발전이 아직은 시작단계에 있기 때문에 문재인 정부는 정세발전에 적응하고 있지만, 한반도 정세발전이 본격화되어 평화체제가 구축되고, 주한미국군이 철수하고, 한미동맹이 해체되면 문재인 정부는 그런 급격한 정세발전에 적응하지 못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체제를 수립하기 위해 주한미국군을 철수하려는 판인데, 문재인 정부는 주한미국군 철수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자기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 정치이념적 한계 때문에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하는 역사적 임무를 완수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한반도가 통일된 이후에도 주한미국군이 주둔해야 하고, 한미동맹이 유지되어야 한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이제는 버려야 합니다. 문재인 정부가 정세격변징후를 제대로 파악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이 주한미국군 철수를 단행하기 전에 한미동맹의존을 청산하고 자주권을 확립하는 용단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한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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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강남좌파 안티조국 정경심 20/04/18 [23:28] 수정 삭제
  정경심 얼굴사진을 보니 사각턱의 호랑이 관상이더라.
안경 끼고 씩 웃는 모습은 더더욱 무섭더라.
곱상하게 생긴 남편을 쥐고 흔들 드센 성격 같더라.
돈毒이 오르고 물욕에 찌들어 理財를 상당히 밝히게 생겼더라.
서울문리대 영문과 학벌을 내세워 조국한테 먼저 구애했다더라. (3살 年上)
다행히(?) 대가리 똥물염색은 안 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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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손석희가 앵커 자리에서 쫓겨났던 이유는 曺國에 관한 부정적 보도에 불만을 품은 無所不爲 문죄인이 참모들 시켜 홍석현에게 압력을 가했기 때문이라 카더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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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송철호 울산시장 만들기’ 작전을 문죄인이 몰랐을 리 없고 ‘깊이’ 간여했을 것으로 확신한다!
그래서 윤석열이 임종석(前 비서실장) 윗線은 수사하지 않겠다고 ‘안심’시켰던 것이다.
문가놈 똘마니들이 왕초 모르게 감쪽같이 큰일을 저지를 수가 없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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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압수수색을 거부했던 어리버리 꺼벙이 문죄인은 제 발 저린 도둑놈.
송철호(現 울산시장)는 문재앙과 30년 이상 막역한 변호사 친구.
김기현(前 울산시장)은 지지율이 2배로 앞서다가 경찰수사가 시작되자 역전패.
선거 후 김기현 동생을 고발했던 건설업자는 사기죄로 징역 4년 법정구속.
참모들에게 下命수사시켰던 대통령의 불법적 지방선거 개입은 뻔할 뻔字.
同 건설업자한테 고발을 사주했던(?) 배후가 누구일지도 뻔할 뻔字.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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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인 코링크라는 이름 자체를 이번에 알게 됐다. (妻의) 사모펀드 투자 사실을 전혀 몰랐다.” (조국)

“내 목표는 강남에 건물을 사는 것. 나 따라다녀봐. 길게 보고 앞으로 10년 벌어서 애들 독립시키고 남은 세월 잘 살고 싶다.” (정경심 ---> 동생)

“내가 걔(정경심 동생)도 끌고 와서 투자시켰어.” (정경심)
“많이 했어?” (조국)
“아니 조금만.” (정경심)

“글쎄 종소세(종합소득세)가 2200만원대가 나와서 세무사가 다시 확인 중. 폭망이야ㅠㅠ” (정경심)
“엄청 거액이네!” (조국)
“불로수입ㅠ 할말 없음.” (정경심)
“그러니 작년보다 재산총액이 늘었지. 그렇게 쓰고도.” (조국)
“ㅇㅇ. 융자를 받아야할 정도ㅠㅠ 부동산, 이자 배당수입의 약 30~40퍼(%)가 세금” (정경심)

“이번 기회에 아들도 5천(만원) 상속하면 어때?” (조국)
“그 사이에 청문회 나갈 일 없지?” (정경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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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님 잘 있죠? 우리 돈 잘 크고 있고요?” (정경심)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고요. (투자된 돈에 대한) 상황 설명도 드리고 조카분들 상속부분도 점검 한 번 해드릴게요.” (조범동)
“자산 운영에 대한 부분은 남편과 상의해 알려주겠다. 어제 학기 말이라 아직 말도 못 붙였다.” (정경심)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익률은 변함없구요.” (조범동)

“남편 때문에 주식을 백지신탁하거나 다 팔아야 한대. 어쩌지? 고민 좀 해봐. 그렇게 맘 쓰면서 고생했는데 안 팔래! 어디 묶어 둘 데 없나? 열받아! 안철수나 정몽준 이런 사람은 대주주인데 그걸 다 팔아야 한다니? 현실적으로 말이 안 되는데 안철수가 그래서 꼼수 부렸대.” (정경심)
“백지신탁할 수 있는 투자처를 찾아보세요.” (김경록)
‘남편한테 물어보고 할게.“ (정경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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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왈, ‘우리 부부는 사모펀드가 뭔지 무얼 하는 건지도 모릅니다.’ 뒤로는 돈세고 있었슴 ㅋㅋㅋㅋ” (그린랜턴)

“펀드에 투자 했으니 당연히 물어보지 운용사 실소유주라면 누구처럼 경영보고를 받지 그런걸 왜 물어 보니?” (유연주)

