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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일반 상식을 연재하기로 하였다.
연재하는 글은 북(조선)에서 널리 알려진 상식으로 우리 민족의 따듯한 생활의 슬기가 묻어나는 이야기이며 민족의 아름다운 생활 속에서 건강을 찾아 행복을 추구하였다.
이 글은 북(조선)의 언론 매체에 소개된 것으로 우리 민족의 문화와 식생활 관습에서 유래된 이야기나 경험으로 얻어진 지혜로운 생활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연재된 상식의 내용과 관련된 모든 자료들은 하나의 민족이기에 가질 수 있는 생활 정서나 민족의 특성을 안고 있다.
그 동안 오랜 시간 헤어져 있어 자꾸 멀어질 것만 같은 하나 된 민족을 이루는 것은 우리가 먼저 마음을 열고 진실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다가서면서 민족의 이익을 우선시해야 할 것이다. 이 글은 열린 마음으로 북(조선)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어 반드시 우리의 힘으로 하나의 민족을 이루어내야 한다.(편집부)
[상식]
장수에 도움을 주는 록화
공기중에 있는 이산화탄소와 산소의 함유량이 정상수치에서 벗어나면 사람은 호흡이나 기분상태에 인차 영향을 받게 된다.록색식물은 사람이 내보내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내보냄으로써 신선한 공기를 유지할수 있게 조절한다.또한 공기속의 음이온함유량을 높여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하고 두뇌를 명석하게 할뿐 아니라 세포내의 대사과정에 직접 관여하여 중요한 작용을 한다.
공기중에는 먼지나 연기를 비롯한 유해기체들이 포함되여있는데 록색식물의 가지와 잎은 이것을 흡수하기때문에 인체의 위험성을 덜어준다.
나무잎은 수분을 증발시켜 공기습도를 높여주고 열을 흡수하기때문에 태양복사열의 80~90%를 차단하고 공기를 시원하게 해준다.
일부 록색식물의 가지와 잎에서 분비되는 휘발성물질은 공기속의 세균을 죽이거나 생장, 번식을 억제함으로써 세균이 일으키는 전염병을 감소시킨다.
록화환경이 사람들을 장수하게 하는 원인은 또한 록색식물이 무한한 생기를 나타내여 심리적안정을 보장해주기때문이다. <저작권자 ⓒ 프레스아리랑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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