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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일반 상식을 연재하기로 하였다.
연재하는 글은 북(조선)에서 널리 알려진 상식으로 우리 민족의 따듯한 생활의 슬기가 묻어나는 이야기이며 민족의 아름다운 생활 속에서 건강을 찾아 행복을 추구하였다.
이 글은 북(조선)의 언론 매체에 소개된 것으로 우리 민족의 문화와 식생활 관습에서 유래된 이야기나 경험으로 얻어진 지혜로운 생활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연재된 상식의 내용과 관련된 모든 자료들은 하나의 민족이기에 가질 수 있는 생활 정서나 민족의 특성을 안고 있다.
그 동안 오랜 시간 헤어져 있어 자꾸 멀어질 것만 같은 하나 된 민족을 이루는 것은 우리가 먼저 마음을 열고 진실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다가서면서 민족의 이익을 우선시해야 할 것이다. 이 글은 열린 마음으로 북(조선)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어 반드시 우리의 힘으로 하나의 민족을 이루어내야 한다.(편집부)
[상식]
차를 마시면 뇌졸중발생위험성이 낮아진다
어느한 나라의 대학학자들이 차를 마시면 뇌졸중발생위험성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연구에는 자원자 2만 6 950명이 참가하였는데 그들중에는 뇌졸중을 앓은적이 있는 사람들도 있었다.
자원자들은 자기의 식사, 운동, 해로운 습관과 관련한 일련의 질문들에 대답하였으며 차와 커피를 보통 얼마나 마시는가에 대해서도 밝혔다.
연구결과는 커피를 하루에 4잔 또는 그이상 마시면 뇌졸중발생위험성이 37% 높아진다는것을 보여주었다.차를 같은 량 마시는 경우 뇌졸중발생위험성은 19% 낮아졌다.학자들은 뇌졸중예방에 제일 효과적인것은 홍차라고 강조하였다.
학자들은 커피를 지나치게 마시면 혈압이 높아지고 심장박동이 빨라질수 있다면서 이런 현상이 오래동안 지속되면 뇌졸중이 발생할 위험성이 증대된다고 하였다. <저작권자 ⓒ 프레스아리랑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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