★ 유가년(놈?)은 사모펀드에 입금시킨 것이 ‘투자’가 아니고 5촌 조카한테 빌려준 ‘대여’였다는 정경심 조국의 허위 주장을 모르고 ‘투자’를 인정해버린 失言. ㅎㅎ

“(‘조국 사태’와 관련해) 여당 대표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국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민주당이 검찰개혁이란 대의에 집중하다 보니, 특히 청년들이 느꼈을 불공정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 좌절감은 깊이 헤아리지 못했다.” (이해찬)

★ 정경심이 조범동에게 10억원을 맡긴 게 ‘투자’가 아니고 ‘대여’라는 거짓말은 삶은 소대가리도 仰天大笑할 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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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이 큰일났다! 안티박대명 20/04/24 [23:02] 수정 삭제
  "최강욱씨, 한 가지만 합시다. 인턴 증명서가 진짜라고 주장하든지, 아니면 가짜지만 죄가 안 된다고 하든지. 말이 필요 없어요. 사무실에서 그 아이가 인턴하는 것을 목격한 직원을 증인으로 내세우세요. 실제로 인턴을 했다면, 최소한 사무실의 직원들은 봤을 거 아닙니까? 휴... 도둑이 경찰을 나무라니, 이놈의 세상, 망할 때가 됐나 봅니다. 그건 그렇고, 전두환 각하는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
“왜, 나만 갖고, 그래--.”
ps. “헌법상 평등은 불법의 평등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헌재 2016. 7. 28. 2014헌바372 참조).”
출전: 2016헌나1 대통령(박근혜)탄핵 심판 결정문
최강욱씨, 참고하세요.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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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최강욱 인턴증명서 허위발급도 뻔하죠 ㅋㅋ

글쓴이 : OOOO문

입시문서로 쓰겠다고 서로 상의한 후에
조국 마누라가 양식 작성하고 최강욱이 도장만 찍어서 보냈다매요?
"(조)원이 대학 합격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ㅋㅋㅋ

지금 이 문제로 기소된건데 최강욱 변명하는거 보면
수제니 형제니 기소과정이 문제라는둥 딴소리나 하고 있는데
이 상황에 검찰 물먹이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 있죠

조국아들이 인턴했던 증거를 들이미는것
조국사태 때도 보면 자신들한테 유리한 증거는 한시도 지체없이 올려서 감성팔이하던데
인턴한 몇개월동안의 출퇴근 기록이 아니라 법인에 한번 왔다간 버스기록만 있었어도,
인턴때 작성한 문서, 조국아들 봤다는 직원 한명만 있었어도 이미 기사화했을 겁니다.
보니까 중심부 거의 메인스트리트 빌딩이던데 CCTV든 출입카드든 뭐든 있을겁니다.
경비든 편의점 알바든 뭐든 거기서 조국 자식을 본 사람이 한 사람만 있었어도
벌써 상황종료죠.
그거 하나라도 나왔으면 벌써 기사화시켜서 언플했겠죠
떡검 헛다리 짚었다면서.... 공격하고 ㅎㅎㅎㅎ

근데 그걸 검찰이 이미 확보해서 출입한 적이 없다는 확신이 들었으니 기소했겠죠.
그런데 지금 인턴을 허위로 한게 아니라는 것보다
기소절차가 문제라는둥 포커스를 맞추는 걸 보니 딱 조국식 해명, 물타기네요
이제 걔들 변명하는 스타일만 봐도 구라치는지 아닌지 뻔히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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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인상 더럽더라 안티최강욱 20/04/25 [22:42] 수정 삭제
  [펌] "조국 아들 인턴 증명서는 뇌물" 검찰, 최강욱 고발건 형사부 배당 (조선일보) 2020-04-24


검찰이 조국 전 법무장관 아들에게 인턴 증명서를 허위로 발급해준 혐의를 받는 최강욱 열린민주당 당선인의 사건을 형사부에 배당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시민단체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법세련)가 최 당선인을 뇌물공여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형사 1부(부장검사 정진웅)에 배당했다.


법세련은 22일 최 당선인을 검찰에 고발하며 “그는 공직기강 비서관에 임명되기 위해 당시 민정수석이던 조 전 장관에게 허위 인턴 증명서라는 뇌물을 공여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 당선인은 조 전 장관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로부터 법무법인에서 인턴을 했다는 내용의 증명서가 첨부된 이메일을 받았다”며 “이를 출력해 인장을 날인한 뒤 ‘그 서류로 합격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고 말했다.


최 당선인은 인턴 증명서를 발급해준 다음해인 2018년 9월 민정수석실 공직기강 비서관에 임명됐다. 이에 법세련은 “최 당선인이 묵시적으로 비서관 자리를 청탁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법세련은 최 당선인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도 고발한 바 있다. 최 당선인은 지난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편지와 녹취록상 채널A 기자 발언 요지’라는 제목으로 “이철 대표님, 사실이 아니라도 좋다. 당신이 살려면 유시민에게 돈을 줬다고 해라. 그러면 그걸로 끝이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하지만 10일 공개된 녹취록 전문에는 이러한 내용이 없었고, 법세련은 최 당선인이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검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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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도사 20/09/26 [20:39] 수정 삭제
  제2의 진중권을 희망하는 닝겐들이 유튜브에 넘쳐난다. 대표적인 인물은 유재일이다. 정말 더러운 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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