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지는 일반 상식을 연재하기로 하였다.
연재하는 글은 북(조선)에서 널리 알려진 상식으로 우리 민족의 따듯한 생활의 슬기가 묻어나는 이야기이며 민족의 아름다운 생활 속에서 건강을 찾아 행복을 추구하였다.
이 글은 북(조선)의 언론 매체에 소개된 것으로 우리 민족의 문화와 식생활 관습에서 유래된 이야기나 경험으로 얻어진 지혜로운 생활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연재된 상식의 내용과 관련된 모든 자료들은 하나의 민족이기에 가질 수 있는 생활 정서나 민족의 특성을 안고 있다.
그 동안 오랜 시간 헤어져 있어 자꾸 멀어질 것만 같은 하나 된 민족을 이루는 것은 우리가 먼저 마음을 열고 진실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다가서면서 민족의 이익을 우선시해야 할 것이다. 이 글은 열린 마음으로 북(조선)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어 반드시 우리의 힘으로 하나의 민족을 이루어내야 한다.(편집부)
[상식]
가정에서의 간단한 발단련법
삼복철발단련법을 많은 사람들이 소홀히 여기고있다.하지만 누구나 알고있듯이 발은 사람의 《제2의 심장》이라고 할만큼 건강을 보호하고 질병을 예방하는데서 중요한 작용을 한다.
가정에서 누구나 쉽게 할수 있는 발단련법에서 중요한것은 발바닥긁기이다.
발을 씻은 다음에 오른손으로 오른발바닥을, 왼손으로 왼발바닥을 긁어 붉어지고 열이 나게 한다.
발바닥을 긁으면 몸이 튼튼해지고 로화를 방지한다.
또한 눈이 밝아지고 정신이 맑고 잠이 잘 오며 어지럼증에도 일정한 효과가 있다.
발높이들기도 좋은 방법인데 매일 적어도 한번씩 발을 10분간 높이 들면 몸에 시원한감을 준다.발을 높이 들면 발의 피가 페에 흘러들어가며 정맥의 피순환이 잘됨으로써 심장이 건강해진다.
발을 심장보다 높이 들면 피가 잘 흐르고 장시간 긴장하던 두다리는 충분한 휴식을 하게 된다.그러면 피순환이 왕성해져 사업능력이 높아진다.
잠자기 전에 침대에서 5~10분간 베개가 없이 눕고 또 두다리를 심장보다 높이 들게 하면 피로가 잘 풀린다.중년, 로년기의 고혈압환자들이 이렇게 하면 매우 좋다.의자에 앉아서도 발을 심장보다 높이 들면 좋은 효과를 볼수 있다.
<저작권자 ⓒ 프레스아리랑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삶과 문학 많이 본 기사
|