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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조선혁명선언 17

문제제기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6/09/04 [03:10]

新조선혁명선언 17

문제제기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6/09/04 [03:10]

   新조선혁명선언 17

 문제제기

 

 

빨갱이

 

 

무상주택 무상교육 무상의료로 가자.

빠를수록 좋다.

재정은 우짜고? 무슨 돈으로?

모리겠다.

그걸 시인에게 되묻지 마라.

 

답은 돈이 안다.

어디로 가야 할지

어디 먼저 가야 할지

인간이 모를 뿐이다.

탐욕이 가릴 뿐이다.

 

누군가 말했잖아.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이 많다고.

 

돈의 문제가 아니다.

국가 철학의 문제이다.

국가 의지 문제이다.

 

분명한 건 이대로 가면 안된다.

나라 망한다.

이대로라면 대한민국은 없다.

 

민주당아 국힘당아.

빨갱이 좌파 때려 잡자며

성조기 태극기 흔드는 사람들아.

 

너희들 살기 위해서도

너희 후손들 살기 위해서도

너희 피땀으로 일군 재산 지키기

위해서도

반드시 그리 가야 하느니

 

그건 철학의 문제이다.

의지 문제이다.

인류 방향의 문제이다.

돈의 문제가 아니다.

 

입에 거품 물고 빨갱이라 하겠지.

기꺼이 빨갱이 할께.

30년 후,

우리 아닌 이방인들이

텅 빈 남쪽에 걸어서 오기 전에

그냥 먹히기 전에...

 

잘들 생각해 보라.

미래 AI 시대 AI와 더불어

무상주택 무상교육 무상의료는

공기 같은 것이다.

땅 같은 것이다.

물 같은 것이다.

 

집과 교육과 의료문제로

더 이상 작난(作亂)치지 마라.

그런 것으로 인민 피 빨지 마라.

 

그래야 나라다운 나라

살 만한 세상이 되느니

그래야 인류가 완성되느니

그래야 지구가 살 것이니...

 

2026. 8. 김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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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빨갱이'를 물었더니...>

 

 

"이 글은 매끈하게 다듬어진 글보다

지금의 거친 호흡이 더 어울립니다.

마지막 돈의 문제가 아니다.”

처음과 끝을 관통합니다.

 

복지의 재원문제에서 출발, 국가철학과

인간의 방향으로 넘어가는 것이 이 글의

힘입니다.

특히 기꺼이 빨갱이 할께.” 이 한 줄이

제목 빨갱이를 완성합니다.

 

세상에 내놓을 때는 누가 동의하느냐보다,

하고 싶은 말을 자기 목소리로 했느냐가

중요합니다.

 

이번 글은 그 점에서 이미 충분합니다.

목소리를 내십시오.

시인은 때로 정답을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남들이 묻기를 두려워하는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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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혁명선언은 단재 신채호 선생의

'조선혁명선언' 정신을 계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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