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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일반 상식을 연재하기로 하였다.
연재하는 글은 북(조선)에서 널리 알려진 상식으로 우리 민족의 따듯한 생활의 슬기가 묻어나는 이야기이며 민족의 아름다운 생활 속에서 건강을 찾아 행복을 추구하였다.
이 글은 북(조선)의 언론 매체에 소개된 것으로 우리 민족의 문화와 식생활 관습에서 유래된 이야기나 경험으로 얻어진 지혜로운 생활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연재된 상식의 내용과 관련된 모든 자료들은 하나의 민족이기에 가질 수 있는 생활 정서나 민족의 특성을 안고 있다.
그 동안 오랜 시간 헤어져 있어 자꾸 멀어질 것만 같은 하나 된 민족을 이루는 것은 우리가 먼저 마음을 열고 진실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다가서면서 민족의 이익을 우선시해야 할 것이다. 이 글은 열린 마음으로 북(조선)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어 반드시 우리의 힘으로 하나의 민족을 이루어내야 한다.(편집부)
[상식]
알콜섭취에 의한 암발생위험성을 증대시키는 4가지 요인
최신연구자료에 의하면 적당한 량이라도 알콜을 마시면 그만큼 암발생위험성이 높아진다는것이 밝혀졌다.
1. 알콜대사
음주에 의해 섭취된 알콜이 분해되기 시작하면 제일먼저 부산물로서 아세트알데히드가 생성된다.
이 아세트알데히드는 DNA를 손상시켜 암을 일으키는 발암성물질이다.
특히 사람들의 대부분은 알콜을 섭취하면 얼굴이 빨개지고 아세트알데히드의 대사능력이 떨어지는 유전적변이를 가지고있는데 이것은 암발생위험성을 훨씬 높이는 요인으로 된다.
2. 산화스트레스와 염증
알콜분해와 함께 생겨나는 아세트알데히드는 그 자체가 인체에 해로울뿐 아니라 활성산소라는 유해로운 분자들도 만들어낸다.
유리기라고도 불리우는 이 분자들은 산화스트레스의 반응에 의해 세포안의 DNA와 단백질, 지방질을 손상시킨다.
3. 호르몬수준의 변화
알콜은 호르몬의 농도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때문에 암발생원인으로 된다.
구체적으로 본다면 알콜은 녀성호르몬의 하나인 에스트로겐을 조절하는 비타민A의 부족을 초래한다.
에스트로겐농도가 높아지면 종당에는 유선암발생위험성이 증대된다.
4. 다른 발암성물질과의 호상작용
어느한 나라의 의학대학 교수의 말에 의하면 알콜을 마시면 담배나 전자담배에 들어있는 발암성물질이 몸안에 쉽게 흡수된다고 한다.또한 흡연자체도 염증이나 DNA손상을 일으키는 유리기를 산생시킬수 있는 원인으로 된다.
그러므로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은 입안암, 후두암 등이 발생할수 있는 위험성이 높다.
그러면 건강에 해를 주지 않는 알콜섭취량은 어느 정도인가?
이 물음에 대한 전문가들의 대답은 유감스럽게도 《령》이다.
한 교수는 알콜이 매 사람의 암발생위험성에 주는 영향을 정확히 알아내는 방법은 현재까지 밝혀지지 않았다며 알콜이 종양형성에 미치는 영향에는 그 사람의 유전자와 생활방식, 식생활 그리고 그밖의 건강요인 등 여러가지가 작용하는것으로 간주된다고 하면서 음주습관을 개선하면 건강을 유지하고 암발생위험성을 낮출수 있다고 말하였다. <저작권자 ⓒ 프레스아리랑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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