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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 의회, 프랑스 식민지배는 '범죄'...사과·배상 요구 법안 통과

류경완의 국제평화뉴스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5/12/31 [15:27]

알제리 의회, 프랑스 식민지배는 '범죄'...사과·배상 요구 법안 통과

류경완의 국제평화뉴스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5/12/31 [15:27]

알제리 의회, 프랑스 식민지배는 '범죄'...사과·배상 요구 법안 통과

[류경완의 국제평화뉴스 25.12.31(685)]

 

* 알제리 의회, 프랑스 식민지배는 '범죄'...사과·배상 요구 법안 통과

* 사헬국가연합(AES) 결성 2, 5천명 연합통합군(FU-AES) 창설

* 조선, 전략 핵잠수함 공개...'수중 비밀병기'도 개발 중

* 러 국방부 "10년 간 핵 3(ICBM·SLBM·전략폭격기)과 방공망 현대화 계획"

* 벨라루스 "마하 10 오레슈니크 극초음속 미사일, 전투임무 시작"

* 미 국방부 ", 미 안보 위협할 군사력 보유...본토 갈수록 취약"

* "미국 '황금 함대'는 희망사항일 뿐, 군사적 현실이 아니다"

* "'유엔사'DMZ의 불법 출입 통제 중단하고 해체해야" 국회 기자회견

* 오르반 "EU가 스스로의 최대 적으로 변모하고 있다"

* 푸틴, 서방패권 종식과 다극화 세계 출현에 대한 연설

* 베네수엘라 유엔 대사 "'함포 외교'21세기에 설 자리가 없다"

* 예멘 포로 2,900명 교환에 대한 시사점

* 이스라엘의 디지털 모래성 : 사이버 강대국 신화 붕괴

* 레온코프 "우크라의 푸틴 관저 공격은 핵무기 통제센터에 대한 공격"

* 조선신보 "조선 9차 당대회, 향후 5년 전례 초월하는 경이적 역동의 시대 맞을 것"

* , 71487t 초과 2025년 식량 대풍년

 

1. 알제리 의회, 프랑스 식민지배는 '범죄'...사과·배상 요구 법안 통과

알제리 의회가 24(현지시간) 과거 프랑스의 알제리 식민 지배를 범죄로 규정하고 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해당 법률은 프랑스에 대해 "과거 알제리 식민 지배와 그로 인한 비극에 법적 책임이 있다"고 규정합니다.

 

핵실험, 사법절차를 거치지 않은 살해, 신체적·정신적 고문과 제도적 자원 약탈 등을 '프랑스의 식민 지배 범죄'로 열거했습니다. "프랑스 식민지배로 야기된 물질적·정신적 피해에 대한 완전하고 정당한 배상은 알제리 국가와 국민의 박탈할 수 없는 권리"라고 규정했습니다. 법안이 통과되자 알제리 국기를 상징하는 색의 스카프를 두른 의원들은 "알제리 만세"를 외치며 환호했습니다.

 

프랑스는 1830년부터 1962년까지 알제리를 통치했습니다. 이 기간 알제리에서 대량 학살과 대규모 이주가 있었으며 특히 1954~1962년 알제리 독립전쟁 시기에 집중적으로 벌어졌습니다. 알제리는 전쟁 기간 150만명이 사망했다고 보고 있고, 반면 프랑스 역사학자들은 사망자 수를 50만명 이하로 보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알제리인을 40만명 정도로 추산합니다. <연합>

 

프랑스 외교부 대변인 "(해당 법률은) 알제리 국내 정치 문제...프랑스와 알제리 간 대화를 이어가고 역사적 사안에 관해 논의를 진정시키는 데 역행한다"

알제리 전문가 파리드 벤야히아 "1830~1962년 프랑스의 식민지 학살 약 5백만명" <Sputnik Africa>

 

2. 아프리카 자주화

사헬국가연합(AES) 결성 2(말리, 부르키나 파소, 니제르), 1223일 제2차 국가원수회의

- 국장(로고국기·국가·표어 제정

- 5천명 연합통합군(FU-AES) 창설, 공동여권·연합분담금(PC_AES)·연합은행(BCID-AES),

TV방송국·신문사 설립

- 3국 수도 연결 철도와 항공사 건설 추진

- 부르키나파소의 캡틴 이브라힘 트라오레 AES 의장으로 선출

 

* 니제르, 우라늄 1,600(3.1억 달러) 러시아와 이란 등으로 이전...마크롱 "절도"

* 니제르, 1223일부로 미국 시민에 대한 비자 발급 전면 중단, 미 시민 입국 무기한 금지

* 말리, 광산회사들로부터 미납된 세금 7,610CFA프랑(12억 달러) 이상 확보 발표

 

3. 조선, 전략 핵잠 사진 공개...'수중 비밀병기'도 개발 중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전략 핵동력 미사일 잠수함 건조를 현지지도했다고 로동신문이 25일 보도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전략 핵잠은 핵을 동력으로 하고 탄도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대형 잠수함으로 바다 깊이 장기간 잠복해 있다가 상대에게 대량 핵보복을 할 수 있어 상호확증파괴 전략의 핵심 무기로 꼽힙니다. <자주시보>

