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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닭알의 소화흡수률을 높이려면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5/09/06 [04:07]

[상식] 닭알의 소화흡수률을 높이려면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5/09/06 [04:07]

본지는 일반 상식을 연재하기로 하였다.

 

연재하는 글은 북(조선)에서 널리 알려진 상식으로 우리 민족의 따듯한 생활의 슬기가 묻어나는 이야기이며 민족의 아름다운 생활 속에서 건강을 찾아 행복을 추구하였다.

 

이 글은 북(조선)의 언론 매체에 소개된 것으로 우리 민족의 문화와 식생활 관습에서 유래된 이야기나 경험으로 얻어진 지혜로운 생활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연재된 상식의 내용과 관련된 모든 자료들은 하나의 민족이기에 가질 수 있는 생활 정서나 민족의 특성을 안고 있다.

 
그 동안 오랜 시간 헤어져 있어 자꾸 멀어질 것만 같은 하나 된 민족을 이루는 것은 우리가 먼저 마음을 열고 진실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다가서면서 민족의 이익을 우선시해야 할 것이다이 글은 열린 마음으로 북(조선)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어 반드시 우리의 힘으로 하나의 민족을 이루어내야 한다.(편집부)
 
 
[상식]

닭알의 소화흡수률을 높이려면

 

 

닭알은 단백질, 지방질이 많이 들어있는 식료품으로서 다른 부식물이 따를수 없는 영양분을 함유하고있다.하지만 먹는 방법이 적합하지 않으면 인체에서 빨리 소화, 흡수될수 없다.

 

실험에 의하면 반쯤 익힌 닭알은 위에서 한시간반이면 소화되지만 다 익은 닭알은 단백질이 아주 치밀하게 응고되여 시간이 걸려야 소화되게 된다고 한다.

 

닭알지짐이나 닭알볶음도 겉면에 막이 한벌 씌워져있으므로 위장에 들어가 소화액과 접촉하기 어렵다.

 

그러므로 닭알이 약 시간 걸려야 소화, 흡수된다.

 

때문에 반숙한 닭알이 제일 잘 소화된다고 볼수 있다.

 

영양학의 각도에서 보면 닭알국을 해먹는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

 

그러면 생닭알을 먹는것이 더 좋지 않은가 하는 물음이 제기되게 되는데 실은 그렇지 않다.

 

생닭알은 끈끈한 성질이므로 위장에 들어간 후 소화액과 충분히 혼합될수 없기때문에 소화되기가 더 어렵다.

 

또한 닭알속의 흰자위와 노란자위의 주성분이 단백질이므로 가열하지 않으면 단백질분자를 변성하지 못하여 잘 소화되지도 않는다.그리고 생닭알이 위장을 지나면서 발효되면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생기게 된다.

 

 

그러므로 생닭알을 먹으면 몸을 보양하지 못할뿐 아니라 오히려 해를 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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