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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차를 마시면 뇌졸중발생위험성이 낮아진다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5/09/24 [12:58]

[상식] 차를 마시면 뇌졸중발생위험성이 낮아진다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5/09/24 [12:58]

본지는 일반 상식을 연재하기로 하였다.

 

 

연재하는 글은 북(조선)에서 널리 알려진 상식으로 우리 민족의 따듯한 생활의 슬기가 묻어나는 이야기이며 민족의 아름다운 생활 속에서 건강을 찾아 행복을 추구하였다.

 

 

이 글은 북(조선)의 언론 매체에 소개된 것으로 우리 민족의 문화와 식생활 관습에서 유래된 이야기나 경험으로 얻어진 지혜로운 생활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연재된 상식의 내용과 관련된 모든 자료들은 하나의 민족이기에 가질 수 있는 생활 정서나 민족의 특성을 안고 있다.

 

 

그 동안 오랜 시간 헤어져 있어 자꾸 멀어질 것만 같은 하나 된 민족을 이루는 것은 우리가 먼저 마음을 열고 진실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다가서면서 민족의 이익을 우선시해야 할 것이다. 이 글은 열린 마음으로 북(조선)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어 반드시 우리의 힘으로 하나의 민족을 이루어내야 한다.(편집부)

 

[상식]

 

 

차를 마시면 뇌졸중발생위험성이 낮아진다

 

 

어느한 나라의 대학학자들이 차를 마시면 뇌졸중발생위험성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연구에는 자원자 6 950명이 참가하였는데 그들중에는 뇌졸중을 앓은적이 있는 사람들도 있었다.

 

자원자들은 자기의 식사, 운동, 해로운 습관과 관련한 일련의 질문들에 대답하였으며 차와 커피를 보통 얼마나 마시는가에 대해서도 밝혔다.

 

연구결과는 커피를 하루에 잔 또는 그이상 마시면 뇌졸중발생위험성이 37% 높아진다는것을 보여주었다.차를 같은 량 마시는 경우 뇌졸중발생위험성은 19% 낮아졌다.학자들은 뇌졸중예방에 제일 효과적인것은 홍차라고 강조하였다.

 

학자들은 커피를 지나치게 마시면 혈압이 높아지고 심장박동이 빨라질수 있다면서 이런 현상이 오래동안 지속되면 뇌졸중이 발생할 위험성이 증대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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