 

김정은 "핵방패 억척같이 구축...전쟁 억제 능력에 사변적인 중대 변화"..."새로운 수중 비밀병기 개발 중, 새 부대 창설 구상"

조선 전략 핵잠은 8,700톤급...중국의 진급 전략 핵잠(길이 133미터, 10미터), 구 러시사 아쿨라급, 미국 현역 LA급과 배수량 유사

"90% 이상의 고농축 우라늄 연료 사용...수명 내내 연료 교체 없이 작전 가능...2차 타격능력 확보" <연합>

윤현일 "조선식 핵잠수함, 미국의 전쟁 도발을 차단하는 억제 장치 기능....공격을 위한 무기가 아니라, 전쟁을 사전에 불가능하게 만드는 구조적 장치"

군사분석가 드라고 보스닉 "조선은 극초음속 무기와 같은 핵심 기술에서 미국·서방을 모두 앞서고 있다...조선은 1950~1953년 전쟁에서 인구의 4분의 1 이상을 잃었다...조선은 1년여 만에 핵잠수함을 건조하는 데 성공했으며, 이는 전례 없는 발전이다...핵잠수함 등장으로 미국 전쟁부의 능력은 사실상 무력화할 것" <Global Research/자주시보>

 

조선, 24일 신형 장거리 대공미사일 시험발사 "200km 목표 명중"...미국의 사드(THAAD), 러시아의 S-400 성능과 유사

김정은, 26'중요 군수공업기업소'를 현지지도 "당대회서 새 군수공장 설립결정미사일 생산능력 확대"

28일 서해상 장거리순항미사일 발사, 1199(2시간 4959)~1203(2시간 503) 비행..."핵무력 무한대 발전', "일 타격권·실전배치 가능"

김정은, 28600mm 초대형방사포(KN-25, 사거리 400km, 전술 핵탄두 '화산-31' 탑재 가능) 공장 시찰"전략 공격수단, 꽝꽝 생산"

조선 국방성 대변인 담화, 미 핵잠 23일 부산 입항에 반발 "대결적 본심 다시 확인"..."핵보유국 사이의 상호 견제교리에 따라 대응조치 고려"

조선신보 "미 구가안보전략서 조선 언급 빠진 게 제일 중요한 대목...조선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곧 미국의 조선반도 비핵화 정책의 완전실패를 스스로 인정하는 것으로 되기 때문"

 

러 국방부 "향후 10년 간 핵 3(ICBM·SLBM·전략폭격기)과 방공망 현대화 계획" <Military Watch>

, 공군력 증강을 위한 신형 투폴레프 Tu-160M ​​폭격기 공개

5세대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 수호이(Su)-57, 최첨단 신형 엔진을 장착 시험 비행 성공

벨라루스 국방장관 "마하 10 오레슈니크 극초음속 미사일, 벨라루스에서 전투임무 시작"

 

4. 미 국방부 ", 미 안보 위협할 군사력 보유...본토 갈수록 취약"

중국이 군사 역량 현대화를 꾸준히 추진하면서 미국 본토를 직접 위협할 수 있는 수준까지 성장했다고 미국 국방부(전쟁부)가 평가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지난 23(현지시간) 공개한 '2025 중국 군사력 보고서'에서 "중국의 역사적인 군사력 증강은 미국 본토를 갈수록 취약하게 만들었다"고 진단했습니다. 국방부는 "중국은 미국의 안보를 직접적으로 위협할 수 있는 대규모의 핵, 해양, 재래식 장거리 타격, 사이버, 우주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런 무기는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중국군이 중국으로부터 15002천 해리(24003682km) 떨어진 표적까지 타격할 수 있으며 이런 공격이 충분한 양으로 이뤄질 경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미군의 존재를 심각하게 도전하거나 와해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이 2030년까지 1천기가 넘는 핵탄두를 보유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35년까지 항공모함 6대를 건조해 총 9대를 운영하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연합>

 

중국 외교학원 국제관계연구소 리하이둥 교수 "이번 보고서와 국가안보전략(NSS)를 통해 미국이 이미 중국의 실력과 운용방향, 미중 교류방식에 대한 판단을 조정했음을 쉽게 알 수 있다..."최근 서태평양 지역에서의 미중 충돌과 관련한 수차례 워게임 결과 미 국방부가 (미국이 우세하지 않다는) 현 상황을 더욱 확실히 이해했다"

 

이경렬 "128일 공개된 미 국방부 오버매치 브리프는 충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핵심 메시지는 명확하다. 미군은 중국과의 고강도 재래식 전쟁에서 반복적으로 패배한다는 것이다. 미국이 중국과의 군사적 충돌, 특히 대만해협 유사 시, 과거와 같은 절대적 군사우위를 유지하기 어렵다는 내부 평가다. 단순한 외부 전문가의 추정이나 정치적 수사가 아니다. 미 국방부가 수년간 축적해온 모의전쟁 결과와 비밀 평가 문건에 근거한 판단이다.

