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중의 새, 안철새... 그만 좀 갈아입으십시오.

이 당 저 당 옷 갈아입는 안철수는 정치판의 패션 모델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0/02/18 [03:06]

새 중의 새, 안철새... 그만 좀 갈아입으십시오.

이 당 저 당 옷 갈아입는 안철수는 정치판의 패션 모델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0/02/18 [03:06]

▲ 이미 다른 당에서 사용하고 있는 주황색을 '오렌지색'이라 다르다며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고자 국민의 당을 다시 창당하려는 안철수. <메아리>는 그를 '정치철새 모델'이라고 규정했다.     

 

 

선거 철만 되면 나타나 터무니 없는 트집을 잡으며 현 정부를 비판하고 있는 안철수는 보수층에서조차 반기지 않는 존재이다. 

 

수많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그가 귀국했을 때 “그만 좀 들어오십시요.”라는 안철수 식의 패러디가 오래도록 회자됐었다. 

  

조선의 매체, <메아리>는 선거때만 되면 돌아와 표만 갉아먹는 안철수에 대해 ‘정치철새의 모델’이라며 비판했다.  

 

<메아리>는 지난번 총선이후 꾸준히 배반의 길을 걸어온 안철수의 정치행적에 대해 “정치한지 7년도 안되는 기간에 안철수만큼 말을 자주 갈아탄 인물도 드물다”고 보도했다. 

 

시작은 민주당, 총선은 국민의당, 서울시장선거는 바른미래당으로 치르고는 이제 다시 ‘국민의 당’을 창당하려는 것도 총선때와 같은 지지를 원하는 안철수다운 면모라는 것이다. 

 

<메아리>는 “안철수가 이번 총선까지는 호남에서 표를 구걸하고, 다음 대선에서는 보수진영의 후보로 나오지 않으리라는 법이 없다”면서 차라리 안철수에게 패션모델로 직업을 바꾸라고 훈수했다. 

 

패션쇼에서 이옷, 저옷을 바꿔 입고 무대로 나와 관중의 눈길을 끈다는 점에서 보면 안철수는 패션모델과 다름 없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메아리>는 안철수를 “이념도 철학도 없이 오로지 정치적 이익만을 쫓아 하루아침에도 열두번 옷을 갈아입을 정치철새의 모델”이라고 규정하면서 그에게  다시 속아 표를 줄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본사 기자 

 

 

다음은 <메아리>에 실린 안철수 관련 기사의 전문이다. 

 


주체109(2020)년 2월 18일 

 

정치철새의 모델

 

남조선에서 정치철새라고 불리우는 안철수가 또다시 사기극을 펼쳐보이고있어 각계의 비난을 받고있다. 남조선에 들어오자바람으로 광주를 찾는다, 중도를 표방한다 등 부산을 떨던 그가 돌연 《바른미래당》을 탈당하더니 지금은 《실용적중도》를 리념으로 내든 《국민의당》을 창당하려는것이다. 지난 《총선》때도 남조선인민들을 꼬드겨 숱한 표를 긁어모아가고는 선거가 끝나자마자 그들을 배반하고 딴길을 간 안철수였다.

 

사실 남조선정치인들중에서 안철수만큼 정치한지 7년도 안되는 기간에 말을 자주 갈아탄 인물도 드물다. 시작은 민주당에서 떼고 《총선》은 《국민의 당》으로 치르고 서울시장선거는 《바른미래당》간판으로 나섰다가 곤두박질친 부끄러운 정치행보가 안철수가 걸었던 이른바 《새정치》의 실체인것이다. 지금 창당하려는 《국민의 당》이라는 명칭도 20대 《총선》에서 상상밖의 수확을 거두었던 《국민의 당》과 같은 이름으로서 그때처럼 자기를 적극적으로 지지해달라는 안철수다운 사고의 발현이다. 그가 이번 《총선》까지는 호남에서 표를 구걸하고 다음 《대선》에서는 보수진영의 후보로 나오지 않으리라는 담보는 누구도 할수 없다.

 

차라리 안철수는 정치가 아니라 류행복모델로 직업을 바꾸는게 더 좋을듯 하다. 류행복전시회가 열릴 때마다 오늘은 이 옷, 래일은 저 옷을 갈아입으며 무대로 나와 관중들의 눈길을 끄는 류행복모델, 신통히 안철수의 행태를 닮지 않았는가. 선거철이 다가올적마다 오늘은 이 당에 몸담고 래일은 새 당을 뚝딱 만들어내고 다음날엔 또 다른 창당놀음을 벌려놓으며 국민들의 눈길을 끌고저 모지름 쓰는 안철수.

 

그러면 안철수는 어떤 모델이라고 불러야 할가. 다름아닌 정치철새의 모델이라고 불러야 옳을것이다. 똑똑한 리념도 철학도 없이 오로지 정치적리익만을 쫓아 하루아침에도 열두번 옷을 갈아입을 정치철새.

 

류행복모델을 보며 박수치는 사람은 있을지언정 정치철새의 모델 안철수에게 박수를 보낼 사람, 다시 속아 표를 줄 사람은 없을것이라는것이 오늘날 남조선민심의 한결같은 평가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북 바로알기 TV
북 바로알기 TV - 4)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
메인사진
북 바로알기 TV - 4)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