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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밀의 약리작용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6/02/24 [14:24]

【상식】 밀의 약리작용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6/02/24 [14:24]

본지는 일반 상식을 연재하기로 하였다.

 

 

연재하는 글은 북(조선)에서 널리 알려진 상식으로 우리 민족의 따듯한 생활의 슬기가 묻어나는 이야기이며 민족의 아름다운 생활 속에서 건강을 찾아 행복을 추구하였다.

 

 

이 글은 북(조선)의 언론 매체에 소개된 것으로 우리 민족의 문화와 식생활 관습에서 유래된 이야기나 경험으로 얻어진 지혜로운 생활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연재된 상식의 내용과 관련된 모든 자료들은 하나의 민족이기에 가질 수 있는 생활 정서나 민족의 특성을 안고 있다.

 

 

그 동안 오랜 시간 헤어져 있어 자꾸 멀어질 것만 같은 하나 된 민족을 이루는 것은 우리가 먼저 마음을 열고 진실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다가서면서 민족의 이익을 우선시해야 할 것이다. 이 글은 열린 마음으로 북(조선)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어 반드시 우리의 힘으로 하나의 민족을 이루어내야 한다.(편집부)

 

상식

 

밀의 약리작용

 

 

밀은 벼과에 속하는 한해살이밭알곡작물의 하나이다.

 

밀에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식용섬유, 비타민B, 비타민B, 비타민E, 니코틴산, 칼시움, , , 칼리움, 아연, 셀렌 등의 성분이 함유되여있다.

 

밀은 심장과 비장을 튼튼하게 하고 열을 내리게 한다.또한 오줌이 잘 나가게 하고 설사를 멈추며 갈증을 없애는 등의 효능을 나타낸다.

 

많은 정신적소모로 인하여 마음이 편치 않거나 머리가 어지럽고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사람들은 밀과 대추, 돼지뇌를 섞어 탕을 끓인 다음 여기에 사탕가루를 두고 먹으면 좋은 효과를 볼수 있다.심한 음혈부족으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할 때 밀과 감초, 나리, 생지황, 대추를 함께 달여먹으면 효과적이다.당뇨병환자는 밀과 누런 콩을 함께 삶아서 먹는것이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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