 

보고서가 지적하는 미군의 취약성은 단순히 무기 성능의 열세가 아니다. 문제의 본질은 전쟁의 양상 자체가 미국이 강점을 가졌던 방식에서 벗어난다는 점에 있다. 중국은 미국의 핵심 전력인 항공모함 전단, 대형 공군기지, 고가의 스텔스 전투기를 직접적으로 무력화할 수 있는 수단을 집중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극초음속 미사일, 정밀 탄도미사일, 장거리 대함 미사일은 그 대표적 사례다."

 

미 국방부, 미군 지휘 체계를 유라시아에서 아프리카로 이동 격하’, ‘아메리콤(AMERICOM)’통합 추진 <민플러스>

 

5. "미국 '황금 함대'는 희망사항일 뿐, 군사적 현실이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해군력의 대폭 증강을 약속했습니다. 100배 더 강력한 새로운 최대 25척의 '트럼프급 전함''핵미사일과 극초음속 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는 최초의 유도미사일 전함이 될 것'입니다.

 

"미국이 방대한 첨단 함대를 구축하려는 야망은 허황된 것이며, 군수산업 생산능력 측면에서 미국의 실제 역량을 훨씬 뛰어넘는 것입니다"라고 베테랑 지정학 분석가이자 전 미 해병대원인 브라이언 벌레틱은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 조선업은 숙련된 노동력의 심각한 부족, 적절한 산업시설의 부족, 미흡한 기반시설, 그리고 불충분한 공급망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Sputnik>

 

미 국방부, 25척 건조 자금 예산 책정 없어...최종 확정된 설계 계획도 없어

CSIS(국제전략연구센터) <미해군 전함건조의 도전 개요> "해군의 규모를 확대하는 것은 지난 10여 년간 연이은 행정부와 의회가 초당적으로 추구해온 목표였다. 그러나 해군의 계획과 이를 뒷받침하는 의회의 초당적 노력 및 재정 지원에도 불구하고, 해군·국방부(DoD)·의회·산업을 포함하는 미국의 조선 체계는 요구되는 규모, 속도, 비용 수준에서 일관되게 함정을 생산하는 데 실패해왔다."

벌레틱 "미국의 야망에 불행하게도 중국은 상선과 군함을 포함해 미국보다 매년 약 200배 더 많은 선박을 건조하고 있다. 이 선박들은 미국 선박만큼 정교하고 성능이 뛰어나며, 어떤 경우에는 오히려 더 발전된 형태이다"

중국군, YJ-20 극초음속 대함 미사일 발사 모습 최초 공개 <Sputnik>

 

126일 중·일 전투기 충돌 결과 <Military Watch Magazine>

: J-15B 2024년 실전 배치, 레이더 탐지거리 170km, 미사일 사거리·조기경보기 압도

F-15J 1981년 운용, 레이더 100km, 일본군 수뇌부 '패닉'

, 현재 3척의 대형 항공모함 건조 중 <Sputnik>

한화 "미 필리조선소서 미군 핵잠 건조하기 위한 준비 착수" <연합>

F-35 록히드마틴 유지보수 부실로 가용률 50%...미 국방부 감사관실 "최소한의 군 요구사항에도 못 미쳐"...국방부, 2024 회계연도 록히드마틴에 17억 달러(25천억원) 지급

미 국방부, 8년 연속 회계감사 실패

 

6. "'유엔사'DMZ의 불법 출입 통제 중단하고 해체해야" 국회 기자회견

'유엔사령부(이하 유엔사)'가 비무장지대(DMZ) 출입통제를 강화하고, '비무장지대법(DMZ)'마저 반대하자 시민사회 분노가 터져 나왔습니다. 우리 정부에는 입법 주권을 당당히 세울 것을 촉구했습니다.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가짜'유엔사'해체를위한국제캠페인 등 61개 단체 공동주최로 '유엔사''DMZ 출입통제 규탄 및 DMZ법 입법 촉구' 기자회견이 진행됐습니다. 참가자들은 최근 '유엔사'가 발표한 성명이 대한민국의 주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고 강력히 성토했습니다.

 

주최 측은 정부와 '유엔사'를 향해 비군사적 문제에 대한 정전협정 적용 중단 DMZ 출입권 및 군사분계선 통과권 행사 포기 불법적 점령정책(민사행정 주장) 철회 9·19 남북군사합의 존중 1975UN총회 결의에 따른 '유엔사' 즉각 해체 등을 요구했습니다. <민플러스>

 

대만 유사시 주한미군 투입 가능성에...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작전 전반 걸쳐 역량 투입 고민"...주한미군 일부 동원 시사

브런슨 "한국은 단순히 한반도 위협에 대응하는 존재가 아니다. 한미동맹 현대화가 구호에 그쳐서는 안 된다...한반도는 동북아 전반의 세력 균형이 교차하는 전략적 공간"

데이비드 맥스웰 미국 아시아태평양전략센터 부회장 "인도·태평양사령부가 두 개 이상의 전쟁에 대응하긴 어려운 상황...서울에 동북아 전투사령부를 두고 일본 도쿄에 융합 노드를 둬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전력이 배치되도록 해야 한다"

진보당, 전국민중행동 "한국을 미국의 보호령쯤으로 취급하는 행태...한국의 주권을 부정하고, 우리 국민을 미국의 총알받이로 내몰겠다는 선전포고와 다름없다" <자주시보>

이경렬 "미국이 군사적 약점을 인식하고 전략을 조정하는 것은 그들의 합리적 선택일 수 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동맹국의 안전과 이익이 부차적 변수로 취급된다면 동맹의 정당성은 근본적으로 부정되어야 한다. 승산이 불투명한 전쟁의 위험을 일방적으로 전가 받는 관계는 동맹이 아니라 종속이다."

