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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일반 상식을 연재하기로 하였다.
연재하는 글은 북(조선)에서 널리 알려진 상식으로 우리 민족의 따듯한 생활의 슬기가 묻어나는 이야기이며 민족의 아름다운 생활 속에서 건강을 찾아 행복을 추구하였다.
이 글은 북(조선)의 언론 매체에 소개된 것으로 우리 민족의 문화와 식생활 관습에서 유래된 이야기나 경험으로 얻어진 지혜로운 생활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연재된 상식의 내용과 관련된 모든 자료들은 하나의 민족이기에 가질 수 있는 생활 정서나 민족의 특성을 안고 있다.
그 동안 오랜 시간 헤어져 있어 자꾸 멀어질 것만 같은 하나 된 민족을 이루는 것은 우리가 먼저 마음을 열고 진실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다가서면서 민족의 이익을 우선시해야 할 것이다. 이 글은 열린 마음으로 북(조선)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어 반드시 우리의 힘으로 하나의 민족을 이루어내야 한다.(편집부)
[상식]
약을 망탕 쓰지 말아야 할 일부 증상들
기침: 기침을 몇번 하였다고 하여 인차 약을 먹으면 그것이 숨길에 이물로 작용할수 있으므로 좋지 않은 영향을 줄수 있다.그러므로 기침이 날 때에는 몸을 덥게 건사하는것과 함께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게우기: 게울 때 약을 먹어 게우기를 강제적으로 멈추면 독성분이 몸안에 계속 남아있게 되므로 건강에 해롭다.단순한 게우기때에는 물을 적당히 마셔야 한다.게우기와 함께 배가 불안한 증상이 나타나면 배부위를 문질러주어야 한다.
설사: 설사를 한다고 하여 원인을 정확히 모르면서 무턱대고 설사멎이약이나 항생제를 쓰지 말아야 한다.설사를 하게 되면 먼저 더운물을 마셔 몸안에 생긴 독성분을 가능한껏 빨리 내보내야 한다.
코피: 몸에 열이 있으면 유기체는 제일 약한 부위인 코점막을 통하여 피를 흘리는 방법으로 열을 몸밖으로 내보내기도 한다.그러므로 이런 경우에는 코피가 인차 멎기때문에 근심할 필요가 없다.
열나기: 열이 어느 정도 올라도 정신상태와 식욕에서 특별한 변화가 없을 때에는 약을 먹지 말고 이마에 찬물찜질을 하는것이 좋다.또한 물을 많이 마시고 비타민과 광물질을 적당히 보충하며 기름기가 적으면서도 영양가가 높은 식사를 해야 한다.열이 38.5℃이상으로 오르고 심한 머리아픔과 관절아픔, 경련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구급대책을 세워야 한다. <저작권자 ⓒ 프레스아리랑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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