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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것을 보여주는 징후 몇가지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5/09/24 [12:52]

[상식]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것을 보여주는 징후 몇가지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5/09/24 [12:52]

본지는 일반 상식을 연재하기로 하였다.

 

연재하는 글은 북(조선)에서 널리 알려진 상식으로 우리 민족의 따듯한 생활의 슬기가 묻어나는 이야기이며 민족의 아름다운 생활 속에서 건강을 찾아 행복을 추구하였다.

 

 

이 글은 북(조선)의 언론 매체에 소개된 것으로 우리 민족의 문화와 식생활 관습에서 유래된 이야기나 경험으로 얻어진 지혜로운 생활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연재된 상식의 내용과 관련된 모든 자료들은 하나의 민족이기에 가질 수 있는 생활 정서나 민족의 특성을 안고 있다.

 

 

그 동안 오랜 시간 헤어져 있어 자꾸 멀어질 것만 같은 하나 된 민족을 이루는 것은 우리가 먼저 마음을 열고 진실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다가서면서 민족의 이익을 우선시해야 할 것이다. 이 글은 열린 마음으로 북(조선)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어 반드시 우리의 힘으로 하나의 민족을 이루어내야 한다.(편집부)

 

[상식]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것을 보여주는 징후 몇가지

 

 

사람은 땀과 배뇨, 숨쉬기를 통해 항시적으로 수분을 잃는다.

 

약간의 탈수현상이 나타나도 머리아픔과 어지럼증, 무력증, 주의집중력장애가 발생할수 있다.

 

만성탈수는 건강에 보다 위험하다.이것은 뇨로감염과 변비, 신석증 등을 초래할수 있다.

 

갈증외에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것을 보여주는 기타 징후들이 있다.

 

- 오줌색갈

 

연누런색의 오줌은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는것을, 보다 어둡고 짙은 오줌은 탈수를 말해준다.

 

- 드문 배뇨

 

정상상태에서 사람은 하루에 ~번 위생실에 가야 한다.드문 배뇨는 탈수의 징후이다.

 

- 피부긴장도

 

피부를 꼬집었다가 놓은 후 피부가 원래상태로 천천히 회복되는 경우 수분이 부족한것으로 된다.

 

- 입 및 입술상태

 

탈수의 조기징후는 입안건조증이나 입술의 균렬이다.

 

- 머리아픔과 피로감

 

수분부족의 징후는 잦은 머리아픔이나 어지럼증, 원인모를 피로감이다.

 

- 땀나기

 

육체운동량이 많은 사람들속에서 심한 땀나기는 탈수를 초래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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