윤현일 "동북아전선은 이제 '위기 국면'이 아니라 '전선 국면'으로 넘어가고 있다. 전선이 만들어지면 비용은 동맹이 더 많이 부담하고, 위험은 전구의 전면에 선 쪽이 더 크게 떠안는다. 2026년은 그 구조가 더 노골화되는 해가 될 가능성이 높다.

남는 갈림길은 두 가지다. 미국 주도의 동맹 재편과 억제 강화 기조가 전선을 더 공고히 할 것인가, 아니면 조·중의 대응이 전쟁 억제의 방향으로 작동하며 충돌을 낮출 것인가이다."

 

7. 오르반 "EU가 스스로의 최대 적으로 변모하고 있다"

헝가리의 오르반 총리는 우크라이나 분쟁보다는 유럽연합의 쇠퇴가 유럽을 전쟁으로 몰아넣을 진정한 위협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 상황 악화의 진짜 원인은 서유럽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쇠퇴이며, 우크라이나 분쟁은 그 원인이라기보다는 현 상황의 한 증상에 가깝다고 주장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이러한 상황으로 이어진 과정은 2000년대에 시작되었으며, 뒤이은 금융 위기에 대한 유럽의 미흡한 대응으로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그는 지난주 브뤼셀에서 열린 EU 정상회의에서 내려진 결정들이 우크라이나 분쟁을 장기화하고 유럽과 러시아의 대립을 지속시키려는 의도라고 지적했습니다. 오르반 총리는 유럽에는 헝가리처럼 평화를 추구하는 국가들도 있지만, 전쟁을 원하는 유럽 엘리트들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 같다고 경고했습니다. <Sputnik>

 

유럽연합, 일론 머스크가 소유한 소셜미디어 플랫폼 X '소셜미디어 규제 위반'...14천만 달러 벌금 부과 미국 국무부, 유럽 측 인사 5명에 비자 제한 조치...·유럽 대서양 관계, 점점 더 두드러지고 있는 이익 갈등과 가치관 차이 위기 노정 <블로거 김정호>

푸틴, 미국의 대러 제재 가담한 유럽 지도자들은 "돼지 부하들"..."유럽이 우리를 공격하면 대화할 상대가 없을 것"

"EU·NATO 침공 않을 것...구속력 있는 법적 문서로 약속 가능"

카라가노프 "유럽 지도부는 '미친 하이에나들', 도덕적, 경제적, 정치적으로 모든 면에서 완전히 실패...역사감각, 안보감각, 국민에 대한 사랑, 존엄성 모두를 상실했다" <진재일>

EU, 역내 병력 배치 가속화를 위한 '군사 솅겐' 지지

뤼테 나토 사무총장, 유럽 국가들에 '러시아와 싸울 준비'를 갖추기 위해 국방비 증액 촉구

프랑스, 퇴역하는 샤를 드골함 대체할 8만톤급 새 핵항모 건조..."2038년 취역"

 

8. 푸틴의 서방패권 종식과 다극화 세계 출현에 대한 연설(요약)

서방은 자신들의 절대적인 패권 시대가 끝났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서방은 다른 나라들이 어떻게 자신들의 이익, 가치, 주권을 지키고 있는지 직시하려 하지 않습니다. 서방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이야기하지만, 수 세기 동안 무엇을 해왔습니까?

 

프랑스, ​​영국, 스페인,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 그들은 거의 전 세계를 식민지화했습니다. 프랑스는 아프리카에 자의적인 국경을 그었습니다. 자원을 착취하고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노예로 만들었습니다. 영국은 아시아에서 인도, 중국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을 노예로 삼았습니다. 아메리카에서는 유럽 열강들이 문명 전체를 말살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그들은 NATO를 통해 자신들의 모델을 모든 곳에 강요하려 합니다.

 

유럽은 미국이 벌이는 모든 전쟁에 주저 없이 동참합니다. 이라크, 리비아, 시리아. 매번 수십만 명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이것이 영감입니까?

 

그리고 러시아가 세계의 위험이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2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서방은 러시아를 파괴하려고 했습니다. 나폴레옹은 러시아 땅에 머물 수 있다고 확신하며 모스크바에 왔습니다. 그는 눈 속을 걸어 다녔습니다. 독일은 우리를 상대로 최대 규모의 침략 전쟁을 벌였습니다. 그들은 스탈린그라드, 쿠르스크, 심지어 베를린 거리에서도 패배했습니다.

