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 제120주년 10월25일 [독도 칙령의 날]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0/10/27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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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아리랑=고경하 기자]  독도사수연합회(회장 이상훈)는 25일 대한제국 칙령 41호 반포 120주년을 맞이하여 <독도사수>를 위해 현재 시민사회단체연대체 <독도사수연합회>에 참여하는 23개 단체는 다음과 같이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일본 정부 기관 및 국내외 언론 보도기관, 특파원, 통신사, 해외, 동포에게 <독도사수연합회>가 발표한 <성명서> 요약이다. 
 
독도는 역사적으로 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 땅임이 분명하다. 독도는 512년 신라가 우산국을 복속시킨 이후 우산도라 불렸으며, 조선 시대에는 삼봉도(三峰島·1471년), 가지도(可支島·1794년), 석도(石島․1900년)라고 불렸다.
 
대한제국 고종황제께서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 칙령 41호에 울릉 본도와 죽도 석도를 관할 하라는 명을 제정하시고 10월 27일에 대한제국 관보에 올려 온 천하에 알렸으나. 일본 정부의 항의도 없었다.
 
독도는 울릉군의 부속도서로서 공식적으로 강원도에 편입되었으며. 행정지명으로서 독도라는 이름은 1906년 울릉군수 심흥택에 의해서 처음 사용되었다.
 
1945년 연합국은 중국. 한국. 등 주변 국가를 침략한 일제를 항복시키고 1646년 SCAPIN 677호로 각서로 제주도. 울릉도. 독도를 한국영토로 귀속시켜 한국독립을 명문화했다.
 
1951년 샌프란시스코 조약에서는 일본이 간사하게 미국에 로비하여 독도탈취를 시도했다.
 
그러나 영국. 호주. 뉴질랜드의 반대로 제2조 A항에 일본은 한국의 독립을 인정하고, 제주도, 거문도. 및 울릉도를 비롯한 한국에 대한 일체의 권리, 소유권 및 청구권을 포기한다.라고 명문화하였다. 
 
연합국이 독도의 명칭이 누락 된 이유는 영토분쟁지역으로 간주 되는 유인도는 신탁통치를 단행하고, 무인도는 당사자가 해결하도록 하는 방침을 세웠기 때문이다. 
 
결국 한국의 고유영토인 무인도였던 독도는 일본이 침탈을 시도했고 미국이 일본을 편들어 분쟁지역으로 처리했기 때문이다. 
 
과거 독도는 지리적으로 울릉도에 포함된 무인도로서, 울릉도에 포함된 땅이었다.  제주특별자치도 외측에 있는 마라도와 이어도가 제주도에 포함된 섬인 것과 같다.
 
그리고 포츠담선언에 의하면 연합국은 일본이 침략한 모든 지역에서 축출할 것을 결정하고, 연합국이 결정하는 작은 섬들을 일본의 영토로 남겨놓도록 규정 했으나 연합국에서 결정하는 작은 섬 중에 독도를 일본 땅으로 결정 한 일은 단 한 번도 없다. 
 
아직도 과거 한반도 강점의 과오를 반성하지 않고 역사를 날조하고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여 재침을 노리는 가증스러운 일본을 규탄하며 우리 조국 광복을 위해 산화하신 독립투사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헌법 및 국제법으로 독도가 대한민국 땅임을 만천하에 고한다.
 
사회의 민주주의 체제와 복지국가경제사회구조를 영토수호 가치로 지향한다. UN 회원국으로서 독도를 지키기 위해 함께하는 우방국과 군사동맹 관계를 영원히 지속한다. 
 
3.1 독립선언 정신 UN 헌장 정신.  세계인권선언 정신에 의하여 일본 정부 기관은 더 이상 대륙 진출정책 및 방위전력 강화하지 마라.
 
특히 항일 거리는 부산 동구 초량지역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임진왜란 시 이순신 장군 의병. 승병이 애국정신으로 침략을 물리친 역사를 보아라.
 
일제 강점기 36년 역사 시간에 있어서 독립군이 국내외에서 어떻게 활동했는가를 보아라.
 
이에 따라 일본 정부 기관 및 일본 극우파들은 한국영토에 대해서 다양한 정책으로 UN 및 국내외에서 독도 침략 도발 및 역사 교과서 내용을 더 이상 왜곡 날조를 하지 마라.
 
1. 대한민국 애국애족 단체와 지도자는 (전) 아베신조 내각총리대신의 정책 기조를 그대로 이어받아 일본 정부 기관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독도 침략 도발 행위에 대해서 한국의 애국단체와 지도자는 대동단결해서 단호히 대응한다.
 
2. 대한민국 애국 및 독도 관련 단체에서는 세계평화와 번영 및 질서유지를 위하여 국내외에서 대한민국을 지키고자 하는 확고한 굳은 의지와 신념으로 일본 정부 기관의 독도 침략 도발로부터 단호히 물리친다.
 
3. 안용복 장군의 영토수호 정신과 독도의용수비대 33인의 정신을 이어받고 독도 최초주민 최종덕옹의 애국 애족 정신을 본받고 김성도 선장의 독도 사랑 정신을 본받아 목숨 걸고 일본의 독도 침탈야욕을 물리친다.
 
            
2020. 10. 26. 
 
 
독도사수연합회 회장 이상훈
 
 
참여단체 (가 나 다 순. 현제 23개 단체 (사)독도지킴이 그린연합 / (사)대한민국도덕국민운동본부 / (사)독도문화협회 / (사)세계음음건강박수협회 / (사)안용복장군기념사업회 / (사)한국독도연구원 / (사회)대한민국상훈회 / WKC세계한류대회조직위원회 / 대한프로태권도협회 / 독도NGO포럼 / 독도사랑국민연합 / 독도사랑문학회 / 독도사수대 / 독도사수연합회 / 독도연합총본부 / 독도의병대 / 독도정책연구회 / 반부패감시인연합회 /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부산본부 / 한국독도문학작가협회중앙회 / 한국아리랑문학회 /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부산본부 / 햄독도사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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