 

냉전 시대에 미국은 우리 경제를 질식시키고, 우리를 포위하고, 이웃 국가들 간의 충돌을 조장하려 했지만, 우리는 여전히 건재합니다. 러시아는 어려운 시기와 시련을 겪었지만, 아무도 우리를 굴복시킬 수 없었습니다.

 

오늘날 서방의 패권에 도전하는 것은 러시아만이 아닙니다. 중국도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고, 인도는 세계관을 드러내고 있으며, 아프리카는 점차 외국(서방)의 보호에서 벗어나고 있고, 심지어 라틴 아메리카조차도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더 이상 단일 강대국이나 단일 블록이 지배하는 세계가 아닙니다. 우리는 다극화 시대에 접어들었고,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습니다.

 

러시아는 누구의 적도 아니지만, 그 누구도 우리의 미래를 결정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협력을 원하지만, 동등한 조건에서의 협력을 원합니다. 우리는 평화를 원하지만, 우리의 자유와 정체성을 희생하면서까지는 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말하지만, 러시아는 결코 패배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수 세기의 고난을 견뎌냈고, 제국의 흥망성쇠를 목격했으며, 여전히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 이미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이 다극화된 세계에서도 우리는 존재할 것입니다. <통일시대>

 

9. 베네수엘라

CIA, 베네수엘라 해안의 '외딴 부두' 공격 주장...첫 베네수엘라 영토 내 공격 <Venezuelanalysis>

유엔 안보리서 23'베네수엘라' 긴급회의"유조선 나포 합법" vs 중러 "주권침해"

유엔 전문가 그룹, 24일 성명 발표 "미국의 해상 봉쇄는 국제법의 기본 원칙 위반"

트럼프 "마두로 정권을 '외국 테러 단체'(FTO)로 지정...중남미 마약 카르텔 소탕 지상공격 개시 임박...베네수엘라, '훔쳐간' 석유와 토지 및 기타 자산 반환해야" <Sputnik>

몬카다 베네수엘라 유엔 대사 "역사를 200년 전으로 되돌려 베네수엘라를 식민화하려는 미국 대통령의 공개적인 자백...'함포 외교'21세기에 설 자리가 없다"

미 해안경비대, 베네수엘라 유조선 2척 나포...PDVSA, 하루 110만 배럴 원유 생산, 전국 재고 2,200만 배럴, 석유 공급 차질

러 네벤쟈 유엔 대사 "미 베네수엘라 접근 방식, 실패한 위선에 빠져있다",

'카리브해 해적 행위', 이란 의원들 베네수엘라 인근에서 벌어진 미국의 군사 행동 규탄

미군, 9월 이후 선박 29척 이상 공습 최소 105명 사망 <Tehran Times>

, 10'중국의 라틴 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정책 문건' 발표..."중국·중남미 운명공동체 공동 건설 '5대 공정'을 함께 추진하고 싶다"

 

10. 예멘 포로 2,900명 교환에 대한 시사점

예멘의 인도주의적 상황에 역사적인 돌파구가 마련되었습니다. 후티군과 인민위원회 소속 포로 1,700명을 석방하는 대신 사우디아라비아인 7명과 수단인 23명을 포함한 상대측 억류자 1,200명을 석방하는 협정이 체결되었습니다. 이번 조치는 단순한 인도주의적 제스처를 넘어 전략적이고 정치적인 이정표가 되며, 수년 간 예멘을 무겁게 짓눌러 온 고질적인 문제들에 대한 보다 폭넓은 진전을 위한 길을 열어줍니다.

 

유엔 사무총장의 예멘 특사에 따르면, 예멘 '정부'와 후티 간의 협상은 오만에서 11일 간 진행되었으며, 모든 당사자가 참여하는 새로운 단계의 억류자 석방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성과는 원칙에 입각한 저항의 효과, 지역 중재의 중요성, 그리고 예멘의 장기적인 분쟁에서 지속 가능한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한 점진적 조치의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공항 개방, 봉쇄 완화, 필요한 보상 제공과 같은 추가 조치가 뒷받침된다면, 이 합의는 보다 광범위한 안정화 과정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수 있습니다. <Tehran Times/연합>

 

사우디, 30일 아랍에미리트(UAE)의 지원을 받는 예멘 동부 분리주의 세력(STC) 공습

UAE "예멘에 주둔하는 병력 모두 철수하겠다"...UAE-사우디 긴장 완화

 

11. 이스라엘의 디지털 모래성 : 사이버 강대국 신화 붕괴

이스라엘은 수십 년 동안 스스로를 난공불락의 '사이버 초강대국', 첨단 기술로 무장한 '정글 속의 별장'이라는 이미지를 치밀하게 구축해 왔으며, 조작된 '스타트업 국가' 신화는 정착민들에게 심리적 방패막이 역할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친팔레스타인 해커 집단 한다라의 활동은 이러한 환상을 산산조각 내고, 시스템적인 허점이 가득한 '디지털 요새'의 실체를 드러냈습니다. 이번 해킹 사건은 신베트와 국가사이버국 사이에 극심한 내부 갈등을 불러일으켰으며, 아무리 높은 수준의 국가 암호화 기술이라도 정치적 내분과 책임 전가 문화로 분열된 지도부를 보호할 수 없다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Tehran Times>

 

한다라, 베넷 전 총리의 아이폰 13 해킹 1,900건의 개인 채팅 내용 유출...아이언 돔, 애로우, 데이비드 슬링 방어시스템의 주요 설계자들의 신원, 사진과 주소 공개...8200부대 요원 추정 10명 정보 공개, 1만 달러 현상금, 주요 위장조직 공격, 모사드의 비밀자금 조달 실태 폭로...군수업체 51테라바이트 데이터 유출, 레바논 호출기 공격과 연관된 비디스코 스캐너의 백도어 발견

한다라, 이스라엘 군부 조롱..."(아이언돔 설계자들이) 하늘을 지키기는커녕 자기들 신원조차 지키지 못한다"

 

12. 우크라이나 특수군사작전

* 트럼프·푸틴 하루만에 또 통화 "우크라 협상 내용 전달"...'안보-경제 실무그룹 설치' 합의

* "우크라, 푸틴 관저에 드론 91대 공격트럼프도 충격"

"협상 입장 바뀔 것...보복 공격 대상·일시 결정돼"

러 군사전문가 레온코프 "유럽 강경파들 개입 없이 젤렌스키 단독으론 불가능...관저 공격은 핵무기 통제센터에 대한 공격" <Sputnik>

* 러 정보기관, 우크라 부패 추가 적발, 탄약 가격 5배 폭리 거래

* 또 무너진 우크라군 방어선"동부 격전지 시베르스크서 철수"...러군 진격 가속화

* 우크라 청년층 해외 이탈에 우려..."18223분의1 국외로"

* EU, 2,330억 달러의 동결된 러시아 자산을 활용한 우크라이나 지원 계획 무산

EU, 2026~27년 우크라에 900억 유로(1050억 달러) 규모 무이자 공동 대출

 

페페 에스코바르 : 유럽 엘리트들은 전쟁에서 패배하는 대가를 치르고 있다.

"유럽 엘리트들의 최신 사기극이 등장했다. 푸틴 대통령의 표현대로 '범죄 조직'인 키예프 정권에 2026~27년에 걸쳐 0% 이자로 900억 유로라는 거액의 공동 대출을 제공하기로 한 결정이다. 헝가리, 슬로바키아, 체코는 공식적으로 이 사기극에 참여하기를 거부했다.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는 자금으로 이루어진 이 EU 공동 차입금은 자동으로 EU 부채가 된다. 그 부담은 EU 전역의 납세자들에게 돌아갈 것이다. 그들은 힘들게 번 소득에서 900억 유로를 빼앗기고 높은 세금을 내야 할 뿐만 아니라, "특권"에 대한 대가로 유럽 은행에 돈을 지불해야 할 것이다. 브뤼셀의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관계자들은 모두 EU 회원국들이 이자만으로도 매년 30억 유로 이상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필연적인 결과로 보건 서비스, 교육 및 사회 복지를 위한 자금은 현재보다 훨씬 더 부족해질 것이다.

 

대출 조건은 어처구니없다. 키예프는 러시아로부터 '완전한 배상금'을 받을 경우에만 대출금을 상환할 것이다. 여기서 핵심은 실현 불가능한 '만약'이라는 단어다. 브뤼셀의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는 배상금 총액을 5천억 유로 이상으로 책정했다." <통일시대>

 

아테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바루파키스

"검투장 같은 생존 경쟁 속에 상대방(미국 패권)에게 의존하면 미래는 없다. 2025년 유럽의 야망은 무덤 위에 새롭고, 냉혹하고, 더 차가운 세계 질서로 대체되었다. 올해 우리에게 주는 가장 중요한 교훈은 생존을 위한 경쟁이 치열한 시대에 상대방에게 전략적으로 의존하면 결국 몰락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이래경>

 

13. 팔레스타인 '알아크사 홍수 작전'과 이스라엘의 학살

* 하마스, 107일 공격에 대한 공정한 국제 조사 촉구

* 가자지구 휴전 전략적 교착 상태...국제사회에 가장 어려운 시험이자 심오한 전략적 딜레마

"가자지구 학살은 도덕적 타락, 인간 양심의 붕괴...유엔과 강대국의 위선, 침묵, 비겁함, 그리고 인류에 대한 배신은 부끄러운 일" <Tehran Times>

* 휴전 합의 뒤에도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은 현재진행형...이스라엘, 1212일까지 휴전 합의 738차례 위반, 가자지구 주민 최소 383명 사망, 1,002명 부상 <자주시보>

* 이스라엘, 서안에 신규 정착촌 19곳 건설 승인"팔 국가 저지"

* 네타냐후 "이스라엘, 향후 10년간 무기 제조에 1100억달러(159조원) 투자"

 

14. 중동 저항의 축 전선 현황

* 이스라엘 2025년 공습 : 가자·서안지구 8,332, 레바논 1,653, 이란 379, 시리아 207, 에멘 48, 카타르 1<ACLED>

* 로동신문 "국가 존엄 지킬 방도는 오직 힘"..."팔레스타인, 힘없어 삶의 터전 빼앗겨어떤 국제법·결의도 평화 보장 못해"

* 이란, 22일 여러 도시에서 탄도미사일 동시다발 발사 훈련 시행

* , 이란 드론 복제품 시험 발사해 국내 비난에 직면...이란 샤헤드-136 드론 역설계

<National Interest> "미국이 이란의 샤헤드 드론을 훔쳤고, 이제는 복제까지 하고 있다. 이란의 군사 기술을 도용하고 있다. 이 사실만으로도 소름이 끼쳐야 한다." <Tehran Times>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 전투용으로 중국산 민간 드론 구매...미국 군용 드론은 외면

* 예멘 후티, '소말릴란드 인정' 이스라엘에 공격 재개 경고

* "시리아 보복공습 후 11차례 작전IS전투원 25명 제거·생포"

 

15. 부상하는 다극화 세계질서와 대서양동맹(미국-EU·NATO)의 몰락

* "2025년은 서구 중심의 경제 및 금융기관과 지정학적 패권에 맞선 신흥 경제국 그룹인 BRICS에게 있어 기념비적인 한 해...벨라루스, 볼리비아, 쿠바,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나이지리아, 우간다 등 10개국 파트너 국가 가입" <Sputnik>

브릭스 2025년 회원국 20개국...세계 인구 55.6%, 구매력 평가(PPP) 기준 세계 GDP 43.9% 차지

* 조선 외무성 "평등하고 다극화된 세계를 건설하려는 모든 나라들은 서방의 일방적 강압 조치를 반대하는 목소리를 계속 높여 나가야 할 것...주권평등, 내정 불간섭, 자결권 존중"

* , 달러 지배력 약화를 위해 아세안 국가들에 디지털 위안화(e-CNY) 도입 추진

* , 11월 러시아 금 9.61억 달러 수입

* , 최초로 위안화 표시 국채 발행

* 러시아 의회, 인도와의 군사협력 간소화 협정 '상호 군수지원 교환 합의서' 비준

러시아·인도 공동 개발 중인 브라모스 초음속 순항 미사일 2025년 생산 시작...연간 80~100기 생산 예상 <Sputnik>

 

* 미국, 대만에 111억 달러 역사상 최대 규모 무기 판매 승인

중 왕이 "'대만무기판매'에 강력 반격"...대규모 대만 포위 실사격 훈련 '정의의 사명-2025'..."올해 미중 관계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중미가 협력하면 모두에 이롭고 싸우면 모두가 다친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것은 통하지 않는다"

중 외교부, 대만 무기 판매에 미국 군수기업 20, 경영진 10명 제재” <인민망>

* 남아공, 1월 합동해군훈련 개최...중국, 러시아, 이란 참가 <Africa Equity Media>

* 영국, AUKUS용 잠수함 건조에 약 80억 달러 지출 예정 <Sputnik>

 

SIPRI "2024년 전 세계 무기 판매액 6,790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 경신 예상"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에 따르면 세계 최대 무기 제조업체들의 총 매출액은 2024년에 5.9% 증가하여 6,790억 달러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달성했습니다. SIPRI2015년과 2024년 사이에 상위 100대 방산기업의 매출이 26%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Sputnik>

 

단신

<한국>

* '한미 대북정책조율협의체' 추진

"2의 한미워킹그룹 반대한다"...국회의원, 전직 통일부장관 등 성명 발표

남북관계 연구자 143명 성명, "한미대북정책협의회 긴급하지도, 필요하지도 않다"

* 통일부, 조선 사이트 60여개 차단 해제 추진노동신문, '일반자료'로 전환...5·24 조치 해제선언도 검토

* 외교부 "한러 양국, 모스크바서 비공개 북핵 협의" 국민주권당 "한국 외교부 공작 의심"

러 외무부 대변인 자하로바 "러북 간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이간질하고, 혈맹인 양국 국가와 국민 사이에 불신을 심으려는 헛된 시도...소위 '(조선) 비핵화'라는 개념은 새로운 지정학적 현실 속에서 그 어떤 의미도 상실했다"

*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중한 관계가 기세를 타고 올라가 더 잘 발전하도록 추진하자” <인민망>

* KAL858 동체 확인, 육로 아닌 해로로...KAL858 유족회, 국회서 동체 확인 조사토론회

 

<조선>

* 푸틴, 김정은에 연말 축전 "앞으로도 지역·국제문제 협동 확신"..."쿠르스크 조선군, 불패 친선 확증" 김정은, 푸틴에 새해축전"가장 진실한 동맹, 누구도 못 깨"

* 러 외무부 "올 외교 성과 중 하나는 조선과 관계 발전"..."새 조선 관광 프로그램 개발 중"

* 김정은 위원장, 삼지연관광지구 호텔 5곳 준공식 참석..."세계적 명승지로 발돋움할 것"

* 지방발전 20×10 정책 2년차 마무리, 지방공업공장 20곳 준공식 잇따라..."나라의 5분의 1에 자립적 발전 토대 생겨...사회주의 전면적 발전 새로운 국면 열어"

조선신보 "조선의 속도는 착공이 곧 준공...김정은시대의 조선은 말 그대로 세월을 주름잡으며 전진하고 있다...사회주의 완전 승리를 앞당기는 강력한 추동력" <통일뉴스>

조선신보 "9차 당대회, 향후 5년 전례 초월하는 경이적 역동의 시대 맞을 것"..."생산 확대 담보 마련더 높은 발전단계 이행할 동력 충전돼"

* 외무성, 일본 향해 "미국 등에 업고 핵무장화로 줄달음" 규탄

중 외교부 일본 총리관저 간부의 일 핵무기 보유발언에 놀랐다

* 농기계전시회 농기계발전-2025’ 개막...“기계화 진일보 이뤄

* 로동신문 "지난 5년간 33,500여 정보(150만평) 토지 정리"

*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 철거 거의 완료

 

<··>

* , 71487t 초과 2025년 식량 대풍년 <인민망>

* , 1-11월 대외무역 컨테이너 처리량 32000TEU, 전년 동기 대비 9.5%

* 중 고속철 50,000km 돌파...철도 총연장 194922,000km 2025160,000km

* , 하이난 자유무역항 전역 전면 봉관 운영 개시...‘관세 면제상품 범위 6600여 개 세목으로 확대...30% 이상 부가가치 가공 품목은 본토 내수판매도 무관세 <인민망>

미 트럼프 2기 행정부 관세 장벽, 평균 관세율 2.5% 27%

* 블룸버그 "러 루블화, 202545% 상승...올해 달러 대비 모든 주요 통화 능가"

푸틴 "러 주요 거시경제 지표 안정적, 인플레이션 하락, 실업률이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

러 부총리 "무역의 약 87% 비서방 국가와 하고 있다 5~6년 전 약 40%" <Sputnik>

 

* , '중 반도체 추가 관세' 18개월간 보류무역전쟁 휴전 지속

, 2018년 중국 전체 대외무역에서 19.3% 비중 차지...2025년 첫 8개월 9.2%로 감소

* 내년에도 'AI 빚투'"미국 회사채 590조원 사상 최대 발행 전망"

, 현재 전 세계 5G 표준 필수특허의 42% 보유...전 세계 생성형 AI 특허의 61.5% 차지

* , '학자금 상환' 불이행에 1월부터 임금압류 절차 개시...교육부 "학자금 대출 채무 불이행자 500만 이상, 연체자는 약 400만명" <연합>

* 생계 빠듯해진 미국인들, 중고 성탄절 선물로 눈길 돌려...중고업체 '비수기 호황'

 

<아시아·대양주>

* '무력 충돌' 태국·캄보디아, 휴전회담...·태국·캄보디아 외교장관 회담"휴전이행·관계회복 합의"

* "'베트남 권력 1' 럼 서기장 5년 유임"내년 1월 공식 발표

* 일 다카이치, 핵잠수함 도입 가능성 시사"모든 선택지 배제 안해"

* 다카이치 '대만발언' 후폭풍", 내달 일본행 항공편 2천여건 취소...내년 3월까지 일본행 비자 신청 60%로 감축 지시"

* 일 자위대 수송기 오스프리 가동률 40%↓…"정비요원·부품 부족"

* "'발사 실패' 로켓 H3 8호기, 남미 대기권 낙하 가능성"

* 일본 1인당 GDP, 지난해 OECD 38개국 중 24한국 21

 

<서아시아·아프리카>

* 이란, 11월 원유 생산 일 350만 배럴...10월 수출 일 230만 배럴 <Press TV>

* 이란 위성 3, 러 소유스 로켓으로 발사 성공

* 시리아 외무장관 방러푸틴 만나 관계발전 논의

* 튀르키예, '리비아 군 참모총장 사망' 추락 항공기서 블랙박스 회수

* "사우디, 올해 347명 사형 집행역대 최다"...3분의 2가 마약사범, 미성년자도 포함

* 중아공 28일 대선'친러' 투아데라 대통령 3선 유력

* 서아프리카 기니 28일 대선군정수반 승리 예상

* 그리스행 난민 올해 18천명 넘어작년 3배 웃돌아...상당수 리비아에서 출발

 

<유럽··중남미 기타>

* 트럼프 "국가안보 위해 그린란드 필요우리가 가져야"

* 프랑스, 내년 여름 자발적 군복무제마크롱 "위험 대비"

* 온두라스 대선 정권 교체트럼프가 밀어준 우파 후보 승리 확정

 

[류경완의 국제평화뉴스·국제TV]

- 후원계좌 : 국민은행 533301-01-160651, 코리아국제평화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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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회 유튜브 보기

https://youtu.be/aVG95c15D9o?si=Xb7yfUPsYsY3LxeD

 

()코리아국제평화포럼(KIPF)이 제공하는 평화와 통일 뉴스 모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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